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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 주실래요~엄마표 영어에 대한 작은 보상~

글쓴이 포차리

등록일 2012-11-12 22:05

조회수 8,994

댓글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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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1일날 있었던 교내 영어 스토리텔링 대회에서,

가을이가 4학년부 최우수상을 탔습니다.

게다가 작년에 이어 2연승~3,4학년 최우수상을 모두 가지고 왔네요~

 

무슨 세계대회도, 교육감 상도 아닌...학교 교내 대회지만~

너무나 힘들었던 영어공부에 작은 보상인 것 같아~

작년에는 웬지 부끄러워 못했던 자랑질을 해봅니다.

 

제가 가을이가 1학년이었던 그 여름...2009년에 처음으로 조언을 구한 곳이 여기 쑥쑥이었습니다.

수많은 도움과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벌써 3년을 훌쩍 넘긴 영어...

문득~쑥쑥과도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을이가 이번 스토리텔링 대회 책으로 정한 책은

The True Story Of The 3 Little Pigs!라는 책입니다.

우리가 big bad wolf로 알고 있는 늑대가~

사실은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가~잘못된 이야기라고 주장하는 이야기인데~

그 변명이 하도 그럴듯(?)하고, 말을 너무 잘해서~무척이나 재미있는 이야기랍니다.

 

 

아래 영상들은 대회전날 마지막으로 연습하며 찍어본 것과 대회 당일 영상입니다.

<스토리텔링 대회_마지막 연습>

<영어 스토리텔링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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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맘 2012-11-23 00:34 

언니! 정말 축하드려요^^

가을이 정말 많이 컸네요...

 

이렇게 대회 준비하고...원고 준비하고..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이 가네요.

이제 아이에게 힘을 쏟아야 할 일들이 많아지면서 저도 일이 잘 손에 잡히지 않아요.

역시나 사람은 뭐든 한곳에 집중할 수 밖에는 없는 모양이예요.

 

또 뵈요. 가을이 봐서 너무 반가웠어요!! ^^

포차리 2012-11-25 00:50:29
레이첼맘님 오랜만이예요.
이렇게 축하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레이첼도 잘 있죠?
곰도리푸 2012-11-20 21:14 

추카추카 드립니다~

저희아이도 자신있게 구연하는 날이 오겠죠?^^

포차리 2012-11-25 00:49:43
물론이죠~
곰도리푸님 아이도 꼭 그런 날이 올겁니다.
감사합니다.
메리다 2012-11-17 09:13 
포차리님 정말 축하드려요~~
포차리 2012-11-25 00:48:55
이렇게 많이 축하해 주실 거라고 생각치 못해서...
그래도 정말 기분은 좋네요.
감사합니다.
정아정욱 2012-11-16 17:18 

축하드립니다.  자신감 있는 표정이며 즐기듯이 하는 말들이 넘 잘하네요^^

저희 딸아이가 7살인데 같이 감상 잘 했습니다.

가을이와 어머니 모두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자랑스럽고 흐뭇하시겠어요~~ 앞으로도 쭉 행복하세요~~

포차리 2012-11-25 00:48:23
7살에 벌써 쑥에 오시는 정아정욱맘님~
아마 님의 아이들은 훨씬 더 잘하게 될 거라 믿습니다.
정아정욱맘님도 행복하세요~
엄마는영어쌤 2012-11-16 01:50 

오~ 정말 여유있게 이야기를 잘 들려주는 데요. 귀에 쏙쏙 들어오게~~

멋지네요. 최우수상 받을 만 해요!! 축하드려요~!!!

포차리 2012-11-25 00:47:04
축하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관심과여유 2012-11-15 23:05 

와~~ 정말 멋진 가을이예요~

넘 넘 축하드려요~~ 어쩜 이렇게 똑 소리나는 딸이 있을까요...

게다가 동영상 끝날때 초등학교 이름보고는 깜딱! 놀랬어요~

저희 집 주변이라..... (근처에서 쑥쑥하는 사람을 못 봤거든요..)

마구마구 친한 척 하고 싶은 이 마음은... ㅋㅋㅋ

 

가을이 누나랑 울 아들 친하게 지내게 하고 싶지만...

저희 아들이 아직 4살인 관계로다...

아들아~~~ 맘 접어라!! 아니... 제가 맘을 접어야겠죠~ ㅋㄷㅋㄷ

 

지난 번 할로윈 동영상 보면서도 예사롭지 않다고 생각을 했는데...

옴마나.. 어쩜 이리도 잘 하는지...

딸이라서 부럽고... 스토리텔링하는 모습 보니 더 부럽고... ^^

포차리 2012-11-25 00:45:26
와~근처 어디신가요?
제 주변에도 쑥~하시는 분들이 안계셔서~~~
부천에 계신 분은 처음이네요.
아이가 4살이라니~정말 대단하세요.
저는 아이 4살 때 뭐하고 살았나...논 기억밖에 없답니다.
언젠가 차 한 잔 해요~
두남매이야기 2012-11-15 22:45 
어머나 어떻게 무대에서 저렇게 여유롭게 웃으면서 발표를 게다가 영어발표를 할 수 가 있는 건가요!!!! 엄마표 영어로도 가능하다는 게 참 멋져요
포차리 2012-11-25 00:44:09
ㅎㅎ~여유롭게 보이는 것 뿐이고요~
사실은 엄청 긴장했다고 하네요.
멋지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봉봉 2012-11-14 17:11 

포차리님!!! 우와!! 너무너무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캬~!! 역시 가을이는 너무너무 뛰어나게 잘해요 ^^

자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ㅎㅎ

똑부러 지는 가을이~ 제 동생이면 좋겠어요 헤헤

포차리 2012-11-14 17:21:06
ㅋㅋ~가을이가 동생이면 곤란하실 일도 많으실 걸요~
사실 가을이의 가장 뛰어난 능력은...엉뚱한 호기심으로 엉뚱한 짓~하기랍니다.
구슬이 무슨 맛일까...그래서 맛보기...
코딱지는 무슨 맛일까...당연히 맛보기...
정말 에디슨처럼 해서...실패하지 않는다면 병아리를 얻을 수 있을까...
요거 하려고 냉장고에서 계란을 몰래 꺼내다가...제가 뭐하냐고 하자 놀라서...계란을 다 깨뜨렸다는...

최근에는 방*에 대한 실험을 하다가 엄마한테 딱~걸려서...
소문낸다고 하자 엉엉~울었다는 일화까지...

학교에서도 엉뚱한 아이로 소문이 파다하답니다. ㅎㅎ~

그래도 다들 칭찬해주시니~가을이가 신이 났습니다.
앞으로는 대통령이 주는 상을 받고 싶다고 합니다. 그런 대회가 있기는 한건지 모르겠지만...요 며칠~영어에 대한 동기부여가 아주 제대로 되고 있는 가을이랍니다.

칭찬해주시고 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래도 거품이 굉장히 많은 느낌에 조금 걱정도 되네요. ㅋㅋㅋ
요피님 2012-11-14 13:32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축하드려요.

딸아이에게 언니 동영상 보여주며 이렇게 다양하게 노력한다는 것도 보여주고

제가 이렇게 되고 싶어요.ㅎㅎㅎ

포차리 2012-11-14 16:56:38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요피님의 글이 저희에게는 또 다른 힘이 되고 있네요.
엄마표 파이팅!!!
제이제이마미 2012-11-14 09:42 

우아 넘 잘하는데요...

왤케 자연스럽게 잘하는거죠?ㅎㅎㅎ

음 나도 저렇게 잘하고 싶은데요...

츄카츄카....

 

포차리 2012-11-14 16:57:55
아직 아직 갈 길이 먼데...다들 이렇게 칭찬해주시니~
아이가 엄청 힘을 받습니다.
다음엔 대통령이 상을 주는 대회에 나가고 싶다고 하여~가족 모두 웃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낭 2012-11-13 23:27 

가을이 당당하니 멋지네요!. 정말 잘했어요.

포차리님 부러워요.

저리 다부진 딸 두셔서 "똑" 소리 나네요. 

포차리 2012-11-14 17:00:11
ㅋㅋ~동영상과 달리 보통 생활은 전혀 다부진 아이가 아니랍니다.
일으키는 문제만큼은 에디슨~저리 가라~하는 아이...
그래도 그래서 행복한 점도 있네요.
다들 너무 부러워하시니...가을이는 평상시 자기 생활을 들킬까~엄청 긴장중입니다.
ㅎㅎ~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성누리맘 2012-11-13 20:41 

가을이 너무 너무 잘하네요. 차근 차근 다져온 실력이 팍팍 표시나요. 표정도 살아있고 강단도있고 담도 커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떨지 않고.. 아웅.. 부러워요.

우리 아들도 가을이처럼 당당하게 발표 잘하고 영어도 잘할 수 있겠지요? ㅋㅋ

좋은 스토리텔링 덕분에 안그래도 우리집에서  인기인 이 책.. 아으로 한동안 쭉~ 인기 있겠어요. 우리 둘째가 너무 좋아해요.

포차리 2012-11-14 17:02:00
이 책~정말 재미있죠~
저는 이 작가 책인줄 모르고 샀던 책 3권이 모두 같은 작가라서~웃었던 적도 있었답니다.

아마 쓰기 대회였다면 신청서도 못내었을 실력입니다.
말하는 건 좋아하고 쓰는 건 잘 못하기도 하고 싫어하기도 해서랍니다.
잘하는 걸 시키라는 선배맘님들 말 듣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윤성누리맘님도 파이팅!!!
불잉걸 2012-11-13 19:46 

축하! 축하!!!!

가을이  영어 발음 너무 귀에 쏙쏙 들어오고 귀여워요.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포차리 2012-11-14 17:03:09
ㅎㅎ~귀엽다는 말이 더 기분 좋은가 봅니다.
4학년이라 한참 외모에도 관심이 많네요.
글 남겨주신 분들께 많은 자극받고~가을이는 오늘도 열심히 책을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may queen 2012-11-13 19:32 

당근 축하해드려야죠~

대박입니다. 요런 성공들이 모여 큰 사람으로 자라겠지요~

우찌 저렇게나 똘망똘망하니 잘 하는지.

넋놓고 보고 있었네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가을양입니다.

종종 들르셔서 자랑도 하시고, 조언도 좀 해주세요^^

 

포차리 2012-11-14 17:07:27
축하해주시고 좋은 말도 많이 해주시니~
제가 다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빨강머리앤 2012-11-13 17:53 

우리 아이가 가지고 있지 못한 면이 가을이에게서 보여요.

그게 뭐냐면...ㅋㅋㅋ 그런게 있어요.. ㅎㅎㅎ

최우수 상 받을만 하구요. 너무 기특하고 대견하고 사랑스럽고 자랑스럽고 아고~~~ 뭐라 더 대단한 칭찬이 없나~~~!!!

앞으로가 더 기대되요. 어디 도망가지 마시고(다들 잘 되면 쑥쑥을 떠나시더라구요..T.T)

의리를 지켜주세요.. please~~!!!

포차리 2012-11-14 17:11:46
가을이한테는 있고, 빨강머리앤님댁에 없는 게 뭘까요?
그게 엄청 궁금하네요~ㅋㅋ
칭찬 감사드리고요~
쑥쑥을 떠날만큼 잘 될 일은 로또 맞는 일 밖에 없는데...
(제가 로또 맞으면 바로 뜰 예정이라서~캬캬~)

댓글을 보며~빨강머리앤님은 정말 쑥쑥을 사랑하는구나~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것이 쑥쑥에 지키는 의리인지 잘 모르겠지만~제가 또 의리 빼면 시체인 여자라서~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ㅋㅋㅋ~
정서사랑 2012-11-13 17:42 

와~~ 멋져요.

어쩜 저렇게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잘할가요.

 

자랑 많이 하셔도 되요.

진심으로 축하해요.

포차리 2012-11-14 17:14:03
진심으로 축하해 주시니~
저 역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직 갈 길이 먼 아이지만~여러분들의 댓글로 굉장한 상을 더한 기분입니다.
엄마표 파이팅!!!
주디judy 2012-11-13 14:29 

가을아 ~ 축하축하!!!!

게다가 3학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자랑질~ 엄청 많이 하셔도 될것 같은데요..

넘넘 야무지게.. 표정도 실감나게.. 넘 이쁘게 잘해요..

정말~ 축하드려요... ^^

 

 

 

포차리 2012-11-13 16:17:41
이렇게 축하를 많이 받고 나니~상장보다 더 좋네요.
가을이도 학교에서 돌아온 후~입이 귀에 걸렸답니다.
감사합니다.
호호하하 2012-11-13 13:45 

 

가을아~ 축하해!!

 

포차리님 저와 같은 해에 쑥에 발 담그셨네요..ㅎㅎ

제 아이는 올해 1학년인데...ㅋ

가을이 영어 스토리텔링 자연스럽고 실감나게  잘 하네요.

정말 상 받을만하고 자랑 하셔도 되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포차리 2012-11-13 16:19:06
아 그러셨군요~
저 역시 조금 더 일찍 쑥을 만나지 못했던 걸 후회하고 있답니다.
4학년이 되고나니...1,2학년때처럼 영어에 시간을 만들기가 힘이 듭니다.
호호하하님은 그런 면에서 완죤~기대됩니다.
축하해 주시고..멋진 꽃다발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리알 2012-11-13 13:43 

우와~ 축하해요

가을이 어쩌면 이렇게 잘해요!!

발음이며 표정도 좋고 자신만만한 모습도

보기 좋아요~

이런 자랑은 많이 해 주세요^^

포차리 2012-11-13 16:19:55
자랑하다 욕먹어도 할 수 없다~생각하고 쓴 글인데...
이렇게 말씀해주시니...더욱 부끄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엄마병정 2012-11-13 13:02 

가을아!   축하해 ~~~^^*

 

포차리님... 자랑하셔도 되세요^^*   충분히 기쁜일이에요~~

가을이 예쁘게 잘 자라나갈거 같애요...

축하드립니다 ^^*

포차리 2012-11-13 16:20:40
이렇게 이름도 불러주시고~
축하도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고민 2012-11-13 12:39 

추카추카~

가을이의 2연승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자랑하실만한 예쁜 따님을 두셨네요.^^

너무너무 재밌고 실감나게 잘 하네요.

요로코롬 상으로 보상을 해주니 그동안의 수고가 봄눈 녹듯 스르르 녹아내리겠어요.

앞으로 기대되는 가을이 입니다.

 

 

 

 

포차리 2012-11-13 16:23:07
네~그간 힘들었던 것에 조그마한 상을 받은 것 같아서
가을이보다 제가 더 들떠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깨도 무거워지네요.
하지만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의 기까지 받아~오늘부터 다시 파이팅!!!해 봅니다.
로빙화 2012-11-13 11:33 

포차리님 축하드립니다.^^
가을이가 많이 컸네요.
웃음기 띈 표정도 여전하구요. 
무대에서 씩씩하게 스토리텔링하는 모습도 너무 예쁩니다.
가을이에게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포차리 2012-11-13 16:24:24
그러게요~겨우 3년인데...이젠 엄청 큰 것 같아요.
유아티를 벗지 못했던 것이 엊그제같은데 말이죠.
칭찬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큰 힘이 되네요~
엄마표 파이팅~
다둥이엄마 2012-11-13 11:26 

와~ 가을이 대단해요.

발음도 좋고 이야기도 실감나게 하고...

이렇게 엄마표 영어로 성공하신 가을이의 모습을 보니

같은 엄마표를 하는 입장에서 무척 좋은 자극이 될 것 같아요.

하지만 같은 엄마라도 그 노력의 정도가 차이가 큰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한참~~~ 노력하고 배워야한다는거 ^^* 

 

저도 딸아이에게 가을이의 동영상을 보여줘야겠어요.

저희도 2년뒤를 기약하며 열심히 따라갈게요^^*

포차리 2012-11-13 16:25:37
성공이라뇨~아직 먼 이야기입니다.
이제 또 다시 시작인 느낌입니다.
여러분들이 축하해주시니~또 다시 시작할 기운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샬럿 2012-11-13 10:55 

어쩜 포즈하나까지 정말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네요..

저책 아직 못읽었거든요^^

어쩜 라이 저리 술술술 나올까요...

수고하셨을 포차리님께도 박수보내드립니다..^^*

 

포차리 2012-11-13 16:27:32
정말 재미있는 책입니다. 아마 좋아하시게 될 거예요.
영어책을 진행하면서...처음엔 이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좋아하고~공주를 좋아하더니,
요즘은 약간 특이한 걸 좋아합니다.
공주는 저리 가고...마녀나 늑대, 괴물 흉내 내는 걸 좋아하는 딸냄입니다.
좋아하는 책이라 더 잘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에게까지 박수를 보내주시니~더욱 감사드립니다.
수빈사랑 2012-11-13 10:31 

우와........ 너무 멋지세요..

가을이도 가을맘도 정말 멋지시네요...

정말 너무 엄청 무지무지 축하드려요..

열심히 하신 선배맘들 보면서 저도 열심히 따라갑니다..

포차리 2012-11-13 16:28:57
감사합니다~
너무 많은 분께 축하를 받고 칭찬을 받아서~이래도 되는 걸까~불안하기까지 하네요.
ㅎㅎ~
엄마표는 때론 괴롭고...때론 정말 달콤하기까지 하네요.
엄마표를 하시는 모든 분들께~이 에너지를 나누어 드리고 싶습니다.
수현민준맘 2012-11-13 10:07 

가을아! 너무 멋지다.

어쩜 또랑또랑 정말 재밌게 이야기 해주는구나!

상받은것 정말 축하한다.

포차리님도 상받으셔야 되겠어요.

그동안의 수고가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시니

앞으로도 좋은 소식 많이 들여주세요.

포차리 2012-11-13 16:30:55
ㅋㅋ~그러게요~
엄마는 아무도 상을 안주네요.
수현민준맘님 이야기를 듣고...어디선가 제 이름을 불러주고 상장도 줬으면 좋겠다는...
일순 망상에 빠져들었습니다. ㅋㅋ~
다른 건 모르겠지만...매일 매일 읽은 책은 거짓말을 하지 않네요.
정직하게 결과를 돌려줍니다.
칭찬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정말 감사드립니다.
팔랑팔랑 2012-11-13 10:06 

정말 연습보다 실전에 강하네요!! 이야~~~ 어쩜 저렇게 야무지게 잘하나요.

 

자극받았습니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아이들한테 꼭! 보여줘야 겠어요.

엄마표 멋진 모습을 보게 되서 감사합니다.

 

용기 얻고 갑니다.

 

포차리 2012-11-13 16:32:49
연습때보다 모션도 작아지고...스피드는 빨라졌는데~
그래도 실전에서만 나오는 파워도 있는 것 같아요.
가을이도 여러분들이 올려주신 글에서 엄청난 자극과 함께 힘을 받고 있습니다.
이 재미에 욕먹을지도 모를 자랑질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 역시 용기 얻고...힘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veya 2012-11-13 10:02 

가을이 너무 너무 축하합니다.

엄마의 정성과 기나긴 기다림으로 작지 않은 성과인데요 ^^

절대로 작지 않아요. 얼마나 귀한 아이의 성과네요. 자랑 하셔두 될 정도로...

초1인 딸아이에게 퇴근하고 언니의 자랑스러운 스토리텔링을 보여줘야겠어요.

다시 한번 축하 축하 드려요~

역시 엄마표 시작하기를 잘한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포차리 2012-11-13 16:35:04
자랑해도 된다고 해주시니...조금 마음이 놓입니다.
이 글을 올릴 때도 썼다 지웠다...동영상을 올렸다 지웠다...를 반복했거든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하고요~
eveya님의 엄마표에도 응원박수 보냅니다.
빈시은원맘 2012-11-13 09:38 

너무멋지세요~ 이렇게 또랑또랑 애기하는 모습이 넘 보기좋습니다. 울아이는 내성적이라 남들앞에 나서질 못해 어쩔수없는 엄마표(?)를 하고있기에 더욱 부럽습니다~~

 

님의 수고도 이렇게 보상받는것 같아요~~ 엄마표들 화이팅!!

포차리 2012-11-13 09:58:23
무대체질이라 다른 아이들보다 무대에서는 득을 보지만~
평상시 생활은 덜렁덜렁...콰당콰당~엄마의 마음을 졸이게 하는 아이랍니다.
내성적인 아이들의 침착함과 생각을 깊게 하는 부분은 저 역시 부러운 부분입니다.
분명히~빛을 발할 때는 더 빛날 거라고 생각해요.
힘이 되는 글 남겨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엄마표 화이팅!!!입니다.
마린 2012-11-13 09:38 

우와~~가을이 멋지네요.

축하해요..짝짝짝~

지난번 할로윈때 연극하는 거 보고 참 잘한다~~생각했었는데 역시 잘 하네요.ㅎㅎㅎ

발음도, 모션도 모두 멋집니다.

자신감 있는 몸짓과 눈빛이 아주 훌륭하네요.

있다가 저희 아이 오면 다시 같이 봐야겠어요.

아마 좋은 자극이 될 것 같네요~~~^^

포차리 2012-11-13 10:00:27
이쁘게만 봐주시니~감사합니다.
가을이도 학교에서 돌아오고 나면...이렇게 많은 댓글에~더욱 신나할 것 같습니다.
친구들이 봐준다는 생각에~저희 아이도 자극받을 것 같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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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renstain Bears #20 ##8 -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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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박샘 2012/11/12 7,27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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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방학 필리핀 영어캠프 추천부탁드려요

[2]
롤리폴리.. 2012/11/11 2,211 0
39729

 세계사 읽기 5권 (24장~25장)

[3]
humanmi 2012/11/11 2,274 0
39728

 세계사읽기5권 22~23장

[2]
bookworm.. 2012/11/11 1,495 0
39727

 토셀어느수준이면 토익브릿지 가능한가요?

[1]
루이 2012/11/10 3,78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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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요...)빨간머리 앤 책을 사고싶은데...

[3]
단감 2012/11/10 2,9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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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듣기의 절대시간...?

[11]
한예이맘.. 2012/11/09 4,86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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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어민 수업 고민중입니다

[3]
WNdn 2012/11/09 1,8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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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해요! 어떤 거 많이 쓰세요?

[1]
운영자 2012/11/09 1,321 0
39721

 선착순 카페 가입만으로 던킨 카푸치노!

초콜렛 2012/11/09 1,1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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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4학년 자주방엄니들.. 환영합니다..^___^

[26]
이뿐엄마.. 2012/11/09 1,97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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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renstain Bears #19 & ##7 - 금요일

[50]
홍박샘 2012/11/09 6,424 3
39717

 집중듣기 후 묵독으로 발전하는건가요??

[5]
안졸리네.. 2012/11/09 3,56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