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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 can Read #21 - 화요일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3-03-05 08:31

조회수 5,096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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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부터 comprehension에 중점을 두는 웍싯이 될 겁니다.

그러나 복잡하고 고차원적인 질문은 아니고 내용파악을 바로 했는가,

아주 분명한 주제나 교훈 정도에 초점을 두겠습니다.

 

책 구성이 독특해서 4파트 중 중간 2, 3 파트는 조부모님가 해주시는 이야기입니다.

두 파트는 목요일에 하고 오늘은 첫과 끝 파트만 합니다.

아가곰이 할아버지댁에 놀러간 이야기로 연결이 되니까요.

 

질문에 답하는 형식이지만 책을 보고 생각해서 문장을 쓰게 되어있고

마지막 페이지 질문은 timeline 정도에 불과합니다.

두어개를 제외하고는 무슨 일이 있었느냐하는 what 질문이 주로 있다는 뜻입니다.

독해질문은 생각을 이끌어내는 질문(though-porvoking questions),

즉 why, how로 되는 질문을 주로 하는데 그건 책 내용을 바탕으로 생각을 해야합니다. 

그 보다 단순하게 facts를 묻는 what, where, when 정도로 제한했습니다.

 책에서 바로 찾아 손가락을 짚어 답을 찾을 수 있는 질문이라는 뜻입니다.

 

이런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책을 천천히 정확하게 읽어야 하는 장점이 있지요.

그러나 다시 한번 부탁 드립니다.

이런 웍싯 하는 걸로 책 읽는 재미가 떨어진다면 이런 건 접어놓으세요.

영어학습 초반부에는 그저 재미있는 책 많이 읽고 듣기를 '중점 과제'로 두세요.

뭐 또 잔소리... 다 아시는 걸, 그렇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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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옥 2013-03-06 12:58 
초3 Justin

늦은 숙제 제출입니다.
평소 한글쓰기도 영어쓰기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하겠다고 할지 걱정이 많았는데
글씨도 또박또박 쓰고 제가 늦게 오느날 숙제 혼자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의향을 물었더니 2번째 워크시트 마지막장은 혼자서 해놓았더라구요.

아직까지는 책찾아 옮겨적는 단계이지만 나날이 발전하겠죠?!

오늘은 일찍 퇴근해서 21번째 책 같이 듣고 읽어보고 해야겠어요..






juliamom 2013-03-06 12:05 

초3 줄리아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는 내용이 비교적 평이하고 간결해서 워크싯에 크게 부담감이 없이 진행했는데, little bear's visit 은 읽기조차도 거부하네요.

그래서 이번 워크싯은 안하기로 했어요. 아직 더 많이 듣고 읽어야 할 시기인거 같아요.

안타깝지만요.

그리고 궁금한 게 있는데 워크싯을 받으면 그날 하루에 다 하는게 좋은가요?

줄리아는 목요일꺼 받아서 이틀동안 했거든요.

워크싯을 하는 이틀동안은 다른건 모두 접고 이것만 했어요.

그래도 하루에 1시간 이상씩 걸렸어요.

 

 

 

 

홍박샘 2013-03-06 12:52:45
내 아이 취향대로 자기 속도래도 진행하세요.
마린 2013-03-06 00:00 

초2 Jenny

 

둘째 유치원 입학식이었어요.

왜 유치원은 매년 입학식을 할까요? 귀찮게스리~~ㅎㅎ

입학기념으로 같은 유치원 엄마들과 백만년만에 키즈카페에서 신나게 놀리고 왔더니 하루종일 바쁘고 정신 없네요.

숙제도 이제서야 부랴부랴 올립니다.

 

지난주 ICR 참 재밌고 수월하게 진행했네요.

2p, 3p도 잘 했고, 4p도 철자는 많이 틀렸지만 의미를 잘 전달했더라구요.

BB와 ICR 시작하기 전에는 단어 하나도 제대로 써 본적이 없었는데 쓰기가 많이 늘었음을 다시 한 번 느꼈네요 ㅎㅎ

elove 2013-03-06 10:51:23
Jenny가 듣기 읽기도 꾸준히 많이 했나봐요.
질문에 대한 답도 자기 식으로 표현했네요.
흐뭇하시겠어요.
Jenny야 잘 했어!!
팔랑팔랑 2013-03-05 23:30 

초3 혜자매 1호

 

새학년 적응 둘째날에 영어에 태권도에 숙제에....

학교에서 있었던 일들도 조잘조잘 얘기해야하고 불끈 화냈다가 다시 까르르르 웃고....

 

정말 정신없는 이틀입니다^^

 

1-2 무사히 해냈습니다!!!!

 

마린 2013-03-06 00:02:49
새학기가 시작되니 정말 정신없고 바쁘죠?
애들 시간 맞추랴~준비물 챙겨주랴~
정신없는 날들의 연속입니다.

바쁜 와중에도 차근차근 잘 하고 있는 혜자매 1호에게 칭찬박수 보냅니다.
짝짝짝!!!
elove 2013-03-06 10:55:38
자매라서 얘기를 많이 하겠네요
여자 아이들 얘기 들으면 저도 재미있더라구요
혜자매 2호도 기대할게요.
강이 성이 맘 2013-03-05 22:25 

초1 김한강/Beaky

 

AIR2#  And I Mean It Stanley 했습니다.

늦게 합류해서 차근차근 따라가려고 합니다.

아직 어떻게 활용해서 웍식 하는건지 사실 제가 감이 잘 안잡히는데

하면서 저도 감 잡겠지요~~~

한강이는 어제 입학식하고 오늘 처음으로 떨어져서 혼자 들어가고 교실에서 수업도 했습니다.

유치원과는 왠지 달라서 제 마음이 다 긴장이 됐습니다. 한강이는 어떨까 걱정이 됐는데

끝나고 만나자 마자 배가 아프다고 얼굴 빛이 안좋았습니다. 어린 녀석이 새로운 환경, 선생님, 친구들

사이에서 많이 떨리고 하루종일 긴장했었나 봅니다.

꼬~옥 안아주고 엄마도 학교 보내고 떨렸는데 우리 한강이는 어땠을까 생각 많이 했다고

잘 했다고 앞으로 더 학교생활 더 잘할수 있을거라고 말해 주었어요.

살아갈 날이 너무나 많은 어린 싹인데 정말 소중하게 보듬어 주고 싶습니다.

다른 분들 모두 신학기 새날 맞아  어떻게 보내시고 계시나요?

 

팔랑팔랑 2013-03-05 23:33:36
1학년 선생님들 은근 무서우신거 같아요^^
천방지축 유치원 아이들 학생수준으로 만드시느라 학기초엔 좀 엄하신것 같더라구요.

한강이 1학년 입학 축하!! 홧팅!!
마린 2013-03-06 00:06:54
긴장한 한강이 모습이 느껴집니다.
제자리에 40분 앉아있는게 보통일은 아니잖아요.
유치원과 달리 돌아다닐 수도 없고...
하지만 아이들은 적응이 빠르니 금방 적응할 거예요.
엄마의 긍정멘트를 듣고 힘 낼 거예요.
한강이 화이팅!!!
elove 2013-03-06 10:59:25
2년전 아이가 입학할 때 생각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울 아이 1학년 담임샘도 무서운 분이셨거든요.
그래도 아이들 학교 생활에 적응하도록 잘 이끌어주셨어요.
잘 하고 계시네요. 자주 안아주고 넌 할 수 있다는 용기 심어주시니.
한강이 곧 학교가 재미있다고 얘기할 거예요.
보리알 2013-03-05 22:02 

초4  케빈

숙제한 것 이제 올리네요^^;;

책은 여러번 읽었는데 외워서 쓰진 못하고

슬쩍슬쩍 넘겨다 보면서 했어요

읽기 보다 쓰는 실력이 부족해서 더 노력해야겠어요

그래도 열심히 했다고 칭찬은 많이 해줬답니다^^

강이 성이 맘 2013-03-05 22:27:29
슬쩍 슬쩍 보면서 하는거 그것도 실력입니다.많이 많이 칭찬해주셔요~~~
마린 2013-03-06 00:08:36
맞아요~
슬쩍슬쩍도 실력 맞습니다.
그러다 줄줄 쓰게 될 거라 믿습니다.
케빈 화이팅!!!
도현빈서맘 2013-03-05 18:56 

초3 비니 초4 혀니

 

비비도 그렇지만 icr도 아팠던 것 때문에 밀리네요^^;;

그래도 구준히 따라가겠습니다..

 

평소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혀니는 아주 즐기면서 했고

비니는 조금은 힘들어 햇어요...

그래도 글 쓰는 것 보다는 좋아하는 듯 했어요^^

 

혀니

 

비니

 

 

 

 

 

보리알 2013-03-05 22:05:36
혀니, 비니 둘 다 열심히 한 게 웍싯에서 보여요
그림도 멋지게 잘 그렸네요
이제 아프지 말고 같이 꾸준히 가요^^
강이 성이 맘 2013-03-05 22:29:23
뒤로 가면서 글밥도 많아지고 어려워 보입니다. 저희도 잘 따라갈수 있을까요?
혀니 그림도 아주 잘 그립니다. 비니 그림은 재치 있고 재미있고요....수고 하셨습니다.
심바 2013-03-05 16:46 

초2 태형이

이번 책은 태형이라 참 여러번 읽었어요...

내용이 쉬워서인지 답도 잘 찾아내네요...

단지 답을 안보고는 못쓴다는 거... 책에서 정답을 찾아 쓰긴 하네요...

중간 중간에 답을 못 쓴 거는 그래두 똥글뱅이 쳐 주었답니다..

헤헤...

도현빈서맘 2013-03-05 18:59:07
정말 잘 했는걸요.^^
동글뱅이도 동글동글 해 주셔서 태형이도 아주 좋앗겟어요^^
열심히 한 태형이에게 칭찬 듬뿍 해 주고 싶어요^^
보리알 2013-03-05 22:07:00
태형이 웍싯 잘 했네요
엄마의 칭찬도 한아름 받은 게 보이구요^^
항상 열심히 하는 태형이 멋져요~~
강이 성이 맘 2013-03-05 22:30:54
와 웍식이 무지 길어지네요...힘들어 보이는데도 잘 했네요~~짝짝짝 수고 했습니다!
디올 2013-03-05 15:26 

 엘리

 

엘리가 목요일 웍싯을 주니 들여다보다 그러네요..

엄마 책이랑 문장이 달라!!!

제가 다른 책을 꺼내줬었나봐요.. ㅋㅋㅋ 이런 실수를!

화요일 웍싯은 다른책을 읽었으나, 그냥 풀수는 있었나봅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대로 ICR #20 찾아서 다시 읽었어요ㅎㅎ

 

 

웍싯을 하면서 왜 그림그리는게 없냐고 섭섭해했어요.

그림그리는거 다음엔 꼭 달라면서~^^

 

 

 

심바 2013-03-05 16:47:38
디올님... 벤자민 동생이군요....
아이공 부러버라... 둘다 이렇게 똑 소리나니... 완전 부러울 따름입니다...^^
홍박샘 2013-03-05 17:03:23
엘리야 웍싯이 점점 언니 오빠 용이 되는데 어쩌나?
그래도 되도록 그림 그리는 거 넣어볼게.
다음에도 엄마가 다른 책을 주시면 꿀밤 드려라 콩콩!!
도현빈서맘 2013-03-05 19:02:18
완전 귀여운데요...^^
또박또박 잘 읽고..
한번 씩 코 찡긋거리는 것도 귀여워요^^ㅋㅋㅋ
쑥쑥에 있는 이모가 정말 잘 봤다고 칭찬 많이많이 해 주세용^^~~
보리알 2013-03-05 22:12:14
아유~ 완전 귀여워요~
책도 어쩌면 요렇게 잘 읽는지......
엘리맘님은 엘리 보고만 있어도 배 부르시겠어요ㅎㅎ
강이 성이 맘 2013-03-05 22:32:40
완전 예쁘고 똑소리 나네요...
몇살인지 그 처자 참 합니다~~
마린 2013-03-06 00:11:50
목소리 정말 예뻐요.
여자아이라면 자고로 저런 목소리여야하는데...
너무 이쁜 엘리 자주 보길 바래요~~^^

디올님의 실수에 빵 터졌습니다 ㅎㅎ
미야91 2013-03-05 14:20 

 

초3 김유승 유승이도 누나따라 하겠다고해서 쉬운 앞부분부터 시작합니다 아직 쓰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 받아쓰기는 힘들어하네요 그래도 열심히 우리 아들 칭찬합니다^^
디올 2013-03-05 16:11:30
앞부분부터 하시는군요~
차근차근하다보면 금방 진도 따라잡으시겠어요^^

열심히 하는 유승이 칭찬합니다!!!^^
심바 2013-03-05 16:48:38
첨에는 힘들어해두 하다보면 쉬워 집니다...
첨에 읽기가 안되어 참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자연스레 읽고 또 쓰기도 된답니다...
끝까지 화이팅...!!!!
도현빈서맘 2013-03-05 19:03:42
처음부터 차근차근 하면 되죠^^
화이팅!!!전합니다...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강이 성이 맘 2013-03-05 22:34:10
저희도 늦게 합류했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하자구요! 힘내세요~~~
씨밀레 2013-03-05 13:48 

 

저스틴/초4/남아

저스틴은 지난주 한주동안 이책 매일 빠지지 않고 읽더니

며칠지나서는 자연스럽게 외워졌다고 저에게 기억나는 부분을 외워서 해주더라구요

그거 보면서 정말 행복했어요 ㅎㅎ

bb하고 나서 언아이캔리드를 다시 하게 되니까 수월하게 한다는게 느껴져요~

날씨가 좋아요 여행가고 싶어요 ^^

미야91 2013-03-05 14:25:10
저스틴 엄청 열심히 하네요
일주일동안 계속 읽어서 외우기까지...
저스틴~ 우리 유승이한테 모범이 되는 형인거 같군요.
디올 2013-03-05 16:16:20
저스틴이 외워서 얘기해줄때는 정말 행복하셨겠어요~~
매일 읽어서 얘기해주는 저스틴 정말 기특하네요^^*
도현빈서맘 2013-03-05 19:05:35
아우 뿌듯하셨겠어요^^
행복하시공^^

아이 학교보내고 가까운 산으로 등산이라도 다녀오세요~~~
레몬나무야 2013-03-05 11:22 

도아/초2/남

 

문장을 말로는 잘 하면서도 막상 그대로 문장을 써보라고 하면

"아~ 뭐였더라?" 하긴 하지만

아직은 어렵다 불평하지 않고 잘 해내고 있습니다~^^

미야91 2013-03-05 13:10:56
도아가 쓰기를 잘하나봐요
남자 아이인데도 글씨를 또박또박 잘 쓰네요
너무 잘 한 거 같아요
도아야~ 우리 앞으로도 숙제 검사할 때 계속보자
저희 애들은 이제 쓰기 시작이어서 아직 읽을 줄은 날지만 쓸 때는 발음생각하면서 한참을 고민하는데 말이죠
환상남매 2013-03-05 13:27:40
초등 2학년인데 글씨를 잘 썼네요. 동생도 이렇게 열심히 한다구 울 아들에게 보여줘야겠어요 ^^
도아야 ~~ 참 잘했어요
씨밀레 2013-03-05 13:48:34
방학동안 쓰기만 꾸준히 한 보람이 있으신거 같아요
불평도 안하고 도야에게 칭찬 많이 해주세요~
디올 2013-03-05 16:18:53
저희아이도 그럴때 있어요.
주절주절 얘기하다가 막상 쓰려하면 아~ 뭐였더라 ㅋㅋ

꾸준히 잘하고 있는 도아~ 마지막까지 화이팅이요!!
미야91 2013-03-05 10:13 

 

초4김윤지 제가 일등으로 숙제 올리는 건가봐요 저희 윤지는 요즘 신나게 웍싯하고 있어요 덕분에 저도 홀가분한 마음으로 지켜보구요 아이가 칭찬댓글에 힘이나나 봅니다 저도 다른 아이들 칭찬 많이 해줘야 겠어요^^
홍박샘 2013-03-05 10:30:35
윤지, Great work!
I'm glad you are with us!!
주니주니 2013-03-05 11:06:53
초1/진용
정말 깔끔한 과제솜씨... 너무 탐나네요. 이제 막 시작하는 진용이게 모범답이 될 것 같습니다.
훌륭해요 짝짝짝~~~
레몬나무야 2013-03-05 11:26:48
맞아요~ 아이가 힘들어하면 엄마도 같이 힘들고...
아이가 즐겁게 하면 엄마도 같이 즐겁고...^^
윤지양이 신나게 한다니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네요~ 화이팅!!^^
환상남매 2013-03-05 13:30:13
정말 부지런 하네요 글씨도 깔끔하게 잘 쓰네요. 윤지 훌륭해요 같은 4학년인데 아들하고 많이 틀리네요.
씨밀레 2013-03-05 13:49:34
윤지가 신나서 웍싯을 한다고 하니 저도 신이 나네요
우리 애도 요즘 웍싯하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이 재미있어 하거든요
칭찬 댓글도 한몫하는거 같아요
저는 항상 댓글 읽어주거든요~
윤지에게도 이모가 칭찬 많이 했다고 전해주세요~
디올 2013-03-05 16:20:02
신나게 웍싯하는 윤지 저도 칭찬하고 가요~^^
글씨가 언니답게 깔끔해요^^
홍박사님 말씀처럼 윤지와 함께 ICR해서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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