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 시대를 풍미했던 과학책이었지요. 위에 영어판 소개하다 한글판 소개했던 기억이 나서 사진 올려봅니다. 정말 재밌어서, 정말 흥미진진해서 손에 잡으면 놓을 수 없는 책들~ 한 때 너무 잘 나가서 3권 한 셋트로 판매하던 시절도 있던 책들입니다. 펼쳐서 읽어보기 전에는 진가를 알 수 없는 그런 책들입니다. 데이비드 보더니스의 5권을 다 함께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영어책은 제가 샀을 당시에도 일부책은 아마존에서만 살 수 있었는 데, 지금은 5권 모두 국내에서는 영어판을 구할 수 없나 봅니다. 한글책으로 읽어도 충분히 가치가 높은 책들이라 한글책 표지 올려봅니다. 보통 이야기 속에 과학 지식을 넣을 때는 어느 정도는 재미를 가장해 책을 쓰는 데, 이 책은 그냥 재밌네 하면서 읽다 보면 지식이 마구마구 머리속으로 빛의 속도로 들어온답니다. 마구마구 읽히고 싶은 생각이 드시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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