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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방] 누구나 참여가능해요~~

글쓴이 디올

등록일 2013-05-10 09:30

조회수 2,116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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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대문 엽니다 ㅋㅋ

 

지금 시간이 별로 없어서...

길게 얘기할 수가 없어 아쉬워요~~

 

컴에서 사진 뒤져 최근사진 올립니다^^

어젯밤 상자속에 들어가서 ICR웍싯하고있는 벤자민 동생 엘리~

 

 

 

벤자민의 아이표

이번주는 행사가 많아서.. 책읽기가 소홀했네요~

게다가 단원평가가 몇개있었어요.

 

 

엘리의 아이표.

그래도 엘리는 착실하게 평소대로 생활한것같아요.

 

지난 어린이날 고창에 놀러갔다가

아로니아를 기념식수로 비닐하우스앞에 심은후 찰칵~

저희가족입니다^^

담번엔 제가 잘 나온 사진으루다가 올려야겠음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담주 대문은 누가 열~~~까~~~요?

먼저 지원하시면 알!흠!다울듯~~

 

저 이제 일하러 갑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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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남매맘 2013-05-10 18:32 

정말 디올님 맞으세요?

맏딸이라해도 믿겠어요. 흐미... ^^

넘 알흠다우시네요. ^^

오늘 금욜이고, 곧 퇴근이라 엉덩이가 의자에 붙어있질 않아요.ㅎㅎ

금요일은 너무 즐겁습니다. 크크

 

왜 저희는 매일 한두권 보고 잠드는 그런 상황이 계속 되는지.. 

곰곰이 생각해봐야겠어요. 흑.

저희는 숙제가 화,목있고, 받아쓰기도 일주일에 두번 보더라구요.

집에서 제가 받아쓰기도 하고...

그래서 시간이 없는지.

반성 모드에요.

 

참 멋지세용.^^

디올 2013-05-11 15:03:08
요즘처럼 행사가 많은 5월에는 독서하기가 참 어렵네요~~
저희도 너무 바쁘네요^^
벤자민은 이제 얼굴도 시커멓게 타서...슬쩍 촌스럽기까지 ~~;;
맘사랑채영 2013-05-10 13:42 

초1 다이아나

디올님~ 대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일 가실 준비한다고 바쁘셨을텐데...

디올님이 요렇게 생기셨구나~ 모두들 오프라인으로 친하고, 사진 올려도 애들뿐이니 사실 궁금했는데,

감사해요~ 얼굴 가까이서 보고 싶어 클릭해봤는데, 안돼네요.. ^^:: ㅎㅎ

요즘 저흰 어디 나들일 잘 안가서 사진이 없네요. 그리고, 전 사진발이 안좋아 잘 안 찍구요. ㅋㅋ

원판불변인데 괜히 그러나~~ ㅎㅎㅎ

 

이번주는 진짜 행사가 많았네요. 다들 집도 다들 그랬겠죠?

토,일 이틀 연속으로 놀았더니, 다이아나는 좀 힘들었나봐요. 

학교 갔다 피아노 갔다오면 뻗어버리더라구요. 피곤하다는 애 붙잡고 뭘 시키긴 그래서, 이번주는 좀 헐렁하게

보냈네요. 그래도, 약속한 북클럽 숙제는 꼬박 꼬박 하고 있어요. 

수욜은 방과후 미술 수업 운동회땜에 못한거 1시간이나 보충해서 거의 총 3시간이나 해서 뻗구요. ...

이번주는 공부 좀 덜했다 그치? 그랬더니, 오늘 아침엔 일찍 일어나서 지 스스로 연산 문제 풀고 가더라구요. ㅎㅎ

이제 원기 회복이 됐나봐요. ^^ 근데, 토욜 신랑 친구네 가족 일박 하고 간다니, 또 다시 뻗을까 걱정입니다.

요즘 도서관에서 영어책 빌려와서 읽는데, 프로기 시리즈를 넘 재밌어 하더라구요.

프로기 시리즈같은 웃기고 잼난 책있음 소개 좀 부탁드려요~~

딸냄들은 공주 책 좋아한다던데, 저희 동네 도서관에 없어서요. ㅎㅎ 다들 빌려갔나봐~ㅋㅋ

 

디올님은 직장맘이면서도 애들 아이표로 진행 넘 잘해주시고, 부럽고, 대단하십니다.

전 초게와서 진짜 엄마들 한테 많이 배우고 있어요. 열 학원 안부럽다는~~~ ㅋㅋ

모두들 주말 즐겁게 보내시와요~~

디올 2013-05-11 19:43:02
아침에 연산문제도 풀고 학교가다니 다이아나 정말 엄친아군요~~
프로기시리즈 재밌지요?
저희 딸은 공주시리즈도 좋아하는데, 웃기는 책으로는 fly guy도 엄청 좋아했어요.
현재는 공주시리즈에 빠져있는데, 다이아나도 그렇다면 tiara club이나 rainbow magic 추천해요~~

저도 학원 많이 안다니지만 열학원 안부러워요~~
특히나 초등입학전에는 엄마로서 교육에대한 고민이 있었지만,
지금은 나름 소신^^있게 꾸준히 할 수 있어 아이도 지치지 않고 저도 편해서 좋아요~~
채영맘님도 점점 더 굳은 믿음이 생기실거예요~~^^
세아이와 2013-05-10 12:01 

ㅋㅋ 아이표방에는 손님으로 왔어요

디올님 사진보고 넘 반가워서 ^^ 드디어 드디어 디올님과 가족들을 보네요

역시 제가 상상했던 대로 디올님의 단아한 예쁜 모습이 딱 드러맞네요 헤헤

꺄~~아빠가 넘 멋지신데요 든든하시겠어요 ~~~

벤자민과 엘리는 어쩌면 이렇게 똑 소리가 나는 이쁜이 들인지 ~~~ 보고있으면 흐뭇합니다

 

디올 2013-05-11 19:44:32
어머나~~~~~~~~~세아이와님~~!!! 반가워요^^
제가 어머나 이런말하는 스탈은 솔직히 아니지만 ㅎㅎㅎ
절로 어머나가 나오네요^^
제가 사실은 엄청 터프한 뇨자랍니다 ㅎㅎㅎ

아이표방에도 와주시고 감사합니다.
세아이와님이야말로 여러가지로 똑소리나는 분이셔서... 존경스러워요!!!
꽃향유 2013-05-10 11:35 

초1/Alice

 

캬악~~@@ !! 디올님네 가족이닷!!!

엘리는 디올님을 빼다 박았네요 ^^ 벤자민은 아빠를 닮은 것 같구요^^

이쁘고 날씬하신 디올님이시네요~ 아웅 ㅡ.ㅡ 난 안돼겠다. 절대로 사진 올리지 말아야쥐 ㅎㅎ

바쁘신데 대문도 열어주시고 소중한 가족사진도 올려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해요!

 

벤자민도 똑똑하지만 엘리는 지금 7세로 알고 있는데 챕터북을 읽어서 너무 놀라워요.

비결 좀 공개해 주셔요~~..^^

더군다나 icr을 완주했다고 알고 있어요. 너무너무 잘했다고 칭찬합니다 ㅉㅉㅉ

디올님은 직장맘이시면서 어찌 이런 위대한 일을 해내시는지.궁금궁금^^

 

앨리스 학습기록 올려요~

앨리스의 학교에서는 단원평가를 아직 보지 않았고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받아쓰기 시험을 보고 있어요.

시험 전날 받아쓰기 할 내용들 두 번 쓰는 것 숙제로 있구요. 별로 숙제가 없어서 그다지 부담은 없어요.

지금까지 6번 치뤘는데 다 100점 맞았구요...^^ 아직 띄어쓰기가 그리 많지 않은 까닭이겠죠.

선생님께서  '지혜주머니'라고 읽은 책과, 저자, 주인공을 적도록 표를 만들어주셨는데 한 장을 다 채우면 스티커를 주시나봐요. 어느 정도까지 채우면 작은 선물을 주신다고 하셨는데...처음엔 무척 열심히 읽은 책들을 적더니

제목을 적는데 왜그리 시간이 오래 걸리는지..ㅜ.ㅜ 에효...이젠 며칠씩 밀려서 적어서 헷갈리고 있네요.

책읽는 것도 처음엔 쌓아놓고 마구 읽어대더니 이것도 시들....앨리스 성격이 좀 그래요 ㅎㅎ

 

저의 바램은 그냥 꾸준히 뭐든지 해줬으면 하는데...불같이 달려들었다가 확~ 식어버리는 그런식이면 엄마표하기 힘들잖아요 ㅡ.ㅡ  

 

아이표방 가족들 주말 잘 보내셔요~!!! ^^

 

 

 

나림재훈맘 2013-05-10 11:51:25
나림이도 잡지책을 하나 구독해주어야 하는데 뭐가 좋을까 고민중이예요. 과학쪽으로 해야하나 생각이 많네요. 독서평설은 이름을 들어보았지만 직접 보지 못해서 궁금하네요. 리틀팍스도 매일 하고 있군요. 저희집은 아직 북클럽 워크지도 헉헉 그렇네요. 즐기면서 해보자고 생각해서 올해는 그것만 집중하려고요. 매일 영어를 꾸준히 접해주시네요. 요즘 저는 너무 들쑥날쑥 해서 반성하게 되네요.
맘사랑채영 2013-05-10 13:47:15
앨리스도 너무너무 잘하고 있네요!
단원평가 아직 안 쳤다니,에구~ 그거 치면 겨우 단원평가인데도 얼매나 신경이 쓰인다구요..
다이아나는 수학만 단원평가 쳤는데, 첫번째는 100점, 두번째는 90점 받았어요. ㅎㅎ
틀린거 문제 푸는데 틀린 이유가 넘 웃겨서... 하나는 자기가 문제를 제대로 안 읽고 기호를 쓰랬는데, 그냥
이름을 썼고, 다른 하나는 선생님이 답을 말해줬는데, 1번이라고 그랬는데 2번이라고 하는줄 알았다네요.
그래서, 니가 못풀어서 가르쳐주신거냐고 물으니, 아니, 돌아다니시며 가르쳐주신다고 ㅋㅋ
어쨌든, 단원평가 쳐고 걱정 안 쳐도 걱정이네요. 그나마 한 과목이라 다행이라생각하고 있어요. ㅋㅋ
디올 2013-05-11 19:48:32
여태까지 받아쓰기 다 100점이었군요~~
은근히 받아쓰기 실수하기 쉬운데, 앨리스 기특합니다!!!
아직 학교에서 단원평가를 보지않고 있다니 조금은 편하시겠어요~
저희는 작년에도 그렇지 않았었어요ㅠㅠ

그리고 저희가족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짐작하시겠지만, 애들사진은 괘안치만... 엄마아빠사진은 왠지모를 부담감이 ㅋㅋ

엘리와 벤자민얘기는 별건 없지만 나중에 기회되면 풀어볼께요~^^
나림재훈맘 2013-05-10 10:43 

초1 나림

디올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주 대문 제가 열께요. 이번달에 아직 안 열어서 열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제가 번쩍 손을 올릴께요.

5/7일은 제 생일이었고 5/8일은 어버이날이라서 생일날은 조촐하게 친정식구와 같이 케잌먹었어요. 다른 식구 생일은 제가 챙기는데 제 생일 챙기는건 왜이리 쑥쓰러운지 전날 저녁에 미역국과 잡채만 만들어놓고 아침에 애들과 같이 아침밥 먹는걸로 끝냈어요. 

오늘까지 나림이 교실까지 등교시켰네요. 많이 나아서 월요일부터 혼자 교실로 갈수 있다고 말하네요. 다음주부터 태권도도 다시 다닐수 있고 이번주말만 잘 보내면 좀 편해질거 같아요.

 

  

 

 

제가 좀 게으름을 피워서 영어책 읽어준게 별로 없네요. 대여했던 전집을 보내고 다른곳에 놔뒀던 동생책을 책꽂이에 꺼내놓으니 혼자 보내요. 아직도 동생책이 편한거 같아요.

꽃향유 2013-05-10 11:40:13
나림이가 빨리 회복이 되어서 너무 다행이네요.
그리고 늦었지만 나림재훈맘님 생일을 너무 축하드려요 ㅉㅉㅉ
저도 제손으로 미역국을 끓이는 건 좀 쑥스러워요^^
다음 주 대문지기 적극적으로 나서 주셔서 감사드려요!
토요일 ..일요일 날씨가 좋다고 하는데 나림이와 재훈이와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맘사랑채영 2013-05-10 13:49:55
나림맘 생일이셨군요, 축하드려요~~ 온 가족이 모여 축하파티 못한게 아쉽지만, 그래도 꼭 챙기세요~ ^^
그리고, 담주 대문지기 해주시니 감사해요 ^^
나림이가 빨리 나아 다행이네요. 지도 넘 힘들었을테고, 엄마도 많이 고생했어요. 주말 동안 좀 쉬세요~~
글고, 나림이처럼 꾸준히 열심히 하는 애가 어딨다고!! 전 항상 나림이네 보면서 반성하고 하는데...
그런 말씀 하심 섭섭해용~~
디올 2013-05-11 19:50:42
나림재훈맘님이 대문지기를 선뜻해주신다니 넘 감사~~
그리고 멋지십니다^^
우리 아름다운 아이표방~~~

저도 제 생일에 상차리면 쑥스러워요 ㅋㅋ

이번주말 잘 보내고, 담주부터 정상생활하는 나림이의 모습 기대해봅니다~
윤성누리맘 2013-05-10 09:50 
울 디올님이 아이표 방 대문 열어주셨네요 ~ 감사해요.
둘째 보내고 부모님 모시고 병원 가는 차 안에서 아이표 대문 생각나서 부랴부랴 들어오니 디올님이 활~짝 열어주셔서 다행이에요.
울집은 진정한 아이표가 되지는 못할 주도적 놀이만 열심히 하고 잇어요. 오늘 저녁에 책도 읽어주고 아이가 며칠동안 잘해주었는지 챙겨 봐야겟어요.
이번주에는 단원평가가 국어 수학 두과목이나 잇엇어요. 받아쓰기도 있어 시험이 많은것이 마음에 걸렸는데 백점 받아들고 신나서 왔네요. 시험을 게임처럼 생각하고 즐거워하니 다행입니다.
주말에는 좀 쉬면서 충전하려구요. 모두 건강이 최고이니 잘 챙겨 드시고 건강 챙기세요~
꽃향유 2013-05-10 11:50:30
윤성누리맘님이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마음도 몸도 분주하실텐데 대문을 여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어요.
윤성누리맘님도 아이들 챙기시랴...부모님 병원 모시고 다니시랴 ..고생이 많으신데 건강 잘 챙기시구요..주말엔 푹~ 쉬셔요!!!
나림재훈맘 2013-05-10 11:54:35
윤성누리맘님 이번주도 가족일 때문에 바쁘시군요. 아이들 챙기시고 부모님도 모시고 병원도 다니시고 엄마표도 진행해야하고 몸도 마음도 많이 분주하시겠어요. 아프시지 마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맘사랑채영 2013-05-10 13:51:44
윤성이 대단한데요. 시험 부담없이 다 백점 맞아버리고~~ 칭찬 마~~~니 해주세요.
울 다이아나는 워낙 덜렁대서리... ㅎㅎ
주말동안 푹 쉬시고 에너지 충전 만땅으로 하세요~~
디올 2013-05-11 19:52:26
윤성누리맘님 바쁘신데도 대문지기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윤성이도 100점~~

우리 아이표방 아이들 너무 다 잘 생활하고 있는것같아 흐뭇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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