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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예미초,신입회원모집]아이표 방에서 함께해요

글쓴이 제이맘

등록일 2013-01-11 15:29

조회수 3,157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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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의 마지막 대문 [금요일] 입니다.

 

모두 주말을 재밌게 보내실 준비가 되셨나요? ^^

 

저희는 추운 겨울에 놀거리로 윳놀이와, 장기, 바둑,오목을 저녁마다 하는 중입니다.

특히 장기는 제이가 요즘 빠진 게임중에 하나죠..

100번 져야 상대방이 움직이는 수가 보인다고 해도...자꾸 지니깐 무지 속상해 하더라구요.

눈물을 흘리면서 배우는 중입니다...지금은 저녁마다 2시간씩 장기를 두는거 같아요..

오목과 바둑은 오전에 저와 두고...할머니,할아버지와는 윳놀이하고...

제이 방학생활은 뭔가를 새롭게 배우는걸로 시작되는거 같아요..

여름방학때는 한자를 시작했고...겨울방학때는 장기에 빠지고...^^

 

제이를 학교보내고 제가 가장 중요한게 생각한것은 숙제와 준비물을 적어오는 [알림장]입니다.

준비물을 챙기면서 다음날 학교에서 어떤것을 할지 미리 준비하기도 좋고..

숙제는 아이의 공부상태를 알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특히..방학숙제...

엄마와 활동하기 좋은 시간이고...모자란 공부나, 제가 가르쳐주고 싶어했던걸 같이 공부하면서 보낼수 있으니 참 귀한 시간이죠.

여름방학에도 그림일기,체험학습기록서, 독서기록장을 알차게 정리해서 보냈답니다.

개학할때 제이가 얼마나 뿌듯해 하던지..

지금도 독서기록장,체험학습기록서는 틈틈히 볼 정도로 알차게 만들었어요..

제이 담임샘께서도 참고하신다고 복사해갈 정도로 정말 잘 만들었답니다..^^

 

겨울방학 숙제는 비교적 적기때문에 일기에 우선순위를 두고..

매일 2시간씩 책을 읽고 독서기록장을 쓰게 하는 중입니다.

상품 이미지

제이의 영어독서를 위해 사둔 독서기록장인데요..

3권모두 너무 잘 만들어져 있어서 복사해서 사용하곤 했답니다.

겨울방학 독서기록장은 요 자료를 참고하기로 했어요.

틀만 참고하고 제가 색종이나 색지를 오려서 만들었어요.

미리 방학전에 준비해둔 자료라 시간절약에 도움이 됐답니다.

그중 몇개를 참고로 올려봅니다.

[엄마,아빠는 나만 미워해!]라는 책으로 동생과 싸우고 나간 형이 집에 들어오는걸 거부하자 동생도 형을 따라 밖으로 나옵니다. 나중에는 엄마가 이불과 음식을 가져오고...

아빠는 텐트를 가져와서 모두 밖에서 캠핑하면서 화해하는 내용이에요.

너무 재밌고..아이들의 마음을 잘 나타낸 책이에요. 제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죠.

줄거리를 네 단계로 나눠서 적게한뒤 결과를 나타내게 했어요.

글씨는 날라가지만 나름 잘 된 정리입니다.

그리고 아빠와 엄마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알아봤는데...

한참,구구단을 외울때라 구구단과,늦잠이 나왔네요..ㅎㅎㅎ

세종대왕을 읽고 정리한건데...

외모,성격,행동,성취,우리나라돈에서 찾아보기..

훈민정음의 뜻과 자음,모음을 알아보고 연대표를 만들어 봤어요.

제이는 세종대왕이 농사법을 정리한 [농사직설]을 만들었다는 사실에 무척 신기해 하더라구요.

또한 세금을 기름진땅인지, 비옥한 땅인지 구별하여 내게 했고..

악기를 만들었다는 사실에도 무척 대단하게 생각했지요.

정리하면서 아무리 집안에서 부리는 하인이라도 한갑이 넘으면 임금과 양반도 하대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등을 들려주면서 했답니다.

황희정승 예기도 해주구요..

이건 [빌게이츠]에 대한 책을 읽고 정리한 건데...

빌 게이츠와, 동업자 폴 앨런에 대해 알아보고 둘이 함께 만든 마이크로 소프트사에 대해 알아보기도 했답니다.

윈도 프로그램을 비싸게 팔지 않고 전세계 사람들이 모두 저렴한 가격에 사용하게 해서 큰 부를 얻은 빌게이츠는 자선사업에도 큰 몫을 해냈더라구요.

수학을 좋아하는 제이가 빌게이츠도 어릴때 수학을 좋아했다는 사실에 동질감을 느꼈는지 10번도 더 읽었던거 같아요..

특히 키보드와 모니터를 분리하고 마우스를 만들었다는 사실에 완전 감탄을...

저도 마우스를 빌게이츠가 만들었다는걸 몰랐네요...이궁..

정리하면서 너무 재밌었답니다.

[아빠의 그림여행]이란 책으로..항상 바쁘신 아빠가 아이가 그린 그림속으로 들어가서 아이의 일상생활을 보면서 나중에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소중하다는걸 느끼는 내용입니다.

주인공과, 조연, 줄거리,사건,해결로 나눠서 정리해보고..

아빠와 그림속으로 들어간다면 어떤 곳에 가고 싶은지 그려보게 했어요.

저는 독서기록을 할때 이렇게 그림을 많이 그려보게 하는데..넘 괜찮더라구요.

[도비는 누구일까요?]란 책으로 혼자사는 도비가 식구를 찾아나서는 내용이에요.

도비를 도와주는 친구는 식구들이 너무 많아서 짜증이나서 집을 나온 원숭이구요.

둘은 함께 특징이 있는 동물들을 찾아나서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결국 자신만의 특징으로 식구를 찾게되요...

도비는 개미핥기였거든요...^^

사건과, 해결로 나눠서 줄거리를 정리해보고..

나를 소개해 보는걸로 해봤습니다..

여러가지 질문을 해서 제이가 자신을 소개하는건데..

요활동 넘 괜찮고 재밌어요...

[안데르센]에 관한 내용인데...편지를 한번 써보게 했답니다.

제이는 성냥팔이 소녀가 얼마나 슬펐는지 줄줄 쓰더군요.

안데르센은 사실 유명한 시인이었다네요. 배우나,가수가 되고 싶어서 노력했지만 결국 실패를 했고 소설가로 다시 유명해 졌다고 합니다.

우연히 쓴 동화가 유명해지자 그길로 동화작가로 마지막을 보냈다네요.

안데르센은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게 거절을 당하고 평생 독신으로 보냈다네요..

같이 안데르센 작품을 찾아읽어보고 정리하고 덴마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그 시대에는 다들 독일로 넘어가서 활동했던 시기였더라구요.

이거말고 뒷장에 몇개 첨부했던 자료들이 있어요..너무 재밌었답니다.

이 사진은 오늘 진행할 이순신장군에 대한 독서기록서중 하나입니다.

이순신장군에 대해 알아보고 연대표를 정리한뒤 거북선과

유명한 싸움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일단 요런 식으로 정리해두면 나중에 두고두고 공부할수 있고 정리된 자료라 무척 즐겁게 진행중이네요..

 

사진에는 이정도 올리지만..

진짜 다양하게 만든 독서기록노트 입니다..

나중에 봐도 공부가 되고 느낄수 있도록 꽤 자세하고 재밌게 활동하면서 진행하는 중입니다.

제이도 매일 진행하는 요 2시간을 너무 좋아해요.

책읽고, 생각하고, 정리하고, 그리거나 만들고..

필요한 자료를 알아보고..

에고...진짜 예쁘게 정리한게 무지 많은데...요정도 올리려니 손가락이 근질 근질 하네요...

요 자료들은 나중에 제이가 영어에서 자유롭게 되면 다양하게 활용해 볼까 합니다.

 

 

저 머리 잘랐어요...

올해 사진인데..긴머리에서 단발머리로 스타일좀 바꿔 봤답니다.

고딩스타일이라고 했더만..

울 신랑은 고딩 머리를 한 아줌마 같다고 놀리더라구요..(-.-^)

글케 이상한가요? ㅠ.ㅠ

단발머리 사진이 민낯이라 부끄럽지만...그래도 나름 어려보인다고 착각하는 중입니다..-.-;

 

예전에 커피한잔콜님이 사진을 올리신적이 있는데..

그때 확~~!! 가깝게 느껴지더라구요..

아무래도 얼굴을 알고나니 더 친근해 지는 느낌이 들었나봅니다.

그래서 저도 올려봐요...

올 한해 행복한 아이표방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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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맘 2013-01-13 17:05 

금요일 저녁에 잠깐 나갔다가 좀 다쳤어요..

병원에 입원했는데 아무래도 좀 치료를 받아야 할거 같습니다.

댓글 일일이 다 못달아 드려서 죄송해요..

좋아지면 다시 들어올께요

upscale 2013-01-13 18:23:09
에구구..병원에 입원하실 정도로 다치셨다구요~~ㅠ.ㅠ
많이 아프셔요? 어쩜 좋아요~~~
빨리 나으시길 빌께요!!!
gina3340 2013-01-13 04:01 

글 읽어가다 사진 올린 분 계셔서 ㅎㅎ 저도 잘 나온 사진으로 올립니다.

일주일 지나면 펑하고 사라지는 요술 사진이라요~~

 

 

 

 

 

 

 

개구쟁이맘 2013-01-14 11:17:58
지나님~
잘 생긴 아드님 두셨네요. ^^
엄마와 같이 찍은 사진 보니 닮은듯 다른듯하네요~
지나님도 피부도 곱고 아직 젊어보여요.
멋진 모자 사진 잘 구경하고 가요~~
gina3340 2013-01-13 03:25 

초1 남/ 댄

 

와우~~ 제이맘님 얼굴 봤다 !!

까아악~~넘 예뻐요 귀엽고 애뗘 보여요^^* 반가워라 ㅎ

 

저도 사진 올리고픈데 15키로는 빼고 올려야 되서리 기약은 못할 듯 ㅎ

 

제이맘님, 이번주는 정말 자극받고 도움받는 한 주였어요 ^^

지난번 일기랑 한자팁도 유용했는데 요번주는 웅~~요리 멋진 독서록이라니!

지난번 철학동화나 요번 통큰인물(맞나요?)은 댄도 꾸준히 읽는 것중 하나인데

그저 읽기만 했지 요리 독서록까지는 생각을 못했네요.

그저 수학이나 영어 문제집만 시킬려 했지 요러코롬 멋진 글쓰기 준비는 해보지도 않고

그저 아들이라 말도 늦되고 글도 늦된다고 구박만했지요...반성합니다.

 

참 제이맘님, 혹 한자급수셤 본 적 있으신지...

요번 2월 23일날 급수셤이 있는데 댄도 한번 한자를 시작해볼까 해서요...

마법천자문만 주구장창 보아라 하는데 주로 웃긴 그림을 보는편이라 아이의 한자 능력은 일천한데..

제가 하두 걱정만 하고 손을 못대는지라 요번주 초에 8급 문제집(대교)을 사서 모의시험을 풀게 했더니

60문제를 운좋게 다 맞추더라구요(학교에서 일주일에 한번 창체시간에 한자를 하는데 도움받은건지..)

그래서 한국어문회 7급 문제로 바꿔서 가져왔는데...흠 어려워서요..

그냥 공부만 시킬지 아님 셤을 보면서 준비시켜야할지 판단이 안 서네요.

지금 님글을 보며 한자도로롱 권해주신 것 메모는 해놨는데...

아이 교육에 관해서는 늘 걱정이며 부족한 것 같네요.

서연예원맘 2013-01-12 22:06 

어머나....이런방법도..이런생각도...

저 노트는 그냥 영어책 읽고 써야만한다고 생각했는데...

한글독서에도 저렇게 적용을하니 너무 멋지네요.

그렇지않아도 방학동안 새로운 다양한 방법으로 독서기록노트하기가 숙제가 있는데...

살짝 정보 얻어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벨벳 2013-01-12 19:42 

어머낭~저는 왜 이글을 이제 보았대요~

제이랑 함께 한 활동 너무너무 멋져요.

그나저나 제이맘님 연예인 포스나는 동안미모에 글래머시구랴~

알흠다워요~!!!

게다가 단발머리스탈에 맨얼굴 사진은 청아해보이는구랴~

이런 이쁜엄마와 함께 하는 제이는 행복하겠어요~!!

upscale 2013-01-12 07:29 

초1 남 데이빗

 

아름다우신 제이맘님 !!! ^^ ->정말로 동안에 예쁘세요..~~

저 아침에 일찍  잠이 깨서 여기 들어와서는 깜놀했어요.

여름방학 과제 올려주셨을때는

이미 방학이 지났을때라서 감탄만 하고 넘어갔었는데 ^^;;

지금은 아직 방학 중이라 독서기록장 어케 쓸까 궁리하는 중이라서요....

올려주신 글 보고 많이 배우고 가요!!!

 

데이빗은 내일 첨으로 스키장에 갑니다.

저도 가본지가 꽤 되어서 같이가고 싶지만^^;;

회사에서 직원자녀 스키캠프가 있어서 보내게 되었어요.

첨으로 2박3일이나 떨어져 혼자 보내는 거라 저랑 남편이 살짝 걱정되는 맘이 들지만

또 잘 하고 오리라 생각하네요..~

 

방학이 어느덧 2주가 흘렀어요.

숙제는 제대로 되고 있는건 없고 엄마 성화에 일기 몇개 쓰고 있는중이에요.

데이빗은 새롭게 알게 된 일에 관심이 커지면  종이와 연필을 찾아서 쓰거나 그리는걸 좋아해요.

요즘은 숲에 관심이 생겨서 <***식물원>을 전지에다 세밀하게 그리는 중이랍니다.

<***동물원>은 거의 다 완성되가는데 완성되면 사진한번 올려볼께요~

그런데 제가 아쉬운건 데이빗도 제이맘님 밑에서 크면 더~잘 발전할 수 있을거 같은 생각이 들 정도로..

같이 해줄 시간이 참 없네요. 제 소양도 많이 부족하고요.

데이빗과 대화하면서 항상 뭔가 막히고, 아이의 지적욕구를 해소 시켜주지도 못하는것 같고

이래저래 소양부족을 생각하면서 오늘 아침 눈을 떴답니다. ㅎㅎㅎ

 

오늘부턴 새로운 마음으로 깊이있는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려구요~!!! ^^

 

개구쟁이맘 2013-01-12 01:22 

 

 

이야~ 제이맘님. 마법의 손은 독서록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시는군요!

정말 담임선생님께서 감탄할만한 독서록이에요.

집에만 있기에 너무 아까운 실력인걸요!! ^^

저렇게 이쁘게 포멧을 만들어주니

울 제이군도 즐겁게 독서록을 적나보군요.

남자애들이 독서록 열심히 적기 쉽지 않은데 참 기특해요.

그리고 우리 제이맘님~

언젠가 얼핏 사진 본 기억이 나는데

민낯 정면 사진을 이리 올리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

머리가 길든 짧든 미모는 빛을 발하시네요. 피부도 좋고. @.@

저는 용기가 없어 모닥불 불빛으로 약간 가린 사진으로 인사드립니다~

 

 

 

 

 

 

gina3340 2013-01-13 03:29:08
ㅎㅎ 재밌어요
첨엔 스크랩인줄 알았는데 개구쟁이맘님 사진이라니 ..
저절로 제입이 미소짓네요^^
예쁜 열손가락과 까악~~불타는 발이 인상적이에요 ^^*
팔랑팔랑 2013-01-12 00:25 

초 1 / 혜자매 2호

 

오전에 쑥 들어왔다가 '뭔가가 허전해'......'그게 뭘까??'

^^ 1호가 3,4학년 자주반 갔다고 ....깜빡 한거 있죠^^

 

저녁에 폰으로 보고.....뜨악~~~하곤 '우리 겨울 방학 숙제 스케치북에 독서록 쓰자!' 한마디하고 끝냈습니다^^

 

그리구여~

세상이 여전히 불공평하다는 걸 느꼈답니다.

 

뛰어난 완성도의 독서록과 집중력과 도전의욕 최강 제이와 미모출중 맘이란말인가~

 

흥!! 저 살짝 맘 상했어요...

그치만 이번 남은 방학 알찬 독서록 작성할 수 있다는 것에 맘 풉니다.

 

 

 

아이리스옥 2013-01-11 19:23 
제이맘님
좋은자료 감사드려요~
선생님께서 참고하실만해요^^
여러가지 독서기록형식을 받아 써보도록 하고있었는데 쑥 기록장 사봐야겠어요

머리도 너무 잘 어울리시구요 아름다우시네요(^o^)b

좋은 주말되세요~
팔랑팔랑 2013-01-12 00:26:46
저도 쑥 기록장 구입하고 ...이번 방학 최강독서록 아이들이랑 연구해볼려고 해요.
같이 힘내봐여~
도윤서윤 2013-01-11 19:06 

오늘 쑥쑥을 몇번씩 들락 날락하면서 언제 문을 여시나 기다렸네요...

지금껏 쑥쑥 들어와서도 그냥 눈팅만 했는데 정말 제이맘님 말씀처럼 한번 댓글을 달고 초딩방에 들어오니 꼭 해야할 일인것도 같고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이 다 친근해 지는 느낌이에요...

 

머리 잘 어울리시는데요

전 곱슬머리라 한번도 해본적 없는 앞머리 내림도 부럽고, 어려보이시는것 맞아요..

이러다가 제가 멋대로 나보다 어릴것 같아 이러면서 막말 나올것 같아요... ㅎㅎㅎ

참고로 전 36 됩니다... ㅎㅎㅎ 저보다 어리신것 맞지요???

 

제이의 독서기록장 보니 정말 탐나네요...

선생님이 참고자료로 복사하실만 한데요... 너무 부럽습니다.

초등 들어가면 저렇게 아이들 책 읽고 독서기록장 정리를 많이 해야 하는것 같은데 큰일이네요..

도윤인 전형적인 남자아이라 책읽는것은 좋아라하지만 책읽고 정리하고 독후활동 하고 이런것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유치원에서 매일 책읽고 책제목 써서 가는것도 책만 잔뜩 읽고 제목 안써서 가는일이 많아서 걱정이예요..

슬슬 정리를 하면서 머릿속에 집어넣는 작업들도 해줘야 할텐데 말이지요...

 

저도 급 친근해져 보려고 사진을 올려요...

2년전이네요... ㅎㅎㅎ 2011년 여름에 용문사 갔다가 찍은사진인데 저때는 나름 다어이트 열심히 해서 날씬?? 했을때네요... 일부러 모자로 얼굴도 가려주는 센스~ ㅎㅎㅎ

다 공개하면 충격 받으신다는... ㅎㅎ 눈 씻으시면 곤란해요~

 

오늘 봤던 어떤 맘의 표현대로 불금되세요~~

불금은 불타는 금요일이래요~ ㅎㅎㅎ

 

 

팔랑팔랑 2013-01-12 00:32:33
저도 친근하고 싶지만 40대라....사진보고 급 자신감 하강!!

안경 쓴 아이가 도윤인가요???? ㅎㅎ ..눈빛이 강렬한걸요???? 둘째는 뭘하고 있을까요???
2년전이니 지금은 또 다른 모습이겠죠??

덜렁 덜렁 하루 하루 지나가도 아이들은 금새 몸도 마음도 생각도 커버렸더라구요^^
기대됩니다..초등 1학년 이야기 많이 해주세요~
upscale 2013-01-12 07:35:36
도윤서윤맘님도 사진 공개하셨군요!!
못지않게 예쁘신걸요...^^
정말 사진을 보니 한층 친근해진 느낌이 드네요.^ㅡ^
gina3340 2013-01-13 04:14:09
아우 날씬하시네요^^ 제가 저정도 미모면 아흐흑
도윤의 저 샤프한 눈망울 서윤의 애교,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것 같은데요 ㅎ

저도 오늘 제이의 독서록 보고 자극받았답니다.
우리 함께 달려볼까요^^;

참고로 제가 win입니다 ㅋ
유니은이맘 2013-01-11 16:40 

고딩머리를 한 아줌마 아닌데요~~~ 고딩이네요 고딩!!

피부도 넘 좋으시고 미인이시네요~~~~~~~

저도 오늘아침 출근길에 신랑이 그러더라구요~

어정쩡한 길이는 그만하고 세련된 단발머리해보라구요 ㅋ

저도 성공하면 사진한번 감히 올려볼까요 ㅋㅋㅋ(자신은 없지만요 푸힛)

 

얼굴도 알흠다우신데 어쩜 아이들 교육도 똑부러지게 잘 관리해주실까.....

제이 독후활동한것 보니 감탄사가.....^^

소개해주신 책 기억해둬야겠어요~

독서록 적는게 아직은 미숙하기 그지없어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했었는데~

이글도 스크랩들어갑니다^^

 

퇴근전 잠시 들른거라 댓글은 핸폰으로^^

다들 주말 잘보내셔용*^^*

 

 

팔랑팔랑 2013-01-12 00:33:59
저도 깜짝 놀랬습니다.

지난 여름 급히 문방구에서 500원 주고...독서록 6장 채웠는데..
이번 겨울 방학 제대로 아이들이랑 얘기하고 재미나게 해봐야 겠어요~
나림재훈맘 2013-01-11 16:02 

예비초1 나림맘

어머 제이맘님, 정말 고등학생이예요. 누가 애 엄마라고 하겠어요. 전 또 누군가 한참 봤네요.

오늘 동네 서점겸 문방구에 갔더니 1-1 전과나 문제집 구경갔더니 없더라구요. 역시 큰 곳으로 가야 할거 같아요. 저희 동네는 아직 안들어왔나봐요. 올려주신 자료 보고 입을 다물수가 없었어요. 어쩌지

일기, 독서록 등 아직 해보지 않은 거라서 낯설어요. 저도 열심히 도와줘야 하는데 이렇게

능력자분들이 많아서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 되네요. 저희집애들은 저녁먹고 문제집 풀고 10분정도만 보드게임을 하게 하고 있어요. 문제집 늦게 풀면 못하는 거지요. 당근맛이 좋은 가봐요. 열심히 하네요.

나림이는 초콜릿 픽스에, 6살이 되는 재훈이는 러시아 아워에 빠져 있어요. 엄마 오늘 이거 가지고 놀면 안돼요. 부탁하네요.

팔랑팔랑 2013-01-12 00:37:59
전과까지는 필요없을것 같아요.
그냥 아이들 매일 매일 생활이 어떤가 ? 오늘 선생님은 무슨 옷을 입고 오셨고 어떤 얘기를 했는지..귀 귀울여 주심 좋을것 같구여~
친구관계와 엄마와 애착관계가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러시아워! 저희 가족도 몇 판까지 깼는지 온가족이 한참을 ..
근데 어렵더라구요..^^
gina3340 2013-01-13 04:17:44
저희도 러시아워 있어 잼있게 놀았네요^^
요즘은 한창 1박2일 보드겜에 빠져 있는데 전국도시이름과 특산물을 알 수 있어
엄마맘엔 흐믓하네요 ㅋ

1~2학년군 전과는 아직 만드는 중이라 안 나온 것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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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 2013/01/11 1,78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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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듣기교재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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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22 2013/01/11 2,3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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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예미초,신입회원모집]아이표 방에서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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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맘 2013/01/11 3,15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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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 쑥쑥닷컴 앱!! 다운 받으셨나요?

초콜렛 2013/01/11 1,58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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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유 11개월 졸업후 엄마표+아이표 점검 및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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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am 2013/01/11 3,04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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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인보우매직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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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2013/01/11 2,02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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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renstain Bears #25 ##15 -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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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박샘 2013/01/11 8,97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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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학 하루 백문제 풀기방 - 여덟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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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권독파.. 2013/01/11 4,85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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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니비 존스 해석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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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맘 2013/01/11 3,42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