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ry 이야기 계속됩니다.
자라면서 아이들이 상상 속의 존재를 두기 마련인데
그런 아이들의 세계를 잘 그려놓았네요.
질문이 어렵게 여겨지면 책을 보고 써도 되고, 그 문제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문제 자체를 이해하는 것 만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그러한 질문을 다음 책 읽을 때 스스로 던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답을 잘 쓰느냐, 못 쓰느냐가 아니라 '이런 질문이 나올 수 있구나, '
에 초점을 둔다면 못 본 시험도 의미가 있는 겁니다.
아직 이해가 되지 않을 선문답 같은 말이지요?
오답노트란 학습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그 때 문제를 잘 분석해 그 문제를 묻는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지,
틀린 답을 지우고 바른 답을 쓰는 행위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오늘 워크싯의 문제는 책을 읽으며 스스로 해야 하는,
즉 생각하면서 읽으면 좋을 질문들입니다.
질문 자체를 이해한 것에 의의를 두셔도 됩니다.
30번까지 마치고 나면 자료실의 웍싯 내리겠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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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91 





An I can Read #29 -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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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김유승 / 유승이는 지난주까지 하다가 자유롭게 쓰기나오니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힘들어 하더라구요 / 그래서 아직 이것도 힘들구나싶어 잠시 멈춰놓고 ORT 2단계 노트에 쓰기를 하고 있어요 / 유승이가 ICR 못하게되면서 박사님께 말씀드려야하는 거 아니냐고 묻더라구요 / 엄마가 숙제 검사받는다고 열심히 해오던게 있어서 못하는게 어린마음에도 신경이 쓰였나보더라구요 쓰기가 완전초보라 이야기 만들어 쓰기는 무리였나 싶더라구요 / 누나가 자연스럽게 넘어가서 유승이도 그러겠지 내심 기대했는데 아직은... 다음주부터 하신다는 Dinofours 신청했는데 유승이가 기대하고 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