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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수학 하루에 100문제 풀기방

글쓴이 종채맘

등록일 2012-12-17 09:21

조회수 11,725

댓글 217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7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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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참 정신이 없긴 없어요...

다음주 쯤 수학방이 시작되는거라고 생각하고 넋놓고 있었으뉘...ㅡ.ㅡ;;

 

다들 아이들과 즐길ㅋㅋ 문제집과 등짝 확~~~파인 드레쑤~~~ 준비하셨나요??

 

 <=== 이번 수학방의 드레쑤코드입니다. 흐흐흐

 

 

 등짝이 안되면 요로케 배꼽 쫄티도 가능 히히히

 

수학방의 드레스코드가  넘 야시시~~~하다굽쇼??  고러고런 이상한 생각들을 하다뉘...;;;;;

수학방의 드레스코드에는 심오하고도 오묘~~~한 뜻이 담겨있어요...(써놓고 나서 낭중에 갖다붙인거 아니라고 우길꾸예여....)

 

내 아이와 수학을 풀다보면... 참 답답하고 열불나고 승질 확~~~dh dsg jbg.shfkjsj<==요케 난리날 때가 많을거예요 ㅎㅎㅎㅎ

그렇게 열받을 일이 많으니까 옷이라도 셔~~~언하게... 식히라는 의미죠...우하하하하...

 

교재들은 다 준비하셨습니까??

기본개념과 쉽게 선행을 할 수 있는 기본단계 교재들입니다.  어느정도 실력이 되는 아이들은 이 단계는 걍 패쑤패쑤~~~ 그러나 5학년 1학기의 경우엔 요단계 개념원리 생큐 추천^^

5학년 1학기가 초등학교 12학기중에 가장 어렵고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단계입니다.

          

 

 

다음은 실력단계의 문제집들입니다.

어느정도 실력이 있는 아이들은 기본단계는 굳이 할 필요없이 이정도 단계의 문제집들로 방학 선행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다음은 심화단계 문제집들입니다.

선행이냐 심화냐??  굳이 꼭 하나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저는 심화를 시킬것 같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 수학이 갑자기 어려워져서 고생하게 되는데... 초등때부터 심화로 어려운 문제를 접해 본 아이들은 좀 더 수월히 지나는 것 같더라구요.

 

               

 

그럼 심화는 몇학년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

제 개인적인 생각엔 3학년쯤이 적당하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들이나 엄마들이 수학이 어려워진다고 느끼게 되는 4학년이나.. 실질적으로 가장 어려운 5학년에 올라가서 갑자기 심화를 하게되면... 가뜩이나 어려워졌는데 심화까지 시작하려면 아이들 죽어납니다..ㅜ.ㅜ

어차피 심화도 비슷한 유형이기때문에 쉬울때 접해보면 그냥 원래 수학문제가 다 이런가보다~~하고 아이들이 속는거죠 ㅋㅋㅋ

내 아이가 조금 느리다~~~라고 생각되시면 심화는 학기가 끝나는 방학때 접해보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덧붙여 연산문제집을 매일 몇장씩 꾸주히 하는게 아이들이 실수를 줄이고, 시간이 부족하지 않게 푸는데 도움이 됩니다.

 

서술형에 맞는 문제집에 대한 문의가 가끔씩 올라오는대요..

저는 굳이 서술형 문제라고 나누지는 않습니다.

서술형에 맞는 문제집을 푸는것 보다는 책을 읽어주는(아이가 읽는것도 필요하지만 엄마나 아빠가 읽어주는) 시간을 꾸준히 갖는게 서술형 문제를 푸는데 훨씬 도움이 됩니다.

 

물론 이 윗단계로 무시무시^^한 경시단계가 있습니다만..

성대경시나 KME, KMO 이런게 아닌 학교경시나 KME, HME 이정도의 외부경시까지는 조 위에 심화단계만 풀어도 충분합니다.

 

하루에 100문제 아닙니다..

한주에 한단원입니다...   한학기 선행은 많은 문제를 풀어내는게 아니라 정확한 개념을 이해하는 단계입니다.

그러나 5학년의 경우는... 1단원을 한주에 마무리짓지 마시고.. 2주이상 하셨으면 합니다.

5학년 1학기는 중학교 1학년 1학기에서도 또 나옵니다.. 문제도 거의 비슷하구요.

매번 1단원의 경우 저는 3주동안 수업합니다.. 

공간지각능력이 조금 약한 아이들은 도형이 나오면 실제로 그려보고 색종이로 오려보고 만들어보고.. 이런시간도 수학공부를 한거라고 해주시면 아이들이 수학을 조금 더 즐겁게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수학방은 다른방들과의 혼선^^을 최소화하기위해.. 월요일과 금요일에 열겠습니다.

월요일은 한단원을 시작하는 의미로... 금요일은 마무리로... 주말엔 쉬세요~~~

잘 논 아이들이 공부도 잘한다잖아요...

 

이번 금요일에는 저희 아이들 구체적인 수학공부법과 함께.. 우리 아이들 뒷담화^^ 를 풀어놓겠습니다..

다음주 월요일 클수마수이브에 문여실분~~~꿈다섯님으로 확정...

1월 7일 해바라기님 확정~~~

자...얼른들 손드세요... 낭중에 못 열고 후회하지 마시고..ㅋㅋㅋ

    

월

금

17

21

종채맘

종채맘

24

28

꿈다섯

수다맘

31

1/4

미쉘

7

11

해바라기

만권독파

14

18

돌쇠맘

초록

21

25

엘로이스맘

 

28

2/1

하이디

 

4

7 (목요일)

 

 

 

오늘부터 시작하면 설 연휴전에 끝이납니다.

설 연휴 후에는 매일매일 돌아가면서 방학동안 아이와 함께 수학했던 이야기들을 나누는 시간을 갖도록하죠..(선착순이기는 하나..이건 무조건 강제로..흐흐흐)

 

아... 문제집 사진찍어 올리거나 뭐 특별한 미션 없습니다.

그냥 편안히 아이와 속터졌던 일들 털어놓으며 즐기시면 됩니다..

 

자...그럼 다같이 홧팅~~~하며 달려볼까요...^^

흐미~~~등짝 시려....

 

댓글 달면서 출석 몇일째인지 먼저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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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j9713 2013-09-12 18:13 
쭌찬맘 2012-12-21 10:34 
출석 첫날, 현 초 4 아들내미 입니다. ^^

문제집 주문을 막 끝냈고요^^;;;; 저 만큼이나. 수학이라면 혀를 내두르는 아드님을 뫼시고 이 겨울 땀나게 달려볼랍니다마는...
고거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겄지요ㅠㅠ
암튼 혼자라면 외로울 이 길을 손잡고 이끌어주실 선배님들이 계시기에 든든한 맘으로 도전!!!
열흘 후에도 만나요. 지~~~발ㅋㅋㅋ
은혜둘 2012-12-21 01:50 
잘 담아갑니다.
dream4ever 2012-12-20 18:34 

출석1일째, 초2 현 입니다.

오늘 배송되어온 디딤돌최상위수학으로 예습합니다.

학교 수학부에서 기본은 포인트오아수학으로 거의 끝났어요.

방학때 열심히 1주일에 한단원씩 할게요...^^

미쉘 2012-12-20 15:46 

출석1일째, 초3, 초1..

오늘에서야 수학문제집 왔습니다..

그제 부랴부랴 교보가서 수학문제집 스캔하고, 집에 와서 인터넷으로 주문했지요...

(웬지 알뜰 주부의 포스가 느껴지시나요?..)

초3아들은 디딤돌 응용 4-1, 초1 딸은 우등생 해법 2-1 구입했네요..^^

담주부터 고고씽~~~

펑거스 2012-12-20 11:36 

출석 1일째, 초3 Ginny입니다^^~~~

 

이 글이 벌써 올라와있었군요.

월요일부터 제가 가입한 방 찾고 있었는데 인풋팀이랑 쓰기방은 찾았는데,

수학방은 저~~~~얼대로 안보이더라구요.

몇번을 봐도 안보이더라구요.

일케 댓글도 많구만 어찌 안보였을까낭^^~~~

 

저희 아이 3학년인데 2학기 동안 최상위가지고 풀었어요.

넘겨보니 안풀었던 곳이 많아 먼저 3-2 최상위 마저 풀어보기로 했습니다.

최상위 안에 단계가 여럿되는데, 가장 어려운 하이레벨은 많이 힘들어 하네요.

지금 1단원부터 복습중인데 하이레벨은 빼고 하기로 했습니다.

최상위 끝나고 난뒤에 바로 4-1 예습들어가려고 했는데요.

(문제집도 벌써 사놨습니다^^)

종채맘님께서 선행보다는 심화, 심화는 3학년때부터 라고 하시니,

저도 크게 공감하고 3학년 심화에 시간을 좀더 할애해서 계획을 변경합니다.

 

3학년 1학기때 사놓은 문제해결의 길잡이 정말 한 다섯문제 풀었나봅니다.

거의 새책이라서 이것까지 풀면 겨울방학은 다 갈거 같구요.

내년 2월에나 4-1 시작이나 할수 있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겨울방학 목표는 우선은 최상위와 문해길로 3학년 복습과 심화로 잡았습니다.

이렇게 수학방 만들어 주셔서 넘넘넘 고맙습니다.^^~~

 

 

imhappy 2012-12-20 09:39 

오늘부터 참여해도 될까요?

출석1일 / 예비초3 / Joshua

 

기말끝난지 1주일째 놀리고 있네요.

기말범위가 1단원부터인데다 자신감 고취차원에서 선물을 걸고 달렸더니, 저도 맥이 풀렸네요...

 

1학기때 우등생해법 하다가 재미없어해서(수학문제집 그렇게 재미있는게 있을까싶긴하지만요...), 종합학습지만 하고있었는데, 3학년 예습호가 왔는데, 수학이 너무 간단하네요...

아이는 그냥 이걸 하겠다고 하는데, 3학년 가서 수학 어려워할까봐 다른 문제집을 골라야할 거 같아요.

하이디맘 2012-12-20 08:21 
아침마다 큰소리납니다.
왜 이리 느릿느릿한건지..
시간개념이 있긴 한건지...

얼마전부터 학교까지 걸어가게 하고 있어요..
여태까지 아침마다 태워다줬는데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 싶어 그리 했는데...
이놈이 늦어도 뛸 줄을 모르네요.
1층에서같이가는 친구가 기다리고 있음에도 번번히 그러니 속터집니다..에휴..게시판에 올라오는글보면 별로 나아질 것같지도 않고 막막한 아침입니다..
샤르휘나 2012-12-20 09:42:25
하이디가 그런면도 없다면 인간미 없어 아니아니 아니되오~~~
울집은 쇼파위에 잠옷 바지... 식탁의자 위에 잠옷티... 저~ 짝에 수면양말...
맨날 난리도 아니예요 ㅠ.ㅠ
하이디맘 2012-12-19 23:15 
제사가 많은가보오..얼마전에도 제사라 들은듯하구만..
몸도 갸냘픈 사람이 몸살나지 않게 살살 하세요..
날이 추운데 딸들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길..
여기서 보니 반가워요
하이디맘 2012-12-19 23:17:08
샤르닝 댓글에 달린 만권님 글보고 쓴건디 엉뚱한 댓글이 되어버렸네요
만권독파 2012-12-20 06:53:55
많이 반갑죠 잉~~~
1년에 명절 2번 기제사 4번 해서 6번, 요거이 하반기에 쫘악~
그중 4번은 지냈고, 담달에 1번, 그담달에 설, 그럼 8월까지 쭉 쉬고, 다시 시작...ㅋㅋ
근데 어떤 글엔 댓글 버튼이 안눌러지기도 하더라구요.
샤르휘나 2012-12-19 15:37 

아싸 200빠

홍홍홍~~~~^^

샤르휘나 2012-12-19 15:44:01
ㅎㅎㅎㅎㅎ
돌쇠는 200빠 안해도 되지만 울집 아는 이런거라도 꼭 해야됨당^^;;
하이디맘 2012-12-19 17:54:11
그집 아가 200빠를 하면 안되는디..
이런 이런..
앞으로 샤르님네는 빠경쟁금지요
만권독파 2012-12-19 21:48:00
어제 제사지내고 오늘 투표하고 뻗었다가 들어왔더니 이게 왠 일입니까~~~?
언제 다~ 읽고 분위기 파악할지 난감하구만요.
그나저나 샤르휘나님 엄청 반가워요.^^
샤르휘나 2012-12-20 09:40:51
제가 앞으로 딴분들은 몰라도 돌쇠언냐한테는 무조건 양보!!~~ 합니다...
왜냐... 잘보여서 이쁨 받아야 하니까요.^^
희보윤연 2012-12-19 15:04 
잘 담아갑니다.
may queen 2012-12-19 12:35 

출석1/ 예비초5/ 올리비아

 

저희집은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5학년 1학기를 준비하렵니다.

미리 추천받은 문제집이 없어, 쟁겨놓았던 생각수학1031로 해야겠습니다. 개념원리쌩큐가 탐나네요ㅎ

나무초록맘 2012-12-19 12:29 

출석 1일/예비초3/Justin

 

출석이 늦었네요^^;

종채맘님 재미난 글로 시작하니 좋아용^^

 

전 예습은 디딤돌 기본, 복습은 문해길 교과서편 2-2(사놓고 안푼것^^;)

팩토로 할려구 결정했어요..

이틀전 시작했구요^^ 3권다 풀리기가 좀 어렵네요^^;;

우선 3개중 2개는 꼭 하자~로 갔어요~

이번 방학 진짜 알차게 보낼라구용^^

 

샤르휘나 2012-12-19 15:36:15
나무초록맘님 반갑습니다.
닉넴이 싱그런 느낌이예요~ 이뻐요^^
이번 겨울 수학의 불을 지펴보아요~ ....
앗!!~ 예비 초3이군요... 불 노노... 고학년 울집은 활활~~^^
하이디맘 2012-12-19 11:55 
종채맘 질문있어요..ㅎㅎ

출석1일째..이게 17일 월요일인데요.
그럼 18일..이건 출석 2일째인가요?
아님 대문하나 열릴때마다 출석을 표시하나요?

쓸데없는것에 궁금해져서..(나만 머리가 나쁜가 궁시렁궁시렁)
오전수업 끝내고 이제 투표하러 갑니다..
날씨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고꼬미 2012-12-19 12:20:32
ㅋㅋ 저도 궁금했답니다..
전 그냥... 다른분들이 하는데로.. 따라 했을 뿐이고요..
샤르휘나 2012-12-19 15:14:56
대문 열릴때마다 출석인줄로 아룁니다~~^^
21일이 2번째가 되는게 아닐까요?~
가가멜종채맘 2012-12-19 18:45:32
방 열린날 들어온것만 출석이유~~~~~ 음!!!하루에 백번들어오면????ㅋㅋㅋ
고꼬미 2012-12-19 11:03 

출석1일

예비초4 Danny - 우등생 해법수학 4-1 => 1단원 시작했습니다.

                        기적의 계산법 도형 1권 / 기적의 계산법 5권(분수.소수의 덧셈과 뺄셈 기초) /

                        기적의 계산법 7권(자연수의 곱셈과 나눗셈 고급) => 매일 1일차씩 하기로 했고 시작했습니다.

                        수학 1031 격일로 1문제씩 노트에 문제 적고 풀이과정까지 노트에 필기하기로 했습니다.

                        => 중학교 때부터 수행평가로 노트필기가 10%라고 합니다... 저희 아들은 노트필기가 엉망이라...

                             고학년이 되는 지금 시점부터 하기로 했습니다.

 

예비초2 Daniel - 쎈수학 2-1 => 1단원 시작했습니다.

                        기적의 계산법 2권 마무리 짓고 있습니다. 이번주 끝내려고 합니다.

                        기적의 계산법 3권(자연수의 덧셈과 뺄셈 중급/구구단) 다음 주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번에 참석 신청은 안했지만..

저희 막둥이6세 Dane - 기적의 계산법 2권 => 받아내림이 있는 (십몇)-(몇) 1일차까지 했습니다.

막내는 욕심이 많아...... 형들도 올리는데 본인도 올려달라고 해서 올려요...ㅠㅠ

 형들할 때.. 이 참에 2권 마무리 지으려고 합니다.

 

 

                       

샤르휘나 2012-12-19 15:37:36
고꼬미님 반가워요~
꼼꼼히 진행하시는것 같아 부럽네요.
문제집 하나 사놓고 설렁설렁 풀다가 마는 우리집과 엄청 비교된다는... ㅡㅡ;;;
울집은 애가 어디까지 했는지 엄마가 알지도 못하는데, 반성하고 채점이라도 똑디 해줘야겠어요^^
만권독파 2012-12-19 21:56:53
저희 막내도 여섯살이라 반갑습니다.^^
근데 막내 계산실력이 예사롭지 않네요.
자주 뵙고싶어요.~~
와니재니범이 2012-12-19 00:38 

출석1일

예비초3재니 .... 2-2학기문제집 쎈에서 C단계를 아껴뒀다(?)가 이제 1단원부터 복습겸 풀리기 시작했구요..

                       연산은 기적의연산진행중이구요 3학년 선행 문제집은 이번주에 정해서  다음주부터 같이  

                       시작하려고합니다.

 

예비초1범이...  해법 사고력문제집과 창의력문제집을 번갈아가면서 하고싶은양만큼만 풀리고 있어요..

                      매일 빠지지않고 하는것이 목표인데... 이제 쬐금씩 적응중이랍니다.

 

엄마표는 엄마의 의지가 중요하다는걸 알고있지만.. 쉽지가 않네요...중간에 포기하지않게... 화이팅!!!!이요.. *^^*

엄마표는 엄마의 의지가 중요하다는데...   더도말고 방학동안 열심히...그리고 꾸준히...

와니재니범이 2012-12-19 17:08:01
맨날 혼자 거창하게 계획세우고... 중간에 힘들어서 쉬고... 끈기없다고 반성하고...하면서 힘들었는데 이번방학은 쑥쑥에서 여러맘들과 함께 외롭지않게 출발하게되서 감사드려요...

돌쇠맘님의 댓글에도 용기가 불끈불끈 솟네요...^^
우기마미 2012-12-18 23:44 

출석 1/ 예비초3/ 로빈

 

진작 셴수학 구입해 놓았는데 시작 못했었네요. 혼자할려면 이렇다니까요..ㅋㅋ

방학동안 열심히 해서 한 권 열심히 풀어볼께요.

구몬 연산 하고 있는거 계속하구요, 2학년 문해길 심화 다 못한거랑 팩토 못한것도 방학동안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싶어요..

저는 어제 오늘 아파트 분양때문에 아들은 오늘 기말고사 때문에 넘 정신이 없었네요..

이번주는 2학년 마무리하는 걸로~~~

알찬 방학 화이팅!!!

다신 2012-12-18 23:40 

출석 1일-초 1/ 여/ Ella

 

안녕하세요?

연말에 대선에 다들 바쁘시죠?

저희는 방학동안 일단 복습부터 하려고 해요.

사놓았던 기적의계산법도 조금 남았구요. 해법 문제집, 문제해결의 길잡이

빠진것 다 하고, 선행할려구요.

단원 진도에 따라 복습하다가 안하고 넘어간게 좀 있고,

어려운 문제는 안풀고 지나간것도 좀 있거둔요.

 

어설픈 선행보다는 확실한 복습으로~!! 방향을 잡고

해볼게요~~

잡아볼랍니다~~~

 

 

Jenn 2012-12-18 23:30 

예비초5/남/Eugene

 

댓글이 많이 늦었나요?

연말이되니 모임도 많고 정말 바쁘네요.~~

저희는 우등생수학5-1로 일찌감치 사다놓긴 했는데 아직 들춰보지도 못했어요.ㅜㅜ

3,4학년때도 선행은 이책으로 하고 학기중에 최상위나, 최고수준을 풀었는데 그동안은 심화 별거 아니네

했는데 5학년 것은 확실히 어려운것 같더라구요.

 

저희 학교는 아직 마지막단원 진도가 안끝나서 마지막단원 마무리하고 목요일 정도부터 시작할까 합니다.

끝까지 함께 완주하는게 저희아들과 저의 목표입니다.

 

화이팅!

 

forever moon 2012-12-18 23:25 
출석1 예비초 4 여/ㅇ엘리샤

디딤돌 초등수학 원리로. 시작할께요.
많은 조언 받으며...동참할까해요~!^^
annee22 2012-12-18 22:13 
예비초5 annie

이제야문제집을결정했네요 ㅡㅡ
바로바로 동아큐브와 일등수학입니다! ^^
요즘아이도저도 이래저래풀어져있어 우리는수학 목요일부터시작입니다.
시작은늦지만끝까지완주하리라다짐해봅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엘로이스맘 2012-12-18 21:51 

출석1일째. 예비초5  Elroy(엘로이)..

 

어제 들어왔어야 했는데 하루를 그냥 날려버리고 오늘도 밤시간에 들어오게 됐네요..

3학년때까진 겨울방학이면 문해길을 풀리다

 4학년 되면서 여름 방학에 최상위 복습으로 풀었고

겨울방학이라 최상위  2학기 복습용으로 미리 준비해놨었는데

종채맘님의 선행의 명받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개념원리 주문해논 상황이예여^^

 

우선 준비된 최상위 2학기 복습으로 어제부터 풀기 시작 했구요,

5학년 1학기 개념원리는 내용봐서 같이 풀릴지 최상위 다 풀고 난뒤  할지 결정하려구요..

쉬었던 기탄도 일주일전부터 다시 시작했으니

이번 방학은 5학년 1학기 수학에 목숨 걸어 보려구요..ㅎㅎ

 

중간에 힘들어도 잘 다독여가면서 끝까지 화이팅 해요^^

 

 

 

샤르휘나 2012-12-19 15:14:03
엘로이스맘님~~ 오셨군요^^
아직도 쪽지는 미확인어요~~~^^
만권독파 2012-12-19 22:03:06
엘로이스맘님~~무지 반갑죠 잉~~^^
왠지 엘로이는 수학 잘 할것같은 느낌이 파악~
수학이 이제부터 슬슬 재밌어져요. 특히 5학년 최상위문제는 풀만하죠.ㅎㅎ
커피한잔콜 2012-12-18 16:52 

출석 1일째 초2 Joy(태희 이름 바꿨어요...)

 

첫날부터 지각입니다. 제가 지각인거지 조이는 지각아니에요.ㅎㅎ

어제 시작이라고 문제집 풀렸으니까...ㅋㅋㅋ

 

2-1, 2-2 선행할때 쎈수학으로 했었는데 아무래도 약간 어렵다보니 아이가 수학에 흥미를 잃더라구요.

쎈이 일주일 진행하기에 딱 좋았는데... 그래서 이번엔 조금 쉽다는 개념원리 쌩큐로 준비했어요.

어제 처음 풀더니 쉽다면서 두장을 쓱쓱 푸네요.

지금도 조용하더니 쌩큐 두장 풀고 나왔어요. @@

선행은 쉬운 문제집으로 하는게 더 나은것 같아요.

대신 학기중에 심화문제집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건 봐서요.ㅎㅎ

 

연산은 12월까지 구@수학 하는게 있어서 우선은 그걸 풀고 1월부터는 상위권연산 풀려고 사놨네요.

상위권연산은 하루 한장만 풀고 서술형문제집도 하루 한두장 정도 풀려고 해요.

 

에고 요거만해도 방학이 휘리릭 다 지나가겠어요.

종채맘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용~~~

 

 

엘로이스맘 2012-12-18 21:59:27
저도 하루 지각햇어요.^^
진행이 순조롭고 joy도 쉽게 푼다니 잘됐네요^^.
저도 개념원리 쌩큐로 선행 진행하려구하는데
같이 손잡고 끝까지 잘 진행해봐요^^
개구쟁이맘 2012-12-18 12:08 

저 위의 사진이 이번주 개그콘서트에 나온 김준현의 빨간 드레스 뒤태인것 같아! ㅋㅋ

큰애(3학년) 방학때 쎈수학으로 선행하고 (A,B 파트만 풀게 하고)

학기중에는 쎈수학 C단계랑 동아전과에 있는 쉬운 수학문제만 풀게 했거든.

그리고 여기저기에서 단원평가 문제지 다운받아서 그거 풀게 하고.

 

얼마전 학교 수학경시대회가 있길래

동네 서점에서 뒤로 넘기는 경시용 문제집을 사서

모의고사 파트면 풀렸더니 100점 맞더라구.

그 이상 경시는 전혀 생각하지 않아 모르겠고.

일단 학교 경시문제가 그다지 어렵지는 않더라.

(반에서 3명이 백점인것 보면)

 

여기 반에 참여는 못하고 그냥 눈팅만 하기 미안해서 댓글 달아~

 

 

엘로이스맘 2012-12-18 22:04:55
쎈수학을 선행으로 하면 파트 나눠서 하는 방법 좋은거 같아요..
우리집의 경운 학기중에 다 풀렸던 케이스지만
선행과 복습으로 파트 나눠서 풀어도 괜찮을거 같아요^^
홍박샘 2012-12-18 23:11:30
오매 우리 윤수 요기 올거냐? 살살 하그래이 ㅋㅋ
윤수야, 너 방학 종쳤다. 느그 엄마 작심한 모양이다.
샤르휘나 2012-12-19 15:16:13
개구쟁이맘님 어솨요~~
참여 못하는게 어딨어용?? 무조건 참여!!!~~ ㅎㅎ
저희는 문제집도 안풀면서 출석만 하고 있는걸요?
담번에도 눈팅말고 댓글달기 아시죠?^^
가가멜종채맘 2012-12-19 20:17:20
알믄서 ~~~~~ 내가 방 여는건 수다가 목적이란걸 흐흐흐 수다가 곧 참여인것을
나를 보고 같이 안놀고 참을 자신 이떠?ㅋㅋ
♥,♥☜☜이케 바라보는대도????^^
개구쟁이맘 2012-12-20 11:09:05
허걱! 내가 단단히 종채맘한테 물렸으~
실은 어제 <분수, 넌 내 밥이야>를 큰애랑 같이 읽어보며 여러가지 생각이 들긴 하더군.
초등 수학이 3학년과 4학년은 하늘과 땅 차이인것 같아.
이제부터 문제풀이만 해서는 안되고
수학을 주제로 개념에 대해 자꾸 이야기를 나눠야겠더라구.
좀 더 정리되면 다음에 글 적어볼께. ^^
내외동맘 2012-12-18 11:40 

출석 1.. 예비3,린

첫날부터 늦었네요....ㅠ.ㅠ

 

방학이 다가오니 이것저것 준비하고 엄마혼자 북치고 장구치고네요..ㅋㅋ

저희 겨울방학계획은 처음으로 선행을 함 해볼려구욧..

얼마전 3학년 교과서 받아왔는데... 방대한 양에 뜨~~~~악 ㅋㅋ 저학년 엄마띠 팍팍나죠..

학기중 좀 편하게 가기위해 쎈3-1학기 준비해 두었어요..

글고 기적의연산,상위권 더불어 같이 진행할꺼에요..

앗차 구구단 거꾸로 외우기 꼬옥 챙겨 할거구요...

올 겨울방학도 애들 자알 구슬려가며...순항하길....화이팅합니다.....

 

 

 

 

엘로이스맘 2012-12-18 22:12:28
저희집은 5학년 교과서 보고 뜨악~~~ㅎㅎ 했는데요.ㅎㅎ
처음 진행하는 선행이라니 잘 진행하셔서
학기중에 순조롭게 심화도 하는 기회가 되길 바래요^^
조은걸2 2012-12-18 10:25 

출석1-예비초2, 1학년 Anny

일단 문제해결의 길잡이 원리편 할거구요, 2학년 선행 해법수학을 할 예정입니다.

아이의 상태를 봐서 수정할거구요, 기탄으로 연산해주려구요...

이번방학은 이렇게 함께해서 뜻깊을거 같아요~

내외동맘 2012-12-18 11:42:20
조은걸님 방가워요..^^
저 작년 생각이 나네요..
고래서 아는 척 팍팍.......
2학년은 연산이랑 구구단 열심히 외우는게 젤 중요한것 같아요..
열심히 함께해요...^^
초록 2012-12-18 09:55 

출석 합니다.

저희 집은 4학년 1학기 우등생 해법으로 하겠습니다.

서로 격려 해 가면서 열심히 해요.

 

해피트리02 2012-12-18 10:30:02
정말 반갑습니다.~! ㅋㅋㅋ
예전 리더스 할때 함께 했던 분들.. 특히 그동안 안 보였던 맘님들을
여기서 보니 반갑네요.
초록님 아이가 울 큰애랑 학년이 같아서, 특히 초등 입학이라는 때라서
더 기억에 남는것 같습니다. 당시 제 아뒤는 '종훈유림맘' 이었는데
혹시~ 기억이??? 안 나셔도 괜찮아요.파하하.. 그저 반가운 맘에 몇자 적어요.
엘로이스맘 2012-12-18 22:15:27
우등생 해법으로 정해졌군요..^^
몸은 괜찮은 거지요?^^
모두 몸도 잘 챙기고 애들도 잘 챙기는 방학이 되었음 좋겠네요^^
샤르휘나 2012-12-19 15:17:42
히히 지달리고 있었어요~~
울집은 애는 농띠... 엄마만 댓글 열쉼!!!~~ 해야 할것 같아요 ㅡㅡ;;;
만권독파 2012-12-19 22:05:06
벌써 4학년 되는규~?
꼬맹이로만 기억되는디....
자주 뵈요.^^
해피트리02 2012-12-18 09:48 

출석 1일 - 예비4 알렉스

 

지금껏 기말 고사 후 단원에 대해선 그냥 넘어갔었는데

이제 4학년이 된다니 남은 문제집 풀릴려구요.

우선, 12월은 3학년 나머지 부분 - 백점맞는 수학하고

1월에 우등생 해법 수학 할 예정입니다.

 

제가 워낙 결정을 못해서 며칠을 밍기적 거리며

시간 낭비하고 있었는데 종채맘님 덕분에 한큐에 교재 선택했습니다.

(문제집 고를 때마다 넘 힘든, 뭐든지 결정하는 게 힘든..에공...

극소심 맘....)

 

이제 준비는 되었겠다 힘차게 출발 합니다. 하하하!!

Juny 2012-12-18 09:52:20
같은 예비초4 입니다. 반가워요..저희는 연산은 기적, 다음학기 선행은 디딤돌로 해보려구요.이런자리 마련해주신 종채맘님 저두..땡큐요~ ^^
엘로이스맘 2012-12-18 22:09:19
종훈유림맘님..
반가워요..닉네임을 바꾸셔서 못알아볼뻔했네요^^
저도 한동안 쑥 출입이 없었던지라
애들 학년이 쑥 올라가있네요..종훈이도 3학년이고.^^
이번 겨울도 예전 리더스 마냥 손 꼭 잡고 화이팅해요^^
샤르휘나 2012-12-19 15:19:41
종훈유림맘님이시라고요???
언제 소리소문도 없이 닉넴을 바꾸신거예요~~
암튼 오마무지 반갑습니다^^
이 긴긴~~ 겨울도 함께 뜨겁게 지내보아요^^
하이디맘 2012-12-19 21:21:32
종훈유림맘님 반가워요..
만권독파 2012-12-19 22:07:34
ㅎㅎ 종훈유림맘님 반가워요.
잘 기억해둬야 할텐데...^^
도현빈서맘 2012-12-18 09:45 

출석 1일차 -3학년 도현, 2학년 현빈

 

지난주에 서점에 가서 문제집 보고 왔어요...

디딤돌로 결정을 하고 왔는데요..

응용으로 시작을 할지 기본으로 시작을 할지 좀 고민입니다..

 

우선 이번 학기 문제집 마무리 부터 해야하니

조금 더 고민해 보렵니다...^^

Juny 2012-12-18 09:50:49
ㅎㅎㅎ 이번 학기 마무리 건너뛰고...급한 마음에...다음학년 문제집 들이대는..이 무지한 애미..ㅎㅎ
저희는 디딤돌 응용 샀어요..아이가 수학이 빠른 아이가 아닌데...-.,-;; 왜 응용을 샀나..? 열심히 해보아요.~
memo 2012-12-17 23:39 

 

출석1일차 -4학년 지나

 

지나는 수학이 절망수준이예요... 벌써. 엄마가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ㅜㅜ

그래도 정말이지 수학개념 자체를 넘 어려워 하네요.. 오죽하면 아직도 구구단이 틀린다는..

그래서.. 학년에 구애받지 않고 연산중심으로 열심히 해볼라 합니다.

 

기적의 계산법과 사고력 해법수학과 학습지를 병행하려구 합니다.

가가멜종채맘 2012-12-17 23:45:47
5학년에 올라가는건가요?
연산은 연습이예요
절망!!!!! 저도 우리아이한테 많이 느꼈던 감정이네요
뇌검사를 하고싶을 정도였으니까요
그러나 전 엉덩이의 힘과 땀의 진정성을 믿습니다
3학년때까지도 손가락으로 계산하던 아이가 5학년인 지금은 세자리 곱셈도 암산으로 머리속에서 주르륵 나옵니다
힘내세요 너무 절망적일땐 삐삐치세요^^
꿈다섯 2012-12-18 00:45:31
5학년도 구구단 가끔 틀리는 딸 여기 있어요...ㅎㅎ..
같이 열심히 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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