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우리 쓰기반의 마지막 날입니다~^^*
그동안 방학인데도 열심히 한 우리 아이들에게 수고했다고,,기특하고 자랑스럽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특히나 아이들 쓰기한것 매번 사진찍어서 올려주시는 쓰기반맘님들 사랑합니다~~~♡
이후에 쑥쑥의 다른글에서 뵙게되면 너무너무 반가울것 같아요~^^*
진행기는 답글로 올려주셔요~~~
저는 그저 대문만 여는 대문지기 역할을 했었는데 감사의 인사글을 읽을때마다
부끄러워집니다...
딸아이의 쓰기때문에,,,누구보다 저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 반이기때문에 더욱 쑥쓰러워요~^^*
다른아이들의 쓰기는 어떤지,,,,처음과 얼마나 발전하였는지를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함께 하는 힘이 크다는걸 다시 느끼는 행복한 시간이 였습니다.
자~~~~~이제 새학년이 시작되니 다시 바쁜 일상이 시작되겠지요?
건강하고 행복한 새학년이 되길 바랍니다~!!!!!!!!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한 우리~~ 자축하는 하루를 보내보아요~~~~~~^^*
사랑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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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반★1-19(진행기올리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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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Anna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서운하고 뭉클하고 아쉬워요~^^*
그동안 정말정말 감사했어요~!!!!!!!!!
다음 기회에 다시 한번 쓰기반이 열리게 되면 모두 다시 만나길 바래봅니다~^^*
어제 저녁 이웃친구들을 초대해서 조촐한 파티를 했어요~^^*
Anna가 너무 좋아했구요~
이렇게 무언가를 했다고 보상을 해준적은 처음인데 작은 이벤트는 종종 해줘야겠더라구요~
그리고 그토록 갖고 싶어하던 해리포터 박스셋트를 사주었어요.
감사하다는 말을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토,일 바빠질것 같아서 오늘은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어요.
소마큐브도 꺼내서 이것저것 만들어보고,,,컬러클레이도 주물럭 거리고 있어요.
Anna도 대견하고 저 스스로도 뿌듯합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