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31일날 있었던 교내 영어 스토리텔링 대회에서,
가을이가 4학년부 최우수상을 탔습니다.
게다가 작년에 이어 2연승~3,4학년 최우수상을 모두 가지고 왔네요~
무슨 세계대회도, 교육감 상도 아닌...학교 교내 대회지만~
너무나 힘들었던 영어공부에 작은 보상인 것 같아~
작년에는 웬지 부끄러워 못했던 자랑질을 해봅니다.
제가 가을이가 1학년이었던 그 여름...2009년에 처음으로 조언을 구한 곳이 여기 쑥쑥이었습니다.
수많은 도움과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벌써 3년을 훌쩍 넘긴 영어...
문득~쑥쑥과도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을이가 이번 스토리텔링 대회 책으로 정한 책은
The True Story Of The 3 Little Pigs!라는 책입니다.
우리가 big bad wolf로 알고 있는 늑대가~
사실은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가~잘못된 이야기라고 주장하는 이야기인데~
그 변명이 하도 그럴듯(?)하고, 말을 너무 잘해서~무척이나 재미있는 이야기랍니다.

아래 영상들은 대회전날 마지막으로 연습하며 찍어본 것과 대회 당일 영상입니다.
<스토리텔링 대회_마지막 연습>
<영어 스토리텔링 대회>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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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 주실래요~엄마표 영어에 대한 작은 보상~
초3여자아이들 좋아하는 책좀 소갱ㆍ
[1.2학년 아이표방]월요일-누구나 함께해요~!!^^*(어린이..
언니! 정말 축하드려요^^
가을이 정말 많이 컸네요...
이렇게 대회 준비하고...원고 준비하고..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이 가네요.
이제 아이에게 힘을 쏟아야 할 일들이 많아지면서 저도 일이 잘 손에 잡히지 않아요.
역시나 사람은 뭐든 한곳에 집중할 수 밖에는 없는 모양이예요.
또 뵈요. 가을이 봐서 너무 반가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