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공~~ 넘 늦었지요 ~ ^^;;
아침 일찍 일어나 아이린 김밥싸서 소풍보내고 에릭 유치원 등원시키고하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그리곤 깜빡하고 바로 교육받으러온거죠 ^^;
교육받다 갑자기 생각나서리~~ ㅋㅋ ^^;; 지금 휴식시간에 잠깐 사무실 컴 사용하네요 ㅎㅎㅎ ^^;;
이번주 어찌 지나간지 모르겠어요~~ 헥헥
일주일 교육받으며 느낀거라면.. 직장맘님들 정말 대단하시고 존경스럽다는 생각을 더더 깊이 하게 되었습니다.
오전내내 밖에있다가 점심쯤 집에 들어가는데도.. 피곤해서 청소도 대충하게되고 ㅠㅠ
근데 울 쑥맘님들중 직장맘님들.. 저녁에 퇴근하셔서.. 집안일에 아이들 교육까지 챙겨주시공...
정말 대단하시고 멋지신분들이셔요~~!!
금욜이네요 .. 즐건주말되시구용~~
작기네는...내일 둘째 원에서 부모참여수업을 한다네요.. 잼날것같아요.. 그리고 지인들과 작은공연도 보러갈예정입니다.
일욜엔... 여고시절 친구들이 놀러온데요.. 아웅~~ 얼마만인지.. 넘 설레이고 기대외용~~ ^^
초딩, 중딩, 대딩친구들도 좋지만.. 전 여고시절 친구들이 최고더라구요. ^^
암튼 주말은 실컷 놀면서 보낼듯합니다. ㅋ ^^;;
아이표방님들 행복한 주말되셔용 ~~ ^^
이궁..이제 또 들어가봐야해서.. 좋은노래도없이 썰렁하게 열고가네요!ㅠㅠ
지송해유~~~~~~==========33333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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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대문열고 나가느라~~ 담주 대문지기님을 안 정하고 나갔군요 ^^;;
담주 대문지기님은 이번주 새로오신 gina3340님께 부탁드려용~~~
gina님 우리 친해보아용!! 호홍 ^^
가사가 넘 좋아서 결혼식 축가로도 많이 쓰는것같아요~~ ^^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가을풍경과 함께 푹~ 빠져봐용 ^^
가을보다 높은
저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할까
창밖에 앉은 바람 한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만난 세상
더는 소원없어
바램은 죄가 될테니까
가끔 두려워져
지난 밤 꿈처럼
사라질까 기도해
매일너를 보고
너의 손을잡고
내곁에있는 너를 확인해
창밖에 앉은 바람 한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만난 세상 더는 소원없어
바램은 죄가 될테니까
살아가는 이유
꿈을 꾸는 이유
모두가 너라는걸
네가 있는 세상
살아가는 동안
더 좋은 것은 없을거야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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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a3340
1,2학년 [아이표 금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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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벤자민
작기님 일주일동안 수고많으셨어요~
이번주는 특히나 저도 불량 회원이었네요..
자주 들어오지도 댓글도...
제가 어제는 정말 아팠답니다.
마른체질이지만 잘 아프진않았던 체질인데..
정말 어제아침엔 죽겠더라구요.
헤롱헤롱 어지러운데 목숨걸고 운전하고 직장에와서 약 먹고 나았어요.
이번주 벤자민네 학예회, 둘째 공개수업 쫒아다니느라 ... 힘드네요.
엄마 노릇하기가 ㅎㅎ
다음주도 으쌰 화이팅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