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급한 제가 또 열었습니다.
태풍 때문에 휴원하여 둘째도 집에 있고 소피아는 아직 방학, 내일이 개학입니다.
계속 들어와 보기가 힘이 들어서 ...
다들 피해 없으시길 빌어 봅니다.
여기 거제도는 바람만 세차게 불고 있네요.
태풍은 불어도 우리는 계속 가야죠? 아이들 하는 거 성에 차지 않으시더라도 조금씩 달래가면서 가 봅시다.
#50하고 나면 좀 나아져 있을 것이고, 다시 한 번 복습하면서 WRITING 책 하면 더욱 더 나아질 것 같아요.
화이팅!
목요일 봄비처럼님 대문 부탁드려도 될까요? 다음은 행복씨님이십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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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3기 #35
세계사 읽기 25-28 (첨부문제 한장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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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 Cathy 초4
아나이스님! 저도 그렇게 믿고있기에 10여일 남짓 아이와 씨름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바로 올리지 않고 이렇게 급 몰아서 올립니다. 너무나도 늦은~~ 뒤늦게 정신차리고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여 -- 다행히 울 딸이 잘 해줘서 너무 고맙고 이것 한다고 식구들 제대로 챙기지 못했지만~~ ㅎㅎ, 다들 아실거예요. 완전 쑥대밭이 된 우리집~~ 앞으론 꼬박 꼬박 제때 해야겠다고 다짐하면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