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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25 ##15 - 수요일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3-01-09 08:37

조회수 8,755

댓글 40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7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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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 pictures 그리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Papa가 sister에게 다락에서 보여주는 그림처럼 말이죠.

그 정도로 요란하지는 않고,  예를 들면 이런 식을 떠올리면 됩니다.

 

그런데 주어진 문제는 손의 모양이 아니고 훨씬 복잡할 겁니다.

아이로 하여금 마음껏 상상해 그리게 하세요.

먼저 주어진 실루엣을 분할하여 어떤 실제 물건이 그 쪼개진 곳에 맞겠나 생각하면 됩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물건의 이름을 영어로 쓰면 더 좋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길 바랍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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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강 2013-01-10 22:47 
잘 담아갑니다.
도현빈서맘 2013-01-09 20:38 

지금까지 웍싯할 때 그렇게 홍박샘님께서 말씀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다 하기를 바랬어요..

거기다 문장 외우기까지..

여기저기서 돌 날아오는 소리 들리는 것 같아요...흑흑..

반성 많이 많이 합니다..

그러니 울 아들들 안하려고 하더라구요,,,

저도 바쁘다보니 덩 챙기게 되고,,

자연스럽게 BB를 점점 빼 먹었었는데...

 

 

이제 제가 정신 차렸습니다.

외우기 없애고 할 만큼만 하라고 했더니 4장을 했네요..

4번째 장은 잘 모르겠다고 반쯤 해 놓았길래 일단 사진에서는 빼고

요거 올리고 같이 해보려구요,...^^

참.그리고 2학년 둘째에게는 어려우것 같아 3학년 첫째만 하기로 했어요...

앞으로 화이팅,,,입니다,,^^

 

 

마린 2013-01-09 23:13:02
네~~비비 워크싯은 개인별, 능력별로 진행해야할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엔 욕심부려 다 시키면서 애를 잡았더랬죠 ㅜㅜ
지금은 뺄 건 빼고 아이가 할 수 있을만한것만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힘들어하는 건 조금씩 도와주기도 하구요.

워크싯을 몇장을 하느냐보다 얼마나 꾸준히 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도현빈서맘님 우리 꾸준히 하면서 멀리 내다봐요~~^^
도현빈서맘 2013-01-10 13:27:11
맞아요
그걸 알면서도 이렇게 느끼고 놓기까지 너무 오래 걸렸어요
다른 분들은 잘 하시길 바래요
민서진서맘 2013-01-09 18:44 

하루종일 정신이 없어서 다운받는걸 잊었어요. 혹시나 해서 들어왔는데 아직 있네요. 감사히 사용하겠습니다.

humanmi 2013-01-09 17:30 

열심히 감사히

받습니다

kamjamo 2013-01-09 16:44 

감사해요

joah 2013-01-09 16:28 

 

그림자 보고 연상해보는 작업이 재미있었어요 점점 재미있어지는 BB! 월요일 워크싯 하는데 속도가 안나기에 꾀부리나 했는데 다른 아이들도 비슷한 경험들을 하는 걸 보고 그게 아니었네 깨달은 둔한 엄마입니다 같이하는 BB가 소중하네요 사진 두장 첨부는 안되는 것 같이 몰아서 찍었습니다 날씨가 다시 추워지네요 감기 조심하셔요
rosalia 2013-01-09 17:09:15
저도 하도 속도가 안나길래 뭐하냐~ 퉁명스럽게 물었더니 울상을 하면서 빽빽이 적은 웍싯 보여주는데 불친절하게 굴어서 넘 미안하더라구요.
다들 스맛폰으로 바로 올리시네요. ^^
넘 편하시죠?
투빈사랑 2013-01-09 17:20:15
조아님 오랜만이여요~~ 어때요? 일은 재밌죠?
작년에 보고 못봤으니까..새해복 많이 받아요~~~
마린 2013-01-09 23:15:22
우와~벌써 수욜 워크싯까지 숙제 올리셨네요.
부지런하셔라~~
스맛폰으로 올리니 편하긴한데 다른분들 글에 댓글 달기가 힘든 것 같아요.
아님 제가 잘 몰라서인가요?
그래서 전 그냥 컴으로 들어와버렸답니다 ㅎㅎ
joah 2013-01-11 09:48:49
로잘리아님 스맛폰으로 하니 저같이 게으르며 성질 급한 사람에겐 느므 느므 좋네요. 기다릴 필요 없고 바로 바로~~~ ㅎㅎㅎ

투빈사랑님~~!!! 정말 오래간만이에요 *^^* 이렇게 따로 댓글도 달아주시공 감사 감사 일은 시작한지 얼마 안되 준비 단계라 이것 저것 만드는게 많네요. 3월이 기다려지기도 하고 살짝 긴장되기도 해요 ㅋㅋ 언니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마린님 스맛폰으로 하니 편하고 좋은데 댓글이 쉽지 않긴 하더라구요. 거의 컴터 할때 댓글 다는걸로.... ^^;;;
메이플맘 2013-01-09 15:21 

월요일 워크시트 하는데 한참 걸렸어요.

아이가 하는 말이 '일주일 쉬었더니 적응이 안돼요'..하면서 힘들어 하더라구요.

항상 월요일 워크시트가 쓰기가 많았다는 걸 깜박 잊고, 아이가 하기싫어 요령피운다 생각했네요.

다른 아이들도 많이 힘들어했던 이야기를 보니 아이에게 미안해지네요.^^;

 

joah 2013-01-09 16:30:48
저도 같은 기분이었네요~ ^^;
끝까지 다 한 끈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마린 2013-01-09 23:17:26
메리는 참 기특하네요.
그런말도 스스로 할 줄 알고...

힘들어한 티가 하나도 안 나네요.
메리 열심히 잘 했어요~~~^^
행복한고민 2013-01-09 15:20 

감사히 받겠습니다.^^

난경지원서영 2013-01-09 15:18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다람 2013-01-09 15:17 

박사님

감사합니다.

eveya 2013-01-09 14:39 

박사님 감사합니다. ^^

규현맘 2013-01-09 14:02 

감사히 담아갑니다.

 

씨밀레 2013-01-09 13:24 

감사합니다 그림 그리는 부분이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겠어요 ^^*

seky99 2013-01-09 13:12 

또 추워졌습니다..

그럼에도 마음 따시게 올라오는 댓글들이

다시한번 제게 힘이 되네요~^^

웍싯 감사히 잘 챙겨둡니다.감사합니다~

 

rosalia 2013-01-09 12:35 

쓰는 양이 많아서 그런지 월요일만 되면 얼굴이 벌개지도록 하네요.

팔이 빠진다고 징징거리고...

틀린 건 지우개로 고치고 깔끔하게 쓰면 좋으련만 게으름 제대로 피우네요.

홍박샘님이 아이들 흥미를 북돋워 주도록 아이디어 내시는게 울 제니에게 잘 먹히네요.

그림도 신나게 그리고 꾸미기도 하고요.

오늘 그림자 놀이는 어찌할지 기대됩니다.

밥 먹고 도서관가서 한다는데 친구들이랑 수다 떨면서 장난치다가 사서 선생님에게 혼나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

메이플맘 2013-01-09 15:09:43
손으로 글씨쓰는게 쉬운 일이 아닌데, 엄마들은 요즘 그렇게 많이 쓸일이 없으니 그 사실을 자꾸 잊어버리게 되는것 같아요.
전 제아이가 힘들거란 생각보다 요령피운다는 생각이 먼저 드니 말이예요.^^;급반성..
제니의 수요일 워크시트가 기대되네요.^^
마린 2013-01-09 23:21:40
큰 제니의 수요일 숙제 기다리는 사람 여기 또 있습니다!!!
아~~어서 금요일 되었음 좋겠다 ㅎㅎ
작은 제니는 해 놓은 거 보니 기똥찹니다
그래도 엄마보다는 낫다는~~ㅍㅎㅎ
팥죽할머니 2013-01-09 10:59 

한파 속에 다들 건강하시나요?

방학도 2주가 훌쩍 지나갔네요... 처음 계획되로 잘 되가나요? 우린 독서에 뼈를 묻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벌써부터. 크리스(초2)가 방학숙제 걱정을 하네요

저랑 똑 닮았습니다. 저두 방학숙제 떄문에 방학이 기쁘지 않은 아이였었어요.ㅋㅋㅋ

rosalia 2013-01-09 12:39:17
저도 방학 시작하자마자 방학숙제 때문에 뒷골이 땡겨서 편치많은 아이였어요.
애들 아빠는 초등시절에 학교숙제를 한번도 안해가는 저력을 보였더군요.
하물며 방학숙제는 어디 했겠어요?
시골서 농사짓는 부모님 밑에서 3남중 막내로 태어났으니
부모도 안챙겨 형들도 안챙겨 그냥 조금 맞거나 혼나고 말았다네요.
저도 이러고 살걸 그랬어요.
그래도 울 남편 사회생활하면서 쓸모있는 사람구실 하고 사는게 기특하네요. ^^
근데 이 남자가 봄 방학숙제는 할 필요 없다고 애들을 부추기더라고요.
무주공산이라 숙제 검사할 사람이 없다나요. ㅜㅜ 못살아~
메이플맘 2013-01-09 15:03:30
방학 숙제도 슬슬 챙겨야 할 시기가 되었군요.
저 요즘 멘붕상태라 애가 방학숙제 잘 하고 있는지 챙겨보질 못했어요.
오늘 확인해봐야겠네요..
크리스가 자기걸 잘 챙겨서 하는 아이인가봐요...걱정하고 있는 만큼 미리 잘해 놓을것 같아요.
joah 2013-01-09 16:33:30
저희는 거의 방학숙제를 잊고 지내네요 ㅎㅎ 독서록은 달랑 하나 쓰고 일기만 겨우 겨우 쓰고 있어요 방학탐구생활이 없는게 그나마 다행 ㅋㅋ
神sally 2013-01-09 09:52 

an i can 이 하지 않아서 BB를 처음부터 읽고 있습니다. 차근이 잘 진행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린 2013-01-09 09:20 

오늘 워크싯도 상당히 재밌겠네요.

아이가 어떤 상상을 할지 궁금합니다.

 

제니의 월요일 워크싯입니다.

자세히 살펴 봤더니 틀린 글자가 많아서 다시 고쳤습니다.

글씨도 너무 난잡하고...

새해엔 글씨 정성들여 쓰기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할 것 같네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rosalia 2013-01-09 12:40:51
월요일 숙제는 애들 팔 떨어지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립니다.
저 같아도 빨리 하고 싶은 마음에 마구 휘갈겨 쓸 것 같아요. ㅎㅎ
나이도 어린데 저걸 한다는 자체만으로도 대단해 보이는데요?
메이플맘 2013-01-09 14:54:41
쓰느라 고생했네요..
월요일 워크시트가 힘들었던 만큼 수요일, 금요일 워크시트는 좀 수월하게, 즐겁게 하게 되는 것 같아요.
힘들어했던 것에 비해 글씨체는 괜찮아 보여요.^^잘 썼는걸요..
정서사랑 2013-01-09 09:16 

감사합니다. 그림자 놀이를 해봐야겠어요. 재미있는 아이디어 주셔서 늘 감사해요

나주안 2013-01-09 09:13 

 

동생이랑 언니랑 쑥쑥과 함께 신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마린 2013-01-09 09:15:20
우와~아침햇살 가득 들어오는 집에 사시나 보네요~
아이들 노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홍박샘 2013-01-09 09:22:20
그렇지, 그렇지. 책만 읽는 게 다가 아니라 이렇게 놀이로 연결되며 상상력 향상.
그래서 책이 좋아요. 즐거운 하루 홧팅!!
rosalia 2013-01-09 12:56:21
아이들 노는 모습이 참 예쁩니다.
아름다운 시절이에요~
작은기적 2013-01-10 11:53:24
아공~~~ 이뻐라 ^^ 햇살에 비친 아이들 손이 넘 사랑스럽습니다. ^^
나주안 2013-01-09 09:05 

고맙습니다.

지금 딸래미 아침햇살에 shadow pictures하느라 신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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