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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16 ##4 -금요일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2-10-19 08:23

조회수 7,638

댓글 40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7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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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웍싯의 두 텍스트는 양이 조금 늘었습니다.

그래도 표현은 평이하니 걱정하지 마세요.

같은 포맷을 계속 유지하니 조금 지루한 생각이 드네요.

이제껏 학습 목표는 어휘/패턴 활용 및 응용과

유창성 훈련, 덤으로 요약본 모델보기였는데

#21부터 어휘/패턴 연습은 약식으로 하고

comprehension questions를 한 페이지 붙여볼까 합니다.

오류수정은 없는 자유로운 문장쓰기가 목표이지

답이 맞냐, 틀리냐 꼬집으려는 것을 아닙니다.

원래는 BB 끝나고 다름 시리즈에 적용할까 했는데

이 일에 저의 시간 투자가 너무 큰데다가 다른 주요 과제가 있어서

다음 시리즈 시작은 좀 늦춰질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몇 달 후의 일이니 결정은 그 때 가서 합시다.

 

------------------------

몹시 보고프나 막상 부딪치면 어렵기만한 짝사랑 그이(?) ...

만큼이나 나를 설레게 하는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가을, 그대가 와준 것 만으로도 고맙시다.

 

설레면 뭐 합니까....

부스스한 남편이 은행 가서 현금 좀 찾아놓으랍니다.

뭐, 막상막하 부스스한 제가 고개 끄덕.

낭만은 추호도 없는 노부부의 아침임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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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영빈짱 2012-10-19 16:47 

제가 바빠지면 워트시트도 잊고 ~~~

엄마가 정신 줄 놓으면 안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단한번의삶 2012-10-19 16:42 

오늘도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아이도 많이 익숙해져서 처리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선생님 노력,시간이 많이 드실건,,,웍싯을 보면 알겠어요^^;;;

다음 시리즈도,,,,기다리고 있긴 했으나,,,,,,,,,,,,,
쉬실때 쉬고,,,때가 되면 다시 하는게,,,,

하는 입장에서도,,,호흡고르기가 되고 맞는것 같아요(중간에 쉬실때,,,같이 좀 쉬고 좋았어요~)

 

이렇게 복 지으신거~아드님께 돌아가길~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진서윤서맘 2012-10-19 16:37 

마땅히 유료로 제공해야 될 귀한 자료를 매번 기다렸다는듯 받아가는게 이제 습관이 됐네요.

베렌이 끝나고 나면 많이 그리울꺼예요..

홍박샘의 노고에 감사하다는 말이 좀 부끄럽습니다.^^

받은 혜택을 저도 누군가에 베풀기를 희망하며..오늘도 넙죽 받아갑니다.

alisia72 2012-10-19 16:22 
공들여해주시는 작품 훌륭히 활용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초록 2012-10-19 16:13 

늘 감사한 마음으로 받고 있습니다.^^

ahahaha 2012-10-19 15:53 

올려주는 학습지 거저 받는 것도 시간 놓쳐 못받을 때가 있는데 이걸 꼬박꼬박 올려야 하는 사람들은 그 압박감이 어떨까 싶습니다.

 

오늘도 댓글만 달고 그저 감사히 받아갑니다~~^^

메이플맘 2012-10-19 15:47 

항상 감사한 마음, 거저받아가는 죄송한 마음입니다.

얼마나 공을 들이셨을까 생각이 들어 워크시트 받으려고 편히 다운로드 클릭 한번할 때 마다 그런 마음입니다.

복습기간이 있어도 되니, 일 많으시면 한번씩 쉬어가세요..^^

행복한고민 2012-10-19 14:11 

언제나 받기만 하여 죄송하기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rosalia 2012-10-19 13:52 

베렌 시작하자마자 얼마 안 되어 또 AICR까지...

박사님이 두 개의 시리즈를 같이 끌고 가셔서 저는 솔직히 좀 놀랬었어요.

수준을 달리해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는 좋은데,

다른 인력의 개입은 힘들고 박사님 개인의 역량이 오롯이 다 투여되는 일이라 이러다 병이라도 나면 어쩌시려고 그러나 걱정이 많았어요.

저도 게시판에 내용있는 글을 열흘에 한 번은 쓰자 마음 먹고 실천하는데도 에너지가 많이 들어 힘드는데,

박사님은 매일 강행군이시니 저는 박사님 게시물 올라오면 매일 걱정이었답니다.

 

어차피 잘할 눔은 알아서 잘 하고 하기 싫어하는 넘들은 뭘 시켜도 버거워하니? 완급을 조절하시면서 천천히 하셔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

베렌만 해도 처음에 조회수가 천 여회를 매번 넘었는데 이제는 반 도 안되는 상황을 봐도, 엄마들도 아이들 공부 시키면서 완급조절에 들어갔다고 봐요.

박사님만 너무 달리시면 또 엄마들은 저것도 빨리하고 싶고, 하다 만 것도 아깝고 그런 조급한 마음에 애들만 잡게 되어 있다고 봐요, 저는...(걸쭉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길게 오래갔으면 좋겠어요.

 

사랑하는 홍박샘님~ 편찮으시면 안되어요~

씨밀레 2012-10-19 13:43 

항상 이렇게 자료 올려주시고 하는게 정말 쉬운일은 아닌데

매번 감사하다는 인사만 하고 받아가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아이와 오늘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marumom 2012-10-19 13:38 

늘 감사합니다.

일주일에 세 번씩이나 작업을 하셔야하니 많이 힘드시죠?

덕분에 편안히 받아먹고 있슴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안개강 2012-10-19 13:28 
잘 담아갑니다.
마린 2012-10-19 13:23 

박사님~

저도 이런 날씨 너무 행복해요.ㅎㅎ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규현맘 2012-10-19 13:14 
감사히 담아갑니다.
미야91 2012-10-19 13:01 
감사합니다
별샘 2012-10-19 12:44 

박사님댁 아침모습에 웃음이 나요. 마구상상이 되서..ㅋㅋㅋ

더불어 저희집 아침모습도 그려봤네요..부스스 ㅋ

오늘도 감사히 받아가요^^

 

예리나맘 2012-10-19 12:18 
감사히... 정말 감사히 받아갑니다.
수현민준맘 2012-10-19 11:56 

감사히 받아갑니다.

이번주는 시험기간이라 좀 힘들어하네요.

담주부터는 제자리 찾기를 바래야 할까봐요.

창공을날자 2012-10-19 11:51 
감사히 받아갑니다.
불잉걸 2012-10-19 11:40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투썬맘 2012-10-19 10:56 

늘 소중한 자료 잘 담아갑니다.

지금은 An I can read 프로젝트를 하고는 있지만 언젠간 BB 할 날을 기대하며

박사님의 의미있는 말씀들을 맘에 새겨듣으며 감사해 한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가을..... 가을 입니다.....

작은기적 2012-10-19 10:53 

ㅋㅋㅋ 박사님댁 아침풍경 옅보기 잼이어요~~ ^^

가을날씨 참 좋네요~~~  정말 ! ^^

 

웍싯 감사히 받아갑니다용 박사님 ~ ^^

항상 감사드려요 ^^

 

zero에서 2012-10-19 10:17 

정신 없이 9우러 10월이 지나갔습니다.

제가 좀 시간의 여유가 생겼으니 다시 아이 b.b진도를 점검해야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히 담아갑니다.

녕이맘나나나 2012-10-19 10:15 

저도 감사히 담아갑니다.

humanmi 2012-10-19 10:13 
귀한 시간 감사히 받아 갑니다
junhajunmin 2012-10-19 09:59 

감사합니다. 잘 담아갑니다.

정서사랑 2012-10-19 09:51 

감사히 받아갑니다.

kamjamo 2012-10-19 09:49 
ㅋㅋㅋ 박사님의 일상사를 읽는 재미도 덧붙이네염~ ㅋㅋㅋ 그래도 함께 한다는 것에 감사하며 하루를~~~ 감사합니다.
팥죽할머니 2012-10-19 09:45 

감사합니다.

중간고사 이제야 끝이 났어요..

 이제 슬슬 웍싯 숙제 올려 볼랇니다....

 

seky99 2012-10-19 09:43 

지리하고 지친 여름이 가고, 부담백배 명절도 가고..

이제 좀 다잡으려 했더니.. 글쎄 맘 설레게 가을이 왔네요~^^

계절이 두 번 바뀌니 bb를 한지 참 오래 된 것 같습니다..

bb와 함께 시작한 영어 동화.. 이제 시작인데.. 기분은 한 몇 년 한 듯ㅋㅋ

남은 bb가 아직 온 만큼 있네요...

늘어난 실력만큼(^^) 남아있는 bb만큼 실력이 늘기를 욕심부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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