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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3기 #41문엽니다.

글쓴이 wldrk

등록일 2012-09-18 09:19

조회수 2,069

댓글 28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6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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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태풍에 큰 피해는 없으신지요

태풍이 지나간 오늘

하늘은 더없이 맑습니다.

#41인 Prairie School은 작가가 Avi이네요.

대문을 열면서 무엇을 쓸까 고민하다가 인터넷 검색을 이리저리 해보았습니다.

먼저 작가에 대한 설명을www. openkid.co.kr에서 가져왔습니다.

1937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 출생으로 본명은 에드워드 어빙 워티스(Edward Irving Wortis)입니다. 예술인 가족에 둘려싸여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글 쓰는 재능을 일찍부터 발휘하지는 못했습니다. 학창시절 낙제를 받기도 했는데, 읽기와 쓰기를 집중적으로 가르치는사립 학교에 들어간 후 학습장애를 앓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독서를 통해 어휘와 문법을 익히고, 가정교사에게 혹독한 글 쓰기 훈련을 받아 비로소 글쓰기에 자신감을 갖게 되지만 그러고도 아동문학 작품을 쓰게된 것은 한참 후의 일입니다. 1980년대 중반이 되어서야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작품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대표 작품으로 뉴베리 상을 받은『크리스핀의 모험』과 뉴베리 영예상을 받은 『진실만을 말할 것을 맹세합니까』, 보스턴 글로브 혼 도서상을 받은『어두운 숲속에서』와 국제독서연합 교사들의 선택 상을 받은 『비밀 학교』가 있습니다. 그 외에도 『펄루, 세상을 바꾸다』『겁 없는 생쥐』『생각의 키가자라는 아홉 편의 이야기』『도시의 정글』『눈밭에서 찾은 선물』『아주 특별한 여행』등 많은 책이 있습니다.

 

이번 SQR의 교재를 캡쳐해보았습니다.

1880년에 노아네 가족은 동부의 메인주에서 콜로라도의 초원지대로 이사를 갔습니다. 그 곳에서 오두막집을 짓고 농지를 만들며 온 가족이 힘들게 하루하루를 살았습니다, 어린 노아도 하루 종일 부모님을 도와서 열심히 일을 해야 했지요. 그러던 어느날 엄마와 아빠는 노아에게 동부에 사는 이모가 공부를 가르치기 위해 함께 지내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줬습니다. 사고로 하반신 불구가 되어서 휠체어를 타고 생활해야 하는 이모는 노아에게 글을 가르치기 시작하고, 노아는 글을 읽고 쓰는 것을 알게 되면 농사일을 하는 것 보다 더욱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거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출처 :http://www.halfpricebook.co.kr/hp/detail.php?keyword=I%20can%20read&pid=2001662)

 

 

Avi작가의 홈페이지입니다.http://www.avi-writer.com/index.html

 

우리책으로도 많이 번역되어져 있네요. 네이버에서 책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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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거스 2012-10-29 23:49 
9.Ginny 초3

작가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을합니다.
어찌 저렇게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내는지요?
wldrk 2012-10-18 01:16 

17번 Cathy 초4

사진이 좀 잘려졌습니다.

휠체어에 관심이 많고 어떻게 도와주어야 될까 궁금하고 걱정이 되는 모양입니다.

은행단풍 2012-09-21 17:01 

8번 토미 초5

sqr 할때마다 책 찾아봐야지 생각만 했는데...

 이렇게 멋지게 올려주셔서 도서관에서 빌려다 읽어보게되네요~ 감사드려요 ^^

 

더하기나라 2012-09-20 15:59 

초310.steve

책소개도 감사해요..그렇잖아도..이 책은 어데서 온 누굴까?..

살짜기 궁금했었거든요~!!

 

레니맘 2012-09-19 19:23 
23 초3/레니
어제 깜박하고 안했네요. 뭘 해야하는지도 잊어버리고 삽니다. 바쁜거도 없는데...

재롱이 2012-09-19 19:20 

26번 초6 judy

바쁘신 엄마 대신 올렸어요. 모르는 책이라 더 어려웠어요.

유석엄마 2012-09-18 23:09 

4번 초6 정유석입니다..

저희 아이는 책의 내용을 몰라서 외우기가 좀 어려웠다고 하네요..

 

위에 소개해주신 책 찾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작가소개도 참 감사해요.. 글쓰기가 천성인 사람들이 작가가 된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는데, 꾸준히 노력하면 이렇게 좋은 작품을 쓸 수도 있군요.. SQR하면서 얻는게 참 많네요..

 

아나이스 2012-09-18 23:58:13
오우,시간 얼마 안 걸렸네요. 저희 집은 요즘 시간 잴 생각도 안하고 있어요.ㅠㅠ
봄비처럼 2012-09-18 22:37 

15번 초6 JULIA, 초5 PETER

좋은 정보 세심하게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어책 사준 지가 한참 되었는데 SQR했던 책 중에서 골라봐야겠네요.

 

SQR 벌써 41번이네요... 50번 끝나도 계속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나이스 2012-09-19 00:00:00
50번 끝나면 북클럽으로 옮겨서 롸이팅 책이랑 1번부터 다시 복습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1기, 2기 분들 열심히 하고 계시죠. 우리도 다같이 옮겨 가 봐요.^^
보물1호 2012-09-18 22:06 

7번 초 6 Lucy

wldrk 님 덕분에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이리 세심한 신경을 써주시다니, 감사합니다.

루시에게도 읽어보라고 해야겠어요.

이제 9번 남았네요. 루시가 너무 좋다네요. 얼마 안남아서..ㅋㅋㅋ

 

아나이스 2012-09-19 00:01:19
루시, 우리 계속할 건데...^^ 1번부터 다시...^^
물론 자유지만요...우리 딸은 그 소리 듣더니 순간 멘붕이 왔답니다. ㅋㅋ
심바 2012-09-18 22:01 

1번 김서연 (초4)

우와... 멋진 책 소개까지... 징가님 감사해요...

저희 집은 태풍때문에 휴교해서 이번에는 겨우 겨우 QR제시간에 해 내었네요...

에구구 갈수록 꽤가 늘어서 참 큰일이긴 합니다만 그래두 해내는 게 고맙기만 하네요...

보물1호 2012-09-18 23:19:39
꾀를 부린다 하셨는데, 제 보기엔 잘만 하는데요?
저 어릴 적, "꾀보" 라는 말 자주 들었는데요.. ㅋㅋㅋ...잔머리만 쓰고 할 일 안할 때 어른들이 그렇게 불렀어요. 그런 면에서 서연이는 꾀는 부렸는지 몰라도 할 일 다했으니... 절대 꾀보는 아니어요.
글씨 반듯한 것 좀 보세요. 루시도 이렇게 날씬한 글씨좀 썼으면 좋겠어요...
아나이스 2012-09-19 00:03:05
4학년이 이렇게 달팽이 싸인 받으면서 잘하고 있는걸요.
동생들이 이렇게 잘하고 있으니 언니들이 본받아야죠. ^^
레인보우 2012-09-18 21:24 

27 초6 James

어머나~Qr을 40번이 넘게하면서도 이렇게 작가나 그작가의 작품을 찾아볼 생각은 못했네요

요즘은 아이가 출력만하면 스스로 하고 있어서 더더구나 어떤 내용을 하는지도 체크해보지 못했는데

덕분에 좋은 아이디어 얻어가요

감사합니다

 

다른친구들은 열심히 잘 외우고 있나본데 저흰 당연하는줄은 알고 하는데

정말 맘에 안들게 하고 있네요. 이건 뭐 다 맞은걸 찾기가 더 쉬울 정도로 대충하고 있어서

한번 대화를 나눠봐야 할 것 같아요. 자율적으로 잘하면 좋을텐데 왜 안될까요? ㅜㅜ

 

심바 2012-09-18 22:04:23
저희 집도 늘 도끼눈뜨고 지켜봐야 겨우 하는 척 합니다.
그리고 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정말 맘 깊은 곳에서 욱하는 게 올라오지만 그래두 꾹 참고 잘한다 라고 꼬셔가며 하고 있답니다.
그래두 우리 애들 포기하지 않고 하고 있잖아요... 그것만 해두 충분히 칭찬받아야 하는 거라 믿어요...
그래서 제임스에게 칭찬 박수 보냅니다...^^
보물1호 2012-09-18 23:13:47
음...자율적으로 잘하기는 많이 아주 많이 어려워용~안되는 게 당연하다 생각함시롱
저도 늘 긴 한숨을..qr 밑에 있는 자료는 다른 자료인 것 같아요. 이리 열심히 하는디..
레인보우님, 제임스는 잘 하고 있는데요.
아나이스 2012-09-19 00:05:07
BB까지 열심히 하고 있네요. 저희 집은 단칼에 퇴짜를 맞았답니다.
스스로 하고 있으니 정말 자기주도학습인걸요. 저도 칭찬해 주고 싶어용...
culater 2012-09-18 11:50 

6번 / 에리카 / 초4

 

그렇게요.. 하면서도 찾아볼 생각은 하지도 않았네요. 이렇게 하면서 넓혀 읽어보는게 바로 확장인데요.

아무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레인보우 2012-09-18 21:25:37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에리카는 어쩜 저리 글씨도 어른글씨처럼 반듯한지 너무 이뻐요
심바 2012-09-18 22:05:56
저흰 확장, 아예 생각도 못합니다. 그저 있는 거, 고거 하는 것만 해두 어디냐 싶어요...
그래두 아이들에게는 분명 귀찮고 어려울찌도 모르는데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으니 칭찬해 주자구요...
아나이스 2012-09-18 23:56:25
에리카 넘 잘했네요. 볼펜으로 한 거예요? 시원시원한 글씨체만큼이나 잘 유추해서 썼네요. 지금도 잘하지만 금새 확확 늘 것 같아요. 공부잘하는 고등학생 언니 글씨 같아요.^^
유석엄마 2012-09-19 19:53:09
에리카 열심히 잘 했어요.. 볼펜으로 썼는데도 깔끔하게 잘 썼네요.. 다음 회에도 또 만나요..
아나이스 2012-09-18 10:57 

#2 초5 소피아

 

폰으로 검색하다 눈이 휘둥그레져서 뛰어 왔네요.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왜 SQR 하면서 이렇게 찾아볼 엄두를 내질 못했을까요?

시간도 많이 걸리셨을텐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역시나 독서가 지름길이기 이전에 유일한 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culater 2012-09-18 11:52:26
항상 꼼꼼하게 잘 해내는 소피아 참 잘했어요. 항상 보면 부지런한거 같아요 소피아도 소피아 어머니도.
레인보우 2012-09-18 21:27:37
ㅎㅎ 아나이스님도.
소피아는 변함없이 열심소녀군요
딸래미들 글씨체 넘넘 부러워요.저희집은 검은색은 글씨요 흰색은 여백인데..
유석엄마 2012-09-19 19:51:18
아나이스님, 소피아랑 꾸준히 정성들여 미션을 진행하고 있는게 보이네요.. 우리 아이들 모두 멋지지만, 늘 스타트를 끊는 소피아의 성실함을 오늘 더욱 칭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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