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 교육도 중요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함께 살아가게 될 미래도 중요합니다.
나홀로 성공하고 나홀로 부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곳곳에서 한사람 한사람의 노력과 땀이 바탕이 되어야만 가능한 것 아닐까요?
그러기에 우리는 나 아닌 다른 사람도 돌아보고
함께 하고, 공감해 주어야 합니다.
청년 실업, 저임금 계약직, 노인 빈곤층, 쪼들리는 시장 상인들,
경쟁 심화와 학교 폭력으로 불행한 우리 아이들..
그 아픔이 나와는 상관없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 누가 있겠습니까.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사고,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더불어 사는 사회 아닐까요?
내일 우리의 향후 몇년을 좌우할 중요한 선거가 있습니다.
누구를 지지한다고 갑론 을박하라는 말씀은 드리지 않습니다.
다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정책을 잘 살피셔서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을 조금이라도 되찾아 줄 수 있는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오.
내일 날씨가 춥다지만
장갑, 목도리 동여 매고 아이들 손 붙잡고
투표장으로 체험학습 하실거죠?
꼭~ 투표합시다. 여러분!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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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별
투표하는 당신이 아름답다!
****INPUT TEAM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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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다니는 딸래미가 엄마 얼른 찍고와서 몇번 찍었는지 말해줘라고 하네요.
비밀투표인데 다 찍고 나서는 딸래미한테 집에서 얘기해 주니깐 응 몇번 몇번 하네요.
애들한테 모범을 보이려고 했는데 중국에 있는 신랑은 사내교육 때문에 못했다고 저한테 꼭
하라고 전화하더라구요. 제가 저희집 대표로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