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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반 사진 61~124번

글쓴이 DF Team

등록일 2013-05-29 08:32

조회수 4,485

댓글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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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chool 파하는 시간에 Danielle 엄마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시간에 맞춰오지 못하는 모양인데 학교에 전화조차 없군요.

여기서 잠시 저의 생각이 샜습니다. ㅋㅋ

휴대전화가 대중화 되기 전에 쓰여진 작품인 듯합니다.

저작권이 1997년 이면 막 개인용 휴대전화가 보급되기 시작할 무렵이고,

작가가 신 전자기기를 좋아하는 분이 아니라면 사용하지 않을 때이겠지요.

 

또 하나, 통학 차량이 운행되지 않는 preschool의 모습이 나옵니다.

보통 school age가 만5세인데 이 때 Kindergarten이라는 학년으로 공립교육이 시작됩니다.

따라서 만4세의 preschool은 사교육입니다. 교육이라기 보다는 탁아의 개념이고,

이런 경우 부모, 베이비 시터가 통학을 담당하는 게 보통 미국의 생활이랍니다.

 

책 내용으로 돌아와, 불안하고 슬픈 Danielle을 위해 선생님은 이런저런 놀이를 시켜보다

함께 교실도 치울 겸 청소놀이를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주인공 꼬마가 느꼈을 기분을 자꾸 상상하게 해보세요.

위대한 작품은 공감이 되는 감정을 잘 묘사합니다.

 

61~124번을 C반으로 합니다. 이제부터 꼭 참여할 분만 하므로 서로 댓글 달면서 친해지세요.

공부방 1게 3댓 원칙: 보고 댓글 하나 달고, 자기 글 아래 3개에 반응 댓글 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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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고민 2013-06-02 10:19 

113번 샐리

다사다난했던? 한주가 지나갔네요.

주초에는 샐리동생이 수족구여서 간호한다고 쓩지나가고

나을 만하니 아버님이 또 많이 편찮으셔서 병원 뛰어다닌다고 지나가고

그래서 이제야 맘잡고 웍싯 올릴수 있게 되었네요.

늦게 들렸더니 박사님 불호령이 떨어져 있네요.

아무리 바빠도 제시간에 들려야겠어요.*^^*

샐리는 처음부분은 좀 쉽게 나갈수 있는지 화요일에 한번듣고 한번 읽고

웍싯 7장을 하고

금욜에 한번듣고 한번 따라 읽고 나머지 3장을 진행하고 있어요.

3학년이기도 하고 BB랑 ICR진행하고 난 다음이라 혼자 계획을 세워 잘 해나가고 있어요.

간혹 모르는게 있으면 같이 하구요.

알록달록한 공룡그림이 예쁜지 이책은 4살 막둥이도 좋아서 끼고 다니는 책이 되었네요.

juliamom 2013-05-31 07:31 

97번 줄리아

 

저는 수요일에 5장, 금요일에 5장 이렇게 하기로 계획을 세웠어요.

그런데 수요일은 너무너무 힘들게 진행했어요.

5장을 장장 2시간동안..... 5살 동생이 몇달전까지만 해도 누나 공부할땐 얌전히 앉아 그림그리고 있었는데 이젠 소리지르고 뛰어다니고 무언가를 해달라고 계속 요구를 하네요.

줄리아랑 저랑 둘만 있는 시간 만들고 싶은데 그건 불가능하고...

안 그래도 집중력이 짧은 줄리아인데..정말 고민스럽네요.

그래서 다들 학원을 보내는건가 하고 생각해 보았어요.

그래도 줄리아는 저랑 공부하는게 좋다고 하니, 좋은 방법을 연구해봐야겠어요.

팁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행복한고민 2013-06-02 10:27:54
5살 동생 단도리 하랴 줄리아 공부 봐주랴 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그것도 2시간이나걸렸어니 엄마 진이 다 빠졌을 듯..
Kizclub.com에 가면 어린아이들이 할수 있는 웍싯을 무료로 프린트할수 있답니다.
누나 공부할때 동생도 옆에 앉혀 놓고 같이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그리고 제가 막둥이 떼어 놓는 방법
언니들 공부하기 전까지 놀아주다가 재미있는 만화를 보여주면서 30분 정도 떼어놓는답니다.
(영어로 된 DVD도 틀어줄때도 있고 원하는 애니 틀어줄때도 있구요)
그사이 저는 집중적으로 큰아이 공부봐주구요.
아이들 엄마표로 기르려면 수퍼맘이 되어야 할듯해요^^
super mom77 2013-05-30 21:18 

 

124번 조예솔 딸이 즐겁고 행복하게 영어를 하기를 기도하며, 처음 시작문을 엽니다. 오늘 처음하는 거라 조금은 우왕좌왕했답니다~~ ^^ 책 한 번 읽었고, 웍싯 4장 풀었는데, 이해하지 못하는 문장은 설명해 주었어요. 우리 끝까지 화이팅하자구요!!
juliamom 2013-05-31 07:33:20
네. 홧팅입니다. 점점 느는 모습이 보일거란 기대와 믿음이 우리의 힘이겠지요.^^
행복한고민 2013-06-02 10:31:56
예솔이 엄마랑 재미있게 또 열심히 dionfours 공부했나보군요.
한주한주 지나면 공부하는 스케줄 윤곽이 세워지더군요.
그럼 그대로 진행하다가 혹시 행사가 있거나하면 미리한다던지 약간 미룬다던지
수정하면 되더군요.
습관잡기가 중요한데 이제 첫발 내딪였으니 조금씩 적응하리라 기대해요.^^
절취메모 2013-05-30 18:59 

 

116번 /alicia 예원 8세 매일 아침저녁으로 한번씩 크게 읽히고요 워크지는 5장씩 목 금에 나눠하는데 쓰기가 처음 하는거라 뒤에 다섯장은 좀 오래걸려요. 발음은정말 달라지고 있구요. 자신감도 조금 붙는것 같아요. 오늘 미국에서 1년 있다가 온 아이발음 들어 봤는데 저희딸과 비슷 하더라구요. ㅋㅋ
super mom77 2013-05-30 23:38:29
저희딸도 8살이예요.. 미국에서 1년 있다가 온 아이와 비슷한 발음이라뉘.. 정말 부러워요!! 저희 딸은 완젼 한국식 발음.. 저희 딸에겐 하루 2번 읽히는건 무리인 것 같고, 하루 한 번씩이라도 열심히 읽히려구요~~ ^^ 멋진 발음으로 읽게 되는 날까지 화이팅해보렵니다!!
juliamom 2013-05-31 07:34:12
아침에 읽게 하려면 일찍 일어나겠군요. 습관도 잘 잡히겠어요.
채송이맘 2013-05-30 14:21 

119번

저도 3권 진해중

사진까지는 못올리고있어요

 

보는것만으로도.ㅣ좋ㅇㅇ

 

C반 화이팅

뒷심이 더 강하다는것을 보여줍시다..

으샤으샤

 

미야91 2013-05-30 10:02 

 

75번 유승, 윤지 / 이제 3권째여서인지 좀 적응이 된 것 같아요 처음엔 어떻게 푸는 건지 몰라 모두 물어보고 하더니 이제는 물어보는 횟수가 많이 줄었어요 어제는 쉬운 부분만 찾아서하는 요령피우기까지 터득한 아들입니다 ^^
yuni94 2013-05-30 10:05:11
오~ 잘 했어요~~
3권째 되니까 저희 집도 좀 적응이 된 것 같아요~~ 그래도 아직 갈 길이 멀어요~~
유승, 윤지 홧팅~~
해피트리02 2013-05-30 10:05:55
ㅋㅋ 골라서 하는 재미??
울 집은 아직도 제가 문제를 다 읽어 준답니다.
좀 적응이 되면 나아지겠죠..
유승, 윤지 남매가 하나봐요? 기특해라~~~
꽃향유 2013-05-30 11:08:36
미야님! 반갑습니다^^
3권째에 적응했으니 이후로는 쭉쭉 잘하겠는데요 ^^
남매가 함께 한다니 서로 자극이 되어서 더욱 열심히 하겠네요.
화이팅!!!
puhaha 2013-05-30 20:38:27
그죠...?
엄마도 아이도 자신만의 스탈을 어느정도 찾아가는 것 같아요.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면 이런 보람 느낄수 없었겠다 생각하니
매사에 무슨일이든 용기 내어보아야 겠다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교육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보여주는 것이라는 (청소년 감정코칭 중에서 )말이 떠오르네요.
우리모두 화이팅 요~~~
super mom77 2013-05-30 23:41:12
저희는 이번이 처음이라 많이 우왕좌왕했는데, 몇 번 하고나면 두 아이처럼 잘 하게 되는 날이 오겠죠? 끝까지 화이팅하자구요!!
해피트리02 2013-05-30 09:49 

 

86 세라

 화욜부터 3권 시작했습니다.

금욜 게시글에 숙제가 월요일까지 제출이니 자연스레 화요일부터 새책 시작하네요.

화욜,수욜 각각 책 1번 듣고 읽기.. 웍쉿 4장.

그러다보니 숙제 올리는게 좀 늦어지는 것 같은데...

다른 맘님들은 어떻게 올리시나 한번 봐야 겠어요.

저만 그런가.. 약간 어정쩡한 느낌??

새책을 시작하면 처음엔 읽는게 답답하지만 네다섯번 읽으면 많이 좋아지더라구요.

박사님께서 말씀하신.. 4번 읽으면 유창해진다 ( 맞나요? ㅋㅋ)

일주일에 4번이상은 읽으려 노력합니다.^^

yuni94 2013-05-30 10:09:15
저도 수, 금 ..숙제 올리는게 자꾸 밀려서..다음부터 빨리 시작할려구요~
토욜부터 다음책 들어가고 수욜에 반하고 금요일에 반해서 숙제 올리고...할려구요~

매일 공룡책 읽으려고 하는데 생각보단 쉽진 않네요~ 저희도 4번을 목표로 잡아야겠어요~~

그래도 참 잘했어요~~ 칭찬 듬뿍 해주세요~~
미야91 2013-05-30 10:32:39
저희는 아직 제 날짜에 올리질 못했어요
이번에도 목요일인 오늘에야 올리게 되네요^^

저희는 일주일동안 매일읽다보니 수요일쯤엔 좀 수월하게 읽는 거 같긴해요
노래도 따라 부르고 외워서 흥얼거리기도 하구요
다같이 열심히 끝까지 마무리해요~~*^^*
꽃향유 2013-05-30 11:13:17
무엇보다 아이의 속도에 맞춰서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4번씩이나 읽다니 정말 잘하네요. 그럼요 꾸준히 읽으면 유창해지죠^^
그런데 저는 두 번 읽히는 것도 눈치를 살피며 읽혀야해서 ㅎㅎ
아무튼 열심히 잘하고 있는 세라 화이팅!!!
우성마미 2013-05-30 11:37:39
읽는다는것이 read aloud 말씀하시는거죠? 저는 아직 집듣 습관이 목표라 소리내어 읽기는 많이 부족하네요. 저는 일요일에 새책 들어가요. 일요일부터 하루에 한번씩 듣고 몇 페이지씩 따라읽고 소리내어 읽기는 싫어하고 어려워합니다. 웍식은 매일 2장씩 하구요. 쉬운 웍식부터 2장씩 하니 수요일 숙제 올릴때 내용 첵업문제 같은 거 하면 좀 수월하게 푸는거 같네요. 그리고 읽기후 활동 웍식은 여러번 읽고 하니 더 내재화 되어 답하기도 좋은 거 같구요. 저희도 곧 큰소리고 따라읽을 날이 오겠죠~ ^^
puhaha 2013-05-30 22:21:47
저두 처음엔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감이 안잡혔는데
몇번 하다보니 아이에게 맞는 방법이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요.
처음이라 완벽하기보다는 좀 부족해도
마음을 만족에 머물게 하고 수월하게 해나가다보면
오히려 꾸준히 오래 갈것 같아...
숨고르기하면서 천천히 갈려고요...

우리같이 손잡고 같이 가요...
쭈~~~욱...ㅋㅋ
화이팅!!!
보물연우 2013-05-30 01:15 
120 김연우
왜 저는 모바일 화면에서 게시판에 글쓰기는 사진 첨부화면이 뜨는데 댓글은 사진첨부 메뉴가 안나올까요. ㅜㅜ
지금 연우는 홍콩이예요. 여행의 마지막날 밤.
연우는 이미 꿈나라로.

홍콩까지 책 챙겨들고와서 한건 절대 아니고
여행가면 하기 힘드니 미리하고 가자고 해서 3번듣고 웍싯도 한꺼번에 했네요. 미리 사진도 찍어 놨늣데
계속 열심히 해주는 연우에게 고맙고....육개월 전보다 많이 성장한 연우가 대견해요.

사진 첨부도 못하면서 사진댓글방에 끄적여요.

이번여행은 특별해요.
아빠없이 저와 둘만 갔고, 연우의 절친 3명과 그녀들의 언니 또는 동생과 엄마들^^과 함께
그리고 가이드 없이 가보는 첫 해외여행

대중교통 이용하여 미션을 수행하듯 다녀온 이곳저곳의 아름다움이 평생 기억될것같아요.
보물연우 2013-05-30 01:21:16
아쉬워서 사진은 게시판에 질문과함께 올려요^^
초록사과 2013-05-30 07:57:08
연우가 미리미리 준비했다니 기특하네요. ^^
해피트리02 2013-05-30 10:04:04
까악~~ 넘 멋져요!
절친과 함께한 해외여행.. 연우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겠네요.
저도 그런 추억 만들어 주고 싶은데 소심하고 겁많은 저로써는..ㅋㅋㅋ
부러워~~~^^
앞으로 자주 뵈요~~
꽃향유 2013-05-30 11:18:22
여행가기전에 워크싯을 한꺼번에 다하고 갔군요.
아빠없이 떠나는 친구들과의 여행...와~ 멋져요.
여행 잘 다녀오시고 짧은 후기도 부탁드려요~
puhaha 2013-05-30 22:27:39
넘 부럽군요...
홍콩의 야경이 떠오르는 군요...
언젠가 티비에서 보았던...ㅋ
여행은 언제나 설레이죠...


행복하고 뜻깊은 여행이 되시길 바래요...^^
여행중에서도 이렇게 댓글 남기시는
열의에 박수를 짝!짝!짝!
홍박샘 2013-05-29 23:40 

올레레? 숙제 겨우 꼴랑 네 명이 했슈?

이 반 확 허물고 그냥 B반이랑 합쳐불까요?

초록사과 2013-05-30 07:56:03
아무래도 그래야 될듯해요.^^;;
조금 썰렁하네요. 아님 다들 조금늦으시는듯해요^^
꽃향유 2013-05-30 11:19:28
나름대로 오붓해서 좋은 점도 있네요^^
결정은 박사님의 손에 ㅎㅎㅎ
우성마미 2013-05-29 22:20 

 

93번 우성 / Dale 매일 듣기하고 따라읽기는 일부분만 합니다. Read aloud 는 대사부분은 좀 하는데.. 나머지는 좀 어려워하네요. 3.4.8 번 웍싯은 제가 좀 읽어주면 쉽게합니다만 혼자 읽고 푸는건 여전히 버거워보입니다. 처음하는 활동이라 큰 욕심부리지 않고 나아가는게 목표입니다. 근데 자꾸 욕심이 뿔뚝거리네요. ㅎㅎ
서연예원맘 2013-05-29 22:27:17
로즈도 잘 모르는 문젠 물어보면서 해용
길게 보시려면 욕심은 잠깐 숨겨두시고^^
댓글달면서 친해지시면 아이랑 진행하시기도 수월해질꺼예요.
저의 경험상그러네요^^
초록사과 2013-05-29 22:36:09
처음 하는 활동이신데 우성마미님이랑 Dale 너무 잘하고 있는 걸요 ~~
워크싯도 많이, 잘 했는데 무슨 우려를 하셔요^^
꾸준히 읽고 듣고 하다보면 만족스런 결과 있을꺼예요.
초록사과 2013-05-29 22:42:12
우성마미님이랑 거의 실시간 댓글이네요. ^^끝까지 잘해봐용. 화이팅~~~
우성마미 2013-05-29 23:04:29
네. 감사해요. 초록사과님도 홧팅요..
해피트리02 2013-05-30 10:08:53
ㅋㅋㅋ 자꾸 욕심이 올라오죠?
저도~~ 꾹꾹 누르며, 목소리도 꾹꾹 누르며.. 도 닦자 기분으로 합니다.
어느정도 지나면 좋아지겠죠.
자식이 뭔지 이렇게 비위맞추며 알랑방꾸끼며 하게 하는지.. 엄마는 어려워용~!
미야91 2013-05-30 10:28:58
많이 풀어보거나 실력이 쌓여있는 아이들은 도움없이도 하겠지만 대부분은 비슷하지 않을까요?
저희도 유승이는 물어가며합니다 제가 문제 뜻이나 단어설명해주는 거지요
그래도 3권째라 조금 나아지던걸요
그런데 벌써 8장을 했나봐요 잘 하는걸요~^^
꽃향유 2013-05-30 11:22:07
큰 욕심부리지 않고 하시는게 목표라고 하셨는데 그게 정답입니다.
그렇게 꾸준히 가시면 차츰차음 성장해가는 아이의 실력이 보이실 겁니다.
끝까지 화이팅!!!
우성마미 2013-05-30 13:17:51
댓글 다들 감사합니다. 처음 가진 그 맴 잊지않고 살살~ 갈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홧팅요~
puhaha 2013-05-30 23:07:45
ㅋㅋ..
제 욕심도 수시로 뿔뚝거려요..ㅋ
알렉스도 아직 글밥 많은 웍싯은 제가 좀 도와주어야 합니다.
그래도 어제 웍싯푸는데 처음보다는 낫더군요.
어려우면 버거우면
더 하기 싫어지는 법인데 이나마 해냈다는 것에 칭찬하고 싶어요.
우성이 화이팅!!
puhaha 2013-05-29 21:00 

79번 알렉스

 

안녕하셨지요..^^

월,화 시디들으며 연속해서 따라읽고

매일 책 반정도 소리내서 읽어보기

수 시디듣고 연속 따라읽기 하고 책 반정도 소리내서 읽고

웍싯 네장 풀기....

 

3학년인데 영어공부는 요것이 전부...

 

다른 아이들에 비하면 부족한 것은 아닌지..

영어 절대 어렵지 않게..수월하게 가비얍게 해 낼수있게 해 주려 한것이

잘하고 있는 것인지...

제가 너무 아이의 눈치만 보는것은 아닌지...

그래도 이것마저 해주는 것이 어디냐...

아~~요랬다 저랬다 제 마음이 더 문제인것 같네요..ㅋㅋ

 

그래도 믿고 갑니다. 쭈~~욱

모두 홧팅!!

서연예원맘 2013-05-29 22:22:54
알렉스의 진지한 표정에 열심히 적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예요^^
양도 중요하지만 질도 중요한듯 해요.
그런의미로본다면 잘 하고 계시네요.
우성마미 2013-05-29 22:23:22
아주 진지한 모습이네요. 기특해요. 저도 하루애 맘이 요리조리 열두번 바뀌네요. 하지만 흔들림없는.엄마의 소신이 중요할거 같아요. 그래야 우리애들도 흔들림없이 나아가겠지요.
초록사과 2013-05-29 22:40:02
워크싯에 집중한 옆모습^^ 완전 훈남인걸요~~
중요한 읽기 듣기를 거의 매일 하고 잘하군요. 알렉스 수고했어요~~~
보물연우 2013-05-30 01:24:07
굉장히 똘똘해 보여요. 요새 영어잘하는 아이들이 주변에 많으니 저도 제 아이 보면서 조금 조바짐도 나고 걱정도 되지만 작년에 비해 지금의 아이를 보며 노력한만큼 성장해가는게 느껴져서 그냥 믿어보려구요. 알렉스도 잘해나갈꺼예요. 우리모두 화이팅
해피트리02 2013-05-30 10:16:07
반갑습니다.
울 아들과 닉넴이 같아 친근해 덧글을 안 달 수가 없네요~^^
울 아이는 4학년이구요. 작년까지 진짜 명맥만 유지하며 영어를 했더니
실력은 ㅠㅠ
지금껏 영어 학원 안 가는 덕분에 엄청 놀고 있는데 4학년 되니 본인도 양심은 있어서
시키면 좀 합니다. 쩝....
저학년에 논 힘으로 고학년 잘 넘긴다는 말..전 믿습니다.
알렉스도 잘 해나갈거에요~!! 가랑비에 옷 젖듯~~ 꾸준히가 젤 중요한것 같습니다.
알렉스 홧팅~~!!
미야91 2013-05-30 10:21:04
저희 유승이랑 같은 학년이네요
서로 응원하면서 끝까지 함께가면 좋을 거 같아요~
저희도 하루에 책3권 cd듣고 따라 읽고 수,금요일에 웍싯하고 다른 요일엔 ort 따라쓰기 한 권씩합니다
많이 하지 않아도 꾸준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도 따라 오지 않을까요?
저희 애들도 엄마표만하고 있는데 쳐진다는 생각은 갖지 않으려구요
puhaha 2013-05-30 10:23:20
핸폰으로 올리는 글이라 제대로 입력될런지
살짝 염려가...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칭찬에 몸둘바를...ㅋ
힘이 불끈 솟네요.

어제밤에 숙제 올리고
다른분 댓글 달려다가 남편이 족발사와서
그거 먹느라...
오늘 댓글달러 왔네요.

아직 서툴러서 부족한점 많습니다.
양해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셔요^^
꽃향유 2013-05-30 11:24:56
워크싯을 하는 진지한 모습이네요. 잘생겼네요^^
저희 둘째도 알렉스랍니다 ㅎㅎ
아마도 알렉스들은 다~ 잘 할 거라 생각합니다.
알렉스 화이팅!!!
꽃향유 2013-05-29 16:22 

68번/민홍/Alice

 

오늘부터 진정한 출발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공부할 기회를 마련해주신 박사님과 은주리님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할게요~

 

앨리스 오늘 스터디가이드랑 셀프체크리스트를 제외하고  모두 올려요.

워크싯을 하기전에 소리내어 읽어보았고 듣기도 3번 흘려듣기했어요.

워크싯도 무리없이 잘 소화해냈어요 ^^

초록사과 2013-05-29 18:51:43
ㅎㅎ
여긴 앨리스방이네요^^
우와~~듣기도 읽기도 많이했네요.위크싯도 한번에 다했네요.
앨리스 수고했어요.
저희 앨리스는 7 살이예요 .그래서 아직은 밑밥이 조금 필요하답니다^^
우성마미 2013-05-29 22:25:38
무리없이 잘해나가는 엘리스 대견해요. 전 웍싯을 2장씩 하는데.. 여긴 벌써 다 했네요.
보물연우 2013-05-30 01:26:32
7살에 웍싯도 하루에 다하고 부럽부럽
비결이 뭔가요? ㅋㅋ

대단한 아이들이 참 많아요.
쑥쑥에 아이들 보면서 우리 아이도 이렇게 자랐으면 바래보아요
화이팅
미야91 2013-05-30 10:15:17
안녕하세요 꽃향유님~
빙학때 input팀 하면서 글 많이 보았던 거 같아요

Alice가 한번에 10장의 웍싯을 다하다니~
그동안 열심히 해온 것이 빛을 보는 거겠지요
칭찬을 가득 보내야 겠어요
해피트리02 2013-05-30 10:18:46
와우~~ 웍쉿을 한번에 다 했나봐요.
저력있는데요~~^^
puhaha 2013-05-30 11:02:00
할수록 아이와 함께 진행해나가는데 있어서
힌트를 얻게 되는것같아요.
저두 할수록 신청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함께 할수있어서
더욱 의지가 되고 힘이 됩니다.

웍싯 무리없이 한꺼번에 다해낸 앨리스 칭찬합니다!^^♥
초록사과 2013-05-29 09:58 

71번 Alice

밤사이 새로운 방이 열렸네요. C반 모두 반가습니다~~~

그리고 항상 잘 이끌어 주시는 DF team!! 정말 수고 많으셔요. 감사합니다.

 

도서관에서 cd를 빌려왔답니다.. 노래가 정말 좋더군요. 정말 엄마를 찾는 아가 목소리 ~~~

어제 좀 바빠서 프린트 책상에 놓아만 두었는데 하겠다고 ..재미있나봅니다.

우선 앞부분 했습니다. 주중에 좀 더  읽고 뒷부분해야겠어요.

super mom77 2013-05-29 11:08:21
124번 조예솔
책 주문해 놓고 기다리는 중인데, 벌써 다 하셨네요~~^^
아이가 재미있어 한다니 정말 좋겠어요~~
전 아직 딸한테 말도 안했는데.. 왜 제가 더 설레이는 걸까요? ㅋㅋ
우리 모두 화이팅해서 끝까지 완주해요!!
근데 워크시트는 어디서 다운받나요?
꽃향유 2013-05-29 16:25:44
초록사과님 반갑습니다.
아이의 이름이 같아서 더욱 반가워요 ^^
저희 아이는 1학년인데 초록사과님의 Alice는 몇학년인가요?
마지막 워크지는 스스로 만들어서 하신 건가요? 초록사과님의 정성이 느껴지네요.
우리 끝나는 그날까지 열심히 홧팅해요!!
우성마미 2013-05-29 22:29:39
잼나보이는 웍식도 있내요. 초록사과님 닉내임이 풋풋한 향이 나는 좋네요.. 1학년이 글씨도 시원시원 이쁘네요.
우성마미 2013-05-29 22:40:13
우와 7살이에요. 더욱 감탄스러워요.
초록사과 2013-05-29 22:46:30
super mom님 제글에 댓글을 다셔서 따로 댓글을 못드리겠어요^^
우선 이글의 홍박샘님 Dinofours project란 무엇인가 클릭하셧서 다시 한번 읽어보시기를 권해드리구요.
책사진을 클릭하면 쑥몰로 바로 연결되어요. 그럼 워크싯 동그라미숫자 를 클릭하시면 바로 다운 받을 수 있으세요. 그럼 다음 댓글에서 뵈어요~~
보물연우 2013-05-30 01:28:37
사진을 이뿌게 편집하셨네요.
스스로 하다니 기특해요. 칭찬 많이 해 주세요
puhaha 2013-05-30 20:32:30
스스로 알아서 웍싯 해내는 앨리스 참 기특하네요.
시디가 잔잔해서 흘려듣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용기내서 신청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러 좋은 분들 인연되어
그것도 좋구요.ㅋㅋ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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