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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아이표]벤자민 영어진행기1탄 (영어독서편)

글쓴이 디올

등록일 2013-06-04 06:56

조회수 6,255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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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아이표방 대문지기 디올입니당~~~!!

 

어느덧 벤자민도 2학년이되고...

큰맘먹고

그동안 여린시절부터 초등생이 된 지금까지의 영어이야기를 풀어보려고 맘먹었어요^^

 

어린시절 이야기는 제 블로그에서 퍼서 조금 수정했어요~^^

이럴땐 기록을 남겨두는것도 큰 도움이 ㅋㅋ

 

 

 

 

 [영어동화 즐기기]

 

저희 아이들 둘은 노부영이라는 영어동화책으로 유아시절을 책과 함께 보냈습니다.
제가 영어동화책 열혈팬이었기에~^^
집에있는 책만해도 300권은 족히 넘지요~
 
이때엔 아이들과 액티비티도 많이했었고~ 젊었죠 ㅎㅎ
덕분에 이때 만들어진 아이들과의 좋은 유대감으로
초등생이 된 지금까지도 벤자민과 그리고 동생엘리도 저와 영어를 할 수 있게된것같습니다.
 
영어동화책은 저와 아이들에게 좋은 놀잇감이었죠~     
 
당시의 사진들입니당~~^^
아기 벤자민과 엘리도 보이네요~                                                                 

 

[활용한 책들]

 

 제가 특정회사 책을 주로 사용했습니다^^;;;

그곳에 애정이 남달랐기 때문에~

 

 활용시기

도서및 교구명 

교육효과 

 2007년 4월

(3세)

노부영

영어동화를 통한

영어와 친구되기 

 2008년 6월

(4세)

JFR(JY first reader) 

JY phonics kids

sight word와

기본어휘 익히기

 2009년 6월

(5세)

제이와이베스트 창작영어동화     DVD                        

DVD를 보면서

영어동화에

 더욱 몰입하게 됨 

2009년 7월

(5세) 

제이와이 파닉스 워크북

(Phonics in reading)

FPP(***** Photo Phonics) 

PIR, FPP,

제이와이파닉스 워크북은

파닉스 기초를

탄탄하게 해주는 삼총사. 

 2009년 8월

(5세)

bingo game

reading rods for phonics word game

게임을 통한

파닉스 즐기기 

2009년 8월

(5세) 

베오영

WWR

스토리가 있는

영어동화를

제대로 즐기다 

 2009년 9월

(5세)

Hello friend 

매달 만나는

영어잡지로

다양한 영어활동 

 2009년 9월

(5세)

Curious George시리즈 

베오영에

몇 권 들어있는 

Curious George에 반하여  영어와 서점에서

더욱 많이 만나다 

 2009년 10월

(5세)

파닉스 송북 

숨은그림찾기로

어휘늘리기 및 DVD 로 파닉스 즐기기 

 2010년, 2011년

(6세~7세)

Horrid Henry시리즈  외

많은 챕터북과 함께한 시기~

 

 

 

 

 

 

 

 

 

 

  

 

[잠시~~동생 Elly이야기]                 

 

 

동셍엘리입니다.

쭈욱 방치되어있다가 오빠가 보았던 영어동화책을 보고 영어에 눈뜬 어린이입니다^^

오빠처럼 책을 사랑해 주는 아이~

헉.. 지금은 저리 어리지 않은데~

최근 사진은 없군요^^

지금은 머리도 많아요!! 여자로 보인답니다 ㅋㅋ

 

 

 [챕터북 이야기]

 

챕터북을 많이 보았던 것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후 두꺼운책들 보는데에 중간다리역할.

그런역할을 하는것이 챕터북 맞는것같아요~

봤던 시리즈는~

 

horrid henry

winnie the witch

nate the great

magic tree house

marvin redpost

cam jansen

jack file

andrew lost

magic tree house

franny K stein

geronimo stilton

jake drake 이 제 기억에 남는 책들이네요~

다 유명한 책들이죠?^^

 

엘리같은 경우는 공주과라서 오빠랑은 달리 공주책이 좀 들어갔습니다.

특히 유치하긴 했지만, 엘리같은 공주들에겐 딱인 책들은~

rainbow magic

tiara club 이었어요~

 

 

[챕터북 이후]

 

초등 입학후 벤자민이 본 책들은

roald dahl시리즈- 특히 마틸다, 찰리초컬릿, 글래스 앨리베이터, 자이언트피치, 위치스 열광하구요~

(책제목을 몽땅 한글로 도배해서 죄송~)

제가 좋아하는 classic starts시리즈--고전을 쉽게 만날수 있는 책입니다. 전 40여권쯤 가지고 있는것같아요~

my father's dragon시리즈

andrew clement시리즈

charlotte's web

big fat cat시리즈

루이스 새커 책- wayside school시리즈, holes

the chocolate touch , chocolate fever

little house on the prairie-초원의 집 원작이예요, 벤자민이 특히 좋아했어요.

because of winn-dixie

sisters of grimm시리즈

mr.popper's penguin

warriors시리즈

harry potter시리즈

 

 

 

영어독서를 하면서 대충 보지 않게 하기위해

어떤 책들은 단어를 꼼꼼하게 보기도 했었고,

어떤 책들은 summary를 하면서 읽기도 했었죠.

또 대부분의 책들은 퀴즈를 풀면서 보았어요.

 

지금은 확인하려 들지 않습니다 ㅎㅎ

그냥 벤자민이 재밌다고 해서 계속 읽게 되는 책 위주로 보여주고 있어요.

 

저희집 아이들은 듣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래서 집중듣기는 어렸을때 영어동화읽을때 노래들려줬던것 외에는 없었어요.

로알드달 읽을때 cd로 들려준적이 한번 있었는데, 그냥 자기가 읽는게 편하다고 해서...

이후 쭉~

계속 묵독 중입니다.

 

영어독서는 한글독서가 기반이 되어야하는것 맞는것같고,

꾸준한 독서는 나중에 큰 저력이 될거라 믿고 ..

동생 보는책도 같이보고, 제가 골라주는 책도 보고, 아빠가 권해주는 책도 같이보고,

최근에 아빠가 읽은후 큰 감명을 받고 벤자민에게도 읽힌책이 있어요.

아빠가 추천하는 책이랍니다^^

[칼비테의 공부의 즐거움]

 

 

아이표방에  벤자민 얘기 쭈욱 풀어보니~

고작 9살인데, 쓰다보니 꽤 오래 산 분인듯~~ㅎㅎ

 

아이표방 여러분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금요일 대문열때는 벤자민의 논픽션 이야기 해볼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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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13-06-11 11:06 

좋은 게시글 감사합니다!

 

회원님께서는 쑥쑥 게시글 로또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4번을 부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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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세아이와 2013-06-04 23:23 

디올님 저두 왔시유 ^^ 글은 아침에 봤는데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아이들 다 재우고 왔습죠 아이표방에 요로코롬 멋진 진행기를 올려주시니 안올수가 없네요

챕터북 이후 책들에 눈이 휘둥그레 집니다 벤자민 나이가 어떻게 되신당가?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요 책 읽고 써머리는 아이가 알아서 하는 것이지만 퀴즈는 어떻게 하신건가요?

엄마가 내는 퀴즈? 아님 참고 자료가 있나요? ㅋㅋ 궁금해요

벤자민과 엘리는 정말 책을 사랑하는 아이들인가 봅니다 말로만 듣던 엄친아들이 요기에 있네요 ㅎㅎ

금요일 방문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

디올 2013-06-05 11:16:27
세아이와님 반가워요~~~^^

퀴즈는 지금은 bookadventure.com에서 간단히 풀어요~
언젠가부터 벤자민이 영자신문도하고 논픽션도 하고있어서 책읽는것은 편하게 읽도록 놔두다 보니 잘 안하게 되구요.
대신 동생 엘리는 챕터북 읽고나서 퀴즈 푸는쪽으로 ~~ ^^

아니면 주변에 학원다니는 친구나 동생있으면 아이디 빌려서 AR퀴즈 푼적도 있었는데,
이건 보통 친분으로는 안되는거라 장기간은 어렵더라구요~
wldrk 2013-06-04 20:12 

디올님, 북클럽의 wldrk입니다.

여기서 벤자민의 공부이력을 보게 되네요~~아 역사가 있는 공부네요~~

그 과정에 그 시간에 정말 놀라움과 숙연함에 몇번이고 다시 읽었습니다.

이제 이 길을 온지 얼마되지 않은 내가 성과를 운운한 것이 쫌 우습기도 합니다 ㅎㅎ~~

직장까지 다니시면서 아이와 함께 해오신 그 시간들이 정말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벤자민의 논픽션도 기대됩니다^^

 

세아이와 2013-06-04 23:25:23
징가님도 오셨구나 ㅋㅋ 우리 여기서 만나게 되네요
저도 몇번째 읽고 있는 중입니당 ㅎㅎ
디올 2013-06-05 12:19:27
어제 댓글 봤는데 이제사 여유가 생기네요~
어제는 엘리 일로 오후에 바빴어요^^

wldrk님 아이표방에 들러주셔서 감사해요~
여기저기서 자주뵈니 더 좋은거 아시죠?^^*
나림재훈맘 2013-06-04 15:23 

초1 나림

 

 디올님 이번주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디올님이 올려주신 책을 보니 제가 아는 책도 있고 모르는 책이 더 많네요. 이렇게 꾸준히 해온 벤자민은 역시 내공이 있는 아이예요

 

 지난주 주말은 집에서 조용히 보냈어요. 일요일에는 생협에 가서 빵좀 더 사와서 친정가서 부모님과 같이 먹었어요. 친정집 가기전에 집에서 나뭇잎 오려서 양산대신 쓰라고 했더니 무지 좋아하더라구요. 이름을 몰라서 그냥 저희집은 우산 나무라고 하죠.

 

어제 저녁먹고 나서  북클럽 13기 활동으로 해적 놀이를 했어요. 검은종이를 말아서 망원경을 만들었어요.

 

주말 내니 집에 있다보니 동생책까지 읽어버렸어요. 하나하나 나뉘어서 찍으려니 너무 힘들어서 오늘을 게으름을 피웠어요. (과학동화, 사회탐구동화, 창작책....요즘은 사회탐구쪽에 관심이 많아서 좀 보네요.

그래서 대여하는 책을 신청했어요. 여전히 꾸준히 보는 책은 창작책이죠.)

오늘 오전에 테솔 2학기가 끝났어요. 거의 6개월동안 1,2학기를 쭉 배우는 거라서 매주 화요일에 읽기방에 들어오기 힘들었었어요. 마지막으로 자격증 시험만 보면 되네요. 주위에서 무슨 공부를 하냐고 하지만  애들에게 뭐 가르칠려니 아는 게 없는 엄마라서 공부해보았어요.

.

 

 

클리포드에 푹 빠져 있었어요. 한두줄이라 읽는건 아니고 그림만 보는거 같아요. CD가 없어서 아쉽지만

DVD로 보았던게 있어서 봤던게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동생이랑 경쟁하면서 봤어요.

 

 

꽃향유 2013-06-05 10:24:55
나림재훈맘님!! 테솔수업 수료를 축하드려요~!!!
저도 테솔수강했어요. 자격증도 땄구요 ^^
하는 동안 느낀 점도 배운 점도 많았어요.
테솔수업을 같이 들었던 분들과 친해지기도 했고요. 아무튼 정말 잘하셨어요!!

저~ 나뭇잎은 연잎이 아닌가요? 클리포드 열심히 읽네요 ^^ 나림이가 소리내서 읽지는 않아도
내공이 있으니 어느 순간에 터지는 날이 올 거라 생각해요^^
디올 2013-06-05 12:22:54
나림재훈맘님 저도 테솔수업들었어요~~
벤자민이 6살때였나.. 그러니까 벌써 3년전인가요???
어쨌든 반가워요~
박사님의 강의도 좋았고, 그때 만난 분들도 너무 좋아서 인생에 큰 전환점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ㅎㅎ

나림이가 쓰고 있는 저 나뭇잎 저희도 우산으로 써본적 있는데~~^^
찌찌뽕!!!
팔랑팔랑 2013-06-04 12:45 

초 2 혜자매 2호

 

ㅠㅠ 전 사진이 안보여서 아쉬워요.

하지만 글 들만 봐도 아이들이 얼마나 꾸준하게 즐기며 했는지 한 눈에 보입니다.

 

엄마도 아이들도 상황상황을 즐기며 했을거란 생각에 참 부럽네요.

자극받고 갑니다^^

2호와 시작하는데요 마음만 즐기며 영어지 현실은 책 한 권 읽는데 긴장했어요^^

 

 

디올 2013-06-05 12:31:32
전 사진이 다 배꼽인줄도 모르고~~
팔랑팔랑님 댓글보고 어제 점심시간에 광클릭해서 다시 사진 올렸어요 ㅎㅎ

즐기며 영어가 제일 좋은 방법이잖아요~~^^*
eveya 2013-06-04 11:32 

초2 주얼이

 

역시 벤자민은 상당한 내공이 있었군요. 디올님은 직장맘이신데 이렇게 잘 진행해주시고 계시네요.

저도 분발해야겠어요.

주얼이 저번주는 동생 용용이의 운동회에 다녀왔습니다. 얼마만에 해보는 줄다리기, 달리기...

아이들은 넘 행복한 시간이었으나 엄마 아빠는 팔다리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몇일을 보냈답니다. ^^

부실체력이라..ㅋ

일요일에는 아빠랑 야구도 하고 배드민턴도 치고 즐거운 주말 보냈네요.

 

그리고 저번 주말부터 시작한 친구와 재미있는 수업을 진행했어요.

나름 재미있게 해줄려고 했는데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수업은 과학실험(비눗방울만들기, 양초그림그리기), 슈필마테(한붓그리기), 멘사겜 이렇게 진행했어요

 

주얼이의 한글 책 사랑은 계속됩니다.

꽃향유 2013-06-04 11:52:22
이브야님~ 주말에 과학체험을 직접 해 주시는군요.
와~ 정말 멋진 맘이시네요. 주얼이는 좋겠다 ^^
한글책도 정말 많이 읽었네요. 이브야님도 참 꾸준히 엄마표를 잘 이끄시는 것 같아서 존경스럽습니다.

요즘 날씨가 더운데 체육대회를 하느라 많이 더우셨겠어요.
그래도 보니까 나무그늘이 많은 것 같아서 조금 더위를 식힐 수는 있으셨겠어요.
팔다리는 제자리에 돌아오셨나요? ^^
나림재훈맘 2013-06-04 15:27:21
엄마아빠도 참여하는 체육대회를 하셨군요. 몸은 좀 괜찮아지셨나요?
과학실험도 집에서 하는군요. 저희집은 둘째가 덤빌까봐 좀 자라면 해줘야지 생각만하고 있어요. 한글책 영어책 골고루 많이 읽었네요. 역시 언니는 달라요.
디올 2013-06-05 12:43:43
주얼이의 한글책사랑 멋져요~~

저희도 담주에 운동회랍니다^^
처음하는 운동회라 기대만땅~~

벤자민이 치어리딩반이라 춤까지 나가서 출예정이예요~^^
yuni94 2013-06-04 11:04 

초1/ 줄리아

 

와아~~ 디올님 대단하세요~~ 일하시면서 이렇게 진행하기 쉽지 않을 듯해요~~

저도 작년까지 일한다는 핑계로 ....두 손 다 놓고 있었는데....부지런하세요~

벤자민과 엘리가 엄마를 잘 따라 어릴 적 부터 영어와 친하게 지냈네요~

 

저는 이제 정신차리고 ....요즘 파닉스에 한참 열올리고 있어요~ ㅋㅋ

방과 후 수업에서 영어를 신청했더니 파닉스를 하더라구요.. 이 기회에 다 잡고 가자는 생각이 들어 집에서도 한번 더 하고 있답니다...더불어 공룡반에도 끝까지 가자라는 목표로 참여중이고요~

첨은 다 이렇게 시작하는 거겠죠??

금욜 논픽션 진행기도 궁금해요~~

 

이번 주말은 계획이 없었는데 .. 갑자기 민속촌에 가게 되었어요~~

아마도 중학교 이후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좋더라구요~ 커다란 나무들이 많아서 그리 덥지도 않고

생각보다 좋은 공연들이 많아서 신나게 즐기다가 왔습니다...

 

 

옹기마을에서 옹기체험이 있어서 했는데 줄리아가 너무 좋아해요~~

꽃병, 물컵, 연필꽂이 등을 만들수 있는데 저흰 밥그릇을 선택했어요.. 전자렌지에 돌려도 되고 라면 먹을 때 써도 되고..실용적인 듯 해서요...밥그릇 꾸밀 때 엄청 진지하더라구요~~ ㅋㅋ

 

 

 

주말동안 책은 많이 못 읽었네요~~ 그래도 요즘 영어책을 놓지 않고 꾸준히 읽으려고 애쓰고 있답니다...

에궁~~ 댓글이 너무 길어졌어요~~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veya 2013-06-04 11:37:18
줄리아가 만든 그릇에 라면 먹으면 정말 맛있을것 같아요~ 좋은 체험 하고 오셨네요.
사진 찍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아요. 썬글라스도 아주 잘 어울리네요. ^^
줄리아 책 잘 읽고 있네요. 긴 연휴동안 더 많이 즐거운 일 생기기를 바래요~
꽃향유 2013-06-04 11:56:52
민속촌은 셋째가 1살때 갔었던 것 같아요.
아마도 아이들은 하나도 기억이 안날 거예요.
맞아요...나무가 많아서 그늘도 많고 볼거리도 다양하죠.
체험은 해보지 않았는데 담에 기회가 되면 한번 해봐야겠어요.

유니맘님 요즘 열심히 공룡방도 참여하시고 아이표방도 참여하시고 계시죠?
너무 보기 좋아요. 처음부터 먼 거리를 갈 수는 없지만 꾸준히 하면 모든 정거장을 거칠 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속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니까요..아마도 유니맘님도 줄리아도 잘 해내리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나림재훈맘 2013-06-04 22:33:02
사진을 찍힐때 포즈가 예사롭지 않은 줄리아군요. 초등학교 6학년때 단체에서 가서 갔었는데 아이들을 데리고 가도 좋겠어요. 자기가 쓸 그릇을 만들어와서 쓰면 애착이 많이 갈거 같아요. 다양한 책을 열심히 읽었네요.
디올 2013-06-05 12:47:45
민속촌 옹기체험 너무 너무 좋아보여요~~~
저희도 공방에 가서 그릇 가끔 만드는데~
옹기는 더 특별해보여요^^

yuni94님 아이표방에 꾸준히 함께 하시면서 진행하시는것만으로도 엄마표 반은 성공이예요~
앞으로도 자주 뵐게요^^*
꽃향유 2013-06-04 10:14 

초1/Alice

 

디올님~!! 어머나! 이렇게 벤자민의 영어진행기를 올려주시다니 너무 감사드려요.

너무 궁금했었는데 ^^* 작성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어요.

벤자민과 엘리는 정말 아주 어릴적 부터 이렇게 진행을 했군요.

정말 체계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아주 잘 이끄셨어요.

직장을 다니시면서 어떻게 아이들이 저렇게 영어책을 잘 읽을 까 궁금했는데..비결은 역시나 꾸준함이었어요. 디올님! 정말 훌륭하세요~ 아웅 존경스럽다!!

생각해보니 앨리스는 체계적이진 못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후로 진행하는 영어는 좀 계획을 확실히 세워서 진행해야겠네요. 많이 배워요~~^^

 

앨리스는 지난 주 토요일에 절친이 놀러와서 신나게 놀았어요.

앨리스는 한번 좋으면  그 친구만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이랍니다. 두루두루 넓게 사귀지 않고 소수만 깊게 사귀는 스타일이죠. 그것도 저를 닮았네요 ㅎㅎ

앨리스 친구는 방과후 수업으로 ' 생명과학'을 들어요. 앨리스도 이번에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생명과학'을 듣겠다고 해서...-요즘 과학이 대세기도 하구 ^^ -승낙했어요.

친구가 장수풍뎅이 애벌레를 가져와서 앨리스와 동생들에게 보여주었어요.

벌레라면 질색을 하는 앨리스가 - 앨리스 친구는 손바닥에 올려놓고 마구 애벌레를 만지더라구요- 용기를 내서 만져보기도 했답니다. 달팽이도 못 잡던 아이가 친구가 잡아달란다고 신나게 잡아주기도 했구요 ㅎㅎ

그렇게 주말 잘 보냈구요~~

조심스러운 앨리스의 손....^^

 

 

주말에 영화 두 편을 보았는데 둘 다 너무 재미있게 보았어요.  소개합니다~!!

 

팀버튼 감독 - 천재 과학소년 ‘빅터’와 무덤에서 부활한 강아지 ‘스파키’의 오싹 뭉클한 3D 어드벤처가 시작된다!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이자 가족인 강아지 ‘스파키’를 사고로 잃은 천재 과학소년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우연히 수업 시간에 전기 쇼크로 개구리를 되살리는 실험을 본 후, ‘스파키’를 되살리기 위한 비밀 작전에 돌입한다. 비바람이 몰아치던 날, 무덤 속 ‘스파키’는 ‘빅터’의 간절한 소원대로 백만 볼트의 전기 충격을 받은 후 다시 ..

 

 

감독: 에릭 다넬, 로렌스 구터만

일 개미와 전투 개미가 모여 사는 개미왕국. 일개미인 Z는 평생 땅이나 파고 흙이나 옮기며 살아야 하는 자신의 신분과 처지를 한탄한다. Z는 전투 개미 친구인 위버를 바에서 만나 신세 타령을 늘어놓다가 한 술주정꾼으로부터 곤충의 천국에 관한 얘기를 듣는다. 그리고 마침 바에는 발라 공주가 몰래 놀러 나온다. 발라 공주는 머지않아 어머니인 여왕 개미로부터 왕실의 통치권을 물려받을 예정이며 전투 개미들의 사령관인 맨디블 장군과 약혼한 사..

yuni94 2013-06-04 10:49:37
꽃향유님 안녕하세요~~ ㅋㅋ
친구들이 놀러와서 앨리스가 신났겠어요~~ 이맘때는 친구들과 노는게 젤루 좋죠~
울 집 줄리아도 단짝 친구만 만드는 경향이 있는데 비슷하네요~~ 전 좀 넓게 사귀길 바라는데 말이죠~~
요즘 과학이 대세인가요? ~~ 저도 어쨋든 그 흐름에 타고 있네요~
저희 동네 도서관에서 발명과학 프로젝트 12라고 이름이 거창한 과학 수업이 있어요~
일주일에 한 번 2시간씩 하는데 줄리아가 좋아하더라구요~~
에너지랑 착시현상에 대해 배웠다고 저한테 설명해주던데..재미있나봐요~

저렇게 커다란 애벌레를 만지다니..저는 못하겠네요~
앨리스 용감해요~~

영화두편이 재미있어보여요~ 저도 이번 휴일엔 영화한 편 빌려봐야겠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veya 2013-06-04 11:42:08
영화 두편중에 Antz는 저희도 봤어여. 아이들이 무지 좋아하더라구요. 물론 영자막으로 보여줘서 내용은 깊이 다 이해하지 못했을수도 있지만.. ㅋㅋ
앨리스가 생명과학 수업을 듣게 되었군요. 저희도 과학 실험 좋아해서 집에서 주말에 가끔해요.
그리고 관련 책도 같이 보니 좋더라구요.
장수풍뎅이 애벌레는 많이 크군요. ㅋㅋ 주얼이도 한창 과학관련 책을 읽더니 별별 동식물을 다 키우고 싶다고 해서 마지못해 수족관에 물고기로 협상을 했어여. . 더 이상은 엄마인 제가 관리를 못해서..ㅋㅋ
나림재훈맘 2013-06-04 15:33:27
꽃향유님네 주말에 시끌시끌 했었겠어요. 나림이보고 친구좀 데리고 오라고 하면 다들 학원가고 방과후 가야해서 못 온다고 하던데 나림이도 친구의 폭이 그리 넓지 않아요. 어렸을때 저의 모습...
두편의 영화 다 재미있어 보여요. 재훈이가 더 크면 볼수 있을거 같아요. 아직은 조금만 무서우면 끄라고 난리여서 영화를 끝까지 보기 힘들어요. 방과후 수업에 생명과학이라는 프로그램이 있군요. 너무 좋은거 같아요. 애들에게 과학을 접해주기가 힘든데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나림이네 학교에는 그런게 없네요. 여름방학에도 방과후 안하고 엄마랑 놀거라고 하니 같이 박물관과 도서관에 돌아다닐 계획만 세우고 있어요.
디올 2013-06-05 12:54:12
장수풍뎅이애벌레 이제 키우는건가요??
특별한 경험이 되겠어요~
저희집 그런거 참 좋아하거든요~~ 제가 나름 과학도랍니다!! ㅎㅎ

소개해주신 영화 재밌어보여요~
매주 무한도전과 런닝맨 만 보던 저희집에서
요즘 영화보기를 하고 있어요^^
맘사랑딸 2013-06-04 08:45 

초1 다이아나

 

오늘은 다이아나 등교길 옆 라인 아줌마랑 걸어서 간데서 일찍 보내고 여유가 좀 있었네요.

매일 아침 제가 차로 데려다 주는데, 오늘은 친구들이랑 걸어가고 싶데서~ 우리 둘째가 매일 하는 아침 나들이를

못해서 성질 좀 내던데 지금은 EBSU 틀어주고 전 이러고 있어요. ㅎㅎ

 

디올님 새벽일찍 대문 연다고 수고하셨어요!! 출근 준비하신다고 바쁘실텐데~~ 감사합니다!

벤자민 영어진행기 읽고는 깜딱 놀랬네요. 9살 아니고 19살 아니간요?

우리 다이아나랑 1살 밖에 차이가 안 나는데, 수준이 엄청 나네요.

우리도 더욱 분발해야 겠어요. ㅠ.ㅠ   디올님이 올려주신 책 참고해서 읽혀볼께요~

 

저흰 이번 주말에 착한나무공작소 전시회에 다녀왔어요. 못쓰는 물건들 (폐지, 빈박스, 현수막, 종이컵등..)

로 만든 것들 구경하고 왔어요. 그닥 큰 전시회가 아니라 많이 볼건 없었어요. 그래서, 옆 건물에서

전국 판소리 경연대회 하던데, 다이아나랑 사촌 언니랑 같이 봤어요. 전 둘째 땜에 못 들어가고 밖에

대기하구요. ㅎㅎ 판소리 재밌다고 거의 다 보고 왔어요. ㅋㅋ

내일은 다이아나 학교서 국어 단원평가가 있어요. 아직 한번도 국어 시험은 안 쳤었는데

갑자기 친데서, 제가 좀 긴장(?)하고 있어요.  오늘 학교 다녀오면 씨~~기 공부해야겠네요.

요즘 다이아나 하는게 많아서리... 북클럽 활동에 공룡유치원에, 한자 시험 공부에, 피아노 콩쿨 준비에...

저학년일때 많이 경험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좀 힘들라나 걱정되긴 하지만, 잘 따라와줘서 그냥

묵묵히 진행하고 있어요.

어제는 물통 뚜껑을 제대로 안 닫아서, 공책들 다 젖어가지고... 머리에 스팀이 부글부글 올라오는걸

참으면서 드라이기로 다 말려줬어요. 그랬더니, 지가 눈치껏 앉아서 숙제며 할 공부들 척척 해내는데

그것땜에 기분이 다시 좋아졌다는...ㅎㅎㅎ

우리 다이아나는 생긴것과 다르게 너~~~~무 덜렁대서리.. 그게 젤 걱정입니다.

 

금주엔 공휴일이 끼어있어서 정말 여유로운 주네요. 그럼 모두들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용~~

꽃향유 2013-06-04 10:21:22
착한나무 공작소...참 괜찮은 전시회네요^^ 나무를 사랑하는 마음을 절로 배울 수 있겠어요.
다이아나 학교는 시험을 자주 치루네요. 앨리스 학교는 시험이라곤 받아쓰기가 전부랍니다 .
오늘이 12번째인데 계속 100점 맞아주고 있네요. 하지만 단원평가는 어쩔련지..
다이아니가 하는 것이 많아서 정말 바쁘겠어요.
저는 북클럽은 부지런을 떨 자신이 없어서 못하겠어요. 좀 더 자신이 있으면 그때 시도해보려구요.
공룡유치원 앨리스도 하는데 반이 달라서 한번도 다이아나가 올린 숙제를 못봤네요. 다음엔 한번 찾아서 봐야겠네요 ^^
yuni94 2013-06-04 10:44:51
착한 나무공작소..이건 어디에 있대요? 궁금...
아이들은 판소리 좋아하더라요~~사물놀이책을 읽고 동영상 찾아서 한참을 같이 봤었어요~~
시험본다고 학교에서 알려주나봐요~~
저흰 수학시험 2번보고 국어시험 한 번 봤는데...상시평가인지...셤보는 줄도 몰랐어요~ ㅋㅋ
알았다면 빡~~ 시게 한 번 시켜보는 건데..ㅋㅋ
다이아나가 한자에 피아노에 ..바쁘겠어요~~ 엄마가 체력관리 잘 해줘야할 듯해요~~
그래도 눈치껏~~ 숙제도 하고 공부도 하고 ....이뻐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veya 2013-06-04 11:45:59
다이아나 국어 시험 보는군요. 국어시험은 꼼꼼히 지문을 다 읽는게 잘보는 비결이래요~
문제 풀때 지문을 그리고 문제가 원하는 키포인트에 동그라미 치는 습관을 들이면 더 좋다고 하네요
시험 잘 볼꺼예요. 파이팅
나림재훈맘 2013-06-04 14:59:23
전시회 너무멋있네요. 벌써 국어 단원평가를 하시는군요. 지난주에 나림이도 수학 단원평가를 했어요. 요즘 받아쓰기가 어려워진다고 징징 거리네요. 그래서 일주일에 2번을 연습하고 시험보게 하고 있어요. 잘따라오는 다이아나 많이 이쁘네요. 저희집 나림이도 잘 따라오다가도 한번씩 멈짓해서 제가 살살 달래가면서 해야 하지요. 아이들의 행동어 엄마가 울고 웃고 하지요. 크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어른들이 말씀하시는데 그 당시에는 그게 저도 잘 안되더라구요.
디올 2013-06-05 12:59:49
저희는 셤 자주봐요~^^;;;
오늘도 봤을걸요~
어제도 국어단원평가있었구요^^

다이아나 성실하게 북클럽활동도 잘하고, 피아노도 잘하고, 이뿌니네요~~

저희는 금요일에 재량휴업일이라 낼부터 쫙~~ 쉰답니다.
불행하게도 전 출근하지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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