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태풍에 큰 피해는 없으신지요
태풍이 지나간 오늘
하늘은 더없이 맑습니다.
#41인 Prairie School은 작가가 Avi이네요.
대문을 열면서 무엇을 쓸까 고민하다가 인터넷 검색을 이리저리 해보았습니다.
먼저 작가에 대한 설명을www. openkid.co.kr에서 가져왔습니다.
1937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 출생으로 본명은 에드워드 어빙 워티스(Edward Irving Wortis)입니다. 예술인 가족에 둘려싸여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글 쓰는 재능을 일찍부터 발휘하지는 못했습니다. 학창시절 낙제를 받기도 했는데, 읽기와 쓰기를 집중적으로 가르치는사립 학교에 들어간 후 학습장애를 앓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독서를 통해 어휘와 문법을 익히고, 가정교사에게 혹독한 글 쓰기 훈련을 받아 비로소 글쓰기에 자신감을 갖게 되지만 그러고도 아동문학 작품을 쓰게된 것은 한참 후의 일입니다. 1980년대 중반이 되어서야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작품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대표 작품으로 뉴베리 상을 받은『크리스핀의 모험』과 뉴베리 영예상을 받은 『진실만을 말할 것을 맹세합니까』, 보스턴 글로브 혼 도서상을 받은『어두운 숲속에서』와 국제독서연합 교사들의 선택 상을 받은 『비밀 학교』가 있습니다. 그 외에도 『펄루, 세상을 바꾸다』『겁 없는 생쥐』『생각의 키가자라는 아홉 편의 이야기』『도시의 정글』『눈밭에서 찾은 선물』『아주 특별한 여행』등 많은 책이 있습니다.
이번 SQR의 교재를 캡쳐해보았습니다.

1880년에 노아네 가족은 동부의 메인주에서 콜로라도의 초원지대로 이사를 갔습니다. 그 곳에서 오두막집을 짓고 농지를 만들며 온 가족이 힘들게 하루하루를 살았습니다, 어린 노아도 하루 종일 부모님을 도와서 열심히 일을 해야 했지요. 그러던 어느날 엄마와 아빠는 노아에게 동부에 사는 이모가 공부를 가르치기 위해 함께 지내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줬습니다. 사고로 하반신 불구가 되어서 휠체어를 타고 생활해야 하는 이모는 노아에게 글을 가르치기 시작하고, 노아는 글을 읽고 쓰는 것을 알게 되면 농사일을 하는 것 보다 더욱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거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출처 :http://www.halfpricebook.co.kr/hp/detail.php?keyword=I%20can%20read&pid=2001662)
Avi작가의 홈페이지입니다.http://www.avi-writer.com/index.html

우리책으로도 많이 번역되어져 있네요. 네이버에서 책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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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3기 #41문엽니다.
An I Can Read #7-1 화요일
청크방법과원어민쌤만계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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