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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초1 토깽이의 하루하루..

글쓴이 꽁이

등록일 2013-05-08 11:15

조회수 4,218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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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초등학생이 된 소의~

확실히 초등학생이 되니 몸도 생각도 부쩍 커서, 이젠 어릴 때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어요..

가끔 저를 욱하게 하는 행동도 하고,

쉬도 때도 없이 물건을 잃어버리고 오는 덜렁거림으로 혼도 많이 나지요.

 

입학한 지 2주만에 학교에다 가방을 두고 오고, 그 사실을 저녁에 알아,

저녁에 가방 찾아 학교를 뒤진 적도 있고,

우산은 벌써 2개째 잃어버리고,

신발주머니와 필통을 두고 오는 날이 다반사이고,

가끔 등교할 때 가방을 두고 몸만 나가기도 하지요..ㅡ.ㅡ

 

방과 후에 월요일은 방송댄스, 화,목요일은 발레, 금요일은 도예를 배우고 돌봄교실에서 체육도 하고,

만들기도 하고, 피아노 학원 갔다가 집에 오면 6시.

 

공부하는 시간은 거의 없는데, 왜, 맨날 놀 시간이 부족하다는건지..

다른 친구들처럼 방과 후로 영어나 수학을 하는 것도 아니고, 학원을 가는 것도 아닌데..

 

노는 게 제일 좋다는 토깽양..

 

마냥 놀게 할 수는 없어서, 박사님께서 열어주신 공부방 dinofours에 참여하기로 했다니까,

알았다네요..^^

 

그래도 어제는 엄마가 집에 오기 전에 책 읽고 독서록도 써놓고,

센텐스 퍼즐도 해 놓고, 유아수학도 풀어두고,

제가 집에 들어오니, 엄마 나 할 거 다 했어~

이제부터 논다.............................커억..ㅡ.ㅡ

 

친구들과 놀고 싶은데 시간이 안 되니 혼자 그림 그리고, 방송댄스 시간에 배운 춤도 추고,

만들기도 하고, 빈둥거리기도 하고..그러면서 노네요..

다행히 같은 동에 같은 반 친구가 있어서, 가끔 친구집에 올라가서 놀고, 저녁도 먹고 온답니다.

좋은 이웃이 계셔서 참 행복해요..^^

 

요 토깽이가 그래도 사교성이 참 좋아서 친구들에게 인기 만점입니다.

 

 

 

어린이날 기념으로 표창장을 받아왔는데, 반에서 비밀투표로 5명을 뽑아서 상을 하나씩 주셨네요.

토깽이가 받은 상은 자기주도학습가꾸기상...음..

자기주도적으로 잘 놀긴하는데...ㅋㅋ

 

 

 

피아노 학원에서 이번 달에 온 통신문..

지난 1년간 항상 매우우수, 우수에 하트가 있었는데, 요즘은 좀 어렵다고 투정부리더니,

보통에도 하트가 2개가 있더군요..

음..그런데, 선생님 의견란에, 문구를 보고 한참을 웃었답니다.

꾀가 난 것도 사실이고, 약간 슬럼프가 온 것도 사실인데...학원에서도 인기만점이라니...^^;;

게다가 소의랑 친해지고 싶다고 밤마다 낙서하는 친구라...ㅋㅋ

 

이런 점도 우리 소의의 큰 장점이라면 장점일 수도 있겠지요?? ^^

 

암튼..

초등학교 입학하고 2달,

이제 저도 소의도 조금씩 적응이 되어가네요..^^

 

앞으로는 또 어떤 일들로 저를 웃게 할 지...

음.....어떤 일로 제 속을 태울지..

기대가 되네요..^^

 

============================================================================

초게맘님들~

오랜만에 아가 사진 보시라고...^^

둘째 소식도 전합니다..^^

 

 

 

아~내가 제일 뚱뚱하다~~어쩌지..ㅡ.ㅡ

 

=========================================================================

 

2.48kg으로 태어나서 태어난 지 이틀 후에는 2.1kg까지 살이 빠졌던 둘째 다람이..

집 근처 스튜디오에서 무료로 50일 촬영해준다고 계속 전화와서

뒤늦게 찍고 왔었지요..

생후 68일째 되는 날 찍어서 늦게 찍기도 했지만..

스튜디오 사람들이 다들 100일 사진 찍는 아가처럼 건장하다며 놀라워했던..

ㅋㅋㅋ

 

이제 태어난 지 100일이 된 둘째..

앞으로도 무럭무럭 자라길~~

 

 

 

동생을 너무 예뻐라하는 언니와 함께..^^

저 사진찍고 오줌을 얼마나 많이 쌌는지 기저기 밖으로 새어나와,

이불을 적셨다는..^^;;

 

 

 

 

100일 사진 아니예요..

명칭은 50일 사진이랍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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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리 2013-05-13 08:34 

푸하하하하하 100일사진이 맞구만`~~

아유... 50일짜리 다람이가 어찌나  통통한지...

내가 제일 뚱뚱하다는 꽁이님의 글에 완전 뒤로 넘어가 버렸어요.

소의가 인기가 정말 많구나!!! 사교성도 높고 사회성도 좋고...

전 그런 친구들이 가장 부러워요.
그건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 사람들을 대하는데 자신있게 대한다는 뜻이잔아요.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여유있는 아이란 증거이니.... 하진이도 우리 소의처럼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다람아~~ 글고 그 젖살은 나중에 되면 다 빠지니 설마 지금부터 다욧을 하진 않겄지? ㅋㅋㅋ

아우 아기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것 같아요~~

예남매맘 2013-05-09 18:15 

ㅋㅋ 소의 이야기를 먼저쓰고싶은데,

다람이가 너무 귀여워서.ㅎㅎ

카스에서 많이 보았지만, 너무 사랑스러운 아가에요.ㅎㅎ

 

소의는 딱 맏딸 느낌이나요.

우리예인이는  그런 느낌은 안나요~ㅋㅋㅋ

그냥 착하고 여리기만.ㅎㅎ

 

소의 학교생활 잘하고 인기도 좋네요.. 넘 기특해요.. 상장까지 받구..

 

입학전엔 학교가는걸 걱정했는데, 이젠 학교다니면서..

그런 걱정은 없지만..

뭔가 딱 해야할건 안하고, 매일 그냥 지나가는것같아서..

좀 그래요.ㅎㅎ

 

하는것도 없이 시간만 가는 느낌.. --;

 

좀 있으면 퇴근이라.. 집에갈 생각만 하고 있어요. 크크.

좋은저녁 되세요.

 

근데, 다람이 너무 귀여워요.ㅎㅎㅎㅎ

 

우성마뮈 2013-05-09 18:03 
학교 잘 적응하는것 만큼 좋은일은 없을거에요..성격도 좋고 넘 행복하시겠어요..흐뭇하게 읽고 가네요
개구쟁이맘 2013-05-09 12:14 

다람이 사진보고 순간 아들이었던가 하고 헷갈렸네. ^^

아이고. 50일된 아가가 어찌 이리 튼실한가?

엄마 젖이 참젖인가보네!

오랫만에 보는 우리 소의도 여전히 이쁘고

성격좋고 주변에서 칭찬이 자자하다니 흐믓하다.

(며느리감 잘 크고 있구먼~ ㅎㅎ)

동생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 더욱 기쁘네~

그간 아기 낳고 키우냐 고생 많았어.

슬슬 회사 복귀도 해야하지 않나?

힘들기도 하겠지만 요 이쁜이들 덕분에 행복할것 같아.

난 하나도 낳지 못한 딸을 둘이나 낳다니 부러우이~

 

꽁이 2013-05-09 13:09:38
언니언니~~^^*
다람이 튼실한 아들같죠? ㅋㅋ
토깽이도 어릴 때 어디가면 장군감이라고 그랬어요....ㅡ,ㅡ
엄마 젖은...
두 시간 유축해도 40cc가 될까말까 하는 바람에 얼마 먹지도 못했어요..
순전히 분유로 컸답니다..으흐흐..
그래도 저 정도가 소의 때보다 많이 나온 편에 속해요..ㅠㅠ
젖몸살도 없었으니, 에고고..ㅡ.ㅡ

저..얼마 전에 회사 복직했어요..^^;;
복직하고 아주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지난 주와 이번 주는 일본 골든위크 주라 좀 여유가 있어요..^^

언냐는 제가 하나도 낳지 못한 듬직한 아들이 둘이잖아요...^^
저도 언냐가 부러워요...^^

제 능력으론 아들을 잘 키울 수 없을 것 같은데..
그래서 딸만 둘 주셨나봐요..^^

언니도 잘 지내고 계시죠?? 다들 넘 궁금해요~
eveya 2013-05-09 09:43 

둘째 얼마나 이쁘실까. 이런 사진 보면 정말 큼맘 먹고 셋째를 낳고 싶은 맘이..ㅋㅋ

토깽양의 표창장도 많이 많이 축하해요~

아이들 이맘때는 성격 좋고 잘 놀면 100점이어요. 조금 실수하는건 엄마가 옆에서 도와주면 금방 좋아져요.

동생도 이뻐하는 토깽양 너무 착하고 사랑스럽네요 ^^

꽁이 2013-05-09 12:57:33
eveya님~
둘째가 낳고 보니 참 이쁘긴 하더라구요...^^~
내리사랑이라는 말이 왜 있는지 알게 되었답니다...^^*
토깽양의 덜렁거림과 허당기질은...
더 심해지지만 않는다면 나름 매력도 될 것 같은데...
가끔 제가 속이 터지더라구요..ㅡ.ㅡ
eveya님이 셋째 낳으시면...저도 엄청 이뻐해줄게요...^^*
벨벳 2013-05-09 07:55 

ㄱㄱ ㅑ~~~~~~~이뽀랑~!!!!!!!!!!!

우리 토깽이 많이 컸네~~~~^^*

동생의 저 포동포동한 볼이랑 팔이랑 으앙~@@@깨물어주고시포랑~!!

사진만 봐도 아가냄새가 퐁퐁 나는것 같으이~~~~~

글고 아가한테 살쪘다고 하믄 안댜~~~Anna는 조만할때에 팔이 미쉐린이였다우~

일명 비엔나소시지~ㅋㅋㅋㅋ

토깽이 친구도 잘 사귀고 학교도 잘 다니고 이렇게 상도 받아오고~ 기특해랑~!!!!!!

하긴,,,난 꽁이님이 더 기특하구먼~

아가가 아가를 둘이나 낳다니~~~~^^*(음핫핫핫)

토깽이 학교다니는것 챙기랴 아가 보랴 직장다니랴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겠지만

건강 꼭 챙기시고~~!!!!!!!!!!

난 꽁이님 마니마니마니 보고싶지만 잘 참고 있을께~^^*

 

꽁이 2013-05-09 12:54:07
벨벳님~~^^*
소의도 엄청 쪘었는데, 소의보다 더 찌고 있어요..이히히
Anna의 비엔나소시지는 상상이 잘 안 되네요..안 믿겨요..^^;;
저도 아직 제가 두 딸의 엄마라는 사실이 아직 실감이 안 되고 있어요..ㅡ.ㅡ
둘을 어떻게 키우나 걱정이었는데,
뭐 그럭저럭 키우고 있어요..이히히..
저도 벨벳님 마이마이 보고 싶어요~~~~
언제쯤 만날 수 있을지..잉~~
홍박샘 2013-05-08 17:05 

아이고 난 몰라, 몰라.... 저 딸내미 모양이 왜 저러냐 흐흐흐

언니하고 딴 판이여, 소의도 어려서 저랬다가 고렇게 이쁘게 된겨?

토깽이 50일 사진하고 비교해봐 같은가.

아따 승질있나배. 왜 저리 인상을 팍팍 쓰냐. 흐흐흐

세상에 저렇게 몽실거리고도 이쁠 수 있는 신비는 어디서 오는 걸까?

당분간 저 리본 꼭 붙이고 댕겨라, 다람아. ㅎㅎㅎ  (느그 엄마 삐질라)

꽁이 2013-05-08 17:34:25
ㅋㅋㅋ 살 엄청 쪘지요?? 으흐흐..
지금은 더 쪘어요..ㅡ.ㅡ 그래서 사진발이 더 안 받아요..ㅋㅋ
눕혀놓고 사진찍으면 완전 못난이 호빵맨 같다는..ㅋㅋㅋㅋ
그런 사진만 올려놓는다고 다들 저보고 엄마가 안티라는 둥..
근데, 그런 사진 밖에 없어요..하도 살이 쪄서..ㅡ.,ㅡ

소의 때도 요랬어요..ㅋㅋㅋ
다들 소의가 커갈수록 이뻐진다고 했는데~
둘째도 그럴거라고 굳게 믿고 있슴돠..ㅋㅋ
토깽이도 어릴 때 어디 데리고 다니면 장군감이라고 그랬어요..ㅡ.,ㅡ
토깽이는 50일 사진 안 찍었는데, 스튜디오가 멀고 귀찮아서..
근데, 토깽이 100일 사진과, 다람이 50일 사진이 꼭 닮았어요..
저희 시어머니 구분을 못 하셨어요..ㅋㅋㅋ
결론은 토깽이도 어릴 때 한 덩치했는데, 다람이는 두 덩치는 할 것 같아요..

음....근데, 토깽이는 왜 지금 작은걸까요....ㅠㅠ
홍박샘 2013-05-08 18:33:19
다람이 미모 놀리느라 소의 상 받은 칭찬을 안 했네.

소의야, 굉장하다, 인기상 받았네.
난 인기상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거라고 생각해.
친구들이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건 네가 아주 좋은 애라는 뜻이잖아.
요즘 소의는 동생도 잘 돌봐주고 엄마도 도와주는 착하고 예쁜 공주님이지?
그러면 홍박사님도 소의한테 인기상 줘야겠네 ^^
로빙화 2013-05-08 15:19 

아직 목을 못가누니 저런 자세로 찍었나봐요.

아저씨가 센스있으시네요.

다람이 표정에서 보스의 포스가 느껴져요. ㅋㅋ

소의소식도 반가워요.

친구들에게 받는 인기상이 정말 기분 좋은 상인데

소의는 꽁이님 닮아서 붙임성이 좋은가봐요.^^

그나저나 딸 둘이면 꽁이님 금메달이요. 부러운데요.

얼마전 새벽 부엌에서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림이가 일요일아침밥을 지가 차린다고 딸그락대고 있더라구요.

일찍 몰래 깨려고 알람맞춘 핸드폰을 귀에 깔고 잤다네요.

오늘은 어버이날이라고 핫케잌가루와 초콜릿로 케익 만들어 놓는다네요.

재료는 어제 엄마보고 사오라고 시켜놓고 ㅋㅋ

그래도 오늘 귀가시간이 기다려져요.

딸키우면 아기자기한 재미는 있어요.

꽁이님은 예쁜 딸래미가 둘. 완전 복받으셨어요.^^

꽁이 2013-05-08 16:05:08
다람이가 좀 보스포스가 나요..ㅋㅋ
엄마 아빠를 위해서 림이가 아침밥을 차릴 생각을 하고..
정말 너무 예뻐요..^^
오늘은 얼마나 예쁜 케잌을 만들어놓을지..제가 다 기대가 되네요..
아직도 제 기억엔...
4살 때이던가, 재롱잔치 때 졸고 있던 림이 모습과,
영어마을 스토리텔링 시간에 대자로 누워있던 6살 림이 모습이 선한데 말이죠...^^
봉봉 2013-05-08 14:48 

꺄아!!  느므 귀여워요~

탱글 탱글 ~ 너무 만지고 싶어요~♡ 올매나 이쁠까요~

꽁이 2013-05-08 15:58:08
봉봉님~방가방가~~^^*
봉봉님도 얼렁 결혼하셔서 이쁜 아가들 낳으세요~~^^
유니은이맘 2013-05-08 14:05 

소의가 인기가 좋군요~ 좋으시겠어요^^

윤이도 유치원땐 인기가 많아 두루두루 잘지냈는데

성격이 소극적인 편이라 입학후엔 아직 진가를 발휘못하고 있나봐요~

처음 친구사귐에 있어서는 더디니...^^

 

소의 이야기 보면서 윤이랑 너무 비슷해서 웃으며 읽었어요

윤이도 맨날 놀시간이 왜이리 없냐며 하루가 왜이리 짧냐고 해는 왜이리 빨리 져무냐고 난리랍니다 ㅋ

윤이도 예체능만 할뿐 공부는 저랑하는 엄마표 영어가 다인데 말이죠 ㅋㅋㅋ

 

둘째가 다람이군요^^

작게 태어나도 건강하게 튼튼히 크고있으니 얼마나 이쁜가요?

너무 사랑스럽고 이쁩니다^^

제가 이 댓글쓴걸 신랑이 알면 셋째 갖자고 조를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신랑한텐 비밀!  쉿~^^

꽁이 2013-05-08 14:22:50
둘째 태명이 윤의였어요...이름도 그렇게 짓고 싶었는데, 한자가 맞는 게 없어서..^^*
꼭 다람쥐처럼 생겼다고 애칭이 다람이예요..

윤이도 조만간 진가를 발휘할 것 같아요..
소의도 소극적이긴한데, 친구 사귀는 데에는 적극적이더라구요..참..신기해요..
소의처럼 놀 시간없다는 윤이..
윤이랑 소의랑 만나서 놀게 하면 밤새놀지도 모르겠네요..ㅋㅋㅋ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둘째가 더 이쁘게 느껴지긴 하더라구요..
신랑은 소의 하나만 있을 땐, 소의만 잘 키우고 싶다더니,
막상 둘째가 태어나니, 애들 셋, 넷 낳는 사람들 마음이 이해가 된다네요..
너무 이쁘다며..ㅋㅋㅋ

우리 신랑도 못 조르게 해야지...ㅡ.ㅡ
원영사랑 2013-05-08 13:01 
고개만 못 가눌뿐...백일 포스 맞는데요~!!^^
의젓하고 얌전해보이는 소의도 덜렁대는 면이
있다니~인간적으로 보이고 좋아요~
너무 완벽해도 매력이 없는 법 아니겠어요?ㅋㅋ

친구에게 인기 만점이라니 제일 부러운 부분입니다~!!
꽁이 2013-05-08 14:18:57
50일부터 벌써 100일포스예요..
100일 사진은 더 늦게 찍을까봐여...이 때 찍은 사진과 별반 다르지 않을 듯 해서..ㅡ.ㅡ
토깽이는.....
야무지면서도 잘 덜렁대는...참..재미있는 아이예요..ㅋㅋ
담임쌤도 소의가 허당기질을 잘 파악하고 계시더라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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