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벳님이 바쁘신가 봅니다
숙제 제출하러 왔다가 문이 안열렸기에 성격 급한 부산 아지메가 그냥
요렇게 급하게 문 대신 열어봅니다

어서들 들어오이소
아~들 숙제한거 한번 찰칵 찍어다가 컴에 꼽고 클릭 클릭
이렇게 예쁜 아~~들이
외운다고 얼메나 수고했겠으예
서로서로 모르는 척 내꺼 올리고 후~딱 나가지말고예
남의 아~꺼도 내 아 ~맨키로 소중하게 봐주시고 댓글도 주렁주렁 달아주며넌
마~~쑥쑥이 정으로 넘쳐나겠지예~~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이소~~~~~~
싸랑합니데이~~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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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judy 































[SQR5기] Day 12 어서 들어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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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번 초4 Danny
계속 저희 아들이 아프네요...ㅠㅠ
감기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오늘 겨우 쓰기를 한 장만했어요..
전에 했던거라.. 그냥 쓰기 한 장만 해도 좋다고 했더니..
입가에 미소가....
넘 늦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