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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4기 #22

글쓴이 아나이스

등록일 2012-09-20 16:14

조회수 1,541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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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서 죄송합니다. 면목이 없네요.

4기 여러분, 이제 반을 향해 달려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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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꼬미 2012-10-08 22:37 

11번 초3 Danny

 

늦었습니다..ㅠㅠ

한장만 한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본문... 글치만 10번 이상 큰 소리로 읽었습니다.

쓰기를 싫어하지만 그래도.. 글쓰기 하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더니만...

사진이 잘 안 나왔네요..

 

내용은 별거 없고요..

자동차의 이름은 Sonic Car 이고.. 사이즈가 1m이고요..

특별한게.. 이 자동차가 무게를 조절할 수 있다고 했네요..

그 이유가 만약 잠수하기를 원하면 이 차의 무게가 6톤으로 되어 잠수할 수 있다고....

그런 내용입니다..

약간의 스펠링과 문법이 틀렸지만.. 잼 있게 저는 읽었습니다..ㅋㅋㅋ

 

이번 숙제검사 끝나고 담부터는 글씨 예쁘게 쓰라고 할께요..~~^^

 

지예린애 2012-10-04 13:07 

1번 초5 아이린

 

너무너무 늦었습니다.

밀려서 결국 외우는건 못하고 10번 읽고 3번 써봤습니다.

 

 

쑥쑥광팬 2012-09-24 23:32 

21번 초4 지미 올려요...

 

매번 정말로 늦어지네요.

모든 분들 열심히 하시네요.

애고 쑥스러워라... ㅎㅎㅎ

 

humanmi 2012-09-24 18:10 

8번 초6 프리다

 

하는것도 없는데 자꾸만 밀리네요

안그래도 밀리는데 오늘은  가리느까 태권도 등록하고 왔네요

넘들은 6학년이면 끊는데 말이죠

우리딸의 흥미도는~~~~~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바라는 맘으로 보내기로 했어용

숙제올립니다

may queen 2012-09-24 15:19 

18번 초4 올리비아

반성모드ㅠ

성의는 다소 부족하지만 후딱 한 숙제인디, 엄마가 깜빡했습니다.

이제 생각나 후다닥 올립니다^^

완연한 가을 날씨입니다. 이쁜 똥강아지들과 좋은 날 보내세요~

행복한고민 2012-09-24 11:25 

25번 초5 줄리

담부터는 좀 더 빨리 올려 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쓰기도 미완성이네요.ㅠ.ㅠ

꽃밭가득 2012-09-24 08:38 

#14  초5  진

 

글쓰기는 하는대로 곧 올리겠습니다.

시간나는 대로 몰아서 하고.....드디어 몰아서 올리는 사태까지 되었네요.

 

모니타 2012-09-23 23:48 

#5 초3 크리스틴

 

벌써 9월도 거의 지나가네요.  추석도 얼마 남지 않았구요.  여러분~, 즐거운 가을 보내세요. 사진이 많이 흔들렸네요.

 

 

 

은행단풍 2012-09-23 23:09 

32번 로티 초3

50분만 지나면 벌써 담주 시작이네요.그래도 이번주까지 올려야된다는 압박에 ㅋㅋ

리나짱 2012-09-23 15:11 

7번 초4 폴

폴은 저녁이나 밤보다는 아침에 집중력이 좋네요.

이번 워크시트는 꽤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침에 해내니

많이 힘들어 하지 않고 해냈습니다.

 

아직 SQR하기도 힘들어해서 다른 워크시트는 하지 못했습니다.

다음에는 꼭 시도해야겠어요.

 

큰이모 2012-09-22 22:19 

27 매리제인 초6 릴리

일욜날 몰아서 할랬더니 일이 생기네요.

이제사 올립니다.

우리 릴리는 상상력이 쪼매 부족한듯ㅋㅋㅋ

페이퍼가 훵~합니다 ㅎㅎㅎ

Do 로 시작해버렸네요.ㅠㅠ

 

 

 

수현민준맘 2012-09-23 07:52:27
추석이 가까워오니 왠지 바빠지네요.
요즘 아이들은 더 바쁘죠. 그래도 항상 잊지않고 해주는 아이들 정말 기특합니다.
릴리도 열심히 했으니 칭찬 많이 해주고 싶어요.
휘하맘 2012-09-22 13:46 

19번 초3 Huey

하루만에 못하고 이틀에 나누어 했습니다

마지막 글쓰기는 글씨가 엉망이네요

줄이 없는 종이라서 더 그랬나봐요

글씨 알아보기가 힘들어서...

그래도 나름 상상의 나래를 펼쳤네요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사이트도 개설했다는 ㅋㅋ

밖에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행복마미 2012-09-22 17:57:47
지난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휴이의 작문을 보고 놀랐어요.^^
영어를 책읽기 위주로만 시키신건지 아님 학원병행인지 궁금하네요.
저희 둘째도 3학년이라서 제가 관심이 많네요.ㅎㅎ
3학년한테 이런 글쓰기 기대하기 쉽지 않은거 같아요.
휴이,, 내용도 그렇고 너무 훌륭하게 잘 했다~ Excellent야 ^^
수현민준맘 2012-09-23 07:58:28
3학년인데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글쓰기도 정말 잘하고 상상력도 풍부하네요.
책읽기를 어떻게 시키는지 궁금해지는데요. 비결 한번 공개해 주시면 배울점도 많을것 같은데 ...
즐거운수다 2012-09-22 09:06 

29번 멋진여우

이번주는 감기땜에 골골골 보냈네요.

학원도 다 빼먹으면서 친구들 전화 받고 휘리릭 나가는거보면

확 올라오는 부정적인 감정을 어찌할 수가 없어

냉수한잔 마시고 애미도 휘리릭 따라 나가 놀이터를 살폈더니만

어디로 줄행랑을 쳤는지 못찾고 그냥 들어왔어요.

Quick Write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라 그랬더니 노트 뒤쪽에 반으로 접어서

모셔 놓았네요.

여기까지는 어제 있었던 일이고.

멋진여우 지금도 자고 있어요.(시계를 보니 9시)

사춘기여서 많이 자야 한다나....

오후1시에는 친구 생일파티에 가야한다고 오후 스케쥴을

못잡게 미리 선전포고처럼 알리데요.

으~이~구 이번주는 넘넘 미운 여우다.

행복마미 2012-09-22 18:08:01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면서 엄마맘처럼 따라주질 않는다고들 하잖아요.
저도 언제 반항기가 올지.. 조금씩 긴장하고 있답니다.ㅎㅎ
살살 달래가면서,, 흥미 잃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게 해줘야할텐데요.
엄마의 역할이 참.. 만만치 않습니다. 즐거운수다님도 함께 화이팅하세요~ ^^
수현민준맘 2012-09-23 08:05:25
여자아이라 가끔 이럴때도 있더라구요. 정말 봐주기 힘들지만 건들이면 더 커질것 같아서 그냥 두네요.
그려면 그냥 사이좋은 엄마와 딸. 너그러운 엄마가 된다는것은 정말 힘든것 같아요.
행복마미 2012-09-21 22:44 

17번/ 초5 소피아

소피아는 2박으로 수련활동 갔다가 오늘 돌아왔는데 힘들었다고 하네요.

한 해에 수학여행이다 수련활동이다 2박으로 두 번씩 다녀오는거 솔직히

저도 달갑진 않네요.ㅎㅎ

저는 기다렸다는듯이 sqr을 바로 내밀었답니다. 지독한 엄마인가요? ㅎㅎ

나름 피곤할텐데도 엄마의 기대를 알아서인지.. 열심히 해주었답니다.^^

즐거운수다 2012-09-22 09:15:21
아휴 기특하게 한바닥이나 쓰셨네.
수련활동 다녀온 여독도 풀고
주말 잘 보내렴 소피아~
휘하맘 2012-09-22 13:49:27
피곤했을텐데 그래도 하는게 너무 기특하네요
글씨도 참하고...
저도 6학년인 큰애가 수련회다 수학여행이다 밖에서 활동하는거 별로에요
요즘은 왜 4학년부터 벌써 수련회를 2박으로 가는걸까요
하여튼 피곤을 무릅쓰고 해낸게 기특합니다...^^
수현민준맘 2012-09-23 07:46:12
수련회갔다와서 피곤했을텐데 역시 잘했네요. 글쓰기도 잘했구요. 참 잘했어요.
수현민준맘 2012-09-21 20:17 

16번 초4  카디아리 

하기싫을때는 어쩔수가 없는지 어제 읽기만하더니

오늘 아침에 해놓고는 글쓰기는 이제 마무리를 했네요.

이제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너무 크네요. 모두 감기 조심할때가 되었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행복마미 2012-09-21 22:58:41
카디아리가 좀 힘들었나보네요. 하지만 꾸준히 열심히 하는 모습이 느껴지네요.
sqr도 중반쯤 왔지만 하다보면 사이사이 고비가 있을수도 있다 싶어요.
우리 아이들이 무던히 끝까지 해나갈 수 있기를 바라면서
엄마들도 함께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만화가가 꿈인 카디아리~ 역시 센스있게
삽화까지 넣어주었네요.^^
즐거운수다 2012-09-22 09:25:58
카디아리 그림을 또 보게 되네. 멋진여우도 자기전에 배깔고 엎드려서 만화그리는걸
아주 좋아한단다. 뭔가를 그리고 있으면 맘이 편해지고 나른해져서 잠이 쉽게 오나봐.
e지경 2012-09-21 01:59 

9번 초6 / 로버트

계속 잔 일이 생겨서 마음이 바쁘내요. 추석이 다가 오는 신호탄 인지...

이번 sqr은 아빠랑 했는데 한 두번 읽고

받아쓰기로 했나봐요.

완전 즐거운 표정으로 아빠랑 하니까 훨 씬 잘 되고 좋다네요.

헐...  ㅡ,.ㅡ;;

수현민준맘 2012-09-21 10:56:33
자상하신 아빠를 두셨네요. 아들과 공부도 해주시고.
사람들에 둘러싸여 진땀빼면서 질문받고있는 그림이 너무 생생한데요. 호탕한 웃음소리까지도요.
행복마미 2012-09-21 23:03:08
로버트 이번에도 아주 깔끔하고 여유있게 해주었네요.
마지막 그림이 아주 유쾌하고 해피하게 느껴져요.
즐기면서 열심히 하는 로버트를 칭찬합니다~ ^^
JakeAmy맘 2012-09-20 21:48 

#10 초3 Jake입니다.

 

오늘도 쉽지 않게 숙제를 끝마쳤네요.. ^^

내용에서

Armstrong’s voice is heard all around Earth. 라는 말이나옵니다.

Earth 앞에 the가 없이 대문자 E로 쓰잖아요..

울 Jake가 이상하다면서 물어보는데

이렇게 쓰기도 한다고 얼버무리고 정확한 답변을 못했네요..

영어를 잘 못하는 엄마라 슬프네요.. ㅠㅠ

The earth, The Earth, Earth  어떻게 다르게 쓰나요??

저 좀 알려주세요.. ^^

e지경 2012-09-21 02:55:44
에궁 ! 질문의 답이 아니므니다. ^^;;
귀요미 제이크 칭찬 만땅 하고 싶어 댓글 1빠 욕심냈네요 ^^;;
본문과 자유글도 특징을 살려 잘 썼네요.폭풍 칭찬 들어갑니다. 슛!슛! 슈 ~
더불어 저도 질문에 대한 답 기다려 봅니다.
수현민준맘 2012-09-21 11:03:44
역시 무언가 궁금해하면서 얻는것이 진정한 공부인데 무식한 저로서는 의문도 없다는.....
예리하고 똘똘한 Jake군이네요.
행복마미 2012-09-21 23:15:18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이 바로 제이크를 두고 하는 말인가 봐요.
자유작문도 아주 알차게 해낸것 같구요. 예리하기까지 하네요.^^
보통 the를 앞에다 붙이는데 그냥 Earth만 대문자로 나타냈길래 강조하는 말인가보다하고
그냥 지나쳤네요. 몰라서 죄송혀유~ ^^
휘하맘 2012-09-22 13:50:39
기특한 제이크
1등으로 그것도 자~알~ 했네요...^^
수고했다 제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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