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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chool 파하는 시간에 Danielle 엄마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시간에 맞춰오지 못하는 모양인데 학교에 전화조차 없군요.
여기서 잠시 저의 생각이 샜습니다. ㅋㅋ
휴대전화가 대중화 되기 전에 쓰여진 작품인 듯합니다.
저작권이 1997년 이면 막 개인용 휴대전화가 보급되기 시작할 무렵이고,
작가가 신 전자기기를 좋아하는 분이 아니라면 사용하지 않을 때이겠지요.
또 하나, 통학 차량이 운행되지 않는 preschool의 모습이 나옵니다.
보통 school age가 만5세인데 이 때 Kindergarten이라는 학년으로 공립교육이 시작됩니다.
따라서 만4세의 preschool은 사교육입니다. 교육이라기 보다는 탁아의 개념이고,
이런 경우 부모, 베이비 시터가 통학을 담당하는 게 보통 미국의 생활이랍니다.
책 내용으로 돌아와, 불안하고 슬픈 Danielle을 위해 선생님은 이런저런 놀이를 시켜보다
함께 교실도 치울 겸 청소놀이를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주인공 꼬마가 느꼈을 기분을 자꾸 상상하게 해보세요.
위대한 작품은 공감이 되는 감정을 잘 묘사합니다.
61~124번을 C반으로 합니다. 이제부터 꼭 참여할 분만 하므로 서로 댓글 달면서 친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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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mom77 








Dinofours A반 (댓글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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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번 샐리
다사다난했던? 한주가 지나갔네요.
주초에는 샐리동생이 수족구여서 간호한다고 쓩지나가고
나을 만하니 아버님이 또 많이 편찮으셔서 병원 뛰어다닌다고 지나가고
그래서 이제야 맘잡고 웍싯 올릴수 있게 되었네요.
늦게 들렸더니 박사님 불호령이 떨어져 있네요.
아무리 바빠도 제시간에 들려야겠어요.*^^*
샐리는 처음부분은 좀 쉽게 나갈수 있는지 화요일에 한번듣고 한번 읽고
웍싯 7장을 하고
금욜에 한번듣고 한번 따라 읽고 나머지 3장을 진행하고 있어요.
3학년이기도 하고 BB랑 ICR진행하고 난 다음이라 혼자 계획을 세워 잘 해나가고 있어요.
간혹 모르는게 있으면 같이 하구요.
알록달록한 공룡그림이 예쁜지 이책은 4살 막둥이도 좋아서 끼고 다니는 책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