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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읽기 25-28 (첨부문제 한장더)

글쓴이 딸두리맘맘

등록일 2012-08-28 06:47

조회수 1,32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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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아이의 지나친 열의로 자신의 문제지를 한장 더 첨부해야한다는....주장에 힘입어

   한장 더 올려요~

 

태풍 볼라벤의 위력은 대단하더군요. 아직 서울까지는 올라오지 않았지만 제주도의 철탑까지

엿가락처럼 휘게하는 위력을 지녔더라구요. 저희 아파트에는 창문의 잠금장치까지 해놓으라 하며

마당에 주차한 차량들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지하로 이동하라고 밤새 안내방송이 나오더군요.

이 엄청난 태풍의 위력으로 결국 아이들은 방학을 끝내자 마자 새로운 하루 방학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집에서만 있기가 힘들기는 하겠지만 얼마 남지 않은 3권의 마무리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책도 보고

문제도 풀고 ^^하면 좋겠네요. 그동안 아이 성화에 열심히 따라가며 문제출제가 거의 막바지라 혹시라도

중간에 진도가 벌어지면 못따라갈까봐 정신차리며 따라왔네요. ㅎㅎ

작년에 남편이 러시아에 6개월 출장가서 여행사를 끼어 남편도 볼겸 한차례 방문을 다녀왔는데 그때

다녀왔던 여행지중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역사가 많이 나와 이번 내용은 더욱 재미있더라는...

한번 보시라고 상트페테르부르크 사진 좀 올려봅니다.

예카테리나가 직접 독일건축가에게 명령하여 지은 여름궁전이라고도 불리는 예카테리나  궁전에서 ~

러시아의 왕조를 상징하는 두머리 독수리 상이 있는 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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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앤 2012-09-25 11:04 

1.바스티유. 1789년 7월 14일

2. 국민공회,

3. 예카테리나.

4. 보일러-실린더-피스톤

5.조면기. 총기

6. 아편

 

언니야가 낸 문제만 풀겠다고 해서 하나만 풀렸어요. ^^

 

투빈사랑 2012-08-29 16:44 

 

 

쓱싹이 2012-08-29 13:23 

1.바스티유, 1789년 7월 14일

2.국민공회

3.예카테리나 여제

4.보일러에 물을 넣고 끓여 오래 끓이면 실린더로 솟구치면서 피스톤을 위로 밀어 올리게 된다

5.총기

6.아편

 

1.로마가톨릭성직자,   귀족,     의사,변호사 판사,농부, 마부, 촌민,구두장,재단사,빵장수

 2.마리 앙투아네트

3.러시아 백성들이 똑같은 하나의 법을 지켜야 한다

4.제임스 와트

5. 중국: 광저우  영국:런던

6.아편

 

 

빼꼼 2012-08-29 11:50 

다들 편안하신지요?

딸두리맘맘님은 러시아도 여행하셨군요

책읽으시면서 많이 흥미로우셨겠어요~~ 올려주신 사진 고마워요^^

따님도 열의가 대단하네요

현이사이 2012-08-28 20:37 

오늘 태풍에 피해없으신가요?

신문지와 테이핑하고 하루종일 맘 졸이며 지냈어요.

곧 14호태풍도 온다는데...피해없이 비껴갔으면 좋겠네요.

빼꼼 2012-08-29 11:52:15
열심히 했네요~~
다음 태풍도 잘 대비해서 피해없도록 해요^^
딸두리맘맘 2012-08-28 17:38 

1. 가톨릭 성직자/귀족/ 상인,점원, 의사, 변호사, 판사, 농부, 마부, 촌민, 빵장수, 재단사, 구두장이/ 검은/ 샛문

2. 마리 앙투아네트

3.평등- 모든 러시아 백성들이 똑같은 하나의 법을 지켜야 된다.

<예카테리나는 자기의 권력에 위협이 된다 싶은 자를 제거하는 데 조금도 주저하지 않았다.

4. 제임스 와트

5. 광저우-캔턴

6. 아편

꿈다섯 2012-08-28 10:03 

생각보다 아침에 너무 잠잠해서 이상했어요. 난 아침에 비도 엄청 오고 바람불고 난리도 아닐줄 알았는데...

창문도 닫아놓고 자다가 넘 더워서 다시 열고...종이 날리는 소리에 신경쓰여서 잠도 잘 못잤다지요..-.-

문제 만드느라 수고하셨어용~~

우리는 어제 1챕터 남겨놓은게 있어서 저녁에 그거 먼저 읽고 오늘거 읽을 예정입니다. ^^

갠적으로 1편보다 뒤로 갈수록 재미가 없네요...ㅋㅋ..

한국사도 근대사로 갈수록 재미가 없는듯~~~

러시아 나도 가보고싶당~~~ 오늘 하루도 두 딸들과 지지고볶고 재미나게 보내삼~~~ ㅎㅎ^^

 

딸두리맘맘 2012-08-28 10:23:56
벌써 머리가 지끈지끈~ 큰딸이 자기가
내야하는데 엄마가 냈다고 난리를 ㅠㅠ
그래서 지금 읽으면서 문제를 또 낸다고 ㅠㅠ
아마도 좀있으면 문제 한장이 더 첨부될듯
ㅠㅠㅠ
빨강머리앤 2012-08-28 09:35 

와.. 러시아 여행... 맨날 유럽으로 여행가고 싶다고만 생각했는데 광대한 러시아.. 도 급 땡기는군요..

오늘 갑작스런 휴교에 저는 휴~~ 안도의 한숨을 내쉽니다.

밀린 세계사 좀 읽으려구요..ㅋㅋㅋ 이제 15장 읽을 차례라 많이 밀렸어요.

오늘이 기회닷!!  푸하하~~~~~

딸두리맘맘 2012-08-28 10:39:20
애들때문에 휴가내셨나봐요~
문제내느라 더 열중해서 읽었더니
참 재미있네요 ㅎㅎㅎ
두고두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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