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 7권이당~~!!!
진도 맞추어 가고 있는 친구들.
조금 늦지만 꾸준히 달려오고 있는 친구들. 모두 환영해요.
늦어서 부끄럽다고, 허접해서 창피하다고 피하지 말고
당당하고 자신있게 아이의 진행을 올려주세요.
담주 월요일은 설연휴여서 국사반 쉽니다.
친척. 친지분들 만나서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국사는 잠시~~~ 잊으시구요.. ^^
명절이라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도 계시죠?
어짜피 해야 하는 거라면 즐기라고.. 하잖아요.
내 몸뚱아리 건강히 잘 달려있고 작동해줘서 명절에 일 할 수 있음을 감사하면서..^^
그렇게 보내자구요... 헤헤
참..
국사반 친구들...
빨강머리앤 아줌마가 세뱃돈 줍니다~~ 받으세요~~!!
얘들아~~~~!!!!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게 신나게 행복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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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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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앤 




***국사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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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감사해요. 수고해주시는 것만도 감사한데 이렇게 두둑히 챙겨주시기까지 ^^
보고만 있어도 부자된것같아요. 학교다녀오면 꼭 보여줘야겠어요. ㅎㅎ
명절 무사히 (?) 보내시고 끝나고 만나요.
저흰 친정가는 차에서 몇번 투닥투닥
가게 끝나고 12시 다돼서 시댁 들어가 아주버님들과 꼭 술을 한잔씩
작년 추석엔 다들 주무시고 젊은 (20대) 조카둘이 한잔씩 하는데 제가 조용히 마시지말라고 한마디 하고 전 들어가 잤는데 같이 세시까진가 마셨다는거에요.
오는데 그러더라구요. 조카가 그모습을 보고 결혼하기 싫다하더래요.
제 입장은 생각안하구요.
매번 늦게까지 마시고 담날 친청에 운전하고 가면서 졸음운전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조카들하고까지는 안그래도 되지않냐 했더니 오랜만에 만나 조카들이 같이하자고 하는데 어떻하냐구요???
이제 나이도 들고 몸도 전같지 않은데 아니나다를까 오는내내 더 심하게 졸음운전을 ㅠ.ㅠ
친정동생도 저보고 잘못했다고 하던데 불안에 떨며 가는 그 심정을 몰라주더라구요.
올해는 어떨지... 이번엔 그냥 얘기안하려구요...
그나저나 몇시간 걸려 친정갈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최장기록이 청주에서 서울까지 열한시간이었어요.
이번에도 짧아서 기대되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