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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 can Read #15-목요일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2-11-15 09:02

조회수 4,318

댓글 40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7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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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권 중 반 고지를 넘었군요.

천천히 갑시다.

 

패턴 활용 페이지. 답은 아이가 자유롭게 씁니다.

I wish I had (과거형) 만 지키면 됩니다. 예시

- I wish I had a dog like Braunie.

  I wish I had my own puppy.

  I wish I had a dog as cute as Braunie.

 

여기서도 so popular 다음에 문장이 나오는 것이 핵심입니다.

 that 은 써도 되고 생략해도 됩니다.

- The jacket is so popular all the students wear them in my school

- The jacket is so popular that all the students look the same in the same jackets.

- The jacket is so popular all the students in my school look the same because they all wear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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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강 2012-11-19 15:37 
잘 담아갑니다.
수정엄마 2012-11-16 10:38 

초1 루나

숙제가 늦었습니다.

외워 쓰기는 힘들어해서 생각나는 것만 적고 모르는 부분은 보고 적어라 했더니 거의 보고 적더군요^^;

그런데 사실 몇 번 읽고 저도 못외워적어요 헤헤.

그래서 루나한테 강요를 못하겠습니다.

읽기가 처음 시작할 때보다 많이 수월해져서 거기에 의의를 두고 끝까지 갈려고 합니다.

가다 보면 외워쓰기도 되겠죠?^^

 

 

마린 2012-11-15 22:57 

에궁~숙제가 늦었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정신없고 바빠서요.

제가 너무 편하게 살았나봅니다.

요즘들어 자꾸 일이 터지니 정신 못 차리겠어요 ㅜㅜ

 

외워쓰는게 갑자기 많아진 거 맞죠?

알아서 하라고 워크지 줬더니 완전 난리 났네요...ㅎㅎㅎ

제대로~헤매고 있네요.

그래도 스스로 빨간펜 들고 틀린 거 고쳐가니 이쁘네요.

 

수정엄마 2012-11-16 10:40:58
빨간펜 열심히 한 흔적이 보입니다.
칭찬합니다.^^
eveya 2012-11-15 18:54 

초1/여/주얼

안녕하세요. 박사님 주얼맘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구요. 저의 변명 ㅠ.ㅠ

박사님께서 처음에 BB를 시작하실때쯤 쑥에 처음 들어왔었어요. ^^  아이가 초등학교를 들어가면서 어떻게하면 도와줄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알게된 고마운 쑥 그리고 박사님.

하지만 저의 무지함으로 주얼이의 실력을 파악하지하고 무모한 도전을 했습니다. ㅠ.ㅠ

BB -> ICR 순으로 내려가서 ICR도 페이지수가 늘어나니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런투리드로 전환했습니다. 런투리드 4권씩 읽고 1권 받아쓰기 진행하고 있어요. 이번방학까지 ORT 까지 진행 해볼려고 합니다.

그리고 ICR -> BB로 발전시켜볼려고 합니다. 제가 지치고 힘들어하고 포기하려고 하면 여기 계신 모든 분이 도와주세요~ ^^

숙제를 올릴 수 있는 그날까지 쭉~ 달려봅니다.

씨밀레 2012-11-15 17:17 

저스틴은 이번에 자기가 좋아하는 공룡이 나와서 재미있어했어요

역시 남자애여서 동물 나오는걸 좋아하는거 같아요

마린 2012-11-15 22:45:08
우와~저스틴 남자아이인데도 글씨도 잘 쓰고 차분히 잘 진행했네요.
칭찬 보내드립니다~~^^
수정엄마 2012-11-16 10:41:48
지운 흔적도 별로 없이 깨끗하게 잘했네요.
칭찬합니다.^^
메이플맘 2012-11-15 16:41 

항상 화요일건 잘 진행되는데 목요일 워크시트는 진행이 안되네요..^^;

제가 정신 좀 차려야 겠어요.

워크시트 감사합니다.

보리알 2012-11-15 13:36 

도서도우미 한다고 어제 오늘 아침부터 학교 갔다왔는데

무지 춥네요. 도서관서도 외투 입은채 손 비벼가며 떨다 왔더니

라면 생각이 간절하네요ㅎㅎ

 

Kevin 은 요번 책은 쉽다며 술술 읽고 웍싯 외우는 것 나올 때

몸 한번 비비 꼬것 말고는 편하게 진행했어요

공룡이야기에 상상속 이야기라 재밌게 했나봐요.

ICR도 중반을 넘어 섰네요. 끝까지 초심 잃지 말고 홧팅해요~

홍박사님도 좋은 자료 항상 고맙습니다.

 

 

심바 2012-11-15 13:38:22
오후... 케빈이 빈칸채워 넣기를 완벽하게 잘 해 내었네요..
저희 집은 아직도 보지 않고 빈칸은 절대 못 채워요...ㅠㅠ
아침부터 추운데 도서도우미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네요...^^
메이플맘 2012-11-15 16:40:12
꾸준히 잘하고 계시네요...
아이가 잘 따라 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엄마가 잘 챙겨주는 것 역시 중요한 역할이지요..
보리알님의 그런 정성이 보입니다..^^
마린 2012-11-15 22:47:00
우와~Kevin 참 잘 썼네요.
Jenny는 화요일 워크지는 완전 헤매더라는...
케빈 화이팅!!!
수정엄마 2012-11-16 11:05:45
와우! 케빈 잘했네요.
몸을 비비 꼬아도 기특합니다.
짝짝짝!
옆집도서관 2012-11-15 12:55 

초2 아들..peter

 

워크싯 받아만 가다가 이제 숙제 올리려합니다.

연년생 딸,아들 키우고 있는데 항상 큰애 시키다보면 지쳐서 둘째 못시켰는데...

 

 외우고 쓰는거 안된다고 말하길래 그러면 앞부분 세번 더 읽고 하라고 했는데.. 그래도 안된다고

그러면 다섯번 더 읽고 하라고 했더니.. 막상 쓸때 생각이 안난다고..

그러면 봐가면서 해보겠다고...

 

 

큰애는 따라다니면서 체크해야하는데 이녀석은 말만하면 됩니다.

이쁜녀석 숙제 올립니다...

 

심바 2012-11-15 13:39:38
ㅋㅋㅋ 저희 집도 아직까지 안보고 쓰면 죽은 줄 안답니다.
베껴쓰기 하는데도 온몸을 배배 꼬는 지라...에효...
차츰 차츰 적응이 되겠죠... 울집 큰애보니깐 저러다 언젠가 문장을 쓰더라구요...^^
보리알 2012-11-15 13:40:41
와~ 열심히 숙제한 모습이 보여요
말만 하면 척척하는 아들~ 넘 이쁜녀석이네요^^
마린 2012-11-15 22:48:35
우와~Peter 남자아이인데도 말만하면 하는군요.
이뻐요...이뻐~
저희는 둘째는 완전 방치랍니다 ㅜㅜ
수정엄마 2012-11-16 11:07:48
말만하면 된다니 넘 이쁘네요.
우리는 말하고 달래고 뽀뽀해주고 안아주고 그래야 하는데..
칭찬합니다.^^
4배행복맘 2012-11-15 10:36 

초1 여 하영

 

울딸 화요일에 할때는 엄청 어려워 해서 그냥 영어로 불러 줬어요

넘 힘들어 하면 안 될 것 같아서리...

근데 수요일에 빠진 부분 또 쓴다고 잘 보면서 읽어라고 했어요

그러니 왠 자신감!!!

엄마 어제 했는 거만 쓰면 되냐면서...

그러더니 수요일에는 쓱쓱 몇줄 쓰더라구요

앞 부분 몇 줄...

그래도 얼마나 기특한지...

칭찬 엄청 해주고 내일 그러니깐 오늘 다시 한번 적어보자 했는데

알겠다며 자기가 동그라미 3번 쳐서 주위 해서 읽었어요

넘넘 기특한 울 딸

그날만 기분이 좋았나???

어쪘든 한번씩 열공 모드 해야 엄마도 힘이 나죠

좋은 워크싯트로 울딸 쓰기 습관을 잡고 있어요

박사님 넘넘 감사드리는 거 알지요 *^^*

홍박샘 2012-11-15 11:13:46
옳지 옳지 기특한 거 아시면 엄마표 진행 좋은 편.
우리는 무조건 칭찬한다, 치사해도 참는다, 치밀어 오르면 냉수 마신다!!
칭찬 발이 좀 안 먹히면 그 때 가서 살짝 협박한다, 쬐금 주리를 튼다.
우리도 배알있어, 이그뜨라, 하고... ㅋㅋ
심바 2012-11-15 13:41:27
역시 반복과 칭찬의 힘을 대단하죠?
또박 또박 반듯하게 글씨를 쓰고 있는 이쁜 딸래미의 모습이 안봐두 그려지네요...^^
보리알 2012-11-15 13:44:47
그래서 머니머니해도 밀땅이 중요한가 봐요ㅎㅎ
숙제도 꼼꼼히 잘 했네요
알아서 척척~ 넘 잘했어요
마린 2012-11-15 22:50:50
행복맘님께서 하영이에게 맞게 진행을 잘 이끌어가고 계신 것 같아요.
오늘은 하영이와 함께 행복맘님도 칭찬을 많이 받으셔야할 듯...
수정엄마 2012-11-16 11:12:09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자신감만 있어도 반은 했죠?
하영이도 잘해나가고 있네요.
어머님의 노력이 많이 들어갔겠죠?
열심히 한 하영이 칭찬합니다.^^
워니맘04 2012-11-15 10:05 

어르고 달래고...어찌어찌 열심히 따라가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

 

아이는...웍싯보더니..또 외워야 하냐고...ㅋ

엄마는...b/b는 거의 다 외워야 하는데...이건 한두줄만 외우면 되니..이게 더 쉬운거 아니냐고...

둘이서 실갱이하다..결국은 아이가 포기 하고 읽기시작....ㅋㅋ

그때부터 엄마의 잔소리...자꾸 외우려고해야 외우는 능력도 커지는거다..어쩌고 저쩌고...

저희집 풍경입니다~ ^^;;;;

 

상황은 이해가 가는데...막상 쓰려고하면 기억이 안난다고....^^;;;;

 

홍박샘 2012-11-15 10:09:17
에이, 뭘 다 외우게 해요.
애가 진저리 내면 양을 줄이고 한 섹션만 외우게 한다든가,
지시문대로 그냥 세번만 읽게 하세요.
오랜 시간 달려야는데 벌써 지치게 하면 안돼요.
상감마마 모시듯 살살, 더럽고 치사해도 아부하면서....
워니맘04 2012-11-15 10:12:31
ㅎㅎ...다 외우는건 택도 없답니다~ 빈칸만 어찌 외워보라는 것인데...^^
더럽고 치사해도 아부하면서...ㅎㅎㅎㅎ
명심하겠습니다...^^
수정엄마 2012-11-15 10:22:03
와우! 그래도 다 했네요.
열심히 잘 했습니다.
짝짝짝!
4배행복맘 2012-11-15 10:27:10
bb도 외워야 하고 icr도 외우고 워니 참 대단하네요.
엄마의 애교에 외우는 것도 신통하고...
열심히 연습하면 울 집도 외워 질나나요?
워니도 워니맘님도 넘 열심이다 ^^
심바 2012-11-15 13:42:18
ㅎㅎㅎ 늘 엄마의 욕심은 아이들의 욕심보다 저 만치 앞에 가 있게 마련이죠...
저희 집도 늘 티격태격해요...
그래두 잘 따라와 주니 고마울 다름이죠...^^
보리알 2012-11-15 14:01:48
bb랑 icr 도 같이 진행하면서 외우기도
잘했네요
워니, 대단해요~
마린 2012-11-15 22:54:18
어르고 달래고...
정말로 제가 배워야 할 점입니다.
비비와 ICR 잘 진행하고 있는 워니 멋져요!!!
심바 2012-11-15 09:12 

초1 김태형

오... 우리 학교 다닐때 배웠던 I wish 가정법이네요...

말을 이렇게 가정법이라고 거창하게 해서 그런지 그땐 참 어렵게만 느꼈었죠..

요렇코롱 쉽게 설명하면 될것을 그땐 왜 그랬을까요? 헤헤헤

 

요녀석 이번주는 정말로 쓰기 싫어라 하네요...

워크지 겨우 한장 해놓고 배째라 하고 있네요...

아들들은 다 그런가요? 장난꾸러기에 잠시도 얌전히 못있고, 또 쪼매만 쓰라고 하면 얼굴에 인상이...

에효... 어쨋건 따라는 가고 있십니당...ㅎㅎㅎ

워니맘04 2012-11-15 09:53:57
초2 형아도 마찬가지랍니다~ ^^ 차라리 그냥 쓰는건 괜찮은데...외우라하면...
1학년때 하라 했음 어땠을지...좀더 어렸으니 잘해줬을라나??? ^^
그래도 태형인 기특하게 열심히 잘 하고 있네요~ ^^
홍박샘 2012-11-15 10:10:23
나자빠지는 건 아이들의 특권.
상감마마의 파워라오.
그저 나자빠주셔도 이쁘옴나이다~~~
그동안 해주신 거 성은 망극하옵니다 ~~~
수정엄마 2012-11-15 10:20:13
태형이 반듯하게 잘 적었네요.
이만큼 적는것만해도 어딥니까?
우리 때 생각하면 아이들이 정말 잘하죠.
루나도 리딩만 달랑 2장 했습니다.
오늘 다한다고 하던데 기다리고 있습니다.^^
4배행복맘 2012-11-15 10:22:28
남자 아이들이 대게 쓰는 걸 무지 싫어 하는 것 같아요
저희 집은 2학년이라도 손도 못 댑니다
태형이는 한장을 하더라도 잘 썼네요
정성껏 해주는 아이들에게 고마워 해야겠죠
애궁 엄마가 약자네요!!!
보리알 2012-11-15 14:04:42
태형이 감기는 다 나았어요?
아파도 빼먹지않고 하는 게 얼마나 기특해요
글씨도 잘 썼는걸요~
마린 2012-11-15 22:53:05
태형이 글씨 이쁘네요.
남자아이 글씨 같지 않아요.
줄도 잘 맞춰서~...
감기는 다 나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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