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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25 ##15 - 월요일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3-01-06 20:48

조회수 7,880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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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집을 나서야 해서 보너스 삼아 미리 파일 올립니다.

Brother가 으시시한 소설책에 심취해있군요. 그걸 Sister한테 읽어주니 무서워합니다.

그게 재밌는지 밤에 동생을 잠 못들게 하는 바람에 일대 소동이 벌어져요.

 

비슷한 오빠를 둔 경험 때문에 잠시 어린 시절로 돌아가봤네요.

개구쟁이 제 오빠는 네살 아래 저를 무척 이뻐했는데

그 표시가 미련하게도 제 볼을 잡아 뜯거나 툭툭치는 짓굳은 짓이었습니다.

왕깍쟁이 (or 왕재수)인 저는 그럴 때 마다 숨넘어가게 난리를 쳐서

오빠는 부모님한테 참 많이도 혼났습니다.

올해 쉰다섯 오라버니는 외국에서 삽니다. 일년에 한 두번 보는데 많이 늙었네요.

 

곰 가족 얘기가 제 가족 얘기로 바뀌었습니다.

아, 곰가족 얘기는 Sister가 어떻게 공포를 극복하는가,

아빠가 어떻게 무서움을 떨치도록 도와주는가에 초점을 맞춰 읽게 도와주세요.

 

BB 가족 여러분 Happy New Year!!

 

추신: 폰으로 사진 직업 올릴 수 있습니다. 제가 설명해 놓은 글 읽어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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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h 2013-01-08 20:46 

 

니나 늦은 숙제 제출입니다~ 핸드폰으로 찍어서 바로 올릴 수 있으니 저같은 게으름쟁이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네요 방학이라 실컷 놀게하자 맘 먹었더니 저녁 먹고 늦게서야 책상앞에 앉게 되네요 짧고 굵게하는게 좋은데 너~무 짧게하게 되는 단점이 있네요 ㅎㅎ
마린 2013-01-08 09:25 

박사님 말씀 들으니 저도 잊혀지지 않는 일이 떠오르네요.

화장실에 앉아있는데 오빠가 밖에서 '으흐흐흐~~~' 귀신 소리를 내는 바람에 뒤도 안닦고 바로 울며 튀어나왔다는...ㅎㅎㅎ

 

숙제 올릴 생각도 못했었는데 다른 분들 올린 것 보고 뒷북칩니다.

 

제니의 금요일 워크싯입니다.

책 찾아가며 그림 그리며 아주 재밌게 진행했습니다.

다둥이엄마 2013-01-08 10:33:28
제니의 그림은 무척 입체적이네요^^
아이들이 그림 그리는 거 무척 좋아하죠? 저희도 그래요.
박사님께 그 점 무척 감사드려요.
새해에도 BB가 끝날 때 까지 우리 열심히 화이팅해요!!
메이플맘 2013-01-08 10:56:11
ㅋㅋ 화장실 사건...오빠 장난에 엄청 무서웠겠어요..
제니가 경기장 속 관중들의 표정을 재미나게 그렸네요..
여자 아이들이 원래 스포츠에 관심이 없는 편인데, 요번 워크시트 덕에 다들 재밌게 진행한거 같아요.
제니의 다음 워크시트도 기대해 볼께요..^^
메이플맘 2013-01-07 18:27 

다섯 자매 속에서 자란 저는 오빠 있는 친구들이 너무 부럽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들 중에 오빠가 자길 괴롭힌다거나 장난이 너무 심하다는 불평이 귀에 들리지 않더라구요..

어릴적 형제 자매간의 그런 추억이, 당시는 괴롭겠지만

다 자라 성인이 되어 그 이야기를 나눌 때 참 재밌고 행복한 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24 금요일 워크시트 올립니다.

제가 워크시트 내용을 모르고 있을때 아이가 스포츠 관련 책을 찾아보길래 왜 그러나 했어요. 나중에 보니 스포츠 경기 소개하는 워크시트가 있더군요.

저에게 별다른 도움 구하지 않고 책 찾아보고 영작하는 모습을 보고 흐뭇했습니다.

관련없는 그림도 그리긴 했는데, 그림 그릴 수 있는 워크시트 덕에 아이가 워크시트에 더 흥미를 보이는 것 같아요. 박사님 감사합니다.^^

 

마린 2013-01-08 09:15:10
메이플맘님은 공주님만 계신 집에서 자라셨군요.
흐미~부러워라. 너무 재미있게 생활하셨을 듯 싶네요.
전 오빠와 남동생 사이에 껴서...선머슴처럼 자랐어요 ㅎㅎ
언니있는 친구들을 무쟈게 부러워했었죠.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그 바램이 이루어졌나요? 딸 둘을 낳았으니까요 ㅎㅎㅎ
집안 어른들은 딸만 둘이라고 걱정이시지만...전 평생 친구 만들어줬다고 자뻑하고 있습니다.ㅍㅎㅎ

혼자서 찾아가며 열심히 하는 메리 너무 이뻐요.
참 대견합니다~~^^
다둥이엄마 2013-01-08 10:35:51
메리의 그림 정말 근사해요. 그리고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는 거 무척
부럽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는 아이들의 워크싯을 보면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제니에게 무척 잘했다고 전해주세요!
착한생각 2013-01-07 17:51 

너무 감사합니다

규현맘 2013-01-07 17:36 
감사히 담아갑니다.
튼튼두찌맘 2013-01-07 17:14 
감사합니다. 잘 받았습니다.
rosalia 2013-01-07 16:58 

새벽에 일을 나가신다니 제 맘이 다 짠해요~ ㅜㅜ

울 제니는 겁이 많아서 어려서 영화관도 못갔어요.

웅웅 울리는 스피커 소리에 겁을 먹어서요.

마찬가지로 노래방 갔다가 싸이키델릭한 조명과 웅웅 거리는 스피커 소리에 10분만에 울고 불고 퇴장~

제니파가 노래방 갔다가 환불받기는 처음이라고 했던 농이 생각납니다. ㅋㅋ

이제는 쾅쾅 거리는 울트라 출력 스피커 빵빵한 락콘서트 가도 괜찮답니다.

참, TV 프로그램 중에 위급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보여주는 것도 있었는데,

마침 귀에 벌레가 들어갔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가 하는 내용이었는데,

그걸 보고 겁을 집어 먹어 밤새 귀에 벌레가 들어와서 사투를 벌이는 악몽을 꾼 뒤로 그 프로그램도 보지 못했었죠. ㅜㅜ

아직도 이런 종류는 무서워 할 것 같아요.

오늘 BB 다시 시작한다고 하니 한숨쉬고 나갔어요. ㅋㅋ

휴식이 달콤하긴 한가봅니다.

제니는 2주전에 밀린 게 하나 있어서 두 가지 과제 올립니다.

축구에 관한 용어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영어로 설명하는 과제였는데,

용어는 영영사전을 참고해서 작성했고 그림은 보시다시피~

요건 겨울에 관련된 스포츠를 하나 정하고 그림그리고 설명하는건데,

어찌나 정성들여 색칠하는지 웃음이 나왔답니다.

컬링에 관한 설명은 위키피디아를 참고했는데 용어가 너무 어려워 자기 방식대로 쉽게 풀이해서 쓴거라고 엄청 잘난척을...ㅋㅋ

이번 주 BB 다시 시동을 걸었네요.

이번 주는 밀리는 거 없이 잘 해내겠습니다. ^^

마린 2013-01-08 09:20:30
우와~~제니 워크지 보니 입이 딱!!! 벌어집니다.
그림도 예술이고, 컬링에 관한 자료도 아주 훌륭합니다.
색채감은 또 얼마나 좋으신지...
저 큰 제니 광팬할래요~~~

저희 두 아이도 영화관 아주 싫어라합니다.
컴컴하고 큰 소리 나는 건 너무 무서운가봐요.
저희 아이들도 시간이 좀 더 지나면 큰 제니처럼 큰 소리로 즐길 수 있는 날이 오겠죠?
다둥이엄마 2013-01-08 10:39:02
제니의 워크싯을 보면 BB는 이렇게 하는 거다! 하는 샘플을 보는 것 같아요.
특히나 제니의 그림은 무척 생동감이 있어요. 볼 때 마다 감탄을 하고 있어요.
우리 딸도 크면 저렇게 잘 할려나 ^^
메이플맘 2013-01-08 10:58:50
어머~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제니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보면 아주 멋진 작품이 나올것 같은데요..
색감도 이쁘고 깔끔하게 정리한 것을 보니 언니가 다르긴 다르네요..
제니~넘 멋져요.^^
rosalia 2013-01-08 11:18:16
많은 분들 칭찬 감사합니다.
댓글들 꼭 제니에게 보여줄게요.
씐나서 열심히 하라구요. ^^
하얀물개 2013-01-07 16:51 

감사히 받아갑니다.~~

난경지원서영 2013-01-07 16:09 

잘 받아갑니다...감사합니다...^^

안개강 2013-01-07 14:30 
잘 담아갑니다.
소중귀중맘 2013-01-07 13:29 

감사합니다~

민서진서맘 2013-01-07 11:22 
지난주 한 주 푹 쉬고 오늘부터 또 열심히 하렵니다. 늘 감사히 사용하고 있답니다. 감사해요~~
낙엽향기 2013-01-07 11:13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다둥이엄마 2013-01-07 11:08 

저는 어릴적 사촌오빠가 놀러오면 그렇게 겁을 주곤 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리고 유난히 겁이 많아서 공포영화를 보면 바로 그날 밤 악몽에 시달리곤 했어요.

이번 책 무척 재미있을 것 같네요. 더불어 박사님이 sister 같았다는 이야기를 하면 더욱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지난 번 'Get their kicks' 수요일 ,,금요일 숙제 못 올린거 올려요.

rosalia 2013-01-07 17:01:21
생각해보면 저는 그런 거에 별로 겁이 없어서 악몽을 꾸거나 한 적은 없어요.
제가 맏이라 남동생들 겁주고 놀린 적은 없는지 곰곰이 생각하게 하네요. ㅋㅋ
전 그런 적 없는 나름 좋은 누나 같았는데 설에 동생들 보면 함 물어봐야겠어요.
민홍이가 예비초등이라 1,2학년 자주방에서도 자주 만나겠어요.
쑥에서 좋은 인연 이어가니 좋습니다. ^^
마린 2013-01-08 09:22:27
민홍이는 그림도 잘 그리는군요.ㅎㅎㅎ
아주 생동감있어요.

그동안 아주 열심히 해 온 흔적을 볼 수 있어 좋네요~
민홍이 예비소집일은 다녀오셨나요?
메이플맘 2013-01-08 11:02:16
민홍이가 아주 알차게 진행했네요..
그림을 보니 민홍이 모습이 연상이 돼요..
발랄함이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열심히 잘했어요.^^
happylife 2013-01-07 11:07 

 

오~~~래 기다린 끝에

아들이 다시 시작하겠다고해서 기쁜 마음으로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발저니 2013-01-07 10:38 

그동안 하던것을 마무리 하느라 워크시트를 올해 들어 처음 해봤습니다. 너무너무 좋더군요. 감사합니다.

민영채영만세 2013-01-07 10:20 
신나는 월요일 ! 첨으로 자료 받아 갑니다. 딸과 함께 힘찬 하루 열고싶습니다.  화이팅...그리고 박사님 감사합니다.
kamjamo 2013-01-07 10:17 
감사합니다.
구구스 2013-01-07 09:59 

박사님 새해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순조롭기를 바랍니다.~

아이폰, 아이패드로도 사진과 글 함께 올릴 수 있다니

한번 해보아야겠어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태백삐삐 2013-01-07 09:50 

예비중학생인데 숙제를 한 번도 올리지는 못했지만 꾸준히 BB랑 ICR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한다고 해서 시작한 거라 뭐라 말도 못하고 힘들고 하기 싫어도 짜증을 내기도 하면서 하고 있어요.

그런데 알게 모르게 실력이 느는거 같아요.

BB 금요일 시트는 바뀐 뒤 더 재미있다네요. 영작하는 것도 힘들지 않게 두려움 없이 쓰게 되었다고 좋아해요. 그리고 자기가 쓴 글을 저보고 읽고 틀린데 고쳐달래요.

잘 했으면 칭찬도 좀 해달라 그러구요.

근데 제가 영어를 잘 못하거든요.

어릴때는 제가 가르쳤다지만 영작은 전혀 못해요.

실력이 는 건 좋은데 제 손이 이제 닿지 않는 곳으로 가버렸네요.

 

홍박사님 정말 감사해요.

다 박사님 덕분이에요.

박사님의 재능기부가 많은 아이들의 영어실력을 높혀 주셨어요.

용인맘 2013-01-07 09:47 
처음으로 자료 받아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 열심히 따라 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서사랑 2013-01-07 09:3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제일 중요합니다.

 

새해에는 하시는 일이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magic 2013-01-07 09:28 

어젯밤엔 월요병으로 잠이 안왔습니다.

방학만 되면 두배로 바빠지네요. 이리저리 걱정이 돼서 뒤척이다 못잤는데 아침엔 왜그리 일어나기 싫은지..

전 올빼미형이거든요..^^;

다시 기운내서 상쾌한 아침 시작해봅니다!

수현민준맘 2013-01-07 08:16 

박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한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올해도 쑥쑥과 더욱 가까워지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마린 2013-01-07 07:33 

박사님 미리 올려주셨네요 ㅎㅎ

일주일 잘 쉬었으니 으싸으싸~~!!! 다시 시작입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준혁맘 2013-01-07 02:10 

새벽에 잠시 쑥에 들렀다가..무슨 큰 횡재한 기분이 들었어요.ㅋㅋ

항상 감사합니다.(^^)

희서맘 2013-01-07 01:05 

박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구요..^^

작은기적 2013-01-07 00:28 

아차차... 1빠를 놓쳤는걸요 ㅎㅎㅎ

박사님 감사합니다.~~~ ♥

씨밀레 2013-01-07 00:27 

제가 일등이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작은기적 2013-01-07 00:29:01
ㅎㅎㅎ 1분차로 씨밀레님께 놓쳤는걸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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