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늬때처럼 comprehension questions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1번은 정답이 없습니다. 자기 생각과 가장 근접한 것을 고르세요.
같은 질문이 금요일에 주관식으로 주어질 때 보기와 다른 답을 써도 됩니다.
#28처럼 독서감상문 쓰기 훈련인데 이번에 주어진 샘플 문장들은 좀 어렵습니다.
facts만 나열하는 것을 넘어 책에 이런 내용이 있는 걸로 보아 나는 이런 opinion이 있다고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 modeling의 예입니다. 무엇인가 지도하려면 먼저 modeling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린이 영어에서 교사의 modeling을 유독 강조하는 것이 저의 주장이기도 하는데
이것이 잘못 활용되는 예가 전과 보고 답베끼기입니다.
그런 식이 되지 않도록 샘플 문장을 함께 읽으면서
"아, 이런식으로 자기 생각을 쓰면 좋겠구나." 해주세요.

쑥쑥몰

> 




 



rosalia 



Berenstain Bears #29 ##19 - 수요일
최신
이전


모두 설연휴 잘보내셨어요?
Eric은 1월 31일에 개학해서 이틀 학교 가고, 이모네 들어와서 같이 노느라 오늘에서야 학교갔답니다.
언니네 가족이 오늘 아침 비행기로 출국해서 아들내미도 오늘은 학교에 보냈네요. 모두들 저보고 별났다고,
사촌누나랑 논다고 학교까지 안보낸다고 야단들이지만 전 행복한 설연휴를 아주 길~~게 보냈습니다.
여름방학이랑 겨울방학에는 늘 언니 가족이 나오거나, 아니면 저희 신랑은 돈벌라고^^ 싸~악 빼뿌리고
둘이서 언니집에 가서 놀다오곤하는데 맨날 만나도 좋네요.
울아들 누나 옆에 꼭 붙어서 행복해하는 사진을 B.B 숙제 대신 한컷 올립니다.
낼부턴 상준이도 B.B 열심히 하라꼬 해야죠.
내일은 종업식이라네요. 그럼 또 봄방학이라서 냅다 놀게 생겼네요.
모두모두 새해 복 만땅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