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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하루 백문제 풀기방 - 일곱번째

글쓴이 해바라기

등록일 2013-01-07 07:33

조회수 4,462

댓글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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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둘째주에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며,

 올 한해 뜻하시는 일들 모두 이루시길 바라며,

 가정에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예비초4학년을 준비하는 딸내미 하나를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밑으로 형제가 없다 보니,

 이곳 쑥쑥을 통해 많은 언니, 오빠, 동생들과 인연을 맺게 되어 아이도 좋아하며,

 또 많이 배우며 가는 집입니다.

 저 또한 자랑거리는 아니지만, 수포자이기에, 아는 부분이 많치 안아,

 도움이 되는 정보를 기록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우리 쑥쑥을 통해, 쉽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된다는 것을 믿기에

 부족한 실력이지만, 아이를 다독여 가면 진행해 보고 있는 집입니다.

 아직까진, 그 결과물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엄마랑 아이가 노력의 끈을 놓치만

 않는다면, 언젠가는 웃으며, 결과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일거란 상상을 해 봅니다.

 이번 방학, 수학방을 통해 여러맘님들의 귀한 글을 보며,

 마음속에 새겨야 할 것들을 배우게 됩니다. (오늘 저도 그래야 하는데,, 부족해도 이해바랍니다....)

 

 2013년 우리나라의 수학교육이 커다란 변화를 맞게 된다고 합니다.

 60년 만의 수학교육의 변화라고 하는데요.

 올해 초등 1.2학년, 중학교1학년부터 적용되는 스토리텔링 수학~~~

 2014년은 초등 3.4학년, 중학교2학년.

 2015년은 초등 5,6학년, 중학교3학년.

 우리 아이들과 맘님들이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 해서,관련 책을 찾아 요약을 해봤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교육의 바탕을 융합인재교육의 목적으로 미래 인재 육성에 있다고 합니다.

 미래 인재가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으로

 창의력 개방형,

 문제해결력,

 의사소통 능력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수학 교육하면, 공식을 달달 외우고, 문제풀이 위주로 진행을 하다 보니,

 대입시험 후 수학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던 부분이 많은 편이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국가차원에서 많은 변화를 줄려고 합니다.

 수학이 특정 시험을 준비하는 과목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되는 것을 배우고 생각하고,

 응용할수 있는 수학입니다.

 수학을 다른 과목과 통합하여 학습하는 '통합교수학습'을 하면 정치, 경제, 음악, 미술, 체육 등

 주변의 다양한 분야에 스며들어 있는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찾아내고 이해할 수 있다.

 이런 학습방식을 통해 수학이 실생활에서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고,

 한가지 현상을 보더라도 수학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지식을 활용한 시각으로 실생활에서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 아이들에게 변화된 수학을 준비 시킬수 있는 준비력은

 기초가 갖추어진 연산과 우리가 가지고 있는 배경지식에 대한 논리력과 치밀한 추론,

 그리고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고 융합할 수 있는 기초 학문으로써,

 배경지식을 키워줄수 있는 다양한 독서와

 생각하는 힘을 키울수 있는 수학으로 정리되며,

 지루한 수학이 아닌, 그 원리에 대한 배경과 생각과 응용할수 있는 힘을 키우는 것이

 앞으로 변화된 수학에 적응할 수 있는 힘이라고 말합니다.

 

 시행 첫 해라 많은 혼란이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만,,

 그래도 변화된 수학교육이 앞으로의 교육이 지향해야 할 부분이라,,

 좀더 그 취지에 맞게 아이들과 울 맘님들이 노력한다면, 분명히 빛을 발휘 할수 있을거라 봅니다.

 

 날이 추워서, 몸이 많이 힘든 계절입니다.

 그렇치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그리고 우리 아이들을 사랑의 눈빛으로 바라볼수 있는 그런 날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가글 )  제가 급하게 적다 보니, 오해가 있을수 있는 부분이 있어, 정정합니다.(죄송해요^^)

           스토리텔링 수학이라고 해서 연산부분을 등한시 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여러맘님들이 알고 계시는 것처럼 기본적인 연산이 갖추어져야만 다양한 응용과

           문제해결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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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2013-01-11 09:29 

저 이제 출석합니다..

스토리텔링이 대체 뭐야?..했는데..

해바라기님이 한번에 정리해 주셨네요..

가면갈수록 공부하기가 어렵고 복잡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늦었지만.. 요렇게 출석이라도 하고 갑니다..

문 제가 닫을께요^^

 

행복한고민 2013-01-09 16:40 

일곱번째 출석

초2 샐리

해바라기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스토리텔링 수학이라고하니 왠지 수학이 고급스러워진듯한 느낌이 들어요.^^

지난주는 집안에 일이 많아서 진도가 너무 적게 나갔네요.

쎈  3단원 65쪽 평면도형 나가고 있어요.(계획이 너무 어긋나서 수정이 좀 필요할 것같아요ㅠ.ㅠ)

기탄수학 154쪽 두자리 곱셈 들어갔습니다.

 

수현민준맘 2013-01-09 18:10:05
저희집도 친척방문으로 저번주는 완전 중단했어요.
그래서 이번주는 오전에 쫌 빡시게 시키고 있어요 ㅎㅎㅎㅎ
울 아들도 내일 3단원 하려구요.
새학기 시작하기전까진 마쳐야할텐데 학기중에 여유있게 갈수있겠죠. ~~~
해바라기 2013-01-10 18:36:07
집안일로 바쁠때일수록 건강챙기시는것 잊지마셔요.
저희집도 항상 수정하는 집입니다^^
그래도 힘내서 우리 끈 놓치말고 열심히 가봐요
주연영빈짱 2013-01-09 16:33 

초2/ 여/ 주연

 

구몬 매일 6장씩

해법 최고수준 2학년 2학기 매일 2장씩

개념씨 수학나무 2권씩 독서

라벤스부루거 보드게임

 

 

수현민준맘 2013-01-09 18:15:13
보드게임도 하고 수학이 즐거울 것 같아요.
해바라기 2013-01-10 18:38:09
주연양이 즐기면서 가는것같아 보기 좋은데요^^
다양하게 진행하고 계셔서 배워가야 될것같아요.
후니맘 2013-01-09 11:01 

101빠 !

해바라기님!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여전히 제니랑 알콩달콩 잘 사는 것 같네요.

우리는 어제까지 사촌들 와서 실컷 놀고 훈이는 지금 태권도 갔어요.

모두 보람찬 방학을 보내시는군요.

훈이는 방학때는 배드민턴과 농구를 추가로 해요. 원래 하던 태권도와 영어는 그대로 하고...

수학 100문제 풀기는 제가 들어와야 할 것 같아요. 요즘 중학수학 선행 문제 푼다고 너무 바빠요.

훈이가 아니고 제가요. 애들 가르치려니 미리 조금씩 봐야하는데 장난 아닌 문제도 제법 되요.

저 영어에서 수학으로 바꿨어요. 

모두 열공하시고 건강한 겨울 지내시기 바랍니다. 그나저나 이름보니 너무 반갑네요. 

수현민준맘 2013-01-09 18:11:54
엄마가 문제집을 미리 풀어보시고 역시 대단하셔요.
해바라기 2013-01-10 18:41:25
반가운 후니맘님~~^^
잘지내고계신것 같아 너무 좋아요.
근디요. 언니 못하는 것이 뭐에요^^
영어에 수학까정~ 넘 부러워요.
훈이도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고 있어 멋집니다.
투민맘 2013-01-09 10:23 

해바라기님 좋은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예비초4 min ..

차례차례 4단원 진행하고 있어요~ 오늘 4단원 문해길 끝내고 학기중에 못한 내공냠냠 4단원 이번주에 마무리 할 예정이랍니다..

매일 아침 960 2장씩 연산 연습을 하고 있는데..워낙 스피드랑은 상관없으신 스탈이셔서...^^::

이젠 저도 속도보단 정확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긴 해요..ㅡ.ㅡ

 

그래도 수학방 덕분에 차곡차곡 복습이 잘 진행되고 있고 처음보다 문제를 풀때 많이 생각하고 문제이해를 먼저 할려고 하는 모습이 많이 좋아져서 정말 다행이다 생각들고 있어요~^^

시간이 좀 걸려도 생각해서 풀 줄 알고 수학을 즐겨할줄 아는 민이가 되었음 좋겠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수현민준맘 2013-01-09 18:16:45
투민맘처럼 느긋하게 기다려주어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꾸준히 가는것이 정답이겠지요.
느려도 열심히 꾸준히 저희집도 갑니당~~~
해바라기 2013-01-10 18:47:16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다고 하시니 좋은데요^^
저희집도 연산에서 시간을 어찌나 끌고 가는지요.
그래도 정확도는 괜찮아서~~ 덜 닥달중입니다.
문해길 준비하고 아직인데 , 언제쯤 문해길 열어볼까요.
gina3340 2013-01-09 07:12 

초1/ 남/ 댄

 

바뀐 수학에 대한 내용 잘 봤습니다. ^^

미리 준비하면 좋은데 막상 닥쳐봐야 실감하는 것 같습니다.

 

팩토 1b가 끝나고 1c로 들어갑니다. 연산 부분이라 재미가 없을 듯 한데

아이는 팩토 팩토 노래를 하네요. 남아라 그런지 미로나 사다리 같은 그림이 나오면 미치네요^^

Dan’s math

날짜

삼성 철저반복

연산 B3(12/29~)

상위권연산 960

B1(1/3~)

팩토

1B(12/16~)

수학동화

1/4(금)

6쪽

6쪽

 

명탐정파파야(명꼬)

1/5(토)

6쪽

6쪽

 

수학도둑1권 약간

1/7(월)

6쪽

6쪽

 

 

수현민준맘 2013-01-09 18:13:40
수학동화까지 챙겨 읽혀주시니 자연스럽게 익숙해질것 같아요.
해바라기 2013-01-10 18:52:56
바뀌는 수학교육이 혼선없이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요즘 저희집도 수학관련도서를 아이가 찾아보는 중입니다.
예전에는 그렇게 봐주길 바랬는데~다 때가 있는것 같아요.^^
댄군이 이번 방학 열심히 하고있어 너무기특하다고 전해주셔요
커피한잔콜 2013-01-08 18:00 
예비초3 조이
글은 어제 읽었는데 이사준비로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댓글 남깁니다.
수학은 잘 진행이 되고 있어요.
이번주에는 4단원 나눗셈 나가고 있는데 몫을 묻는 문제가 나오니 제가 헷갈리네요.
이렇게 이해하면 다른 문제에서는 반대의 답이 나오니 참...
어떻게 하면 쉽게 이해가 될런지 궁금합니다.
목요일이 이사라 다음주에나 들어올수 있겠네요.
해바라기 2013-01-08 18:07:22
이사준비하느라 바쁘시겠어요.
저도 자주 이사간 편은 아니지만,
2년전 이사하면서,, 넘 열심히 했는지,, 몸살까지.^^
커피한잔콜님은 몸살 나지 않게 조심해서 하셔요.
이사날 날이 포근하길 바라며, 이사간 새 보금자리에서 다시 만나요.
행복한고민 2013-01-09 16:47:42
추운데 이사하시려면 힘드시겠어요.
4단원까지 나갔네요. 조이가 잘 진행 하고 있는 것같아요.
저흰아직 3단원 진행중이라서요..
수현민준맘 2013-01-09 18:19:05
곧 이사가시는가봐요. 많이 바쁘시겠네요.
새집에서 공부하면 더 새로울것 같아요.
이사 잘하시고 담주에 뵈요.
불잉걸 2013-01-08 17:07 

초5 리디아

최고수준 5-2 1단원 거의 끝나갑니다.

6-1 우등생 해법수학 2단원 거의 마무리되가고 있어요.연산 5학년 4장씩 꾸준히 하고 있어요.

빨리 6학년 과정 나갔으면 좋겠어요.

요즘 집에 꼬맹이 조카들이 와서 조금 느슨해졌습니다.

 

초3 스테파니

기적의 계산법 하루 1페이지 진행하고 4학년 과정을 나가기보다는 3학년 문제 해결의 길잡이를 선택했어요.

문해길을 통해서 서술형 문제 해결하는 방법을 배워야할 것 같아요.

수학을 많이 어려워라해서 꾸준히 해결하는 힘을 길러 주는 법이 먼저인것 같습니다.

 

 

해바라기 2013-01-08 18:10:07
리디아와 스테파니가 열심히 진행하고 있군요.^^
저희집도 분발하고 있는데,, 연산에서 더디게 진행되고 있네요.
그래도 끈을 놓치 않고 있으니, 기특할 따름입니다.
어린 조카들이 놀려왔군요..
조카들과 아이들에게 불잉걸님 맛난 솜씨자랑 많이 해주세요.
다신 2013-01-08 16:22 

초1/ 여/ 엘라

 

늦은 출첵합니다.

4살 동생 설소대 수술 간호하느라 집을 비운사이 엘라는 할머니 집에서 자유의 시간을 가졌네요.

기탄 연산학습지 5장씩 꾹꾹 집어 날짜까지 써 준것들은 고이 책 꽂이에..

 

오늘부터 다시 해야죠~~

 

정확히 1/5(토) 엄마가 집을 비우기전날 까지는 연산학습지 5장씩 꼭꼭 했더랬어요 ^^

해바라기 2013-01-08 18:12:55
수술결과는 좋은거죠?
4살 울 이쁜이 빨리 안아프게 완치 되길 바래요.
다신님도 아이 병 간호하느라 많이 힘드셨을텐데..
고생 많으셨어요~~
엘라는 이제 다시 열심히 하면 되니,, 엘라양 화이팅! 입니다.
행복한고민 2013-01-09 16:51:12
4살 동생이 힘들었겠어요.ㅠ.ㅠ
4살 동생도 엄마도 그리고 엄마랑 떨어져 지낸 엘라도 힘내라고 토닥토닥 위로해드릴게요.
화이팅!!
밤톨 2013-01-08 11:35 

예비초 4. 밤톨

 

지각생입니다. 용서를~~

같은 예비초4네요.

밤톨이는 4-1 2단원 곱셉과 나눗셈 진행중입니다.

집에 있던 기탄문제집으로 진행하고 있는데..아무래도 문제집을 바꿔야 할 듯 싶습니다.

한꺼번에 한장으로 한단원 요약정리로 끝이고 나머지는 모두 문제풀이라...

뭔가 기본이 안잡히는 느낌이 있어서요.

1단원, 2단원까지는 괜찮은데..다음단원 <각>에 들어가면.. 문제가 될것같아

3단원부터는 하던대로 해법라인으로 갈아탈 생각입니다.

각도.. 삼각형.. ㅋㅋ 이제 뭔가 수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는 듯한~ 느낌이 팍팍 드네요.

3각의 합은 180도..4각의 합은 360도...ㅎㅎ

 

매일하는 연산 2쪽.

스피드와 정확성. 모두에 신경쓰려고 저만 걱정하고 있고요. ㅎㅎ

그래도 수학방 덕에 꾸준~~히. 하고 있다는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 수학이라.. 참 와닿지가 않네요..

우리 아이들은 2015년에나 해당하게 되겠지만...

일선 교사들도 당황해하고 있다하시던데...어찌 될런지요..

 

 

불잉걸 2013-01-08 18:02:19
저희도 수학방 덕분에 꾸준히 진행하는데 도움 받고 있어요. ^.^
해바라기 2013-01-08 18:16:29
밤톨님 반가워요^^
저도 울 수학방에 예비4학년 맘님들이 많이 계셔서 의지가 되서 너무 좋아요.
4학년을 준비하면서 보니, 본격적인 학습이 들어 가는것 같아..
너무 빠른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갈길이 멀지만, 그래도 지금처럼 의지하며 가면, 덜 지치고, 기운도 낼수있을거라 생각해요.
샤르휘나 2013-01-08 11:33 

출석4일째  예비초6  이사벨라

 

해바라기님 좋은글로 대문 열어주시느라 고생하셨네요~ 감사해요^^

스토리텔링 수학... 전 왜 처음 들어보는걸까요?

놀기만 좋아하고 교육엔 넘 무지한 엄마네요. ㅠ.ㅠ

연말에다 지난주 여행다녀오느라 연달아 몇번 결석했어요. 죄송함당.

지난주에는 수학을 못했구요. 12월 26일부터 1월1일까지 하루 두세시간 정도 했어요.

연산도 같이 하느라 천천히 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워낙 속도도 느려요... 뭐든 굼뱅이 ㅠ.ㅠ

최상위 노랑 6-1 하고 있는데 2단원 중간정도까지 풀었어요. 오답도 정리 했구요.

오답은 별로 없어서 오답문제 다시 푸는데 걸리는 시간은 많지 않은데 속도 자체가 느려요.

채점하다보면 간단한 방법으로 풀 수 있는 문제도 너무너무 복잡하게 풀어놓아서 이걸 어케 해야 할지...

쉬운 방법으로 설명해주긴 싫고 아직까진 스스로 하도록 놔두고 싶은데 이렇게 느긋해도 되는

학년인지.... 모르겠어요. 계속 고민만 하고 있네요. ㅡㅡ;;;

지난 학기부터 문제풀이 노트를 따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노트 사용하면부터 속도는 더 느려졌지만 깔끔하게 정리되니 스스로 오답 찾고 다시 풀고 할때

좋은것 같아요.

어제부터 학생회관에서 하는 기타수업을 시작했어요. 다음주까지 딱 열흘만 하는 수업이예요.^^

친구들과 함께하는거라 너무 좋아하네요.

근데 이 기타가 매일 2시간 수업이라 수학 할 시간을 빼앗아 갈 것 같아요.

울집은 방학동안 한권 풀기는 절대 안될것 같고... 걍 봄방학 끝날때까지 천천히 해야 할 것 같아요.^^

꿈다섯 2013-01-08 13:09:55
최상위로 선행 하면서 오답도 별로 없다니...느린건 별로 문제도 안될것 같은데..^^
서울에 왔을때 함 보고 싶었는데..아무래도 제가 시간이 여유롭지 않다보니 말을 못꺼냈네요~
애들은 잘 놀거 같은데...ㅎㅎ.
문제풀이노트 나두 생각은 하고 있는데 아직 못하고있네요...큰애가 귀찮아해서..예쁜 스프링노트 사다주면 할라나?? ^^
불잉걸 2013-01-08 18:05:33
울 딸도 문제풀이 4-2학기때부터 문제풀이 노트 자용하고 있어요. 특히 오답찾을때 좋은것 같아요.
기타수업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기타를 참 배우고 싶어하더라구요.
좋은 추억이 될것같네요.
해바라기 2013-01-08 18:19:41
딸내미 친구가 기타를 배우고 있다고 해서,,
관심이 있었는데,, 데려다주고, 데리고 와야 함에,, 포기요^^
이사벨라, 기타치는 모습,, 넘 멋있을것 같아요.
수업 끝나도, 틈틈히 시켜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아주 잘 어울릴것 같아요.
미니쉘75 2013-01-08 10:04 

예비초 6 모니카

 6-1 최고수준 2단원 마무리했어요

 3% 올림피아드-지난주부텀 쉬고 몬했네요..낼 부텀 다시^^

 6-2 3단원 반 정도 했어요

--> 6-1 3,4단원이 다행히 도형이라 같이 나가도 별 무리없을듯 싶어요 

 

예비 초 4 에릭

 1031 입문 b: 하루 2장씩 꾸준히 ㅎㅎ 하고 있어요. 요즘 좀 잼나하네요^^

 4-1 디딤돌 기본 : 아직 1단원입니다 ㅜㅜ 그냥 푸는 것만으로도 어디냐 싶어서 기냥 두고 있어요

--> 1031 입문b가 끝나면 그다음은 어떤 책을 하믄 좋을까요?

      입문 c,d는 안하시고 다른거로 하시던데... 추천해주시겠어요?

밤톨 2013-01-08 14:21:00
추천드릴 수준은 아니라~~~
예비초4, 아들내미랑 동갑이라..그냥 반갑습니다. 1단원. 은근히 진도 안나가더라구요. ㅎㅎ
수도 어찌나 긴지.. 채점할때 답지보고 채점하는데도 헷갈리더락요..
최고수준과 올림피아드~~ 음~~ 넘사벽~~
해바라기 2013-01-08 18:22:23
모니카와 에릭이 열심히 하고 있군요.
두 아이들이 즐기며 가는 것 같아, 글만 봐도 기분이 좋네요.
저도 1031에 대해 아는 바가 없어 도움 못드려 죄송해요^^
딸두리맘맘 2013-01-08 09:46 

 

교과서 바뀌는 소식은 최근 아는 맘이 사진을 보내줘서 알았네요~ 예비초 6학년 큰아이도 입학하면서 학년올라가면서 계속 교과서가 바뀌다가 한숨돌렸는데 예비초 4학년 둘째는 당장 6학년부터 다시 교과서가 바뀌어 ㅠㅠ 슬프답니다 ㅎㅎ 어찌됐던 열심히만하면 되는데... 워낙 놀기룰 좋아하는 녀석인지라 ㅋㅋ 이번주 예비초6 큰아이 5단원 원주율부분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꾸준히 기적 풀고 있구요~ 경시대회 문제집은 사기는 했는데 쉬엄쉬엄 한장씩 해보려구요~ 워낙 책을 읽어대니 진도가 잘 안나가요~ 그나마 저랑 경쟁하느라 나가고 있답니다 ㅋㅋ 예비초4 작은아이는.... 음... 아직 4단원 마무리 못했어요 도형관련 기적이 있어서 한장씩 같이 풀어요~ 도형의 각을 구하는 부분인데 생소한지 자꾸 실수를 ㅋㅋㅋ 여튼 이제 방학도 많이 지났네요~~ 서서히 분발해야지요~~ 오늘도 화이팅!!!
샤르휘나 2013-01-08 12:02:50
교과서가 자꾸 바뀌니 이젠 뭐가 바뀌는지도 모르겠고...
우리 학년이 포함되는지 아닌지도 모르겠고... 정신을 놓아 버린지가 오래예요.
그런데 수학방에서 이렇게 자세히들 알려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딸두리맘님 한눈에 쏙 들어오는 표 감사해요.^^
꿈다섯 2013-01-08 13:13:55
바뀌어도 중1은 집합이 빠졌다고 해서 좋아하는 일인입니다. 헷갈리는 진법도 진즉에 빠지고..
요즘 엄마랑 넘 열심히 하는거 아녀요?? 같이 문제집 풀다니 엄마 치매방지에도 도움이 되고..ㅎㅎ
나도 예전에 심화문제풀때는 왕짜증내기에 나도 옆에서 같이 풀면서 답맞추기한적도 있는데 요즘은...통...눈알만 굴리고 있어요..ㅋㅋ.
해바라기 2013-01-08 18:26:52
딸두리맘맘님 사진 감사합니다.
큰아이가 책읽기를 좋아 하는군요..
요즘처럼 날이 추울때 책 삼매경에 빠지는 것 정말 좋치요.
작은 아이는 저희집 아이랑 같은 학년이네요.
저희는 이번에 서점 장바구니에 기적도형 담아 놓기만 한 상황이라..
아직 문제를 접하진 않았는데,, 작은 아이가 열심히 잘 하고 있군요.
저도 부지런히 움직여, 아이랑 도전해 봐야 겠어요.
송은경원맘 2013-01-08 09:13 

출석 7일째

예비초 4 sera

생각수학3-2 마무리 중이예요, 이번주에 끝날 것 같아요..

팩토, 문해길 격일로 2장씩 꾸준히 하고 있어요.

구몬수학으로 연산 4장씩 합니다.

 

예비초 2 alex

해법수학1-2 마무리 중입니다. 누나와 같이 이번주에 끝날 것 같아요..

팩토(2장)와 문해길(1장) 을 매일 합니다.

기초계산 어제(7일)로 끝나서 이제 기적의계산법으로 갈아탑니다....

 

이렇게 적으면 얼마안되는 것 같은데 수학을 푸는데 시간이 너무 걸리네요..

시간측정해서 하고 쉬고 해야겠어요, 아니면 너무 풀어진다는 느낌이 있어서요..

그래도 누나랑 플레이팩토로 즐겁게 놀이와 수학을 함께 하고 있기는 합니다.

밤톨 2013-01-08 15:28:21
적게 하는 느낌 없는데요? 연산 4장이면... 8페이지인가요? 헥. 2페이지씩 하는 밤톨이와 비교되는걸요?
누나와 즐겁게 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부럽습니다!
해바라기 2013-01-08 18:28:31
아이들이 다양하게 문제를 풀고 있는 것 같은데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니니,, 아이들에게 칭찬 많이 해주세요.^^
두현사랑맘 2013-01-08 08:53 

출석 5일째

예비초 3 재스민 해법수학3-1  3단원 나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개념들이 나오니 진도가 쉽게 나가지는 않습니다.

                      직각 삼각형,  직사각형, 정사각형  정의부터 열심히 해야겠네요.

예비초 5 줄리아 주말에는 진도를 못나가네요..

                       아직도5-1의 1단원과 4-2 복습의 1단원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이번 겨울은 주말마다 놀 일이 많아 평일에 열씸히 해야하는데 놀던 후유증에 쉽지않네요 -_-;

이번주는 전주 보다 쬐금 더 하겠지라는 마음으로 가봅니다.

꿈다섯 2013-01-08 09:18:05
도형은 어른들이 보기엔 쉬운것 같아도 아이들은 많이 생소한 느낌인가봐요..
우리도 도형의 정의를 그렇게 많이 얘기해줬건만 가끔 딴소리하네요..^^
우리도 이번주는 놀 일이 많은데..집에 있는 날이라도 고고~ 해야겠습니다..^^
해바라기 2013-01-08 18:31:46
저도 아이에게 주말을 편안히 보낼려면, 주중에 열공이닷! 하는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나름 집중할려고 하는데,, 막히는 부분에선 엄마~~~ 찾는것이.ㅎㅎㅎ
저희는 올해 들어 주말마다 집안행사가 왜케 많은지.. 아고, 지갑이 가벼워져서 싫어요^^
제인마치 2013-01-08 06:53 

예비초4 켈리구요/출석4일째

 

해바라기님도 예비초4학년 딸이시군요.반갑습니다^^

저희애도 스토리텔링으로 바꿔지면 더 싫어할듯 싶은데 걱정이에요.

거시적으로 보면 바람직하다곤 하지만 눈앞에 상황이 그리 거시적이지 않아서요..

 

 

저희는 주말마다 거의 시댁으로 가는 상황이라 거기선 공부가 안되네요. 주말마다 패스..

 

모르는 문제 나올때마다 엄마를 외치는 아이에게 한번 더 생각해봐라고 얘기하지만 생각은 커녕 짜증을 내는통에 설명해주거나 힌트를 주는데 그냥 혼자 깨우칠때까지 둬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어려운 문제를 풀었을때의 희열을 저도 잘 느껴보지 못했기에 딸에게 강요를 하는게 좀 미안해서....

 

디딤돌기본 4-1 2단원째 하고있고 기탄연산 풀고있는데 방과후샘이 연산 약한것 같다고 초연산교재를 주시는 바람에 문제집이 좀 많아졌어요.. 아이가 하겠다던 문해길은 시간날때만 하는걸로 되버렸네요..

 

영어학원도 다니지않고 시간이 많은것 같은데 막상 지내보면 짧게만 느껴집니다.

 

요즘 드는 생각은 수학공부 열심히 하지않았던 시절이 후회됩니다..

열심히 잘했다면 아이에게 좀더 잘 가르쳐줄수 있을텐데....

 

꿈다섯 2013-01-08 09:27:52
우리도 둘째가 예비초4여요~~
둘째는 영어학원 다니지 않고 집에서 하는데 학원 다니는 누나만큼 바쁘네요..그만큼 다른거(체육, 놀이, dvd보기등)하느라구요...저도 버럭버럭 많이 해요..
분위기가 엄마 기분에도 많이 좌우되는거 같아요...^^;; 오늘은 우리 스마일해여~~~ ^^
샤르휘나 2013-01-08 12:01:08
할머니, 할아버지 만나면 공부하기 힘들죠~^^
예전에 집듣에 열중하던 시기에 맨날 집듣책이랑 CD 챙겨 다니는 저에게
저희 친정아버지는 애가 놀아야지 그런걸 왜자꾸 시키냐고...^^;;;
아이는 재미있게 잘 하다가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런 말씀을 하시니 외갓집에선
안해야 되는가보다 생각하더군요. ㅡㅡ;;;
저도 힌트를 줘야 되는건지 놔둬야 되는건지 늘 고민이예요. ㅠ.ㅠ
해바라기 2013-01-08 16:33:13
저도 후회하는 일인입니다.^^
진작에 열심히 했음, 아이에게 술술 알려줄텐데,, 그렇치 못해, 미안한 마음뿐이죠.
저희집도 학원 다니는 것도 아닌데,, 하루가 너무 짧아요.. 뭘 해서 그런건지..
펑거스 2013-01-08 00:24 

초 3 Ginny/ 디딤돌 응용 4-1

 

주말은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나가네요.

오늘은 4-1 1단원 지난번 못푼문제 풀었는데 오답이 많네요.

너무 하기 싫어해서 계산 실수로 틀린것도 있고, 어떤것은 문제가 의도하는것은 캐치하지 못하기도 하구요.

수학의 길은 정말 너무도 험난합니다.

아이가 오로시 한시간만이라도 앉아서 수학공부 매일했으면 좋겠어요.

 

오늘부터는 출석할때 아이가 틀렸던 문제를 하나씩 올려보려고 해요.

저도 나름 정리가 될거 같아요. 우리아이가 어디서 막혀있는지요.

 

( )..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숫자 중에서 가장 큰 수를 쓰시오.

604535608000 > 6045(  )8904000

숫자 중에서 가장 큰 숫자는 너무도 당연히 9인데 왜 이런 문제가 나왔느냐며 울분을 감추지 못하네요.

막 화를 내더라구요.

저녁도 먹고 너무 늦게 시작한 수학공부라 붙잡고 있을수가 없었어요.

둘째도 자야하기도 하구요.

올해 정한 수학목표 스스로 생각하기를 외치며 이것은 엄마가 알려줄 문제가 아니다.

문제를 잘 읽어보아라, 고만 했네요.

이러다 혼자 알아내면 아마데우스 웃음소리 저리가라네요.

내일 그 웃음소리를 들을수 있기를 기다려봅니다.^^

 

꿈다섯 2013-01-08 09:12:10
괄호안에 들어갈 가장 큰 숫자는 2 일텐데 아이가 9라고 했다는 말인가요? ㅎㅎ.. 귀여워요~~~ ^^
4학년 1학기중에서는 큰수가 젤 힘든거 같아요.. 0하나만 빠져도 와르르 틀려버리니...
ginny 가 큰소리로 웃을수 있기를 저도 바래봅니다..^^
해바라기 2013-01-08 16:25:10
깊게 생각해서 풀어주면 좋은데,,
그게 울 엄마들의 마음뿐이죠.
분명히 오늘 환한 웃음을 지었을 거라 믿어요^^
rose04lily 2013-01-08 00:10 
로이. 초3

안녕하세요~~
해바라기님네도 같은 학년이라 더 반갑네요~
문활짝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로이는 지난주 2단원을 끝네면서 저랑 수학 공부를 정말 많이했네요~~ 틀린것 복습하고 계산하는것 기다려주느라 한참걸렸어요...토요일부터 각도 들어갔는데 한결 편하게 진행했어요.. 오답도 없어서 저두 맘 편히 ㅋㅋ
연산은 5장씩 2권 꾸준히 진행중입니다.
요령도 피우지만 그래도 따라와 주니 칭찬해주어야겠어요^^

수학방 친구들 모두 힘내서 고고씽~~~
꿈다섯 2013-01-08 09:36:01
로이 엄청 열심히 했군요...!
각도를 쉽다 하는 아이들은 엄청 쉬워하는데 우리집 대니얼은 각, 도형을 힘들어하네요.
각의 개념이 잘 이해가 안되는듯 해요. 길이도 아니고...그냥 요령을 익혀서 푸는듯..
가끔 각을 써야하는곳에 cm를 써놓는거 보면 아직 이해가 덜 갔구나 생각한답니다.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
해바라기 2013-01-08 16:21:58
벌써 3단원들어 갔군요.
저희는 아직 2단원 마무리중입니다.
연산속도가 늦져서 시간이 걸리지만, 정확도는 만족하는 수준입니다.
아이에게 응원 열심히 해주고 있는데,,
문제 풀다가 답답하면 문자하느라,,
제가 일하기가 쉽지가 않네요.ㅎㅎ
토대 2013-01-07 23:32 
초3 여 제시

아래 작기님 반가워요.

저도 이제야 아이들과 뒹구는 하루가 저물어가네요.
삼일 정도 약수배수 했구요. 오늘 약분통분 들어갔네요.
개념은 잘 이해하는데 처음 나오는 용어이고, 응용하기엔 많이 생소해서 뒤돌면 까먹고, 한참있음 또 까먹고..ㅎㅎ
약분 통분하면서 다시 약수배수 반복하고 다지기 하는 셈이에요.
하루에 문제 푸는 문항수가 많다보니 연산은 저절로 많이 연습하고 있어 따로 시키지 않아요.
저도 종채맘님처럼 문제풀때 옆에 앉아서 아이 푸는 거 다 지켜보고 있어요.
도와주지는 않으려고 하지만, 정말 잘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다시 돌아가서 설명하고 유사문제 만들어서 몇 개 풀리곤 하죠.

근데 고집이 세고 자기주장이 워낙 있어서 제가 가르쳐주는 거 자체를 싫어하고
어려운 문제는 많이 짜증나네요. 큰 애가 옆에서 지켜보고 엄마, 많이 힘들겠다 그럽니다. 워낙 짜증을 내어서 어디까지 받아줘야하나... 싶어요. 그래도 제가 좀 더 참아주면 금세 미안하다고 하니...참... ㅠㅠ 그래도 엄마에게 짜증을 내면 안 되는 거잖아욧!!

이래서 제자식 못 봐주나 싶어요, 선생님에게는 절대 그러지 못하겠죠.
그래도 선생님보다 제가 더 꼼꼼히 아이를 본다는 위안을 삼으며 하루하루 도 닦고 있습니다.
언제 철이 들래나....요

아 참 5-1 2단원 까지 했습니다. 근데 4학년부터 차근히 진도를 나간 게 아니라 영역별로 묶어서 하기때문에
선행이 많이 나간 게 아니에요...4학년 것 다 안했거든요~
일등해법심화 하고 있어요. 양이 많으면 3일정도, 적으면 이틀에 한단원 보는데,
뒷부분 심화가 좀 더 된 한 두 문제는 맛보기만 할 뿐 완벽 이해는 안되고 있어요.
해바라기 2013-01-08 00:02:24
같은 학년인데 제시 넘 잘하고 있는것 같아~ 부러워요
부러우면 지는거라고 하는 노래가사도 있지만...^^
어려운부분에선 짜증내는 모습.. 울집모습 같아요.
때론 짜증난 모습에 화도 나지만 곧 미안한 마음에 애교부리는 모습은 넘 이쁘죠^^
rose04lily 2013-01-08 00:25:32
안녕하세요~~ 토대님^^ 아는분 만나니 더 반가워욬ㅋㅋ제시가 엄마한테 짜증도 냈다고 하면 전 왜 웃음이 날까요~~ 울집만 그러는것이 아니구나하는 안도감^^ㅋㅋ 또 참고 인내할지언정 기특한 우리아이들을 위해 에너지 충전^^^이건 저자신한테 최면!!ㅎㅎ 좋은꿈꾸세요!!
토대 2013-01-08 01:17:25
ㅋㅋ 로즈님 반가워요
울집만 그런게 아니라니 더 반가워요.
저도 최면걸고 자야지요.
다들 좋은 밤 되세요.
맘을모아 2013-01-07 23:30 
초1 Abby

정신없이 연말연초 보내고, 둘째 개학하고 한숨돌리려니, 막내가 코감기로 징징징.. ㅜㅜ
오늘 출석 못했다간 영영 돌아오지 못할 것 같아, 막내재우고 잠시 전화기 타고 왔어요~^^
이번 방학은 꾸준한 습관에 최대 목표를 둔 만큼, 바쁜 동안에도 최상위수학 3장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 벌써 한권이 끝나가고, 본인도 뿌듯해 하네요. 방학 시작할땐 한숨과 함께 문제집 펴고 주구장창 붙들고만 있더니, 이젠 착 펴고 착착 풀어 마무리합니다~^^
더불어 가는 2학년 1학기 문제집은 하루한장만 하기로 해서인지, 진도가 넘 느린데..더 시키고픈 욕심 누르느라 힘들어용..ㅋㅋ 일단 기본개념으로만 진도 빼고, 문제들은 학기중에 하는걸로 할까~합니다.. 이리 할 말이 많은데, 막내땜시 컴퓨터를 못켜니..흑.. 그래도 전화로 간간히 글 읽고 배워갈 수 있음에 감사요~~^^
해바라기 2013-01-08 00:10:53
전 하나 케어하는것도 헉헉인데..
맘을모아님~ 존경스러워요.
그래도 큰아이가 순조롭게 적응하고 있어 다행입니다.
막내가 아파서 걱정이네요~ 어서 건강해져서 예쁘게 웃는 모습 기대할게요.
rose04lily 2013-01-08 00:32:06
쉬는날이 없으시겠네요~~ 꾸준히 진행 잘하고 있는 Abby를 보면서 힘내세요^^
한권이 끝나면 더 성취감이 고조되겠네요~~
Abby야^^ 문제집 한권 끝나는것 미리 축하할께 ^^
끝까지 화이팅하자!!
맘을모아님도 화이팅~~ 전화기 타고라도 자주뵈어요!!
작은기적 2013-01-07 22:19 

초2 여 아이린

 

벌써 5단원 시작하네요.. 도형부분이던데... 뒤집기는 쉽게 쉽게하더만.. 돌리기는 좀 헷갈려해서 오늘 이부분 신경써서 알려주었네요.. 나중엔 아하~~ 하면서 이해하던데... 모르죠.. 내일 또 갸우뚱?!! 할지~ㅋ  ^^;;

요즘 매일매일 연산을 빠짐없이 해요.. 주말에도 연산5장은 꼭 합니다.! ^^

확실히 실수가 좀 줄어가요... 기특하고 대견하공.~~ 우선 매일 빠지지않고 한다는거에 폭풍칭찬해주고있네요 ^^ 서술형으로 바뀐다해도.. 연산을 필요할것같아요... 문제 다 이해하고 식도 다 맞춰놓고 .. 연산에서 틀리면 정말 억울하고 힘빠지쟎여요~~ ^^;; 

우야뜬 지금 이대로 꾸~~ 준히 홧팅임돠~~ ^^

팔랑팔랑 2013-01-07 23:01:26
아이린은 정말 열심히 하는군요! 연산 5장이면 도대체 몇 문제를 푸는 건가요???
집중력과 엉덩이힘이 대단한 아이린이예요^^
해바라기 2013-01-08 12:04:17
아이에게 폭풍칭찬 좋치요~~^^
저도 오늘 출근길에 어찌나 폭풍칭찬을 했던지..ㅎㅎ
아이가 너무나 좋아라 하네요.
그간 제가 칭찬에 인색한듯해서 반성합니다.
제이제이마미 2013-01-07 22:14 

초2 남 해리

쎈 2장 하고 있네요...

진도는 느리지만

손 놓지 않고 계속 할수 있는 힘은 역시 함께 하기 때문인가 봅니다^^

 

 

 

작은기적 2013-01-07 22:20:12
맞아요~~ 손놓지말고 우리 쭈욱 함께가용~~ ^^
저도 올방학은 정말 수학 꾸준히 하고있어서 얼마나 뿌듯한지 몰라용 ^^

해리 홧팅 ^^
팔랑팔랑 2013-01-07 23:02:46
혼자 하다보면 흐지부지하고 힘들다, 귀찮다하고 포기했을 텐데...꾸준히 할수 있는 것은 모두와 함께 하기 때문!!

아이들도 대견하지만 저도 대견해요!! 엄마 칭찬도 필요해요~
해바라기 2013-01-08 12:05:25
그럼요~ 그 끈을 놓치않고 꾸준히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
지금처럼, 열심히 하면 됩니다.
해리군~~~화이팅!!
보리알 2013-01-07 21:42 

초3 케빈

개념원리 2단원 중반까지하고 연산은 매일

하고 있어요

수학하자~ 하면 일단 한숨부터 쉬고 시작하니

어찌하면 수학과 친해질까요~

얼르고 달래고 진행하고 있어요

작은기적 2013-01-07 22:22:07
ㅋㅋㅋ 울 아이린도 한숨잘쉬어요~~ ^^;; 수학하자.... 말하기가 미안하지만 어째요..
이건 싫어도 해야하는거니 어쩔수없다해요.. 자기도 안다네요 ㅎㅎ ^^
그래도 매일매일 하니 지금은 이건 당연히 하려니.... 하는것같아요.. 예전보다는 그래도 한숨소리가 작아졌네요 ㅎㅎㅎ ^^ 습관잡히면 한결 수월하겠지용?!! ^^
매일매일 꾸준히 습관 잡아가려합니다~~ 노력해야죵 ~~ ㅋ
보리알님도 쭈욱 홧팅요 !! ^^
팔랑팔랑 2013-01-07 23:04:59
개념원리면 해법인가요???? 생각수학을 하다 개념원리로 바꾸니 아이들이 쉽다고 신나게 풀더라구요^^
뭐 며칠갈지는 모르겠지만...저희도 지난주까지 한숨의 연속이었답니다.

우리 잘해봐요!!! 다 끝나고 회포 한 번 풀어야겠어요. 엄마의 버럭질을 잠재운 상 없을까요???
해바라기 2013-01-08 12:07:05
케빈의 모습이.. 제 딸내미 모습 같아요.
아이들이 모두 비슷한 모습일겁니다.
케빈만이 아니니,, 보리알님~ 힘내셔요.^^
케빈군도~~ 으싸하면서 화이팅!! 입니다.
수정엄마 2013-01-07 21:17 

초1 루나

 

쎈 수학 2장, 상위권 연산 2장 하고 있습니다.

쎈 수학은 수학 노트 따로 해서 노트에다 풀이과정과 답 적으라고 했어요.

문제집에는 실수나 잘 모르는 문제에 별표와 좋아하는 하트 스티커 붙여주고 있어요.

문제집이 깨끗해서 별표 문제 찾기가 쉽네요.^^

작은기적 2013-01-07 22:23:32
학기중엔 쎈수학을 풀어볼까 생각중이네요.. 수학방 많은 분들께서 쎈수학 푸시네요.. 이건 어렵고 문제도 많다고 들었는데..대단해요.. 모두들~~ ^^

노트에 따로 ~~ 루나 기특하네요 ^^
루나 홧팅 !! ^^
해바라기 2013-01-08 16:14:53
오늘 노하우 배워갑니다.^^
저는 모르는 문제에 물음표 처리해 주는데,,
스티커 활용하면, 아이도 덜 스트레스 받을것 같아요.
좋은 아이디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가멜종채맘 2013-01-07 20:45 
오늘 완전 정신없어요
4시에 처음 밥먹었네요
한숨 돌리고 싶은디 애들이 거실 탁자에 앉았네요 ㅜㅜ
공부 끝내고 다시 지대로 글 올릴께요
작은기적 2013-01-07 22:15:39
헐 ㅠㅠ 그럼 4시에 아점을 드신거여요?? @@ 종채맘님 몸상해요~~~ 아무리 바빠도 끼니는 거르면 안된다는 어른들 말씀 틀리지 않더라구요~~ ^^ 혹시.... 다요트목적으로다가...ㅋㅋㅋ 농담입니다.~^^;; 정말 바쁘셨나보네요... 밥 꼭 챙겨드셔용 ~~ ^^ 전 이젠 끼니 거르면 현기증이 ㅠㅠ ^^;;;
펑거스 2013-01-08 00:27:01
그런날이 있지요?
지금쯤은 쪼메 맛난 간식거리라도 챙겨드셨을랑가요?
저는 이밤에 너무 출출해서 떡국떡으로 떡볶이 끓여먹었어요, 그것도 마~~~~니요^^
해바라기 2013-01-08 16:12:25
종채맘님~~ 몸 생각해서 쪼금만 해요.
오늘은 식사를 했지요?
주디judy 2013-01-07 20:04 

스토리텔링 수학~~

방향대로 이루어지면 참 좋은데..

제가아는 유명한 수학샘 말씀하시기는~
결국 스토리텔링이어도~ 문제푸는것이 따라올수밖에 없어서..

이야기 이해도 필요하고, 수학은 기존대로 수학실력이 필요하니~

기존대로 쭉~ 시키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연산보다 문제이해력이 중요하다고 해도

결국 연산을 못하면 문제이해력이 필요한 중등 이상이 되기도 전에 수포자가 되니...

연산을 잘하는 것도 무지 중요하고 필요하다는 말과 함께요..

암튼 여떻게 바뀌게 되든~~꾸준히 천천히 하면 되겠죠?... ^^

해바라기님~~ 좋은글 감사해요.. ^^

 

예비 초3 헨리/ 예비초4 에밀리

 

1단원 끝났네요..

헨리는 쏀수학으로 에밀리는 백점맞는 수학으로 진행중입니다..

헨리도 에밀리도 1단원은 별 어려움없이 진행하네요..

에밀리 연산 속도가 참 걱정스럽긴 한데~~

그래도 조금씩 늘어가는 것에 ~ 잘한다 칭찬중입니다..

 

수학반 님들~~ 모두!! 너무 열심히들 하셔서 자극 팍팍받네요.. ^^ 다들~~ 홧팅입니다... !!!

작은기적 2013-01-07 22:25:58
저도 주디님과 같은생각여요.. 아이린보니. .연산이 약하니 서술형문제 다 풀어놓고 연산에서 틀리더라니께요 ㅋㅋㅋ 참.. 퐝당!! ^^;;
스토리텔링수학.... 뭐든 어떻게 바뀌든 꾸준~~~히 노력하면 잘 대처해나가리라 생각되네요~~ ^^;

헨리 에밀리 모두 모두 홧티~~ ^^
펑거스 2013-01-08 00:36:20
우리아이도 연산속도가 참 걱정스럽습니다.
정확도보다 속도를 더 필요한 시기가 있다고 어느 강연에서 들은거 같아요.
그 시기가 가물가물한데요.
우리아이는 정확성과 속도가 다 그저그만입니다.
문제푸는 양도 많지 않아서 구문수학도 병행하고 있는데요.
저도 조금씩 늘어가는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해바라기 2013-01-08 16:07:02
주디님 말씀이 맞아요.
기본적인 연산력이 어느정도 바탕이 되어야,
문제해결력도 힘이 실릴거라 봐요.
헨리와 에밀리가 연년생이군요..
두명의 아이들 이번 방학동안 열심히 해주어서 기특하네요.
방학끝까지 지금처럼~~입니다.
아나이스 2013-01-07 19:49 

출석 7일째/ 예비 초 6/ 소피아

오전에 영화보고 와서 완자 4단원 들어갔습니다.

혼자 하는 거라 전 답 정도 매겨 주고 있습니다.

수학에 관한 책들이 전에는 아이흥미에 맞지 않은 듯 하더니 꾸준하게 빌려주고 들이미니까 요즘은 스스로 보기도 합니다.

지레 우리 아이는 수학에 재주가, 흥미가 없어...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잠자는 수학두뇌를 깨우는 창의사고 수학(조선북스)

명화속 신기한 수학 이야기(시공아트)

얼마 전에 요거 재미있게 읽었네요.

꿈다섯 2013-01-07 23:18:05
책소개 감사해요.. 도서관가서 함 찾아봐야겠어요..^^
샤르휘나 2013-01-08 11:54:01
결석을 한번도 안하신 분들이 많으시네요.
제가 참 부끄러워집니다.^^;;;
아나이스님 말씀에 동감해요~
아이의 능력은 무궁무진한데 엄마인 제가 미리 우리 아이는 어디까지야 라고 선을 정하고 있는건
아닌지 또 반성해 봅니다. ^^
알려주신 책도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해요~
해바라기 2013-01-08 16:03:32
소개해주신 책 꼭 봐야겠어요^^
저희집도 이제사 수학관련책에 재미를 느낀듯 합니다.
이번방학동안, 꽤 다양한 도서를 접하고 있어, 안도하는 중입니다.
소피아도 즐겁게 책을 즐긴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소피아양~~ 올 방학동안 정독과 다독 부탁해요^^
수현민준맘 2013-01-07 17:21 

출석 7일째 / 예비 초5  /카디아리

오늘은 아침먹고 본격적으로 수학공부 좀 했네요.

1단원 이제 마칩니다. 우공비로 풀고있는데 처음 선행학습이라 좀 어려워하면서 짜증도 냅니다.

그래서 머리 맞대고 함께 풀었답니다. 2단원 까지만 풀면 술술 풀린다고 하니 이번주 부터 열심히

달려갑니다.

해바라기님 저는 스토리텔링이야기 이제야 제대로 알았네요. 엄마가 이렇게 정보가 없어서리.....

좋은 정보감사하고 우리 아이들 더 즐거운 수학 공부시간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랍니다.~~~

해바라기 2013-01-07 17:49:52
도움이 필요할때 곁에서 응원과 도움을 주시니,
카디아리가 분명히 수학시간을 즐기는 날이 올겁니다.
그날까지 지치지말고, 힘내서 화이팅! 입니다.^^
도현빈서맘 2013-01-07 16:14 

출석 7일째 /예비 초3 비니/ 예비 초4 혀니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교과서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의 교육도 이런 방향으로 잘

바뀌면 얼마나 좋을까요?

수학만 아니라 과학도 좀^^;;

 

혀니..

4-1 즐깨감 1단원, 디딤돌 기본 1단원 예습 끝냈구요..

3-2 쎈 3단원 복습 마쳤어요.. 이제 1, 2단원만 남았어요^^뒤에서 부터 해서^^

주말에 친구 집에 가서 놀고 집에서도 놀고 도서관 가고 바빠서 생각만큼 못했어요^^

 

비니

3-1 즐깨감 1단원, 디딤돌 1단원 기본 예습 끝냈어요...

비니도 놀느라 계획했던 문해길은 못했어요,,,

아직 저학년이고 주말이니...놀기도 해야죠..

책도 읽어야 하공.

 

이번 주는 둘다 예습 2단원과 3단원 끝내고 밀렸던 문제집 복습하려고요..

지난 학기 제가 게으름을 부렸더니 아이들은 풀었는데 제가 채점 미루어 두었던

문제집이 좀 있네요..반성반성,,,

정리좀 해 나가야 겠습니다..^^

 

모두들 활기찬 한주가 되길 바래요^^

수현민준맘 2013-01-07 17:24:58
복습에 예습에 아이들이 술술 잘 풀어내는가봐요. 우리집은 속도가 느려서 지루하기까지.....
그래도 끝이 보이겠죠. 그때까지 열심히 하자구요.~~~
해바라기 2013-01-07 17:52:07
채점이 밀렸군요..
도현빈서맘님 화이팅!이에요.
아이들이 꾸준히 열심히 해주니 참 기특하네요.
요~ 기운, 그대로 살려서, 방학 끝까지 열심히 가볼까요?
서연예원맘 2013-01-07 16:13 
출석7일째 초2여아 로즈

3학년1학기 2단원중에서 어제까지 덧셈부분하고 오늘부터 세자리 뺄셈
할 예정입니다.
2학년과정에서 했던거라 아직은 모르는부분은 없는것 같아요.
채점하다보면 실수로..ㅇㅏ님 잘 몰 라서 틀린게 있을것 같긴해요.^^

하루에 세자리덧셈,뺄셈,두자리X한자리 한장씩 풀고 있어요.

스토리텔링 문제집은 저도 한번 구입해서 봐야겠어요.
도현빈서맘 2013-01-07 16:17:39
저는 즐깨감 스토리텔링 문제집을 아이들과 하고 있는데요.문제가 많이 없어서
우리 애들은 좋아라 해요^^
대신 한번씩 이해하기 힘든 문제가 간혹 있더라는...^^
역시 책을 많이 읽어서 독해력을 키워야 할 듯해요..
갑자기 전에 하다가 중단한 독해력 문제집이 생각나네요//^^
해바라기 2013-01-07 16:52:40
로즈양이 연산과 예습 잘하고 있군요.(기특해요^^)
실은 저도 아직 스토리텔링 문제집 구입한 상황은 아니라서...
제가 판단하기론, 아이들이 다양한 분야에 관심과 호기심을 얼마큼 갖고 있느냐가,
관건일것 같아요. 왜 그러는지? 자꾸 의문을 갖는 아이들에게 유리해 질거라 봅니다.
수현민준맘 2013-01-07 17:27:37
그러면 문제집이 모두 바뀌나요? 문제집을 나중에 사야하는건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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