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표방 여러분!
지난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앨리스는 토요일엔 도서관에서 열리는 '독서감상문 및 그림그리기'대회에 참가했었고
일요일엔 앨리스의 절친네 집에 가서 하루종일 신나게 놀았답니다.
그런데 성격이 급한 앨리스는 토요일날도 여지없이 빨리 끝내더군요 ㅎㅎ
그림을 그리는 동안 저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있었거든요. 물론 전화기는 진동이었구요.
땀을 뻘뻘 흘리며 도서관에 들어온 앨리스가 전화를 왜이리 안받냐며 상기된 얼굴로 왔더라구요.
대회가 시작하고 40분이 지난 시간이었습니다 ㅡ.ㅡ
자기말로는 그래도 자기가 표현하고 싶은 건 다 표현했다고...쩝 ㅡ.ㅡ;
좀 느긋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주말에 읽은 책들 올려요. 도서관에 반납을 하는 바람에 못 올린 책들이 많네요~

'Who'는 앉은 자리에서 3권을 연달아 다 읽었어요. 무척 좋아하는 책이라서 도서관에서 항상 대출을 합니다.
'책 씻는 날'은 '독서감상문'대회의 선택도서인데 내용이 너무 좋아요. 못 읽은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아! 그리고 혹시 아이들 영어단어를 체계적으로 외우게 하고픈 맘들에게 제가 단어표를 제공해드리고 싶은데요..음...저도 아직 시작은 하지 않았지만 꽤 괜찮거든요. 댓글로 관심여부를 말씀주시면 금요일날 올리겠습니다. 단어를 외우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외운 단어를 사용해서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함께 여기서 일주일에 한번 아이들과 외운 단어들과 만든 문장들을 올리는 것도 나쁠 것 같지는 않은데..그렇게 되면 너무 부담이 되실 수 있으니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이신지도 궁금하구요^^ 아무튼 댓글로~^^
오늘 아침에 저희 집 꽃밭에서 갓 찍은 꽃입니다. 비를 흠뻑 맞아서 큰 고개를 떨구었지만
그 모습이 너무 예뻐서 사진에 담았습니다. 여러분도 향긋한 꽃내음이 느껴지시나요?


다음 주 대문지기님은 신청받아요~!!
이쁘신 아이표방 어머니들 누구나 대문지기가 되실 수 있답니다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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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Dinofours A반 (댓글반)
[1,2학년 아이표방]언제든지 누구나 참여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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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윤이~
너무 띄엄띄엄 들어와서 죄숑해요~~~
5월이 지나면 좀더 부지런히 아이표방에 들어올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갑작스런 감사소식에 ㅠㅠ 일복이 터졌네요 ~
앨리스는 후를 좋아하는군요~
저도 일욜 도서관에서 후를 찾았는데 다 대출중이고 3권 있더라구요~
일단 한권 빌려오긴했는데 학교숙제에 밀려 아직 못읽어봤어요.
즐겁게 봐주면 좋겠는데...^^
앨리스가 그림그리기 대회 나갔군요~ 헌데 40분만에?? ㅋㅋㅋ
앨리스가 그림을 잘 그려서 아닌가요??^^
윤이도 광안리바닷가 축제가 4월 있었는데 그때 그리기대회 참가했었어요~
어제 구청에서 학교로 상장과 함께 마트 상품권을 받아왔더라는.....^^
참가에 의의를 두었는데 상장까지 받아와서 놀랬네요 ㅋㅋㅋ
전 무슨 그림 그렸는지도 못봤는데 말이죠 ㅋ 구청에 걸렸다는데 가서 사진찍어와야겠슴돠~
한글책도 많이 읽는 앨리스네요~
저흰 반성좀 해야하는데 ㅋㅋㅋㅋ
꽃사진 참 기분좋으네요~~~
꽃향유님네 마당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