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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방] 1,2학년 누구나 참여가능

글쓴이 도윤서윤

등록일 2013-03-22 09:37

조회수 2,158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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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에 좀 늦었네요...

자기는 공주라며 아침부터 헤어스타일에 신경쓰는 서윤양 때문에 없는 솜씨로 머리 땋아 보내느라 이제서야 쑥쑥 들어왔네요.... 헉헉.... 넘 힘들었다는...

왜 엄마들이 딸들 머리를 단발이나 커트로 자르는지 이해가 된다는...

오늘 밤 우리딸 잘때 제가 일을 저질러 버릴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이네요...

학교가는 울 아이들, 출근하는 울 신랑만큼이나 저도 금요일은 너무 즐거워요..

내일은 아침에 일~~~ 찍 안일어나도 된다는...

조금 게으름을 부려도 된다는 면죄부를 받았다는 느낌이랄까... ㅎㅎ

 

어제는 도윤군이 축구를 가는 날이라 집에 오면 씻고 저녁먹고 자기 바쁜데

그 와중에 서윤이는 영어책 읽어야 한다며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책을 고르더라구요...

 

 

수요일 저녁, 목요일 저녁 이틀동안 읽은 영어책들이네요...

얼마전에 티비 vod에서 작은곰이었나 하는 제목이 있길래 뭘까 하면서 들어가 봤더니

ICR에 나오는 Little bear 시리즈 였더라구요...

한편에 4개의 에피소드들이 들어있는데 총 50여회가 있어서 아이들 한편 보여줬더니

요즘 little bear 읽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에 한참 ICR 읽을때는 그냥 그런가 보다 하더니 티비로 한프로 보고나니 책의 내용이 쏙쏙 귀에 들어오나 봐요... ㅎㅎㅎ

한 두어번 정도씩만 읽어도 모르겠는 말이 없다고 하고

책을 안보고 엄마가 읽어주는 것만 들어도 옆에서 따라하더라구요...

반복되는 문장이 많기도 하지만 이제는 ICR이 살짝 만만해 지나봐요...

음냐냐냐~~ 이런 순간 엄마표로 영어를 하는 울 아이에 대해 무한한 애정과 신뢰가 싹트네요...

 

bb를 매일 같은걸 읽으니 이젠 좀 새로운것 읽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이번주 읽은책이 go to the doctor이었는데 매일 읽었더니 이제 좀 잘 읽히는지 다른것 읽고 싶다는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책을 꺼냈는데 야구에 관한 책이네요..

정작 새로운 책 꺼내 읽고 싶대서 꺼내왔는데 그놈의 축구 때문에 너무 피곤하다는 거예요...

빨리 침대로 가서 누워야 겠다나 뭐라나...

제가 살짝 눈을 흘겨주니 일단 듣는데 처음엔 그냥 건성으로 듣더라구요..

그러다가 두어페이지 넘어가니 재미나다며 졸리던 눈이 뿅~~~ 떠지면서 어찌나 적극적으로 달려드는지...

운동을 좋아라하는 아이인지라 이 책은 너무 재미나고 흥미롭다나요.... ㅎㅎ

그러면서 축구이야기 나오는 건 없냐고 묻네요...

 

 

오늘은 월요일 부터 목요일 까지 모두들 바쁜 친구들과 하루 30분씩 놀던 것에서 만족해야 하던 아이들이 작정하고 노는 날이네요...

엄마들과 상의해서 금요일에 각자 공부해야 할 것들을 가지고 저희집에 모여서 다 같이 공부나 숙제를 해놓고 게임도 하고, 함께 아이들 놀리기로 했거든요...

도윤군 아침부터 어찌나 좋아라하던지...

그간 2주일이나 게임금지의 엄청난 중징계를 받아서 근신을 하고 있었는데 차곡차곡 점수를 모아서 어제서야 게임금지가 풀렸네요.

오늘 게임을 하겠다며 좋아라하더라구요....

오늘 해야할 공부를 미리 좀 해놓고 가겠다며 아침부터 100word를 꺼내는데...

이걸 기특하다고 해야할지.... 평소에도 그렇게 좀 하라고 해야할지...

 

 

어제 도윤군 축구가고 제가 오늘 해야할 부분을 챙겨보는데 평소엔 crossword가 wordbox가 있었는데 오늘은 문제만 있더라구요..

게다가 1,2,4번 문제는 과거형 시제를 알아야 하는 문제라 설명해주기 어려울 것 같더라구요..

패스할까 어쩔까 하다가 요즘 나오는 단어들이 거의 과거형 시제인지라 일단 한번 부딪혀 보자는 생각으로

오늘 공부할때 설명을 조금 해주면서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중요단어들에 밑줄만 쳐 두었네요.

설명할때 중점적으로 설명해주면 되겠다 싶었지요.

 

아침 준비하는 바쁜시간에 꼭 100word를 하겠다며 가지고 왔는데 제가 설명을 해줘야 할것 같아 나중에 하라고 했더니 일단 문제만 한번 보겠다는 거예요...

그래... 봐라.... 금방 두손 들걸~ 하는 생각이었지요...

1번 문제를 보더니 BUY라는 뜯이고 끝이 T로 끝난다며 금방 bought를 찾아내더라구요...

물론 스펠링을 몰라서 도움을 받긴 했지만요... ㅎㅎㅎ

2,3,4번 문제도 금방 풀어내는데 솔직히 깜짝 놀랐네요...

옆에서 출근준비하던 아빠가 쳐다보더니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며 방에 들어가서 한다는 말이

"1학년이 저런걸 하고 있고..."

아빠가 내심 놀랐다는 걸 알았지요...

buy가 물건을 사다라는 말이란건 알수 있지만 그 과거형을 알고 있다는것에 아빠는 충격...

 

아마도 오늘 회사에 가서 자랑질을 할지도 모르겠네요..

아닌척 하면서도 아빠들이 은근히 더 경쟁이 심하더라구요.... ㅎㅎㅎ

 

오늘 또 한번 엄마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준 기특한 아들에게 아이스크림 한번 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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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cale 2013-03-23 20:40 

초2 데이빗~

 

안녕하세요....정말 오랜만에 이 방에 들어왔네요.

겨울방학동안 인풋방 참여하고...개학하고 나니 또 제가 회사에서 바빠지고...

그러다보니 여기 들어와도 한글자 남기고 갈 여유가 없었던거 있죠.ㅜ.ㅜ

흠...다들 열심히 읽은 책 사진을 올려주셨는데

책 열심히 읽기 하고 있나봐요... 분위기 좋으네요..^__^

 

좋은데...한글책으로 치자면...

저희집은 데이빗이 집에서 <이현세 만화한국사>를 보면서

또 다니는 학습센터에서 이런 저런 만화를 접하면서

문고판 같은건 거들떠도 안보고

아까는 도서관에 데리고 갔건만 책읽기 싫다해서 그냥 몇권 빌려왔네요.

화가 났지만....이게 화낼일이 아니다 싶어.

글자가 많은 책 읽기가 싫구나! 그럼 엄마가 읽어주마! 했네요~

오늘부터는 글자 많~은 책 엄마가 열심히 읽어주렵니다. ㅎㅎㅎ

어째 요즘 책읽기나 수학등 공부도 그렇고 좋은습관이 안생기고 퇴보하는 느낌이네요.

 

너무 늦게 댓글 달고 있어서...제 댓글은 일기처럼 느껴지지만^^

쑥에 이렇게 일기라도 쓰고 나면 써놓은 글엔 책임지고 싶어지니까요. 그게 고마워요. ^^

저 이제 자주 올께요!~~ ^^

윤성누리맘 2013-03-23 16:30 

 

어제는 아침부터 모임이 있어 나갔다 오니 하루가 후다닥 지나가네요. 수요일에는 총회가 잇어서 다녀왔는데 담임 선생님이 1학년은 그저 학교 와서 앉아만 잇다 가도 잘하는거니까 칭찬 많이 해주라고 하셔서 한시를 놓앗어요 독서 중요하게 여기시고 아이들이 체험하면서 뛰어 노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니 제가 마음이 너무 좋네요. 일년동안 울 아들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다행이에요. 책 목록 올리고 가요 이번 주말도 등산하면서 보내고 있어요. 모두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개구쟁이맘 2013-03-23 00:39 

초1 준돌이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아이표방 문을 두드리네요.

 

도윤이는 정말 영민하고 성실한 아이같아요.

저렇게 아이가 부모를 놀래킬때 너무 대견하고 뿌듯하시죠?

영어 감이 좋네요!  부럽습니다요~~

저희 애들은 아침 시간에 티비 보기 바쁜데

어찌 그 시간에 알아서 학습서를 하다니! 정말 든든한 아드님입니다.

 

준돌이는 집중력이 약해서 공부를 아주 쬐~금 해요.

종합장 숙제도 여러번 말해야 하고... 에휴~

독서를 증오하는 놈인데

형과 아빠처럼 안경쓰고 싶은 이상한 동기로

2일간 갑자기 프래니 책을 열심히 읽은게 그나마 성과(?)구요..

 

그냥 학교 무난하게 잘 다녀주고

학교에서 있었던 일 잘 말해줘서 고마와하고 있어요.

(형은 학교에서 일을 전혀 기억하지 못했거든요. ^^;;)

 

내일은 과천 과학관에서 하는 로봇 랜드의 전설이란 뮤지컬을 보려구요.

준돌이의 형이 어린이 신문 광고에서 봤다며 보여달라고 했거든요.

오전에 (형) 숙제 시켜놓고 점심때 출발해야하는데

제가 이리 안자고 놀고 있어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다들 불타는 금요일 보내시나요?

즐거운 주말 되시길...

 

 

 

윤성누리맘 2013-03-23 16:32:44
과천 과학관 조만간 다녀오려고ㅠ생각은하믄데 넘 멀어서 쉽지 않네요. 4월에 꼭 다녀와야겠어요. 과학관가면 하루종일 잇어도 더 잇고 싶은 아들인데 엄마가 움직여주길 못하네요. 준돌이의 학교 이야기 궁금하네요 울 아들도 워낙 말을 안해줘서 궁금하답니다 ㅎㅎ
맘사랑채영 2013-03-22 16:39 

초1 다이아나

 

도윤맘님 오늘도 대문 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오늘은 제가 좀 일찍 들어왔는데 문이 안 열려서 순간 당황하다가,,,ㅋㅋ 이제야 들어왔네요.

금욜은 왠지 기분 좋은 날이죠. 낼 학교 안 가니깐~~

그래서, 전 오늘 도서관 가서 볼 일 다 보고 왔어요. 책 반납하고 책 다시 빌리고..

다이아나 책은 15권, 제꺼도 5권 빌려왔어요. 주말 동안 열심히 읽고 사진 올릴께요!

 

다이아나는 어제 부터 감기 기운이 있네요. 대추 다려서 꿀물 만들어 먹이긴 했는데, 워낙 기관지가

약해서리 감기는 자주 해요. 비염도 있고... 게다가 코피도 엄청 잘 흘려서 걱정이에요.

주말에도 날씨가 춥다하니 방콕 해야겠어요.

요즘 북클럽  미션 한다고 좀 바빠요ㅡ.ㅡ;;  국어나 수학까지 하려니 다이아나가 좀 힘들어하는것

같아서 안쓰럽긴 한데 그래도 열씸히 해야한다고 북클럽 하는 아이들 명단 보여주니

스스로 자극받고 그러네요.

이렇게 같이 숙제 하고 하면서 결과물이 자기 눈으로도 확인되니 힘들지만 좋아하긴해요.

그래서, 아서 다 끝내고 나면 아이스크림 케익 자기가 먹고 싶은거 고르라고 했어요.

 

날씨가 좀 빨리 따뜻해졌음 좋겠어요. 3월말에 날씨가 이래 추워서 우째...

언능 날씨 따뜻해져서 꽃 놀이 가고 싶네요. 아이표방에도 꽃 사진이 많이 올라올 날이 많겠죠?

ㅎㅎ  주말 즐겁고 편안하게 보내시구요, 월욜날 다시 뵈요~

도윤서윤 2013-03-22 18:54:08
아이들이 아프면 참 걱정인데... 다이아나가 약한가봐요..
도윤인 원래도 튼튼한 편이었는데 운동을 다니면서 더 안아픈거 같아요.
연말에 독감예방주사 맞으러 가는것 말고는 거의 간 기억이 없네요...
작년에 운동하다가 손가락 뼈 금가서 두어번 가고, 독감맞으러 가고...
하여튼 일년 병원비가 10만원도 안되었으니까요... ㅎㅎ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너무 속상하네요..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 놀아야 하는데 추우니 그냥 들어가자~ 그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그래도 오늘은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아서 아마 아쉽단 소리가 쏙 들어갈것 같아요... ^^
윤성누리맘 2013-03-23 16:34:38
다이아나도 기관지가 약하군요. 저희도 그래서 유난히 신경 쓰인답니다. 자라면서 많이 좋아지기는하던데 그래도 도라지 배즙이 가장 효과 좋은 것 같아요 ㅎㅎ 아서 재미잇어하나요? 울 아들은 괜히 덩달아 하려고해서 워크지 조금 시키고 잇어요.
eveya 2013-03-22 12:03 

초2 주얼

 

도윤군도 100WORDS 열심히 하는군요. 오후에 친구들과 놀기 위해 아침부터 공부를 하는 모습이 아주 아주~

멋집니다. ^^

축구도 열심히~ 공부도 열심히~ 바람직한 소년상인데요 ^^

 

주얼이네는 총회랑 공개수업 잘 다녀왔습니다. ^^

선생님은 50대 초반의 열의 가득한 여선생님이시구요.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게 너무 많은 선생님이시더군요.

아마 이번 학년은 아무 걱정 안해도 될듯합니다.

자기주도학습을 실천하고 계셔서 좋았어요. 독서활동도 많이 하시고

끝나고 반모임에 다녀오고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다음주는 선생님 상담이 있네요.

주얼이가 요새 열심히 읽는 수학동화는 꼬꼬*수학이라는 책이예요. 수학 개념을 아주 쉽게 풀어서 이야기로 풀어놔서 어렵지않아서 좋아하는것 같아요.

이번 주말에는 도서관 나들이를 가던지 공원에 나들이를 나가던지 해야 할것 같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도윤서윤 2013-03-22 18:49:40
오후 시간 내내 친구들이랑 아주 신나게 놀고...
친구랑 함께 남은 숙제도 하고...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이렇게 풀어줘도 좋겠다 느낀 하루네요...
놀러올때 친구가 자기 숙제도 가져왔는데 서로 함께 앉아서 숙제를 하니 좀 색다른 느낌이랄까...
upscale 2013-03-23 20:44:51
이브야님 올만이어요 ^^;;
주얼이 선생님 잘 만난거 같아 좋으네요~
주얼이 좋아하는 수학동아 풀네임이 뭔지 알려주심 안되요? ^^?
저희 수학동화 완전 필요해요. 이 뇨석이 학기초에 이런저런 질문지 내는게 있었는데
싫어하는 과목이 국어, 수학이래요. 어머나...
수학문제 잘 푸는게 문제가 아니라 싫어하지 않게 만드는게 지금 문제여요.흑...
주얼이는 잘하고 있지요?~~
나림재훈맘 2013-03-22 10:07 

초1 나림

 

오늘 도윤서윤맘네 아빠 어깨다 하늘위로 올라가는게 아닌지 몰라요. 남자들 사이에서 애들 공부얘기 나오다보면 자랑할께 더 많으실거 같아요. 오늘 도윤서윤맘에게 더 열심히 해주라고 말하시겠네요.

저희 신랑도 처음에는 불안해 하다가 몇달에 한번씩 보는 애들 북클럽이나 숙제 하고 있으면 열심히 해주라고 하네요. 그래서 애들 있을땐 신문이라도 읽으라고 책이랑 신문을 듬뿍 주지요.

 

이번주는 너무 정신없이 지나가서 읽어준 영어책을 올립니다. 거의 자기전에 본책이라 좀 적네요.

여전히 나림이는 그림만 보고 제가 읽어주는 게 더 많아요. 아래쪽의 앨리스랑 라푼젤은 이번주에 집중듣기 하고 있구요. ORT 5단계 책을 골라 읽어달라고 하면서 그림은 재미있는데 글씨가 너무 많아라고 하네요. 아마 5단계에서 많이 시간을 보내야할거 같아요. 문장에서 자기가 아는 글씨를 찾는데 힘들어진거 같아요. 아직도 듣는게 더 편하다고 생각해요.

 

내일은 석달에 한번씩 모이는 신랑 고등학교 가족동반 모임에 가게 되었어요. 늘 저희식구를 생각해서 집에서 멀지 않는 곳을 예약해 주시네요. 가족동반이라 최소 5 가족이 모이거든요. 나림이나 둘째 재훈이도 형, 누나들과 노느냐 제가 좀 편하게 있다올수있죠. 저희집 애들이 제일 어려서 대학교, 고등학교 다니는 애들은 안 오고 초등학생, 중학생 자녀만 따라오네요. 이번에 가서 언니들에게 초등학교에서의 엄마활동에 대해서 좀 배워오려구요. 좋은 내용있으면 나중에 올려드릴께요.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도윤서윤 2013-03-22 10:34:29
친구들과 가족동반 모임하면 참 재미나겠어요...
게다가 아이들 나이대가 다양하니 선배맘들에게서 듣고 배울것도 많구요...
저흰 주로 아이들 고모네서 듣고 오는게 많거든요..
고모네 아이들이 이제 중학생과 초등6학년이라 형님네 가면 들을만한 내용들이 참 많아요...
오늘은 날씨가 참 추운것 같아서 속상하네요...
햇빛이 쨍~~ 하니 나면 집안이 참 따뜻한데 날씨도 칙칙하니 우중충.... 꾸리꾸리한게 불금을 방해하는 날씨네요...
주말 모임 잘하시구요~ 좋은 내용 있으셨으면 팍팍 공유좀 해주세요~~
eveya 2013-03-22 18:14:48
가족동반 모임 정말 좋은것 같아요. 애들 두고 가기도 뭐하고 가족끼리 만나니 애들은 애들끼리 잘 어울려 놀아요. ^^ 모임이 항상 늦게 끝난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ㅋㅋ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디올 2013-03-22 09:44 

초2 벤자민

 

도윤서윤맘님 댁을 보니 참 알콩달콩 재미나요~

아빠들 흔히 다 아닌척 쿨한척 다 하면서 자랑할때보면 웃기죠?^^

아빠들이 더 욕심 많은거 맞는 말같아요~

도윤서윤이 잘 생활해서 자랑스럽습니다^^

 

 

이상하게도....몇년간 아무렇지않더니... 사진올리려하면 컴 다운되고..

그래서 오늘 아침도 컴이랑 씨름하다가...

 

주말에 잘 고쳐서 월요일 대문 잘 열께요~

 

벤자민은 이제사 학교에 적응모드로 들어갔어요.

새로운 선생님께서 준비물과, 다양한 과제를 주시는통에 하나씩 빠뜨리기 일쑤였는데, 이제는 좀 챙기네요~

 

담주 월요일에 벤자민의 일주일 생활기록한거 올릴께요~

 

주말 잘 보내세요~~

 

 

 

도윤서윤 2013-03-22 09:48:05
빙고~~ 아빠들의 그 무심한척 아닌척 하면서 사무실에서 하는 이야기의 90% 이상이 아이들 이야기고 자랑질이라는 이야기를 회사 동료에게서 전해들었을때 저 정말 빵터졌었네요...
eveya 2013-03-22 18:19:28
벤자민 학교 적응모드 돌입 축하해요~
새로운 선생님과 적응하는거 은근 어려운가봐여 주얼이도 한주 고생하더니 이제는 선생님이 원하는 바를 잘 알아서 준비 하네요. ^^
월요일날 대문 기대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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