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국사반 2/7***

글쓴이 빨강머리앤

등록일 2013-02-06 23:46

조회수 2,238

댓글 28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7994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야호!! 7권이당~~!!!

진도 맞추어 가고 있는 친구들.

조금 늦지만 꾸준히 달려오고 있는 친구들. 모두 환영해요.

늦어서 부끄럽다고, 허접해서 창피하다고 피하지 말고

당당하고 자신있게 아이의 진행을 올려주세요.

 

담주 월요일은 설연휴여서 국사반 쉽니다.

친척. 친지분들 만나서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국사는 잠시~~~ 잊으시구요.. ^^

명절이라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도 계시죠?

어짜피 해야 하는 거라면 즐기라고.. 하잖아요.

내 몸뚱아리 건강히 잘 달려있고 작동해줘서 명절에 일 할 수 있음을 감사하면서..^^

그렇게 보내자구요... 헤헤

참..

국사반 친구들...

빨강머리앤 아줌마가 세뱃돈 줍니다~~ 받으세요~~!!

 

얘들아~~~~!!!!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게 신나게 행복하게 살자~~~!!!

www.onlifezone.com%2Ftextyle%2F11184880&ei=fmwSUZOpMcjOqQHOwoDoDQ&bvm=bv.41934586,d.aWM&psig=AFQjCNEYQqnbeow5JmlkCyIfttMwcR0dAA&ust=1360248306526668" data-ved="0CAUQjRw">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1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도훈도형맘 2013-02-08 12:42 

어이구 감사해요. 수고해주시는 것만도 감사한데 이렇게 두둑히 챙겨주시기까지 ^^

보고만 있어도 부자된것같아요. 학교다녀오면 꼭 보여줘야겠어요. ㅎㅎ

명절 무사히 (?) 보내시고 끝나고 만나요.

저흰 친정가는 차에서 몇번 투닥투닥

가게 끝나고 12시 다돼서 시댁 들어가 아주버님들과 꼭 술을 한잔씩

작년 추석엔 다들 주무시고 젊은 (20대) 조카둘이 한잔씩 하는데 제가 조용히 마시지말라고 한마디 하고 전 들어가 잤는데  같이 세시까진가 마셨다는거에요.

오는데 그러더라구요. 조카가 그모습을 보고 결혼하기 싫다하더래요.

제 입장은 생각안하구요.

매번 늦게까지 마시고 담날 친청에 운전하고 가면서 졸음운전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조카들하고까지는 안그래도 되지않냐 했더니 오랜만에 만나 조카들이 같이하자고 하는데 어떻하냐구요???

이제 나이도 들고 몸도 전같지 않은데 아니나다를까 오는내내 더 심하게 졸음운전을 ㅠ.ㅠ

 

친정동생도 저보고 잘못했다고 하던데 불안에 떨며 가는 그 심정을 몰라주더라구요.

올해는 어떨지... 이번엔 그냥 얘기안하려구요...

그나저나 몇시간 걸려 친정갈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최장기록이 청주에서 서울까지 열한시간이었어요.

이번에도 짧아서 기대되네요. 휴~~~

 

denver 2013-02-08 11:23 

초4/앤지

저도 세뱃돈 탐나는걸요 ㅎㅎ

앤님 국사반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즐기면서 명절을 보내보아요.

국사반 친구들 모두 즐거운 명절되세요.!!!

 

수현민준맘 2013-02-08 11:35:55
앤지 개학했는데도 여전히 열심히 해주는 모습 너무 예쁘다니까요.
이제 곧 5학년 모두 모두 화이팅이요~~~
도훈도형맘 2013-02-08 12:45:07
아직 새학기가 시작이 안돼서 그런지 5학년 되는게 실감이 안나요 ㅎㅎ
즐거운 설 되세요^^ 어쩜 인사성 바르기도 하여라 ^^
빨강머리앤 2013-02-08 09:36 

 

삼전도비에 대해서는 말로 저에게 이야기 해주었는데 오늘 쓸지는 모르겠어요.
연지사랑 2013-02-08 10:21:09
반가워요. 앤님~
얼마전에 마블린 동영상봤어요. (답글로 썼다가 지우신거.ㅋ) 엄마에게 모든걸 재잘거리며 얘기할것같은 상상력 풍부하고 밝은아이~,잘 받아주는 엄마의 모습 그려지네요~삼전도비에 관한 이야기두 꼭 듣고 싶어요~~~^^
무쟈게 추운 명절이 예상되어요~즐건 연휴보내시구, 추운데 건강 유의하세요~
수현민준맘 2013-02-08 11:37:12
마인드맵으로 꾸준히 정리가 잘 되고 있네요.
항상 아이와 함께 나누는 모습 너무 보기좋고 많이 많이 배우고 싶퍼요~~~
도훈도형맘 2013-02-08 12:46:45
한발늦어 동영상 못봤네요. 아쉬워라~~~
두현사랑맘 2013-02-08 08:58 

초4 줄리아

5권 7교시~ 6권 3교시까지 읽었습니다. 

진도느린 친구.... 저희집이지만 끝까지 따라 갈께요...쑥쓰럽지만...

국사반 친구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즐거운 명절 되시구요~~

 

빨강머리앤 2013-02-08 09:36:46
수고 했어요.. 행복한 구정 연휴 되세요~~
연지사랑 2013-02-08 10:24:28
쑥스럽긴요...^^ 포기하지 않구 열심히 따라오는것 만으로도 줄리아 너무 예뻐요~ 즐건 연휴보내시구, 담주에 살아서 뵈어용~~~ㅋㅋ
수현민준맘 2013-02-08 11:38:34
늦더라도 꾸준히 한다는게 중요하죠. 마지막까지 힘내라 힘!~~~
도훈도형맘 2013-02-08 12:48:34
책을 꼼꼼히 잘 읽었나봐요. 퀴즈도 다 맞고. 저희아인 꼭 몇개씩 틀리더라구요.
어떤땐 채점도 못하고 도서관에 반납하구 그랬어요. ㅋㅋ
클라라엘리스 2013-02-07 18:37 

 

어제 이어서 오늘도 올려봅니다. 마지막 2권을 보고 있으니 흐뭇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뭐 그러네요~~^^ 함께 해주신 국사반 친구들 새해엔 더욱 건강하고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멋진 친구들로 성장하기 바래 요^.^ 맘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앤님 용돈받고 저희아이들도 기뻐했습니다. 저도 넙죽 받았어요~~ㅎㅎ
수현민준맘 2013-02-07 23:23:53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이렇게 멋지게 해주니 앞으로도 쑥쑥 성장해줄거라는거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넘 넘 잘했다고 칭찬이 마구 마구 나오네요. ~~~~ 잘했군 잘했어 ~~~
두현사랑맘 2013-02-08 08:53:50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정리 넘 잘했네요...
볼때마다 감탄에 감탄~~ 부러움에 부러움 뿐이네요..^^
빨강머리앤 2013-02-08 09:37:20
보고 있으니 눈이 너무 즐거워요~^^
연지사랑 2013-02-08 10:29:48
이집두 색깔펜 구입 좀 했나봐요? 넘 예쁘게 필기했어요~ㅋㅋ. 애들두 책두권 남은거 보구 성취감을 느끼는것 같아요. ^^ 즐건 연휴보내시구, 새뱃돈 두둑히 챙겨오세요~~~
도훈도형맘 2013-02-08 12:50:25
제가 했다면 정말 보기만 해도 흐믓하겠어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다른 것도 똑부러지게 잘하겠어요.~~~
연지사랑 2013-02-07 17:37 

 

초4/메리 개학하구 진도빼느라 숙제 엄청 많다구 그러면서도 국사반 과제는 우선적으로 해 주네요~^^ 명절! 피할수 없음 즐겨야줘~ 몸뚱아리 안아끼고 열심히 불사르고 오겠습니다~아자아자!ㅎㅎ
클라라엘리스 2013-02-07 18:46:53
연지사랑님 ~~그래도 몸은 쫌만 불사르세요..ㅎㅎㅎ
전 감기때문에 몸이 천근만근인데...시댁가기전에
나을수 있을지 걱정입니다.동서네가 미국들어가 있
어서 저혼자 준비해야합니다.ㅠㅠ
명절이 지나면 웬지 봄이 올꺼같다는..제 마음의 봄!
메리양 새해 복 많이 받고 멋진 소녀로 거듭나기 바
래요^^
수현민준맘 2013-02-07 23:26:50
메리 볼수록 맘에 든다니까요. 딱 내 스타일이야~~~~
연지사랑님 명절 잘 보내시고 오세요. ~~~
두현사랑맘 2013-02-08 08:47:21
개학하고도 넘 열심히 노트정리도 해주는 메리 부러워요~~
학교생활도 야무지게 잘 하는 모습이 저절로 보이는 것 같아요^^
빨강머리앤 2013-02-08 09:38:11
메리에게 성실 상을 수여합니다. 짝짝짝~~!!
도훈도형맘 2013-02-08 12:53:19
네 상받을만해요... 글씨도 시원시원 ... 부러우면 안되는데 , 참 이게 맘대로 안되네요
홍박샘 2013-02-07 15:09 

이번 겨울방학 여러 방이 열려 제일 행복했던 사람이 저여요.

북적거리는 초게 보면서 역시, '자기주도학습은 가능해,

같이 하면 더 가능해, 엄마들이 guide하면 더더 가능해' 확신.

 

제 꿈은 쑥쑥 애들 다 컸을 때 커플매니저 하는 거.

현재 종채네 막내하고 돌쇠네 태욱이만 맺어져있어요.

이것들은 지들끼리 눈맞았고요.

앞으로 사위, 며느리 삼고 싶은 애 있으면 저한테 쪽지 주세요.

제가 커플 연결해드립니다. 개업준비중.

 

 

한 장 만들어 이방 저방 뿌리고 있습니다.

다른 데서 보셨더라도 마치 처음 본 듯 해주시는 센스!!

연지사랑 2013-02-07 17:32:52
저요. 저요~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현민준맘 2013-02-07 23:20:26
센스쟁이 홍박샘 ! 복 많이 많이 받으셔야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40341

 원어민수업

[1]
미꾸라지.. 2013/02/13 2,344 0
40340

 Berenstain Bears #29 ##19 - 수요일

[33]
홍박샘 2013/02/13 6,756 5
40338

 [예비초, 신입생 환영!]1,2학년 아이표방

[32]
시그마 2013/02/13 2,207 3
40337

 급)토크 스테이션 3+1 같이 하실 분

별이민이.. 2013/02/12 1,528 0
40336

 예비초 4 dvd 보기 문의

[8]
알알떠떠.. 2013/02/12 5,792 1
40335

 모두 설 잘 보내셨어요?^^

[4]
하양맘 2013/02/12 1,967 1
40334

 영어에 대한 단상

[6]
깡통아빠.. 2013/02/12 2,637 1
40333

 [3,4학년 자주방] 모두모두 오세요~

[27]
작은기적.. 2013/02/12 2,200 1
40332

 초등2학년 4명과 '행복한 천재학교 시작..

[13]
바람불면.. 2013/02/08 3,581 4
40331

 드뎌 끝난 겨울방학, 또 기다리는 방학...

[3]
마운틴블.. 2013/02/08 1,896 2
40330

 [3,4학년 자주방] 모두모두 오세요~

[36]
작은기적.. 2013/02/08 3,433 5
40329

 스텝인투리딩 1단계 시디는 어떻게 구할수 있을까요?

[1]
putney 2013/02/07 3,192 2
40328

 영어 교육용 dvd 문의 (8세 초등입학전)

[6]
goodssen.. 2013/02/07 4,701 0
40327

 부산 경남지역 오프모임

[10]
홍박샘 2013/02/07 3,119 3
40325

 ★수학 하루에 100문제 풀기 방- 마지막 날★

[43]
종채맘 2013/02/07 4,891 7
40324

 ★쓰기반★1-14

[95]
벨벳 2013/02/07 4,123 4
40323

 ***국사반 2/7***

[28]
빨강머리.. 2013/02/06 2,238 1
40322

 ****INPUT TEAM****2/7

[64]  답글 1개 ▼
빨강머리.. 2013/02/06 5,953 12
40321

 토크스테이션 같이 하실분..기존회원입니다.

[1]
야물야물.. 2013/02/06 2,147 0
40320

  토크스테이션3+1.같이하실분여.

이쭈니맘.. 2013/02/06 2,11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