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대문 엽니다 ㅋㅋ
지금 시간이 별로 없어서...
길게 얘기할 수가 없어 아쉬워요~~
컴에서 사진 뒤져 최근사진 올립니다^^
어젯밤 상자속에 들어가서 ICR웍싯하고있는 벤자민 동생 엘리~

벤자민의 아이표
이번주는 행사가 많아서.. 책읽기가 소홀했네요~
게다가 단원평가가 몇개있었어요.

엘리의 아이표.
그래도 엘리는 착실하게 평소대로 생활한것같아요.

지난 어린이날 고창에 놀러갔다가
아로니아를 기념식수로 비닐하우스앞에 심은후 찰칵~
저희가족입니다^^
담번엔 제가 잘 나온 사진으루다가 올려야겠음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담주 대문은 누가 열~~~까~~~요?
먼저 지원하시면 알!흠!다울듯~~
저 이제 일하러 갑니데이~~~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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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1,2학년 아이표방] 누구나 참여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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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디올님 맞으세요?
맏딸이라해도 믿겠어요. 흐미... ^^
넘 알흠다우시네요. ^^
오늘 금욜이고, 곧 퇴근이라 엉덩이가 의자에 붙어있질 않아요.ㅎㅎ
금요일은 너무 즐겁습니다. 크크
왜 저희는 매일 한두권 보고 잠드는 그런 상황이 계속 되는지..
곰곰이 생각해봐야겠어요. 흑.
저희는 숙제가 화,목있고, 받아쓰기도 일주일에 두번 보더라구요.
집에서 제가 받아쓰기도 하고...
그래서 시간이 없는지.
반성 모드에요.
참 멋지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