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ny and Dinosaur 시리즈와 같은 형식의 웍싯입니다.
미국 어린이 생일 파티가 가정에서 있을 때의 전형적인 모습이네요.
일상생활에 특이한 캐릭터를 등장시키니 독특하고 창의적인 이야기가 되는군요.
상상력이란 그런 겁니다. 듣도보도 못한 상황을 펼치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것에 대한 새로운 시간, 약간의 변화이죠.
동화를 많이 읽는 아이들이 그래서 창의력이 발달한다고 하는가 봅니다.
댓글 달고 추천 찍지 말아주세요. 질문에 아니오 클릭하면 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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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주니 


















An I can Read #2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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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진용 진용이는 유치원다닐때보다 지금이 영어하기를 더 힘들어 합니다. 오늘도 겨우겨우 워크시트를 끝냈네요. 평소 알고 있었지만 쓰기가 굉장히 어려운가 봅니다. 남자아이라 더 그런것같기도 하구요. 그래도 웃는 낯으로 수고했다고 엉덩이 툭툭! 시간이 더 지나 더 나은 모습이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