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게시글 쓰는 것 같아요~~~ ^^;;;
올해로 두번째 피아노 연주회가 있었답니다. ^^
아이린이 다니는 피아노 학원에서 1년에 한번 정기연주회를 하거든요. ^^
작년에도 초게에 첫 연주회 영상을 올리고 이번에 두번째 영상을 올리게 되는거네요~~
영어 때문에 알게된 쑥쑥이 우리 아이들의 추억도 담게 되었답니다.~~ ㅎㅎㅎ
쑥쑥을 알게된건 2007년이지만 본격적으로 활동한건 2010년 가을.... 올해로 3년이 되어가는군요~~
이제 3년인데도 이곳 저곳에 내 아이들의 성장일기처럼 소소한 이야기부터 자랑거리들
(이건 뭐..한두개지만 ㅋㅋ )기록되고 있네요...
훗날 아이들이 성장한 후 쑥쑥을 돌아보면.....
쑥쑥엔 내아이들의 소중한 추억이 가득 자리잡아 있겠지요.
이번에 글쓰면서 왠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
쑥쑥은 참 묘~~~~한 매력이 넘치는곳이어요! 이곳도 저에겐 또하나의 사회가 되었어요.
요즘 이것저것으로 바쁘다보니 게시글도 오랜만에 쓰게 되었고 댓글도 예전만큼은 못달고 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쑥쑥에 있네요!! ^^
아이 연주회 영상 하나 올리면서 말이 참 ~~ 많지요?!! ㅎㅎㅎㅋㅋㅋ
울 아이린 드레스 입고 무대에 서는 것이 너무 좋답니다. 내년에도 꼭 할꺼라고 미리 약속을 하는군요.ㅋㅋㅋ
중간 약간의 실수도 있긴 하지만 귀엽게 봐주셔용!! ^^ 1년사이 정말 많이 발전했네요~~ ^^
곡명: Kuhlalu Sonatine op.55, no1 1st mov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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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에 추억을 담아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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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님 글 있길래 후딱 클릭했더니... 이렇게 근사한 공연을 볼수 있네요..
아이린이 올해로 10살 된건가요? 우리 딸은 올해 11살 됬어요... 이제 100 들어가서 신나라 하고 있답니다.
근데 아이린이 너무 잘하네요.... 떨리기도 할텐데... 어쩜 이리도 잘해내는지 기특합니다.
전 큰 뜻을 품고 시골로 내려왔어요... ㅋㅋ 큰뜻 궁금하시죠.. 많이 놀게 하려구요..
근데 그게 참 중심 잡기가 여간 힘든게 아녀요...
이런 저런 이야기는 다음으로 미루고... 제 얘기가 길어졌네요 ㅋㅋ
갑자기 든 생각.... 아이린이 너무 기특하고 이뻐서 침 흘리며 봤는데.. 옆집에 놀러간 우리 공주님 한테는 아침 나절 무슨 칭찬을 했나 갑자기 생각하니 가물~ 가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