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여름방학에 영어캠프.. 꼭 가야하나요?

글쓴이 현수맘

등록일 2013-06-04 09:52

조회수 2,763

댓글 5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893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쑥쑥을 알게되서

 고민을 털어놓고 난 뒤에 많은 쑥쑥맘님들의

 노하우를 전수받아 하루하루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를 느끼고 있는 초보입니다~^^;;;;

 집중력이 상당히 떨하지는 2학년 딸래미도

 영어노래 씨디 들어주는 동안 앉아서 알파벳을 넣은 그림도 그린답니다~

 공부를 하는 접근이 잘못되었던 점을 풀어놓으니, 아이도 저도 스트레스에서 해방된 기분이예요~

 

 아마도 제가 부족한 부분이 많다보니, 반친구 엄마들이 하는 이야기에

 알게모르게 많이 의지했던 것 같습니다.

 학원도 두, 세개 보낸다더라 학습지는 어떻게 해야된다 등..

 앞으로는 그런 말 듣지 않고 쑥쑥에 의지해야지 했는데..ㅠㅠ

 습관은 하루아침에 고치기 어려운 것 같아요.

 

 어제 점심 모임에 나갔는데, 이번 주제는 여름방학, 영어캠프더라구요..

 소심쟁이 4학년 아들내미 모임인데..

 4학년에 안 보내면 실직적인 영어 대화에 귀가 안 뚫린다는 둥....

 6학년 형을 둔 아이 엄마는 여름캠프 한 번으로 그 다음은 따로 교육 안 했다고..

 같다오면 아이가 알아서 한다는데..

 

 우리 소심쟁이 아들 혼자 캠프 보낸다고 하면 시름시름 알아버릴 거 같고,

 비용도 적은 비용도 아니라..

 혹시 쑥쑥맘님들도 여름방학에 여름캠프 보내시나요?

 정말 효과적인건지 모르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1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홍박샘 2013-06-04 20:24 

활달하고 독립적인 아이들은 좀 도움이 되겠지만 

내성적이고 수줍은 아이들한테는 큰 어러움입니다.

단기 캠프는 그냥 놀이삼아 보내는 것입니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나 떨치고 오너라, 하고요.

학업이 목표라면 그리 권하고 싶지 않네요.

traum 2013-06-04 14:19 

 아이에게 프로그램에 대해 잘 설명해주시고, 아이가 가고싶다고 하면 보내세요...

 

지나고 보니...대부분이 '엄마의 불안함'에서 오는 염려인것 같아요...

 

아직 초등이니...주변 의식하시지 마시고...방학에 너무 학습위주로 안 가면 좋을 것 같네요...

 

 

보라콩주 2013-06-04 13:19 

julie / 초4

 

울집 꼬마가 한달전인가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풍납영어캠프에 2박3일로 갔더랬죠

5만원 투자한거치곤 재밌게 다녀온거 같아요ㅋ

하지만 고액의 영어캠프는 초딩때는 아직 이르지 않을까 싶어요

울집 꼬마는 영어공부하러 가라고하면 절대 안간다고 할껄요

지금부터 방학을 얼마나 손꼽아 기다리는데요 ㅋㅋ

빨강머리앤 2013-06-04 11:42 

깊게 고민하실 필요 없이... 현수맘님 본인이 방학동안 영어캠프 다녀오면 그 다음부터는 영어가 귀가 뚫리실 거 같으신가요? ^^

6학년 형아 엄마는 보내기 전 충분히 공을 들였겠죠. 그 공 들인 것에 쐐기를 박는 차원에서 보낸 것일테고..

저는 개인적으로 캠프를 보내려면 귀를 뚫어놓고 보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이가 적극 가겠다고 하면 모를까..

참.. 다녀와서 실패한 엄마들은 적극 대화에 참여 안 하십니다. 성공한 사람 이야기만 듣게 될 가능성이 있으니 유의하시구요.

방학에... 방학인데.. 놓을 방. 배울 학.인데...

 

신희서진맘 2013-06-05 11:40:35
앤님의 말씀에 한표 던집니다. '꼭' 이 어디 있겠습니까? 내아이의 성향에 맞추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영어공부만 10시간씩 하고 오는 캠프는 좀 싫다는 주의 입니다. 저도 아들 녀석이랑 함께 가려고 좀 알았봤는데...아이는 10시간 넘게 캠프에 않아서 공부만 하고...어쩌다 좀 놀고....
엄마들은 마사지에...골프치러다닌다는 설명에 기겁했습니다. (제가 필리핀쪽으로 알았봤거든요)
-_-;; 슬퍼습니다. 울 아이들이 영어공부하는 기계도 아니고.....영어는 아이들이랑 어울려 놀면...
신나게 배우는게 젤인것 같아요. 살아있는 언어잖아요. ㅋ ㅋ 그런 엄마의 마인드로 인해 울 아들들이 느린지도 몰라요...기냥...제의견.....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41105

 #4-1 Dinofours C반

[43]  답글 1개 ▼
꽃향유 2013/06/05 2,349 2
41104

 한국을 아시나요? Do you know...?

[4]
걸이모 2013/06/05 1,772 5
41103

 #4 Dinofours B반

[77]  답글 1개 ▼
kelly121.. 2013/06/05 3,668 4
41102

 Berenstain Bears 15 & 5 - 수요일

[48]
홍박샘 2013/06/05 5,025 2
41101

 #4-1 Dinofours A반

[17]
홍박샘 2013/06/05 3,050 4
41100

 토크스테이션 신규회원분 같이 할인받아요

쪼영맘 2013/06/05 1,302 0
41099

 쑥쑥몰공구▶The Tiara Club/새로나온CaillouDVD/Little R..

운영자 2013/06/04 2,262 0
41098

 nate the great 음원mp3 ㅜ.ㅜ

[1]
addame 2013/06/04 9,440 0
41097

 바쁜척(?) 하는 작기~ㅋ

[33]
작은기적.. 2013/06/04 5,438 11
41096

 홍박사님 [화상강의] 사이버 TESOL 2학기 오픈 모집

운영자 2013/06/04 2,307 0
41094

 다 때가 있어서..

[12]
봉봉 2013/06/04 4,333 3
41093

 과거로의 시간여행...

[18]
traum 2013/06/04 4,251 6
41092

 애들키우기 육아책대로 하자니....

[11]
팔랑팔랑.. 2013/06/04 3,509 3
41091

 여름방학에 영어캠프.. 꼭 가야하나요?

[5]
현수맘 2013/06/04 2,763 1
41090

 [SQR 5기] DAY25 어서오세요~

[96]  답글 1개 ▼
주디judy.. 2013/06/04 2,763 2
41089

 힘들 때 일 수록...

[2]
걸이모 2013/06/04 2,231 2
41088

 [1,2학년아이표]벤자민 영어진행기1탄 (영어독서편)

[31]
디올 2013/06/04 6,280 4
41085

 토크스테이션 신규하시는 분~~

[2]
다콩이 2013/06/03 1,608 1
41082

 Berenstain Bears #15 & #5 (파일)

[55]
BB Team 2013/06/03 3,774 3
41081

 삼각김밥이...'ㅇ'

[12]
nara1009.. 2013/06/03 3,13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