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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 자주방] 누구나 함께 해요~♡

글쓴이 벨벳

등록일 2013-05-16 09:58

조회수 3,204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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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날씨가 정말 좋아요~^^*

봄을 제대로 느껴보지도 못하고 바로 여름이 다가온듯 하네요.

 

제가 오늘은 대문만 열어놓고 급히 나가야해요~^^;;;;

날이 갈수록 우리 자주방이 조용~~~해지네요~

 

내일은 석가탄신일이라서 여행 계획하고 있으신 댁도 많은것 같더라구요.

연휴 즐겁게 보내시구요~!!!!

매일매일 행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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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고민 2013-05-16 17:28 

초3샐리

자주방에 자주 들어와야지 하면서 매번 읽기만하고

스쳐지나가는 일이 더 많은것같아요.ㅜ.ㅜ

바쁘기로 치면 벨벳님을 비롯해서 저보다 더 바쁘신 분들이 많이 계실텐데...

 

샐리는 작년에 전학을 와서 아는 친구가 많지 않았어요.

집도 도로옆 상가주택이라 주위에 놀 친구가 없었답니다.

학교 오고 갈때 외로이 혼자 다녀서 걱정도 많이 했는데

3학년 올라오니 쾌활한 성격 덕분인지 정말 친구가 많아졌네요.

선생님도 샐리의 성격을 잘 이해해주시는 분이라 좋구요.

작년에는 나가 놀 곳도 마땅치 않아 혼자 집에서 해 지는 줄 모르고 책만

읽곤했는데 지금은 거의 나가 놀다 저녁7시는 넘어야 들어오네요.

잘 놀아서 보기 좋은데 책읽을 시간 영어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네요.ㅜ.ㅜ

 

황금같은 3일 연휴가 시작됐어요.

무엇을 할까? 생각중인데

다들 무엇을 할 예정이신지요?^^

 

아래사진은 막둥이가 하교길 언니 마중갔다가 함께 오는 길에 찍은 사진이랍니다.

막둥이가 컸을 때 작은 언니가 업어 키웠다고 말해 주해주려고 찍은 인증샷이랍니다.^^

즐거운 연휴 되시길...

아이리스옥 2013-05-16 18:43:47
행복한 고민님...
막둥이가 저희 막둥이랑 비슷해보여요..
저희집 막둥이는 만24개월 딱 채웠어요..

아파트에 많이 살아서 그런지 아이들이 아파트에서 많이 모여놀죠?
저도 아파트 살지만 승현이 절친도 같은단지 옆동사는 친구예요...
샐리가 성격이 활발해서 걱정은 덜 되시겠어요...
승현이는 남자아이지만 숫기없고 내성적이라서 걱정이거든요--;;

제가 열정이 많기보다는 승현이가 흥미없어 하니 요것저것 시켜볼려고
잔머리만 굴리는 거예요...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해가 길어지니 아이들이 7시가 넘어간줄 모르고 놀더라구요..
엄마 너무 밝아서 이렇게 늦은줄 몰랐어요 하고 전에 한번 승현이가 얘기하더라구요.

자주자주 샐리얘기 들려주세요~
씨밀레 2013-05-16 23:03:40
막둥이가 언니 등에 업혀서 완전 해맑게 웃고 있네요
언니가 업어줘서 엄청 좋은가봐요~
전학했는데 적응도 잘하고 친구들도 많아졌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즐거운 연휴보내세요
서연예원맘 2013-05-17 15:41:16
ㅎㅎㅎㅎ
둘이 닮은듯하네요...언닉 쫌 힘들어하는것 같기도...ㅋㅋ
언니는 동생이 크면서 이랬다저랬다는걸 기억하겟지만 동생은 기억못할거예요.
저희집도 로즈가 동생의 자랄는 과정을 알지만 동생은 커가면서 잊어버리겠죠.
자매모습이 보기 좋아요.
친구도 많이 생겨서 재미나게 학교생활을 해서 다행이구요.
연휴 잘보내세요^^
아이리스옥 2013-05-16 16:39 
저도 요즘 프로젝트가 시작되서 하루종일 회의하고
사이트는 아침에 접속해 놓지만 글도 못읽고 쓰지도 못했네요..

많은 분들이 들어오셔서 많은 얘기 나눴으면 좋겠네요..
애들 얘기, 사는 얘기 ㅋㅋㅋ

어제 TV에서 주부우울증에 관련한 내용이 나오더라구요.
승현이가 그걸 보더니 엄마도 우울증있으세요? 하고 묻더라구요...
기분이 쪼~~~금 안좋을 때는 있었지만 우울증은 아니라고 말해줬어요..
엄마들도 힘들고 슬럼프 올때가 있다는걸 이제는 알 나이겠죠???

모두모두 해피한 연휴 되세요^^
행복한고민 2013-05-16 17:39:13
저도 우울증까지는 아니지만 기분이 촥~ 가라앉을 때가 가끔있어요.
몸이 안좋고 생각할게 많을때 그런것같아요.
그런데 엄마기분에 따라 집안 분위가가 왔다갔다하니
최대한 내색안하려고 노력한답니다.
아이들이 크니깐 엄마 마음도 헤아려 줄줄 알고
참 좋은 것같아요 그쵸?^^
아이리스옥님 자주방에서 제가 뵌지 얼마 안되었지만
열정가득하고 참 따뜻한 분인것같아요.
자주뵈어요.^^
씨밀레 2013-05-16 23:02:00
확실히 엄마의 기분에 따라 집안 분위기가 틀려지긴 해요
저도 조금 제 기분에 따라 하는게 있는데 안좋다는걸 알면서도 잘 안되더라구요
요즘은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 부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항상 건강챙기시면서 일하세요~
서연예원맘 2013-05-17 15:44:18
승현이가 물어봐주기도 하네요...살갗네요^^
저도 엄마도 사람이다....해요..
그래서 힘들고 화난다고...
저는 산후울울증이 제일 심했던것 같아요.
거의 울면서 한숨쉬면서 하루하루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
씨밀레 2013-05-16 16:32 

우리 바쁜 벨벳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안그래도 바쁘신데~

바쁘게 문열어주시는 벨벳님 기운나기 위해서 자주방이 북적거려야하는데~

확실히 자주방이 예전같지 않아요

공부방처럼 북적거리면 정말 좋을텐데~

그래도 매일 매일 행복하게~

즐거운 연휴보내세요

행복한고민 2013-05-16 17:41:29
씨밀레님도 아드님과 함께 즐거운 연휴 만끽하시길 바래요.^^
책 좋아하시는 분이여서 책의 나라로 풍덩하실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아이리스옥 2013-05-16 18:35:28
씨밀레님 이방저방에서 더 자주 뵈어요..
열심히 하고 있는 저스틴 이야기도 들려주시구요..
저는 왠지 막 저스틴을 따라해야 할꺼 같아요 ㅋㅋ
이름이 같아서 인가봐요 ~

좋은 시간 보내세요~
서연예원맘 2013-05-17 15:45:21
예전의 멤버들이 어디로 갔을까요...ㅎㅎ
다들 바빠져서 그런가....
저스틴이랑 연휴 잘 보내세요^^
채송이맘 2013-05-16 12:47 

우리는 재량휴업일..날이고

저희는 일해야해서

아침일찍 나들이 다녀왔어요

더운날..추운날을 떠올리면서...푸하하

웃어보아요

씨밀레 2013-05-16 16:29:48
사진만 봐도 더위가 확가시네요
언제 겨울이였나 싶게 봄을 느끼기도 전에 여름이 와버렸네요
즐거운 연휴보내세요
아이리스옥 2013-05-16 16:43:41
으~~~~~추워 소리가 절로 나오겠어요^^
사무실에 에어컨이 켜져있어도 직사광선과 에어컨의 사각지대인 제 자리는 너무너무 더워요 ㅋㅋ
주말에 아이들과 팥빙수 사먹어야겠어요..

엄마랑 나들이 다녀온 아이들이 기분이 좋았겠어요..
좋은주말되세요~
서연예원맘 2013-05-17 15:46:13
더울때 정말 겨울바람이 생각이 나죠...ㅎㅎ
연휴잘보내세요^^
서연예원맘 2013-05-16 10:29 

 

초3 로즈

 

벨벳님 바쁘시네요.

안밖으로 열심히 하시는 벨벳님 멋져요^^

 

저번에 벨벳님이 읽기방에서 소개해준 책을 구입했는데

어제 그책이 왔어요.

영어책을 보니 글씨도 작고 빽빽한 이 책을 Anna 가 읽었다니..

로즈도 이책을 3학인 친구가 읽은거냐고하면서

나도 그친구처럼 일찍 영어공부시켜주지 하면서 말하길래 웃었어요.ㅎㅎ

자극이 되어 분발하기를 바라네요~~ㅋㅋ

로즈는 한글책 오늘 읽으려고 학교에 가져갔네요.

 

여수에 해양레일바이크가 생겼어용

바다를 보면서 달리는 레일바이크~~ 정말 신나고 멋지더라구요.

첨에 무서워했던것은 잊고 또 타고 싶어졌다는..ㅋㅋ

 

 달력을 보니 정말 연휴네요.

계획없는 우리집은 무얼 해야 할지..ㅠㅠ

 

혹시! 나인 보시는 계시나요?

중간부터 보기시작한 나인 정말 재밌네요.

 물론 이진욱이랑 조윤희( 맞나?)너무 잘어울리고 멋지구..

ㅋㅋ

요즘 나인에 빠져서 헤메고 있네요-.-

 

 

씨밀레 2013-05-16 16:30:54
곡성레일바이크는 가봤는데 여수해양레일바이크도 좋아보이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가봐야겠어요
아이들이랑 나들이도 많이 다니고 정말 좋은 부모인거 같아요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거 같아요
이진욱이 로맨스가 필요해인가 거기에 나왔을때 저도 좋더라구요
나인은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즐거운 연휴보내세요
아이리스옥 2013-05-16 16:32:07
바다를 보면서 달리는 레일바이크 너무 시원할꺼 같아요..
여수 놀러가면 한번 타봐야겠어요...

나인 저도 좋아하는데 둘째때문에 결국은 마지막편도 못봤네요...
왜 나인하는 날만 잠도 안자고 놀아달라 하는지--;;
엄마가 빨리 재우고 싶어하는 마음을 읽었나봐요 ㅋㅋ

여수는 여기저기 놀러다닐 곳이 많아서 계획하지않으셔도 그냥 다니시면 좋을꺼 같아요..

신랑후배 결혼식 하나있는거 말고는 계획이 없네요.
결혼식장이 다른 시라서 그 근처에 놀만한데를 찾아봐야겠어요~

즐거운 연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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