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개인적으로 이보영씨 팬입니다.
외국엔 한번도 나간적이 없다는데 원어민수준의 영어를 구사하더군요.
저의 경우엔 나도 저렇게 영어좀 해봤음...하는 대상입니다.
이보영씨의 홈피에 한번 들려보세요.
요기를 꾹~
문법은 아마도 유료강의인것 같구요, 무료 회원가입하심 동영상으로 발음, 회화강의 보실 수 있답니다. 영화 클립이나 광고를 이용해 영어를 배우는 코너도 재미있구요.
"엄마와 함께 하는 영어"엔 아이와 엄마가 같이 해볼 수 있는 회화등도 많이 있어요. 찾아보심 영어 공부에 도움되실 부분이 많을거예요.
어쩄거나 제겐 유료 사이트들보다도 훨씬 나았습니다.
꼭 제가 이보영씨 선전요원 같군요.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사이트라 다른분께도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채현맘님의 글입니다.
> 그 통통튀는 고무공같은 .... EBS 보시면 나옵니다.
> 이보영씨가 쓴 영문법책이 있습니다. 제가 지금 정확한 책이름이
> 기억이 안나는데... 120분 모라모라..일껍니다.
>
> 문법부터 달달 외운 우리세대 영어교육이 철저히 잘못되었다는게 요즘
> 지론인것 같지만,, 사실 공부를 할수록... 문법을 떼어놓고 영어를 논할 수는
> 없죠^^ (마치 모든걸 해탈한 듯한 척..같습니다)
>
> 지금껏 제가 본 문법책 중에 가장 쉽고(쉽게 잘 설명을 했다는 뜻)
> 가장 재밌습니다........ 그게 이보영씨의 매력인것 같습니다..
> 테잎도 있어서 테잎만 반복해서 듣고 큰 감명 받았다는 사람도 여럿
> 있는것 같습니다.
> 제가 마치 책장사가 된 듯하지만.. 저는 테잎은 안들어봤지만,
> 후기 읽어보기 거의 열광의 도가니탕이더군요.
> 이보영씨가 큰 영문법책은 그책 한 권이니깐 서점서 한 번 훑어보시고
>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
> 미루님의 글입니다.
> > 문법의 시작을 어느책으로 시작해야할지 ........
> > 아시는분 아이를 가르치려면 엄마가 먼저 배워야할것같아서....
> > 꼭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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