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휴일이라 많은 분들이 접속을 안하실것 같아요.
그래도 아이표방을 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해 대문을 엽니다.
오늘은 저희 준돌이처럼 책을 싫어하는 이공계 아이들을 위한 책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이 아이들은 글자보다 이미지로 사고하는 아이들이라서
복잡한 스토리가 있는 책보다는 인상적인 그림이 많은 책이 더 와닿는것 같아요.
어려서부터 책을 읽어줘도 내용에 집중하기 보다
자기가 마음에 드는 페이지만 펼쳐서 그것에 대해 생각하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글 없는 그림책을 더 많이 좋아했고,
지금도 글이 많으면 일단 싫어하고 기계 장치나 버튼이 나와야 좋아합니다.
이미지를 올리려고 했는데 컴퓨터가 문제가 있어서 그냥 책 제목만 올립니다.
제가 핸드폰으로 찍어서 댓글로 다시 달께요. ^^;;
- 이상한 그림책
- 꼬마 돼지의 불끄기 대작전
- 보물찾기 대모험
- 미로속 100만년의 역사
- 믿을수 없는 과학 여행
- 나와 악기 박물관, 나와 오페라 극장
- 꼬마박사의 신기한 발견: 어디에서 왔을까?
- 꼬마과학자의 맛있는 실험: 거울 놀이
- 네모상자속의 아이들
- 생각만해도 깜짝 벌레는 정말 잘 놀라
- 우리는 로봇 탐험대
- 우리몸의 구멍
- 두근두그느 예방주사
- 노란 우산
- 반딧불 과학 그림책 중 일부: 빙글 빙글, 빙글 빙글 돌아라, 여기는 종합병원입니다. 날아라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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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외출해야 해서 이만 방문을 닫아요.
황사가 있으니 꼭 마스크 착용하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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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BB 칭찬 스티커판
[1,2학년 아이표방] 신입생, 재학생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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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예비초등
어제부터 꽃샘추위가 시작인가봐요.
추워서 어제는 꼼짝을 안하다가 오늘 잠시 아이들과 바람을 쐬고 왔네요.
차타고 20분 거리에 있는 '안성맞춤공원' 에 다녀왔어요.
가을에 축제가 있을 때는 무척 북적대지만 오늘은 날씨도 춥고 또 아직도 미증축된 건물들이
많아서 거의 사람들이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다녔어요.
별을 관측할 수 있는 천문대가 있는데 여름에 한번 들러봐야겠어요.
책속의 지식도 중요하지만 이젠 직접 관찰하고 느끼는 것도 해줘야 할 나이인 듯..^^
개구쟁이맘님이 추천해주신 책들은 저희 둘째가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둘째 알렉스(6세)도 무척 사실적인 지식들을 좋아하는 편이고 글자 읽기를 기피하고
그림을 좋아하고 ^^ 아무튼 무척 비슷합니다용...제목들 적어놨다가 도서관에서 빌려봐야겠어요.
3.1절을 끼고 여행가신 집들이 많은 것 같네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날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