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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반★1-5

글쓴이 벨벳

등록일 2013-01-07 10:44

조회수 5,553

댓글 160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7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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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즐겁게 보내셨어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방학하고 아이가 집에 있으니 하루 세끼 챙기는것도 저는 아직도

너무너무 힘들어요~~~~~ㅎㅎㅎ

하나인데도 이런데 둘,셋을 키우시는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울 아이들 열심히 한 사진과 글들 보고 감동 받고 있어요~~~~~~~

칭찬댓글은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모두들 힘내시고요~칭찬 댓글 아끼지 마시고요~~~~~

 

출써억~!!!!!!^^*

 

오고가는 댓글속에 훈훈해지는 쓰기반~~~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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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체크 빠지신분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바로 수정할께요~^^*

댓글 올리실때에는 번호/아이이름/학년/성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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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와 2013-01-09 13:49 

 

 

61번 시온/ 3학년/남

베렌 읽은것 줄거리 요약했구요

키즈타임즈 읽고 재미있었던 기사요약도 한번 해봐았네요 ^^

벨벳 2013-01-09 13:51:51
시온이 수고했어요~!!!!!
칭찬폭탄 투하합니당~~~~~@@@@@$$$$$$$$$$@@@@@@@@@@
내일도 멋진 쓰기한것 기대할께요~!!!!!
도현빈서맘 2013-01-09 00:12 

44,45 /hyuni, bini/ 3학년, 2학년/ 남

 

열심히 썼는데 날라갔네요...흑흑..

일단 사진부터 올립니다...

요건 혀니가 The Green Ghost읽고 느낌을 쓴 것이구요..

 

자...다시 힘을 내서...

지난번에 댓글에 우리 혀니...책 읽는 것은 좋아하는데 쓰기는 정말 싫어한다고 썼더니...

벨벳님께서...

달달한 것 입에 넣어주고..

엉덩이 톡톡 두들겨 주면서...

같이 이야기 해보고 뼈대를 세워 준 다음에 쓰게하면 더 좋을 거라고 댓글을 달아주셨어요.

정말 정말 감사해요^^

그래서 혀니가 책 읽은 다음에 달달한 초콜릿 입에 넣어주고(덕분에 동생들 입에도 하나씩^^)

같이 책 내용 이야기 했답니다..

다 이야기하고 나니 혀니가 그래도 요약은 정말 어려울 것 같다고 해서

그럼 느낌만 적자고 해서 조금 적었답니다..

그래도 한 페이지는 채웠네요^^

욕심내지 않고 조금씩 조금씩 해 나가려구요..^^

 

그리고 요기는 비니가 오알티 베껴쓰기 한 것과 English Reading  저랑 할 때

문장 순서 바꿔놓고 순서 맞추어 쓰기한 거예요...

아직은 글씨도 엉망이고 서툴러도 조금씩 발전할 거라고 생각해요^^

벨벳 2013-01-09 13:50:22
혀니와 비니가 정말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네요~
짝짝짝짝짝~!!!!!!!!!!!
아이와 책내용이나 어떤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나서 글쓰기를 하면
바로 글쓰기에서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는것 같아요.
특히 제 딸아이가 그런 케이스여요~^^*
말로는 정말 잘 풀어내는데 글로 옮기는데에는 한계가 있는것 같아요.
그래도 대화를 하면서 자기 생각을 말로라도 표현할수 있고
나 혼자의 생각이 아닌 엄마의 말을 들으면서 이렇게도 생각해 볼수 있구나...하기도 하고
엄마의 말에 반론을 펼치기도 하구요~
여러가지 도움되는 것이 많으니 자주 그런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혀니와 비니의 쓰기가 쭈욱~~~~~~계속되길~!!!
클라라엘리스 2013-01-08 23:34 

 65번 예비초 4 클라라 예비초1 엘리스

  클라라가 간단한 수술후 회복중이라 지난주 2번이나 결석했네요 ㅠ

  그래도 퇴원후 주말동안 한 쓰기 올려봅니다

  이제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분주한 일상으로 돌아가야겠네요

  쓰기방 댓글을 읽으며 나름 도움을 받고 있어요^^다른분들 사용하는 교재나 사이트들...

  아직 초보라 도움 많이받습니다~~감사해요

도현빈서맘 2013-01-09 00:26:03
에궁...간단한 수술이라도 몸이 힘들텐데...
대견하네요..
칭찬 많이많이 합니다..^^

예비초1 엘리스도 정말 잘 했네요...
실력이 부쩍부쩍 늘겠어요^^
벨벳 2013-01-09 13:53:06
클라라 회복 잘되길 기도합니다~!!
아픈데도 주말동안 쓰기도 하고 ~~~~
정말 이쁘네요~^^*
엘리스도 1학년답지 않게 글씨가 예쁘네요.
엘리스와 클라라 모두모두 칭찬합니다~!!!!!!!!!
수현민준맘 2013-01-08 21:55 

69번  초4 카디아리

BB랑 일기쓴것 올립니다.

하루종일 바쁜것 같은데 많이 한것같지도 않네요.

다른 댁들은 다들 어찌하시는지 너무 존경스럽네요.

그래도 나름 포기하지않고 따라가다보면 더 나아지겠죠.

 

 

클라라엘리스 2013-01-08 23:39:33
저도 수현민준맘님 존경스럽네요^^
결석없이 성실히 글 남기는 모든 분들이 다~존경스럽습니다.
끝까지 홧팅!! 외쳐보아요
도현빈서맘 2013-01-09 00:28:27
BB를 꾸준히 했네요...칭찬합니다..
그리고 일기도 잘 적었네요...글씨가 동글동글 참 이뻐요..
그림도 이쁘고//
벨벳 2013-01-09 13:58:00
아웅~~~~~일기속 그림이 제눈을 사로잡네요.
이뽀라~~~~
저도 코스트코 가는것 좋아해요~ㅎㅎㅎㅎ
BB도 꾸준히 하는 카디아리 칭찬받아 마땅해요~^^*
아잣아잣~!!!!!!
단한번의삶 2013-01-08 21:15 

쓰기반 등록하고~첨 올리네요^^;;;

어제부터 영어학원을 다녀요...한두달 다닐 생각이였는데,,,,

한달만 다닐까,,,,하루보내보고,,,,그리 생각이 되네요.

요건,,,딕테이션이에요...~어렵지 않은 ,,,호텔에서 쓰는 회화에요.

집에서 쓰기를 많이 한 편이 아니라,,,쓰기 부분이 걱정 되었는데,,,

베렌 6개월 단련 덕분인지,,,생각보다 수월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양은 좀 많은 편이고요.

(학원 다닌다고 별로 남는게 없을 듯 합니다....빨랑 접어야지,,,,,,싶은,,,)

 

그런데 엄마표 하다보면 문제가,,,

아이가 딱히 흥이 나지 않는 다는,,,

집듣이나 묵독은 재미로 할수 있으나

쓰기는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혼자서 하려니 딱히 성취감,,,,도 없고,,,

그런것 같아요. 단어 챙기기,,,쓰기 부분의 학습이 참,,,,어렵더라고요.

요거 아니면 학원 보낼 필요가 없는데 말이죠.....

낼도 학원을 가네요.

생각보다 쉽고,,,,친구도 사귀었다고,,,,어젠 좋아라 했답니다...ㅎㅎ.

 

수현민준맘 2013-01-08 23:03:45
우선은 아이가 싫어하지않으니 경험삼아 다녀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친구랑 함께 공부하는것도 엄마표에선 쉬운일이 아니죠.
쑥쑥에서는 가능하다면 가능하고요.
어짼건 열심히 하는걸로......
클라라엘리스 2013-01-08 23:58:02
딕테이션...참 잘했는대요! 수월하게 써내려간 것 같구요.
아이들은 즐거운 무언가가 있어야 쉽게 몰입해서 나아갈수 있는 것 같아요
친구와도 수업해보며 쉽게 받아들이고 즐거워한다면 좋은 경험이라 생각해요^^
도현빈서맘 2013-01-09 00:31:03
딕테이션 어려울 텐데도 참 잘 했네요..
단어만 채우는 게 아니라 글 전체를 다 받아 적을려면 정말 힘들었을텐데..
내공이 꽤 되는 듯합니다..^^
저도 아이 학원 보내고 싶기도 하고 아직은 이란 생가도 들고 그래요..^^
벨벳 2013-01-09 14:01:46
글씨가 아주 반듯반듯 예쁘네요~^^*
딕테이션이라서 시간에 쫓겼을텐데도 이정도 글씨라면...와우~!!!!!
칭찬 많이많이 했다고 꼭 전해주셔요~!!!!

학원다니면서 단기간에 무언가를 얻어오기는 힘든것 같아요.
아이가 친구도 사귀고 좋아한다니 당분간 보내보는것도 괜챦은듯해요.
집에서 엄마가 붙잡고 하기에는 조금 힘든부분을 학원에서 조금이라도
메운다고 가볍게 생각하신다면 ...^^*
아잣아잣 화이팅~!!!!!!!!
명연맘 2013-01-08 18:02 

81번 Ruby/초2

 

지난주 내내 할아버지댁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주말에 왔어요 

많이 먹고 즐기고 신나게 놀았네요  일기만 꾸준히 쓰고 다른건

집에 와서 조금 했어요  학습서하고 책읽고 써머리했어요

이번주부터 Ruby도 친구들과 같이 열심히 하렵니다^^

 

일기는 Ruby가 부끄럽다고해서 조그맣게 줄입니다

특히 레미제라블보고 쓴 일기는 일부러 흔들리게 찍었네요^^

...

 

 

 

로빙화 2013-01-08 18:52:59
이렇게 잘썼는데 부끄럽다니..
루비도 그림 그리는거 좋아하나봐요.
동물도 좋아하고 리미와 취향이 비슷하네요.
레미제라블. 한장면 애 눈가리고 봤어요. 몇초지만 깜짝 놀랐었어요.
루비. 과제 멋지게 잘하고 있으니 다음부터 크게 올려도 된다고 격려해 주세요^^
수현민준맘 2013-01-08 21:46:34
2학년 친구가 너무 잘했네요.
글씨도 예쁜것 같고 꼼꼼해보이네요. 담에도 또 보고 싶어요~~~
도현빈서맘 2013-01-09 00:32:05
초2가 이정도라니..
정말 잘 했네요..
칭찬 많이 많이 해주고 싶어요//^^
놀라워요^^
알프레드 2013-01-09 09:02:07
와우~ 대단대단해요~
도데체~아이들의 실력은 어디까지인지요~참 세상은 넓고 잘하는 아이도 많네요~
초2가 이정도라니 루비에게 물개박수 짝짝짝~~~
벨벳 2013-01-09 14:04:32
호곡~~~~너무 멋져요~!!!!!!!
루비야~~~~정말 정말 잘했어~!짝짝짝짝~!!!!!!!
엄마가 루비의 부탁대로 조그맣게 올려서 내용을 자세히 볼수는 없지만
그림도 잘그리도 분명 내용도 멋질꺼라 생각해.
멋지게 잘한 루비 칭찬 가득보내요~!!!!!!
gina3340 2013-01-08 17:06 

84번 초1남/ 댄

 

오고가는 댓글 속에 훈훈해지는 쓰기반...이라고 하셨는디 매번 글올리기 바쁜 1인입니다.

지금 먼저 글 올리고 나중에 다시 열님들 글 읽고 인사드릴께요.

게으름 피우다 간신히 하루 하고 올립니다^^;

Dan’s writing

날짜

Let’s Go2

Learn To Read

Multiple reading skills prep1

 

1/4(금)

 

 

 

 

1/5(토)

 

 

 

 

1/7(월)

p.23 받아쓰기

Where’s your tooth?

p.38~47

 

명연맘 2013-01-08 18:04:54
저도 게으름피우다 이제야 올렸네요^^
앞으로 같이 열심히 해요~~
댄도 화이팅^^
수현민준맘 2013-01-08 23:06:01
시간표 적으면서 진행하는거 정말 부지런해야겠더라구요.
저도 열심히 함께 할게요. ~~~
요피님 2013-01-08 14:43 

27번 다은 그레이스/ 2학년/ 여

 

어머 하루 늦은 사이 많은 분들이 올려주셨네요.

다은이는 일기 1편과 writing star 2장 했답니다.

방학이라도 왤케 바쁜지요.

글고 영어 쓰기 한번 교정한 뒤로 글씨가 많이 좋아졌어요.

웃을 지 모르겠지만 정말 좋아진 글씨입니다.

 

그러고 보니 딸 아이는 영어만 못 쓰는게 아니라 한글도 못 써도

예쁜 글씨쓰기 사다가 1장 썼는데...

역쉬 조금 달라졌더라구요. 아가 글씨가 5살 글씨로는 보여요.

더 연습하면 영어나 한글 모두 좋아지리라 믿어요.

 

예전보다 더... 글씨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로 접어든 지라 무시할 수가 없어요.

문법이 틀린 부분이 많으나 자발적인 일기기에 무조건 ok입니다...

 

벨벳 2013-01-08 15:00:56
딸아이가 그렇게도 사달라도 조르던 꼬북이가 생겼군요~^^*
Anna가 보면 왕 부러워할듯~!!
일기도 잘 쓴 그레이스 칭찬 담뿍 전해주시길~~~~~
그레이스 꼬북이 생긴것 축하해~!!!!!!
그리고 예쁜 글씨로 일기 너무 잘썼다~~~~~~화이팅~!!!!!!
명연맘 2013-01-08 18:11:30
울 Ruby도 꼬부기가 있는데^^
한동안 매일 데리구 다니더니 지금은 브라우니로 바뀌었네요
글씨도 예쁘고 그레이스 아주 잘 했어요~~
수현민준맘 2013-01-08 23:07:45
글씨 교정하는거 쉽지않더라구요.
일기도 사랑스럽게 써놓았네요.
쥴리24 2013-01-08 09:45 

 

3번 / 쥴리 / 초2 /리니 엄마의 게으름으로 이제사 숙제 올려봅니다...^^; 그동안 가끔씩 글을 쓰긴했는데 영어일기는 처음 써보네요.. 이번에 여럿이 함께 하는 과정을 통해 규칙적으로 일기쓰는 습관이 들기를 기대해 봅니다..^^
벨벳 2013-01-08 09:50:36
와~~~~~너무 이쁘게 적었네요.
어쩜~~~~~~글씨가 정말 사랑스럽네요~^^*
사촌동생(?)에 대한 애정이 느껴집니다.
영어일기 예쁘게 잘 썼다고 꼭 전해주셔요~!!!!!!^3^
eveya 2013-01-08 13:06:40
동글동글 이쁜글씨네요.
영어로 일기까지 대단해요. 이쁘게 뜻도 적고 색연필로 표시도 하고 내용도 아주 잘 적었네요.
칭찬 하트 뿅뿅 10개 날립니다. ^^
요피님 2013-01-08 14:45:42
동갑내기 줄리네요.
글씨가 엄청 귀여워요. 사랑스럽구요.
쥴리에게 함께 가는 친구 있으니 같이 열심히 하자고 전해주세요.^^
수현민준맘 2013-01-08 23:09:51
첨 쓰는 일기치고는 너무 잘썼네요. 글씨도 귀엽고 알록달록 열심히 적은티가 팍팍 묻어나네요.
지예린애 2013-01-08 09:41 

37/초2/ 애린

이모네집에 몇일 갔다오느라 못 했어요..

 

39번/초5/ 아이린

아이린도 같이 갔다오느라 못 했고요 지난 1-4 아이린 숙제는 애린이 밑에 사진은

안찍고 한것만 올렸는데 숙제 체크가 안되서 여기다가 적습니다~.

오늘부터 열심히 할거에요~~

벨벳 2013-01-08 09:51:38
아이코~~~~~아이린 체크가 빠졌군요~^^;;;
수정 바로 할께요~
애린이랑 아이린 이모댁에서 재미있게 놀고 왔나봐요~
오늘부터 다시 화이팅~!!!!!!
알프레드 2013-01-08 08:55 

 

2번/예비초3/루시

아..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사진 올리려면 근30분잡고 꼼지락거렸는데 말이죵..ㅎㅎ 루시는 줄맞춰서 쓰기를 가르쳐주었더니 글씨가 엄청 깨까시 써졌드라고요~ 단어장이 생각보다 많이 남았드라고요 이번주에 끝내고 Ort단어장 들어갈려고 합니나

송은경원맘 2013-01-08 09:20:31
루시는 2학년인데도 글씨도 반듯반듯 이쁘네요...
쓰기분량도 2페이지나 되고... 단어장까지...
우리 세라는 이제 재미붙여 읽기는 하지만, 그래도 쓰기는 1페이지 겨우 씁니다...
그래도 아이가 스스로 읽고 쓰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이죠...
벨벳 2013-01-08 09:34:21
사진올리기 성공 축하축하축하~!!!!!!!!!!!!!
어쩜~~~~~루시 글씨가 정말 이~~~~뻐요~^^*
줄 맞춰서 쓰기도 가지런하게 정성껏 너무 잘했네요~
루시 칭찬 폭탄 투하~@@@@@@@######@@@@@@@
이렇게 열심히 잘한 루시 많이많이 칭찬해주셔요~!!!
코스북보러 나가시면 Up and Away도 한번 보셔요~^^*
Anna도 좋아했답니다.
목요일에 시간이 된다면 코스북 소개 할께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셔요~!!!!!
eveya 2013-01-08 13:40:33
어머 너무 이쁜 글씨 분량도 2장씩이나 칭찬합니다.
하트 뿅뿅 10개 날립니다. ^^
송은경원맘 2013-01-08 08:09 

 

55번 예비초4 sera 우리 세라는 찰리앤롤라를 베껴쓰기하고 있습니다. 차츰 소리내어 읽기도 하고 스스로 하는 모습이 대견하네요. 쓰기반 친구들도 열심히하는거 같아요, 우리 끝까지 잘 해봐요^^ 폰에서 올리는건데 잘될지 모르겠네요...
주니랑 2013-01-08 08:42:25
폰으로 올리기 잘~올라왔네요.
어쩜 글씨가 이렇게 또박또박 예쁠까요^^
글씨 잘 쓰는 친구들~ 정말 대견해요.
알프레드 2013-01-08 08:59:41
송은경원맘님 글죠~ 쓰기를 하는 중에 소리내어 읽기도 하고 머리속에 각인도 되는 듯~
쓰기가 쓰기자체만의 효과뿐아니라 부수적인효과가 더 많은 듯해요~
세라 글씨 또박또박하니 참 이쁨다~^^
벨벳 2013-01-08 09:37:16
폰으로 사진 올리기 성공~~~~^^*
저도 홍박샘님 글보고 시험삼아 올려봤었어요.ㅎㅎㅎ
성공 축하해요~!!!
세라처럼 글씨 예쁘게 쓰고 소리내어 읽기도 하면 금방 쑥쑥~성장할것 같아요.
세라 너무 잘하고 있다고 전해주셔요~!!!!!!
yeonnymom 2013-01-08 06:54 

 

방학 2주차에 접어드니 매임매일 할일들이 어느 정도 자리 잡힌 듯해요 근데 내용은 조금 느스해진 듯... 불평없이 하는 것에 일단 만족하며 늘 조금씩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인간의 body에 관한 짧은 글을 읽고 정리했어요
송은경원맘 2013-01-08 08:43:18
사진이 저랑 비슷하게 되셨네요,, 저도 폰에서 첨 해봐서 잘 안되더라구요 ㅠㅠ
조금씩 재미있게 한다니 좋으네요, 우리 끝까지 함께 해 봐요, 파이팅!!
알프레드 2013-01-08 09:01:18
멋지네요~ 울딸램은 언제 짧은 글을 읽고 정리를 하게 될지~ㅎㅎ
때되면 다하겠지요~^^
벨벳 2013-01-08 09:38:45
동글동글 예쁜 글씨~~~^^*
잛은글을 읽고서 이렇게 멋지게 잘 썼다니~와우~!!!
칭찬 한아름 해주셔요~!!!!!!!
빨강머리앤 2013-01-08 13:26:30
글에 적은대로 꼭 keep in mind!!! 하기~~! ^^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eveya 2013-01-08 13:52:22
body에 대한 내용을 읽고 정리를 영어로 이리 잘했네요. 칭찬 칭찬 하트 뿅뿅~
저는 한글로 적으라고 해도 잘 못할것 같은데 대단해요.
쥴리24 2013-01-08 05:54 
3번/ 리니/초2
방학하고 여행다니고,지난주엔 사촌이 놀러와서 몇칠 묵어가고하니....쓰기반 참여할 시간이 부족했더랬어요..^^;
그 와중에도 쓰기를 한 번 , 자발적으로 해주어서
넘 기특했네요.^^
Ort 베껴쓰기 ,공부하는책 받아쓰기 할 예정인데 영어일기도 써보겠다고 해서 세가지 되는데로 병행해보려구요..
홍박샘이 스마트폰 이용한 사진 올리기 알려주셔서 .... 지금 생각나서 올리려는데 어째 첨부가 안되네요..^^;
주니랑 2013-01-08 00:42 

62번 / 주니/ 예비초3 / 남

 

헐~ 다 날아갔네요 ㅜㅜ

 

다시............

주말에 드디어 주니가 집으로 왔어요.

같이 집에 있을때는 지지고 볶고 하느라 힘들고 귀찮을 때도 있었는데

할머니댁에 가고 없으니까 어찌나 보고 싶던지

공부좀 안하면 어떠랴,,,예쁜 내새끼...실컷 사랑하리라 다짐하게 되데요.ㅎㅎㅎㅎ

(없는 동안 보고싶은 마음을 구구절절히 썼었는데 다시 쓰려니..완전 축소)

 

그러나

쓰기반에 약속한게 있어서

주말이지만 쓰기를 진행 안할 수 없었어요.

 

어떤걸 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ebs내용 따라쓰기를 하기로 했어요.

거기에는 해석도 있어서 제가 문제도 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근데 이게 내용이 주니하테는 좀 쉬워서

또 고민이 되네요.

좀더 좋은방법을 고민해봐야 겠어요.

 

글씨 너무 쓰기 싫어하는 아이라 글씨가완전 날아가요~~~

 

 

 

 

 

 

벨벳 2013-01-08 09:40:58
드디어 집으로 오셨군요~^^*
저희도 일주일에 한번은 꼭 요기서 프린트해서 신문스크랩하고 있어요~^^*
본문 따라쓰기도 성실히 잘하고 있네요~
짝짝짝짝짝~!!!!!!!!!!!!!!
멋지게 잘했다고 칭찬 꼭 전해주셔용~!!!!^^*
펑거스 2013-01-08 00:41 

71번 초3 Ginny

 

주말에는 어디 다녀온것도 아닌데 아무것도 안했네요.^^

저도 항상 영어든 한글이든 글쓰기에 있어서 중요성을 많이 느끼지만,

참으로 어려운 작업임에는 틀림이 없는것 같습니다.

제가 느끼는 그 어려움을, 혹은 그 부족함을 아이는 조금이라도 극복해보라고

좀 쉬운 방법으로 글쓰기 이끌어 주고 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너무도 경험이 미천하네요.

 

티라미슈 2013-01-08 01:22:21
저도 동감이에요.
저희 큰 애도 수학에 좀 집중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나니 주말에라도 영어책도 보고,
쓰기도 좀 하길 엄마 마음은 바라지만, 아이는 쉬고도 싶고, 또 친구들이랑 놀고도 싶고.....
그런 자유를 주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건데, 엄마 마음은 왜 그런지 바쁘고 다음 해내야 할 일만
채근하고 있네요...ㅠㅠ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습관이 되도록 이끌어주고 싶은 마음....정말 간절합니다.
rose04lily 2013-01-07 23:58 

 

51번 로이 초3 안녕하세요~~ 스마트폰으로 사진 등록도전중!!!! 로이는 오알티와 씽씽 베껴쓰기중인데 지난주에 너무 힘들어하는듯해서 집에서 놀고있던 워크지 풀기도 하고, 받아쓰기도(쉬운것) 했어요.. 가장 칭찬할것을 글씨를 깨끗이 썼네요^^ 모두 모두 이번주도 화이팅하시고~~ 좋은꿈꾸세요^^
티라미슈 2013-01-08 01:24:09
저도 쓰기를 좀 지겨워하거나 힘들어할 때는 간단한 교재를 진행하는 것도
머리를 식히고 또 다른 재미를 줄 수 있는 방법이라는 데 동의합니다. ^^
정말 글씨가 날로 예뻐지고 있네요. ^^
티라미슈 2013-01-07 23:54 

 

 

82번 / 초3/ Lily /여

 

안녕하세요, 글을 쓰고 댓글을 등록하는 순간....모든 내용이 지워지고 사진만 남았네요 ㅠㅠ

그래서 다시 올립니다. ㅎㅎ

 

Lily는 그동안 The Nutcracker, Grace's Letter to Lincoln, Double Act를 읽었어요.

The Nutcracker를 읽고는 Marie의 여정을 그림으로 표현해보았고,

Grace's Lettter to Lincoln을 읽고는 줄거리를 요약해보았습니다.

Double Act에서는 쌍둥이 자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짧게 생각해보았어요.

독후활동은 제일 짧았지만, 긴 책(Lily 수준에^^) 읽느라 고생했다고 많이 격려해줬어요.

 

그리고 Write Right라는 쓰기 교재를 구입해서 1권의 Unit 1을 같이 해보았습니다.

페이지 수가 너무 많아서 올리지는 못했지만, 다음번에는 Lily의 활동 중심으로 올릴게요^^

 

아직까지는 큰 부담없이 하는 모습이 제 눈에는 대견하기만 합니다.

다른 친구들도 그렇겠지요?

그리고 이 시간들이 지나면 아이들의 쓰기 실력도 한 뼘씩 자라있겠죠? ㅎㅎ

그 날을 기대하며~~ 모두 화이팅!!

 

알프레드 2013-01-08 09:05:13
와우~ 영어로 이렇게 자유롭게 표현하는 아이들을 보면 넘 대단해요~
어른인 저보다 나은듯~
저는 영어책 깨알같은 것들 읽는게 영어다 라고 생각만 했지 (제가 말여요~) 이렇게 자유로이 표현할수있는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해봤네요~
멋진 릴리에게 물개박수보네요~~짝짝짝~~^^
담장너머 2013-01-07 23:19 

24번/ 황수영/ 초1/남

연말연시 보너스로 sp반 한 주 쉬었는데 쓰기반까지 쉬어 버렸네요.ㅎㅎ

공책 자세히보면 저번주도 하기는 했는데..ㅋ

ORT1+단계 세이펜으로 문장 듣고 써보기하고 ICR#2-1웍싯했어요.

한 주 쉬었으니 이번주는 게으름 피우지 말고 더 열심히...

 

 

벨벳 2013-01-07 23:49:09
잘 쉰만큼 충전해서 멋지게 잘 했네요~~^^*
열심히 하는 수영이 멋져~!!!
psyche 2013-01-07 22:51 

23/초2/여 / 아이비

날이 확실히 오늘은 좀 풀렸네요

쑥맘님들 방학중에 아이들 과제물 봐주랴 공부 봐주랴 밥에 간식에

정말 바쁘시죠?

나름 주말되면 놀러갈곳 알아보기도 해야하궁,,ㅠㅠ

저는 외출도 못하고 꼼짝없이 종일 집에만 있네요.

아이비는 주말에 농구경기 보러갔던걸 일기 형식으로 적었네요

아침일찍 올린다는 것이 이리 늦게...쑥맘님들 깊은 겨울 잘 나시기 바래요 홧팅!!

아 참 !!아이비가 너무 짧게 쓴것같다고 은근 걱정하네요.이젠 여기에 글올리는걸

의식하나봐요 ㅋ

벨벳 2013-01-07 23:52:48
잘 썼는데요?
저희딸도 의식 많이 하는것 같아요.^^
언제봐도 아이비 글씨는 정말 언니 글씨같아요.
칭찬 전해주세요~~!!
빨강머리앤 2013-01-07 23:57:09
Really? you were in TV?? wow, that must be a very exciting moment!!!
로빙화 2013-01-08 18:58:09
아이비가 티비에 나왔군요. 더 신이 났겠어요.
문장들도 자연스럽고 글씨는 허걱~ 저보다도 낫네요. 2학년 글씨라고 아무도 안믿겠어요^^
나주안 2013-01-07 22:45 

 

31번 초2 엘리

Voca connection이랑 brain quest했습니다 북클럽도 가입하고 듣기도 하고 으음 분주하지만 덩달아 신납니다

벨벳 2013-01-08 09:56:27
엘리가 교재도 열심히 풀었네요.
저도 엘라가 예쁘게 잘한것 보니 신나요~^^*
엘리~~~~~~ 열심히 잘한것 칭찬합니다~!!!!!!!!
선희맘 2013-01-07 22:43 

 

깜빡하고사진을못해,핸드폰으로다시올립니다.
벨벳 2013-01-08 10:00:04
선희맘님 병원생활 힘드실텐데 이렇게 올려주셨네요~
빨리 완쾌하시길 ~!!!!!!!
선희맘님께 좋은 기운 보낼께요~잘 받으셔요~!!!!!
아뵤~@@@@@@@@@@@@@

톰의 예쁜 글씨를 보니 제가 므흣해집니다.
남자아이들이 이렇게 글씨를 가지런히 잘 쓰는것 보면 너무너무 멋져요~^^*
톰~~~열심히 잘한것 칭찬 가득가득 전해주셔요~~~~
화이팅~!!!!!!!!
선희맘 2013-01-07 22:40 

19번 / Tom / 2(예비초3) / 남

 

제가 몸이 안좋아 방학 하기 전부터 입원해 있어서, 이제서야 처음 올리네요.

엄마 없는 동안에도 잘 하길 바랬는데, 역시 그건 무리였구요.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해야 할텐데, 아직 회복이 덜 되어 그런지, 매사에 의욕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많이 끌어주세요.

 

저 없는 동안엔 ORT 중 조금 써보라 했고, 오늘은 Henry & Mudge 3쪽씩 조금씩 베껴써보라고 했습니다.

로사로사 2013-01-07 22:15 

 

63번 대니 초3 매일 ort한권씩 쓰고있는데 비록 베껴쓰기이긴하나 요즘 제법 쓰는데 익숙해지고 있어서 쓰기방에 참여하길 참 잘했다고 저혼자 뿌듯해하고 있습니다.. 댓글도 달고 해야하는데 오늘 몸이 좀 안좋아서 사진만 간신히 올립니다..담번에 우리 친구들 솜씨 찬찬히 볼게요..^^
로사로사 2013-01-07 22:17:38
스맛폰으로 올렸는데 사진이 한장만 올라갔네요ㅠㅠ 원래 한장씩만 되는건가요?
씨밀레 2013-01-07 22:23:16
아뇨 여러장 올리는거 가능해요 ^^* 빨리 나으시고 저도 쓰기 하면서 혼자 쓸때는 대충 하던 아이가 자기가 한거 올려서 다른 친구들도 보고 엄마들도 보고 또 칭찬도 많이 한다고 하니 아이가 더 열심히 하는거 같아요
벨벳 2013-01-07 22:12 

86/Anna/2/여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어요~^^*

앤님네 언니가 한것보고는 만화일기 했는데 맘대로 안되서 조금 풀이 죽었어요.ㅎㅎ

엄마는 미술선생님인데 왜 딸은 수업 안해주냐는 불평과 함께 살짝 토라지기도 했답니다.

내용은 남자친구와 오빠가 집에 놀러와서 함께 영어공부하고 보드게임하고 놀고 헤어졌다는 겁니다.ㅋㅋ

창피하다고 올리지 말라고 하더니 괜챦다고 해서 올립니다...

 

Anna는 쓰기반 하면서 다른 친구,동생,선배들 하는것 보고 많이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아참, 교재 물어보신분이 계시던데요~

Take-out CNN과 cause&effect 두권을 하고 있어요.

고학년이나 중학생 교재라서 저학년이나 중학년 친구들에게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교재중에서 추천하고 싶은 몇권 다음에 한번 소개할께요~^^*

 

 

 

 

씨밀레 2013-01-07 22:24:36
제가 물어봤어요 ^^* 좋은 교재 있으면 꼭 추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우리 애도 다른 친구들거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어요
psyche 2013-01-07 22:55:54
저도 여기에 가입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비가 언니 오빠 동생들 볼 경험도 되고 많이 배우고가요
특히나 전 엄마들의 열성에 감탄합니다
애나야~~ 아줌마가 보기엔 그림 너무 훌륭합니다
잘그렸어요^^*
알프레드 2013-01-08 09:10:23
벨벳님,,,루시가 코스북을 하고 싶어해요..
대충,,그런게 있다고 설명은 해줬는데,,,
단어쓰기는 밋밋하다네요..걍 영어문장에 익숙해지는 데 중점을 두고 하는건데..고민이에요..
애나수준은 되어야 아니 그정도는 안되더라도 어느정도는 영어가 돼있어야 가능할거 같어서 미루고 있는데...고민고민고민...
이번주에 정말 코스북보러 영어서점 나들이를 해얄까봐요~
벨벳님~안뇽~~
제이제이마미 2013-01-07 21:57 

49번 초2 해리 남

 

토욜엔 열감기에 몸살을 해서 아무것도 못했어요

병원에 갔더니 목이 많이 부어서 며칠 열이 날거라고 하더니...

담날되니 언제 아팠냐는듯 멀쩡하네요...

벌써 어른들 몸살처럼 하루 바짝 아프고 좋아지길래 애도 다컷나.. 싶더라구요^^

며칠전 글씨 예쁘게 잘썻다고 칭찬을 해줫건만 다시 원상태로 돌아갈것 같은 이건 뭐지 ㅋㅋㅋㅋ

좀더 예쁘게 쓰면 좋으련만...

 

씨밀레 2013-01-07 22:25:46
우리 애도 며칠 잘쓰더니 오늘은 원래대로 돌아갔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좀더 나아질거라고 믿고 있답니다 ㅎㅎ
보리알 2013-01-07 20:59 

34번 예비초4 케빈

 

매일 ort5 단계 반 권씩 베껴쓰기 하고 있어요

꾸준히 베껴쓰기 하다 보면 스스로 쓰는 날도

오겠지요. 며칠전 읽은 책에서 다산 정약용 선생님께서

자녀들의 독서방법에서 필사를 매우 강조하셨다는 부분이

나오더군요. 그 말에 위안을 삼고 꾸준히 써 보게 하려고요

명연맘 2013-01-08 18:21:44
저도 베껴쓰기 시키고 싶은데 울 아이는 마음대로 안되네요 ㅠ
케빈은 엄마와 소통이 잘 되나 봐요
열심히 노력하는 케빈 칭찬 듬뿍듬뿍 보내요^^
주디judy 2013-01-07 20:19 

28번 예비초3 헨리/ 예비초4 에밀리

 

예비초3 헨리 입니다..

누나가 쓰는거 보고는 자기도 자유롭게 쓰고 싶다고.. ㅎㅎ

베껴쓰기를 싫타네요..

좋아하는 과일 분류하고.. like 쓰는것으로 쓰게했고요..

 

like로 좋아하는 것 쭉~ 써보라고 했네요..

 

 

예비초4 에밀리는 일요일에 아빠랑 동생이랑 머리자르고 온것으로 하나 쓰고요..

 

그래도 재미있어하면서 쓰니.. 다행이다 싶네요..

쓰고 싶은말을 편하게 못쓰니.. 답답해 하기도 하는데..

우선은 혼자 알아서 쓰게 놔두고 있네요.. 아는만큼만 쓰라고..

근데.. 스펠 불러주는게 일은 일이네요.. ㅜㅜ

보리알 2013-01-07 21:01:49
우와~ 에밀리 일기를 재밌게 잘 썼어요
부러워요. 동생 헨리도 좋아하는 것부터 쓰다 보면
곧 자유쓰기도 어렵지않게 하겠는걸요~
제이제이마미 2013-01-07 22:04:26
우와 일기 잘 썼어요 ....
울 집에서도 4학년엔 이렇게 할수 잇을까요?ㅋㅋㅋ
이렇게 잘쓰는걸 보니 실력이 금방 늘것 같아요^^
psyche 2013-01-07 23:00:27
에밀리의 이발소 광경이 확 들어오네요
묵묵히 기다리던 에밀리..
나중엔 미용실모습도 기대할게~~~
로빙화 2013-01-08 19:02:31
저희도 처음에 스펠 불러주었어요.^^
엄마 캐슬 어떻게 써요? 저 부엌에서 C.A.S.T. L. E 소리지르고 ㅋㅋ
기억이 새롭네요.
스펠링은 언젠간 다 교정되니, 그래도 이렇게 자연스런 일기를 쓰는 에밀리 아주 기특합니다.^^
서연예원맘 2013-01-07 19:12 
1번 초2여아 로즈

주말에 사촌이랑 노느라 진행한게 없네요.
낼 집에 내려가요.
다시 열심히 진행할께요~~^^
연지사랑 2013-01-07 18:42 

38번/초4/marry

 오늘은 둘째가 간만에 얼집 가는 날이라 완전 해방된 기분으로 메리랑 조조영화봤어요~^^ 에니메이션은 모두 유치하다하고, 레미제라블이랑 호빗은 제가 다 봐가지고 뭘 볼까 한참 고민하다가 'Life of Pi' 봤는데 처음엔 약간 지루한듯 했지만 뒤로갈수록 너무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메리도 진짜 재밌었다네요. 오랜만에 둘이 즐거운 데이트 했네요~ 꼭 한번 보세요~^^

 모두들 다양한 형태의 쓰기를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요. 울 메리는 아직 쓰기가 많이 서툴러서요. 조금씩 일기적는것에 만족하고 있어요. 우리 메리는 이번에도 일기쓰기와 신문적기, 북클럽 활동입니다.

로빙화 2013-01-07 19:04:00
저희는 호빗을 아이맥스3D로 맨 앞자리에서 봤더니만 일어날때 어질어질했어요.^^
라이프 오브 파이도 재밌다고 하시니 조만간 봐야겠네요.
볼때마다 감탄하지만 메리의 글씨체가 무척 예뻐요.
지금도 잘쓰지만 다양한 쓰기에 참여중이니 실력이 금새 쑥쑥 올라갈 것 같아요.^^
주디judy 2013-01-07 20:26:03
메리 글씨 넘넘 이뽀요.. ^*^
일기도 잘쓰고.. 다양하게 글쓰기를 하네요..
내일 저흰 젬바지아 보기로 했는데..
라이프오브파이 재밌다고 하니... 그것도 보고싶은걸요..
굿저녁되세요.. ^^
보리알 2013-01-07 21:04:02
메리 쓰는 것이 서툴다니요~
넘 잘 썼는데요, 글씨도 예뻐서 자꾸 보고 싶어요
라이프 오브 파이~ 아이랑 같이 보러 갔다 와야겠어요
제이제이마미 2013-01-07 22:06:59
글씨체가 넘 예뻐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데요^^
아이랑 단둘이 영화보러 간것도 부럽네요
저는 일을 하니 그러기가 힘들어서...
부럽습니다~~~^^
psyche 2013-01-07 23:03:05
글씨만 봐도 이젠 대강 어느학년이겠구나 느낌이와요
너무너무 열심입니다
즐거운 영화관나들이까지...
여러가지를 써보는것이 큰 경험이 될것같아요
실력이 쑤~욱커가는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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