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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반 1/7****

글쓴이 빨강머리앤

등록일 2013-01-07 10:01

조회수 3,185

댓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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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열의를 가지고 다부지게 덤벼도

여러가지 일정상 한 번 뒤로 밀리기 시작하면 점점 따라잡기 어려워지고

그렇게 되면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들고.. 그렇지요?

아이에게 용선생 읽을 시간. 마인드맵 그릴 시간.. 충분히 주셨는지요..

쫒기듯 하게 되면 즐거운 프로젝트가 아닌 고역의 시간이 될 거예요.

지금이라도 시간을 재정비해서

빡빡하지 않게 즐겁게 읽을 수 있게 해주세요. ^^

그리고 친구들이 한 것 보고 서로서로 격려의 댓글 몇 개씩만이라도 부탁드려요.

같이 힘내서 하자고 시작한 거잖아요.

자. 그럼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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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민맘 2013-01-09 10:14 

예비초 4min 늦은 숙제 올려요~

 

정신없는 시간들이 지나고.. 삼오제까지 잘 지내고 맘추스리니 밀린 숙제가 확~~오네요..ㅜ.ㅜ

좀 늦어서 책과 퀴즈만 풀고 정리는 못했네요..

 

제가 정신이 딴데로 쏠리니 아이들도 외갓집 저희집 오가며 안정이 안됐을꺼 같은데..그건 제맘이고 아이들은 조카랑 노니 집보다 훨씬 즐거워하는거 같았어요~^^:

 

다행히 노트정리는 못해도 책은 재미있다고 한번 읽으면 2-3교시 쭉 읽으니 다행이다 생각들어요~

맘 편하게 책을 다 읽는것을 목표로 삼고 4학년 학기중에 다시 읽게 해야겠어요...

 

국사반 친구들 다들 홧팅 입니다!!

 

클라라엘리스 2013-01-08 22:43 

 국사반 친구들~ 모두 잘 ~지내셨는지요?

 월요일도 아니고 화요일 늦은 시간에 쓰는글이라 ... 혼자만 반가워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저와 클라라는 4박5일간의 심란한 병원 생활을 마치고 지난주 목요일에 퇴원하여 아파하는 딸

 간호하다 어제서야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월요일부터 출근시작.

 주말동안 진도 따라가느라...쫌 힘들었더랬죠  병원에 책을 챙겨가는 열성(?)도 보이고.ㅋㅋ

 오늘은 영어는 뒷전으로 미루고 진도를 다 마쳐 올려봅니다. 클라라에게 칭찬받아 마땅하다고

 울트라 파워급 칭찬폭탄 투척했습니다. 끝까지 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고싶네요!!!

 

수현민준맘 2013-01-09 18:02:35
많이 아팠었는가보네요. 입원을 다하고 지금은 괞잖은지요???
우아! 탄성이 절로 나게하는 정리노트네요.
더구나 병원투혼으로 이렇게나 잘 했단 말씀이시죠.
클라라 칭찬 마구마구 받아도 당연하지용~~~
빨강머리앤 2013-01-10 00:19:58
병원에까지 챙겨가서 이렇게까지 정성스럽게...
감동의 물결입니다.
너무 장하다고 전해주세요.. 꼭!!!!!
수현민준맘 2013-01-08 21:25 

초4  /여  /카디아리

 

저번주에 쫌 놀았더니 오늘까지 바빴네요.  역시 꾸준히 해주어야하는데....

정리하면서 한번읽고, 문제는 척척 푸는것도 좋겠지만 그래도 다시 확인하면서 풀어주네요.

삼국시대 들어스면서 여러나라가 나와서 많이 헤갈리다고 하네요.

학기중에 다시 읽으면 정리가 되겠죠~~~

 

 

 

클라라엘리스 2013-01-08 22:49:08
맞아요~~학기중에 공부하면서 다시 정리가 될 듯해요^^
그래도 카디아리의 창의적 아이디어 가득한 그림이 보고싶으니...저도 열혈팬 다됐나봐요*.*
kevinyoon 2013-01-08 19:50 
초3/남/ Kevin

연말 연초 스키여행에 지금은 영어캠프중이어서 국사반 숙제 진도가 늦어지고 있네요ㅠㅠ

그래도 책이 재밌어서인지 숙제는 꼬박꼬박 못해도 책은 틈틈이 읽고 있답니다

아직은 3학년이라 욕심부리지않고 겨울방학동안 8권 읽기만해도 만족하려고요

다들 열심히 숙제 올리시는데 글만 이렇게 올리게되어 죄송하네요
수현민준맘 2013-01-08 21:26:53
지금 한번 읽고 다음에 다시 읽으면 더 쏙쏙 들어올거에요. 화이팅이에요~~~~
클라라엘리스 2013-01-08 22:53:42
책 읽는 자체로도 칭찬받을 일이죠^^
즐거운 책읽기도 커다란 성과라 생각해요.
스키여행,영어캠프...즐거운 겨울방학 알차게 채워가네요^^
빨강머리앤 2013-01-08 18:27 

 

아이는 진작 했는데 사진을 이제 찍어 늦게 올리네요.

딸아 미안하당...

연지사랑 2013-01-08 19:00:08
역시 핵심만 콕콕! 잘했어요~^^
수현민준맘 2013-01-08 21:07:25
마인맵이 참 다양하네요. 항상 배우고 싶은 앤님댁이랍니다.
클라라엘리스 2013-01-08 22:57:12
깔끔한 마인드맵 . 언제보아도 "여유"가 느껴지내요^^
요피님 2013-01-08 15:14 

지나가다가 생각나는게 있어서 염치 없이 들렸답니다.

 

제가 지난 주 금요일날 인천에 있는 차이나타운을 중1학생들을 인솔해서 다녀왔답니다.

 

강화도조약이후 인천이 개항을 하면서 차이나타운이 형성되었는데요.

그와 관련된 여러가지 개항이야기, 청국, 일본 조계지 등의 얘기를 문화해설사선생님의

설명으로 약 2시간 가량 답사를 했답니다. 그리고 짜장면도 먹구요.

저는 넘 추워 얼어 죽을 뻔 했지만 학생들과 재미나게 다녀왔어요.

 

수도권 쪽에 사시는 분들

개인적으로 다녀오셔도 좋겠지만

동네 친구나. 뭐 쑥에 친한 분들끼리 10명 이상으로 맞춘 후

미리 문화해설사 선생님 예약하시고 다녀오시면 좋을 듯 해요.

참고로 저학년은 비추입니다. 경험상 가는 것은 괜찮으나

역사 내용을 모르는 딸아이와 함께 같더니 어려워서 무든 말인지 모르겠답니다.

 

'인천문화관광해설사회'로 검색하셔서 미리 예약하시면 되고 비용은 무료예요.

 

그냥 제가 다녀와보니 역사공부하기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적었어요.

빨강머리앤 2013-01-08 18:27:52
찜 해놓겠습니다. 중학생이 되기 전에 다녀와야겠네요. ^^
연지사랑 2013-01-08 19:00:59
완전 좋은데요. 따땃해지면 가보고 꼭 참여해보고 싶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하니 2013-01-08 11:51 

하니 2013-01-08 11:55:40
초4/silvia
처음생각만큼 꼼꼼하게 정리되진 않지만 이번 방학을 계기로 역사에 한발을 확실히 담그게 된거같아요..
혼자가면 빨리갈수 있지만 함께가면 멀리갈수 있다는 말을 새기며 다같이 끝까지 가요~~
빨강머리앤 2013-01-08 13:20:48
맞아요. 빨리 보다 멀리.. 깊이.. 그렇게 가자구요. ^^
수현민준맘 2013-01-08 21:10:12
저도 여기 국사반 잘 잡고 끝까지 잘 가고 싶어요. 힘내자구요.
송은경원맘 2013-01-08 09:04 

 

초3 sera 저희는 계속 진도따라가지 못해서 이번주는 용선생만 아이랑 읽기로 정했어요.. 다른 독서량을 줄여주니 아이도 좋아라 합니다. 그리고 네이버 용선생카페도 가입해서 아이가 자주들어가 보네요.. 삼국시대로 접어드니 헷갈리기 시작하나봐요, 저도 함께 읽고 있어요. 오늘은 2권 5교시까지 했어요.. 폰이라서 사진 한장만 올립니다^^
빨강머리앤 2013-01-08 13:21:23
저희 아이가 그러더라구요.
여기 친구들한테 용선생 카페 있다고 알려주라고..
깜빡 하고 있었네요.
수현민준맘 2013-01-08 21:11:54
좋은 정보 감사해요. 용선생 카페도 있었군요. 생각날때 함 들어가봐야겠어요. 감사 감사~~~
두현사랑맘 2013-01-08 08:18 

초4 Julia

지난 목요일날 겨우 1권 끝내고 2권 읽기 시작했는데 2-4까지 읽었네요..

속도는 느리지만 만화 한국사 보다 용선생 한국사가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어제는 책을 읽다가 이차돈에 관한 그림을 보더니 혼자 웃는라 정신이 없네요..

목요일날 숙제 사진 같이 올리겠습니다.

수현민준맘 2013-01-08 21:29:22
저희집도 재미있다고 세계사도 나오면 좋겠다고 하네요.
늦더라도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
imjw 2013-01-08 00:21 

퇴근 후 남편,아이들과 강아지들과 얘기 나누고, 씻고,

아이들 렌즈 껴주고...게다가 이유를 알수없는 ... 사진이 죽어도 안올라오는통에 컴맹이 컴텨와 씨름하느라 시간을 보냈더니...열두시가 휙 넘어 버렸네요 ! 또 지각!!

오늘은 사진 없이 인사만 남김니다.

담엔 홍박샘이 알려주신 방법을 터득해 일찍 올리겠습니다~

 

송은경원맘 2013-01-08 09:07:26
동지를 만난 느낌....
저도 어제 1시간 이상을 씨름했지만, 폰이 usb연결이 안 좋은지 영 인식이 안되어서...
결국 아침에 폰으로 올렸어요..
이젠 폰으로 올려야겠어요, 영어쓰기 사진은 옆으로 올려졌는데, 국사 사진은 바로 올라가네요..
앞 글에 홍박샘 글 확인하셔서 편하게 폰으로 올리세요...
도훈도형맘 2013-01-07 23:28 

숙제 열심히 하고 있어요~ 사진 안올리고 글만 남겨 죄송 ^ ^ 다행히 책도 재미있고 워낙 역사에 관심이 많아 바쁜데도 잘 따라와주네요 계속 출근하느라 얘기해놓고 가도 잘안되어있어서 저녁때 몰아서 하게되니 방학이라도 바뺘요 오늘도 폰으로올려요 sd카드가 고장나서 폰으로 사진을 못찍거든요 찬잔히 다른 글들도 보고 싶은데요 글씨가 넘 작아 눈이 아프네요 요아래 아리님댓글만 달고 패수

  8일 아침에 사진찍어 올려요   ~

하니 2013-01-08 11:58:13
꼼꼼히 정리 잘했네요..^^
아리동동 2013-01-08 20:03:07
답글 주신거 봤어요. 그래서 전에 글에다 댓글 남겼었는데... 못 보셨나 봐요^^
담에 도서관에서 뵈면 차 한잔 하면서 수다 자리 한번 펼쳐봐요^^

역사에 관심이 많다니 정말 기특하네요. 정리도 참 꼼꼼하게 잘 했어요^^ 칭찬 많이 합니다.~~
Little House 2013-01-07 23:16 

"우하하~~ 깔깔깔~~~" 책 읽으면서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뭐가 재밌었어?" 하고 물었더니

"다요~ 한국사 읽는 거는 무조건 다 재미있어요." 그러네요.

두어시간 앉아서 재미있게 책 읽고 바느질 합니다. 배우지도 않은 실바느질로 인형 옷 만들어준다구요.

"이거 어떻게 잘라야할지도 모르겠고 이거 보기보다 어렵네." 하면서 궁리합니다.

 

그래서... 추가 활동은 안 시켰어요 ^^

 

빨강머리앤 2013-01-07 23:54:30
인형 옷은 완성되었나요? 방학인데도 재미나게 잘 지내고 있네요. ^^
문제도 열심히 잘 풀었구요..
전 저렇게 창의적으로 노는 아이 너무 사랑스럽더라구요~~!
보리알 2013-01-08 10:35:06
우와~ 인형 옷을 직접 바느질 해서 만들어 주네요
책도 좋아하고 감성도 풍부한 가 봐요^^~
연지사랑 2013-01-08 19:10:25
제가 어릴때 맨날 인형옷 만들고 그랬었는데...ㅋㅋ. 동지를 만났네요~
울 엄니는 호작질한다고 뭐라했었어요.ㅠㅠ. 리틀하우스님 넘 좋은 엄마!^^
보리알 2013-01-07 23:12 

초3 케빈

요번 주는 책만 겨우 읽고 문제 풀이만 했어요

낼도 날씨가 춥다지요

용선생 좀더 힘내서 가야겠어요

Little House 2013-01-07 23:19:13
겨우라니요... 초3인데 즐겁게 책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제 몫 잘해낸 것 같군요. ^^
그동안 학년답지 않게 참 잘했더라구요.
수현민준맘 2013-01-08 21:34:04
즐겁게 책 읽었다니 좋네요. 다음에도 즐겁게 할수있으니
즐겁게 진행하시면 되겠네요.
denver 2013-01-07 22:31 

초 4 Angie

오늘은 날이 좀 풀린것 같죠?.. 역사책 읽는것이 자연스런 하루일과가 되었는데

다른 과목들도 같이 파이팅해야겠어요.ㅎ

몸도튼튼! 맘도튼튼! ^-^

 

 

Little House 2013-01-07 23:21:24
자연스런 일과가 되었다니 축하해요
노트 정리까지도 참 잘했네요.
빨강머리앤 2013-01-08 13:22:25
빨간 글씨는 나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인가봐요.
아주 열심히 성실히 잘 해주었네요. 짝짝짝!!!
연지사랑 2013-01-08 19:13:31
함께하니 친구들이 더욱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자연스런 일과 넘 조아요!^^
수현민준맘 2013-01-08 21:35:57
학기중에 써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정리 너무 잘했네요.
죤듀이 2013-01-07 21:51 

세계사반 이후, 아들이 늘어지는가 싶었는데, 작년에 사둔 용선생을 국사반에서 하는 거 보고, 아들에게 학원안가려면 이거 읽어라 했더니, 자알 읽네요. 벌써 2권 막바지입니다. 매일 2교시씩 읽고, 동생도 따라 읽습니다.

언제나 앤님에게 자극 받습니다. 우리집은 읽기만 하고 넘어가지만, 한발짝 떨어져보는 내눈에는 보기가 좋으네요.

숙제 제출이 훌륭하네요. 모두들 화이팅!!

빨강머리앤 2013-01-08 13:23:11
제가 원래 남에게 자극은 잘 주고 스스로는 큰 발전이 없는 성격이랍니다. ㅎㅎㅎㅎ
아리동동 2013-01-07 21:48 

 초3 / 아리

 

크게 하는 일은 없는 것만 같은데도 뭐가 그리 바쁜지...

이틀에 몰아서 부지런히 했네요.

이젠 마인드맵  한 장 그리는게 후딱이네요.

머리에 얼마나 남아 있는지는 가끔 궁금하지만, 혼자 열심히 하는 것에 엄청 만족하고 열심히 칭찬한답니다.^^

 

denver 2013-01-07 22:33:44
난 앤지야... 정리해 놓은것이 참 보기좋다.^^
도훈도형맘 2013-01-07 23:21:20
아리 마인드맵은 보통 그리는모양하고 좀 달라요 그쵸 울아덜도 동글뱅이속에 글 써넣던데 그래도 도서관수업도 계속하고 그래서읹 마인트맵알지? 했더니 대번 에 엉 알아 하면서 쓱쓱 하더라구요 내용이 엉성하긴해도요 것만으로도 감사해서요 아리처럼해봐 하진않았어요 ㅋㅋ 지난번 다른곳에 글 남겼었는데 보섰는지 시립도서관에서 가끔 아는척 인사하는 맘이랍니다 얼굴보면 아~ 하실텐데 ㅎㅎ 괜히 아는사람 이렇게 만났다고 저혼자 반가워서요 ㅋㅋ
Little House 2013-01-07 23:23:30
정말 잘했어요. 칭찬 많이 받아 마땅하네요. ^^
보리알 2013-01-08 10:30:39
항상 열심히 하는 아리~ 참 보기 좋아요
다른 친구들 분발할 수 있게 힘도 주네요
아리야~ 같이 국사반 해서 참 고맙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멋져^^~
연지사랑 2013-01-08 18:50:34
아리야 정말 잘했다. 메리언니 3학년때는 놀고 먹었는데...ㅋㅋ 끝까지 홧팅!
수현민준맘 2013-01-08 21:38:53
아리의 마인드맵이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내용파악도 너무 잘되어있고 정리도 너무 잘했어요.
연지사랑 2013-01-07 18:23 

초4/marry

모두들 잘 지내시죵?^^ 날씨가 풀린다더니 아직 많이 춥네요~ 메리가 책읽고 필기는 다했는데, 문제를 안풀어놔서 이제야 올립니다~ 벌써 3권입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요~(내가 힘 내는건 아니지만...ㅋㅋ)

이번엔 양이 좀 많네요~ 폰으로 이렇게 많은 사진도 올려지나요? 다음번에 한번 시도해 봐야겠어요.

맛난저녁 드세요~

 

아리동동 2013-01-07 21:53:23
양도 많은데 그걸 어떻게 했을까!
엄청 열심히 한 것이 잘 보이는 군요
"언니 멋져요*^^*"
-역사반 아리-
Little House 2013-01-07 23:24:41
Marry의 역사노트는 실제로 한 번 보고 싶을 지경이예요.
언제나 깔끔하게, 멋지게 올려주셔서 박수쳐드려요. ^^
빨강머리앤 2013-01-08 13:23:45
연지 노트는 나중에 시집갈 때 들고 가야 할 것 같다!!!
퍼플데이지77 2013-01-07 15:33 

왜 이렇게 읽는것을 싫어라 하는지... 읽기라도 하면 좋으련만...

억지로 못 시켜서.... 글도 못올리네요...ㅜㅜ

읽어보니...재미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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