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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척(?) 하는 작기~ㅋ

글쓴이 작은기적

등록일 2013-06-04 17:28

조회수 5,421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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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갑자기 넘 더워졌네요 ~~~ ^^;;

쑥맘님들 더운날씨에 잘 계시는지용?? ^^

 

 

4~5월...한달정도 알바하고~ㅋ 지금은 저의 작은 꿈을 향해 준비중이랍니다. ^^;;

지난번에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알바하면서 느낀건... 하루라도 빨리 내가 정말 하고싶은 일을 찾아 준비해야겠다라는 겁니다. 한살이라도 젊었을때말이죠~ ㅋ

이곳은 시골이라 시장성이 많이 떨어져죠 ㅠ 그렇다보니 내가 원하는 일은 이곳과는 잘 맞지 않더군요.. 그래서 나 스스로 타협한 것이 홈베이킹 강사랍니다. ㅎ

그동안 홈베이킹을 실컷 즐기긴했지만.. 이것을 일과 연관짓기에는 자격조건이 없었어요.

그냥 혼자 독학했고 내맘대로 만들고~~ ;;

그래서 우선 자격증취득부터해야겠더군요.. 우선 기본 제과제빵 기능사자격증은 있어야하고...

또 홈베이킹강사관련 교육도 따로 배워야겠더라구요~~

첫번째 제과제빵기능사는 국비지원을 받는 방법이 있더군요 ~~ ^^ 하지만 국비지원을 받으려면..

거쳐야하는 여러 교육들이있었어요..~~ ^^;; 4일동안 개인교육, 4일동안 집단교육 ~ㅋ 암튼 오전에 가서 오후4시나 되어야 끝아나는 교육들이라.. 정말 2주는 시간이 어찌 갔는지 모르겠어요 ^^;;

그래도 그교육속에서 나의 적성과 흥미도검사도 받아보고 나를 분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ㅎㅎㅎ 난 사람들과 어울려지내는걸 좋아해서 지금 계획하고있는 홈베이킹강사도 적성에 잘 맞을 꺼라는 조언도 듣게되었어요~~ ^^ 그렇다보니 자신감도 더 업! 되었답니다. ^^

 

 

우야뜬 담주부터 드뎌 본격적인 제과제빵 자격증교육을 받기시작하네요~

근데 시간이 .... ^^;;

6월~~9월까지 긴긴 교육이 이루어집니당~~ 한달이라도 시간을 단축하기위해 오전오후 풀~~ 교육을 받기로 했어요~ 교육장도 울집에서 차타고 30분이나 걸리는 곳이고~~;;

6월~9월동안 매주 월~ 목요일 오전 9시 30분~ 4시 30분까지^^;; 스케쥴~~ 꽉!! 찾죠잉?! ^^;;

그래도 4개월만 꾹!! 참고 전념하기로 했네요~~ ^^

 

 

덕분에ㅠ 울 아이들에게 많이 미안하게 되었어요 ㅠㅠ 에릭은 유치원 종일반을 신청했고..

아이린은 아직은 괜찮은데 여름방학에 학교에서하는 특활활동들을 해야할듯해요 ㅠㅠ

그동안 전업주부로 살면서 불편함없었는데 에고고~~

집안살림에 아이들 시간관리에~~~@@ 직장맘님들 정말 다시한번 존경스럽사옵니다.!!!!

 

 

이번 여름만 도와달라 아이들에게 부탁하니 에릭은 종일반이라 좋다하고 ㅋㅋ (워낙 친구들과 노는걸 좋아하는지라^^;; ) 아이린은 여름방학 실컷놀려고했는데 무산됐다며 많이 실망했어요 ㅠㅠ

그래도 나중엔.. 이번 여름방학만이라며 선심을 써주시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우야뜬~~~ 담주부터는 더더 바빠질듯합니다. 그래도 이정도 투자는 문제도 아니죵~ ^^;;

올겨울이나 내년봄쯤엔 서울로 홈베이킹강사교육을 4개월정도 또 받으러다닐예정이네요~~ ^^;;

이건 일주일 한번이니 다행이긴해요~~ ㅎ ^^;;

 

 

암튼 이렇다보니 정말 해야할 활동만 해주고 많이 못챙겨준것같아요~~ 이젠 어느정도 적응도되었고 정리도 되어 정신적으론 그리 바쁘지않네요~~ ^^

담주부터 몸이 바빠지고 이론시험 열공도 해야겠지만... 이것저것 신경쓸일은 끝났기에~~

아이들 엄마표&아이표교육에도 정신 좀 차려야겠슴돠!! ^^;;

그래도 두녀석 하던 습관이 있어서인지.. 꼭 해야할활동들은 잘해주더군요~ ^^

가끔 빼먹기도 했지만요~ ㅋ ^^;;

 

 

아이린영어는 여전히 화상수업즐겁게 하고있고 책읽기병행합니다. 책읽기는 필수죠잉?!! ㅎㅎㅎ

에릭은 매일 아서스타터 CD듣고, 따라읽고 혼자읽고를 그리고 SP진행하고있네요 ^^

두녀석모두 우리 쑥쑥의 자랑 북클럽활동도 좀 하고싶은데.. .에고고 이건 좀 보류해야겠어요 ㅠㅠ

북클럽 완전 싸랑~~ 하는뎅~~~~~ ㅜ 조금만 참는걸로~~ ^^;;

 

 

참참~~ 알바비로 울 딸램 피아노사줬어용~~~ ㅎㅎㅎ ^^

그동안 아이린이 정말정말 원츄했던건데.. 집이 좁다는 이유로 자꾸 미뤘거든요...

근데 더이상은 미룰수없겠더라구요.. 피아노를 넘 사랑하는 딸램~~ 소원풀어줘야겠더라구요~ ㅎ

마침 알바비도 생기공 ~~ ㅋㅋㅋ 좀 부족해서 가계부에서 약간 충당하긴 했지만요 ~ ㅋㅋ

 

 

지난주 저녁에 제가 양치하고있느데 욘석들이 작은 공연을 펼치고있는거여요~~ ㅎㅎ

당장 나와 넘 잘한다고 다시 들려달라고 부탁해서 동영상 촬영했다죵~~ ^^

요즘 누나가 연주해주는 피아노반주에 노래부르는것에 맛들린 에릭임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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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13-06-11 11:31 
좋은 게시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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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앤 2013-06-05 13:30 

하얀 피아노.. 너무 멋지다.. 아이린 참 차분하게 잘 치네요. 우리 callie는 급해요. 급해.. ㅋㅋ

울 집 피아노는 저 10살 때부터 치던 나무색 피아노.. 덩치도 무지 커요. 엄청 아시 많이 다닌 30년 된 피아노... 한동안 중고로 팔까 고민한 시기도 있었는데 이젠 가보로 물려주려구요. ^^

언제쯤이나 작기님의 맛있는 쿠키를 직접 먹어볼 수 있으려나~~~

작은기적 2013-06-06 19:42:29
가보로 물려주셔야죵~~~ ^^
요즘 피아노보다 옛날피아노가 더 좋다네요 ... 요즘은 중국공장에서 만들기에~~ ㅋ^^;;

ㅋㅋㅋ 쿠키요??!! ^^
요즘은 더워서 집에서는 오븐앞에 잘 안가네요 ^^;; 베이킹과 여름은 아주~~ 안친하거든요 ㅋㅋ
올여름 제과제빵배울생각하니 헉~~ 숨이 막혀오지만 ㅋㅋㅋㅋ 그래도 좋아하는 일이라 설레임이 더 큽니다용~~ ^^ 나중에~~~ 제 쿠키 맛보여드릴날 오겠지용?!!! ㅎㅎㅎ ^^
앤님은 참~~ 말씀을 명쾌하게 잘하셔용~~ 누구나 집~~중~~하게 만드시는 위력이~~ ㅎㅎ
글만 잘쓰시는게 아니셨더군요!! ^^ 똑부러지시는 앤님~~~ 뙤 뵈용!! ^^
디올 2013-06-05 13:27 

작기님 바쁜척이 아니라 지대로 바쁘시구만요~

 

좋아하는일에 폭 빠져있는 모습이 정말 행복해보여요~

 

알바비로 피아노를 사줬다구요???

그거 참 쏠쏠하네요~~

 

아이들 넘 이뽀요, 피아노 치는 아이들은 왜일케 멋져보이는지~

 

오랜만에 소식들려줘서 감사요~

저희집 꼬맹이들은 놀이터에서 살아서... 이제 피부색이--;;;

작은기적 2013-06-06 19:38:46
ㅎㅎㅎ 알바비와 가계부에서 좀 보태어 사준거네요~~ ^^
그래도 이렇게 구입하니 이상하게 공돈(?)으로 사준기분여요 ㅎㅎㅎ
밖에서 뛰어놀면서 구릿빛 피부로 변해가고있군요~~ 전 그모습 넘 보기좋아요 ^^
건강해보이고 활기차보여서용~~ ^^ 아이들은 뛰어놀아야한당께용~~ ^^

이제 시작이니 열심히 해야죵~~ 이렇게 초심을 잃지 말아야할틴디용~~ ^^;;;
디올님 저도 이렇게 응원해주시고 반겨주셔서 넘 감사해용~~ ^^
디올님도 홧팅!! 임돠!! ^^
유니은이맘 2013-06-05 12:35 

작기님~~ 완전 오랜만이셔요~~~~~

정말 많이 바쁘시군요~~ 꿈을 향한도전.... 느므~ 멋져용~~~~!!!! 캬악~!!

아마 쑥에 많은분들이 응원해주실듯!!

저또한 작기님의 도전 응원합니다요~~~

 

오랜만에 보는 아이린 에릭도 넘 반갑네요~~

동영상은 집에 가서 꼬옥 봐야겠어요^^ 사무실엔 스피커가 없거든요 ㅎㅎㅎ

 

작은기적 2013-06-06 19:36:28
유니은이맘님~~ ^^
정말 오랜만여용~~ ^^ 잘지내시죵?!! ^^
이렇게 유니은이맘남께서 응원해주시니 힘이 불끈임돠!! ㅎㅎㅎ ^^
유니은이맘님 직장생활하시면서 이렇게 쑥생활도 열심히 하시니 정말 존경스럽사옵니다. ^^
아공~~ 전 정말 집에만 있다가 밖에 나가게 되니 왜케 힘들고 정신없었는지~~ ^^;;
이제 좀 정신이 차려지네요.. 이런 생활에도 좀 익숙해졌구요~~ ㅎ
앞으로 잘 헤쳐나가야할텐데... ^^;;;

열심히 해야죵~~ ㅎ ^^ 동영상 보셨지용?!! ^^ 뜻밖의 이벤트라 저 정말 행복했다죠 ~~ ㅎㅎㅎ
뿌듯했답니다. ^^

유니은이맘님~~ 무더위 시작인듯 ㅠ 건강관리 잘하시구용~~ ^^
홧팅해요 우리~~ ^^
지연지우맘 2013-06-05 11:53 

ㅎㅎ 역쉬~~ 멋져~~

괜히 바쁜게 아니었구먼요...

적성에 잘 맞을거 같어~~

꿈을 위해 뛴다는 건 참 행복한거 같어요 그죠~~

에릭이랑 아이린은 언제봐도 예쁘당...

피아노도 넘 예쁘고 ㅎㅎ

아이들이랑 작기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는 거 같아 조으네요ㅎㅎ

언제가 담에 볼때까정 잘 계슈~~

작은기적 2013-06-06 19:32:27
지지맘님~~~ ^^
올해가 졸업반이신가요??? 공부하시는거요~~^^ 지지맘님이야말로 정말 대단하셔용^^
그긴~~ 학업을 진행하시느라~~ 고생많으셨고~~ 수고 많으셨쎄용!! ^^
저야 지지맘님에 비하면 조족지혈인걸요 ^^;;;

전 이제 시작이네요 ㅎㅎ 응원 넘 감사해용 ^^
네~~ 맞아요 꿈을 향해 뛴다는거 무척 행복하네요~~~ 부디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용 ㅎㅎ^^

지지맘님 감사하구용~~ 넵 우리 담에 만나용~~~ 그때까지 지지마님댁도 잘지내시구용 ^^
로빙화 2013-06-05 11:24 

바쁜척하는게 아니라 바쁘시구만요.^^

하고 싶던 일로 꿈을 일구고 계셔서 바빠도 즐거우시겠어요.

홈베이킹 강사라는 직업이 작기님과 잘 어울려요.

수강생분들에게도 인기 짱이실 듯 해요.^^

요즘은 인터넷으로 행사용 수제 도시락이나,수제쿠키 주문받아서 판매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자격증교육 받으시고 홈베이킹강사로도 자리가 잡히시면 재택사업 도전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도 요즘 준비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예전보다 여유가 있음에도 이상하게 달뜨지가 않아요.

그래도 십년후의 꿈을 바라보고 준비하고 있어요.

십년동안 또 열심히 살면서 노후대비 열심히 준비해두고 아이 교육시켜 독립시키고

그이후는 예전부터 꿈꾸던, 가슴으로 원하는 일을 하면서 살려고 해요.

생각대로 될지 몰라도 일단 꿈은 가져봐야죠. 사람은 꿈을 잃는 순간부터 늙는다니.,,

오랜만의 소식 반갑고 하시는 일도 응원드려요.

아이린 손가락도 어쩜 저렇게 길고 예쁜지..

남매가 피아노앞에 앉은 모습도 무척 보기좋고 부럽습니당^^

작은기적 2013-06-06 19:29:36
로빙화님~~~ ^^ 로빙화님도 꿈을 준비중이시군요!! ^^
로빙화님은 분명 이루실꺼네요~~~ ^^
인터넷 사업도 생각했었다죠?!! ^^; 근데 식품을 다루는일이라 법적으로도 무척 까다롭게 다루더군요~~ㅠ 그래도 이렇게 여러가지 나자신과 타협하면서 목표가 정해지니 한결 맘도 편해요 ^^
네~~ 저도 우선 강사로 시작해서 공방이나 사업으로 번창하면 참 좋을것같다라는 생각도 하고있네요 ^^ 우선 자격갖추고 순조롭게 시작할수만있다면 감사하겠지만요 ㅎㅎ ^^

로빙화님 10년후를 바라보시면 준비중이시라니~~ 넘 궁금하네요 ^^ 노후까지 생각하시공~~
역쉬 로빙화님이셔용~~ ^^ 우리 함께 홧팅용~~ 호호 ^^

로빙화님 응원 정말 감사드려요~~~ ^^
꽃향유 2013-06-05 09:51 

자신의 꿈을 위해서 뛰어다니시는 작기님!! 너무 멋지시네요^^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해 질 무렵..이렇게 근황을 알려주시니 더욱 반갑고요~

아이린의 피아노치는 모습과 노래하는 에릭의 모습이 천사같습니다.

작기님에게 에너지 팍팍 넣어드리고 싶어요~~~

꼭 꿈을 성취하셔서 요기 ..쑥쑥에서 성공담 올려주실 거죵? ^^

작은기적 2013-06-06 19:23:08
ㅎㅎ 저도 욘석들의 뜻밖의 모습에 깜놀했다죵~~ ㅎㅎ
꽃향유님~~~ 에너지 팍팍 받았사옵니다.ㅎㅎㅎㅎ ^^
성공담요??!! 아공~~ 부끄러버라... 부디 성공해얄텐뎅~~~ 걱정이네요 ^^;
이렇게 시끄럽게 공표만 해놓고 흐지부지되면 안되는뎅 ^^;;

꽃향유님~~ ^^
이렇게 힘나는 응원 감사해요~~ 성공까지는 아니더라도!! 꼭 목표는 이루겠씀돠!! ^^
일이 잘되면 더~~ 좋겠지만요 흐흐 ^^
지금으로선 자격갖춰서 우선 시작만 해도 넘 행복할것같아용~~ ㅎㅎㅎ

꽃향유님~~ ^^ 날씨가 많이 덥네요 ^^
건강챙기시궁요~~ 응원 정말 감사감사해용~~~ ^^
봉봉 2013-06-05 09:25 

캬아!!  작은기적님~~ 너무 멋지세요!  ^^

역시 작은기적님의 능력은 널리널리 퍼지셔야 해요 ㅎㅎ

정말, 중요한? 결정 하셨어요 ~~ 많이 많이 응원할게용~☆

작은기적 2013-06-06 19:16:44
어머나~~ 봉봉님 정말 오랜만여용~~ ^^
아공~~ 능력은용~~ ^^;;; 이제 그 능력을 키워야죵~~ ㅎㅎㅎ
네... 이렇게 결정하기까지 여러가지 많이 생각하고 찾아헤메었네요 ^^;;
결정하고나니 별거아닌듯한데말이죵 ~~ ㅋㅋㅋ
감사해용 봉봉님~~ ^^
마린 2013-06-05 07:27 

에릭과 아이린 너무 보기 좋은 모습이네요.

아이린 피아노 소리 너무 이뻐요.

천사가 따로 없네요~

 

작기님 하신다는 일이 베이킹 쪽이 아닐까 짐작은 했었어요.

역시...

팔방미인 작기님은 뭘 하시나 잘 하시겠지만 베이킹 아주 잘 어울려요~

아주 유명한 강사님이 되실듯.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시는 작기님 모습 아주 보기 좋고...많이 부럽기도 하네요.

 

작기님, 아이린, 에릭 보고 싶어도 꾹꾹 참을테니 시간나실때라도 가끔씩 들려주세요.

작기님 화이팅!!!

 

작은기적 2013-06-06 19:09:07
마린님~~~ 정말 오랜만여요 ^^ 그리고 넘 반가워용~~ ^^
저도 이영상보고 넘 예뻤어요~~ 흐흐 (지송~~ ^^;; 도치맘 별없네용 ㅋ)

앙~~~ 아주 유명한 강사라~~ 듣는것만도 넘 설레이고~~ 부끄럽사옵니다.^^;;;
이제 첫발디딛건데~~ ^^;;;;
마린님 넘 감사하구용~~
네~~ 홧팅하겠슴돠!! ^^
마린님도 홧팅요!!!! ^^
세아이와 2013-06-04 23:30 

작기니~~임 정말 멋지세요

저번 글에서 뭔가 준비하신다기에 눈치 채고 있었는뎅 맞군요

아이린과 에릭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욤

그 동안 엄마표로 다져놓고 습관들인 것이 있으니 알아서 잘 할거예요

엄마가 이렇게 열정적으로 삶을 살아가는데 아이들이 엄마의 그런 모습을 보고 배울겁니다

앞으로 준비기간 동안 또 힘내시구요 응원해 드릴게요 ~~~

작기님~~ 힘내세요~~~

 

작은기적 2013-06-06 19:05:30
세아이와님~~ 세아이님의 열정도 만만치 않으심돠!! 아니 더 하신듯~~ ㅎㅎㅎ ^^
안그래도 엄마가 공부하고 뭔가를 배운다니 아이린도 좋은가봐용~~ ^^
엄마도 시험보냐고 은근 고소~~해 하는것같기도하구요 ㅋㅋㅋㅋㅋㅋ
넵!! 힘낼께용~~~ 세아이와님의 응원에 에너지충만함돠!! ㅎ^^
세아이와님도 홧팅하시구용~~ 더위 건강유의하시구용~~ ^^
감사해용 ^^
서연예원맘 2013-06-04 23:20 
무소식이 희소식이였네요.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잘하는일을 만든거네요.
반대인가...ㅋㅋ
아무튼 좋은소식에 반가워요.
난 하고싶은일이 무언지..잠깐 생각하게 만드네요.^^

직기님 멋져요d^^b
작은기적 2013-06-06 19:02:41
서연예원맘님~~ 넘 반가워용 ^^
ㅋㅋㅋ 글게요~~ 뭐가 먼저일까용??!! ^^
이렇게 결정하기까지 참 많은~~ 기간이 걸리더라구요 ^^;;
암튼 정해진 목표가 있고 매진만 하면 되니~~ 정신적으론 여유가 있네요 ^^
이제 집중~~하는일만 남았쓰용~~ ^^

서연예원맘님도 홧팅하시구용~~ ^^
저도 홧팅하겠슴돠!! 감사해용~~~~ 서연예원맘님 ^^
팔랑팔랑 2013-06-04 22:34 

아이린이 자세가 참 좋네요^^

피아노 잘은 모르지만 허리 쭉~ 피고 앉아 오목조목한 손가락으로 건반 누르는 모습이 이쁘고..

에릭! 애기 목소리가 살짝 섞여 너무 너무 너무 귀여워요.

 

그동안 많이 바쁘셨네요!!

가끔 쑥쑥강좌가 그리웠거든요^^ 저야 만드는 것은 질색이지만 먹는거, 구경하는거 넘 좋아해서 작기님 글 꼬박꼬박 보고 있었지요^^

 

하시는 일 정말 열심히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있길 바래요.

휴~ 정신없는 날들이겠지만 가끔 근황 들려주세요.

 

정말 궁금했습니다.

작은기적 2013-06-06 19:00:02
팔랑팔랑님~~ ^^
에고고~~ 저의 글을 이렇게 기억해주시공~~ 좋아해주셨다니 흐흐~~ 기분최곤걸요 ^^
넵!! 홧팅하겠슴돠!! ^^
팔랑팔랑님도 잘지내시죵??!! ^^ 저도 이렇게 팔랑팔랑님과 쑥맘니들 모두 뵈니
너무 신나고 좋으네용~~ 친정에 온기분여용 호호 ^^
저도 어서 님들과 북클럽도 같이하고싶고~~ 모임방에서도 만나고싶네용 ^^;;
암튼 제맘 알쥬~~~ ^^

팔랑팔랑님도 무더위 건강잘 챙기시구용~~ 감사해용 ^^
투빈사랑 2013-06-04 22:13 

피아노가 아이린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이 느낌은 모지~~ㅎㅎ

작기님 너무 멋져요~~~~~

에릭은 어린 나이에 목소리가 애기 목소리가 아닌듯^ ^

작기님 꿈을 향한 출발 응원 열심히 할께요~~~

더울때 하시는 거니 지치지 마시고  몸관리도 해감서하셔요~~

화이팅!!!!!!

(문구점에 우표가 똑 떨어져서  편지가 아직 못갔어요. 아이린에게 좀만 기다리라고 해주삼~~)

 

작은기적 2013-06-06 18:57:42
ㅋㅋ 우표가 똑 떨어졌다고라~~ ㅎㅎ 네네~~기다리고말고용~~ ^^

투빈님 이렇게 응원과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용 ^^
오랜만에 뵙네요 정말~~ ^^ 안그래도 한여름이라 좀 많이 더울듯해요 ㅋ
베이킹이란게 여름이랑 참 안친하거든요~~ ^^;; 그래도 좋은기회로 이렇게 배울수있는것이니
열심히 해야죵!! ^^
넵!! 몸관리 잘하면서 홧팅하겠슴돠!!
투빈님도 더운여름 시작이니 몸잘 챙기시구용~~ 울 프린스와 큐티두용 ^^
투빈사랑님도 홧팅!! 입니다용 ^^
감사해용~~~~ ♥
씨밀레 2013-06-04 22:11 

한달동안 알바해서 피아노를 사주셨다니 정말 많이 버셨어요 ^^

아이린이 무척이나 갖고 싶어하는 피아노를 직접 사주셔서 더 뿌듯하셨을거 같아요

그동안 자주 안보이셔서 많이 바쁘신가했어요~

자기 개발을 위해 이리 열심히 사시는 작기님~

앞으로의 계획까지 쫘악 짜여있다는것만도 부러울 따름입니다

목표가 있는 사람이 정말 멋지더라구요

아이린도 스스로 잘하고 있고 작기님도 열심히 하셔서 하시고자하는 일 꼭 이루세요~

가끔씩 소식 꼭 전해수시구요~

bb방도 들려주세용~

작은기적 2013-06-06 18:55:27
씨밀레님~~ ^^ 안녕하시죵?!! ^^
이렇게 정하기까지 참 많이 고민하고 찾아헤메었네요~~ ㅎㅎ^^;;;
이젠 어느정도 목표가 길이 정해지니 맘이 한결편해졌어요 ^^
이제 열심히 달리는일만 남았지용~~?!!! ^^
겁도나고 걱정도되긴하지만... 우선은 자격갖추는것에 매진해보려구요 ^^
글구.. 일시작하면 또 여러 난관에 부딪치겠지요 ㅜ 우선은 목표를 향해 달리는걸요~~ ㅋ

씨밀레님 응원 정말 감사드려용~~ 홧팅!!! ^^
홍박샘 2013-06-04 20:18 

이 ingan이 와 이래 안 보이노... 할 때 쯤 나오는 게 쑥쑥 끈끈이들의 특징.

고생 많네요. 그거야 즐거운 고생이지. 내 꿈을 향해 뛰니께로. 칭찬 백만번!!

알바비를 솔찮이 벌었네 그랴. 피아노 한대 값이라니. 그것도 칭찬 백만번!!

작은기적 2013-06-06 18:53:05
박사님~~~♥안녕하셨지용?!!
날씨도 넘 덥고.. ㅠㅠ 건강하시죵?! ^^
자주못와서 죄송스럽네요 ^^;;; 그래도 항상 맘은 쑥쑥에 있다는거~~ 아시죵?!! ^^
오랜만에 와도 이렇게 반겨주시니 아웅~~ 친정온기분여요 호호 ^^
글구 박사님께 칭찬받으니 정말 저 기분도 최곱니다용~~ 흐흐 ^^
알바비요?!! ㅎㅎㅎ 예~~ 아주 요긴하게 썼네요~~ 영상보셨지용?! ㅋㅋ 이모습보니 더더 뿌듯한거있죵~~ ㅎㅎ 오늘 이론공부하려고 아이들과 도서관갔는데 ㅋㅋ 공휴일 휴관이래서 김빠져 집에 왔네요
의욕만 넘치고있는 작기임돠~~ ㅋㅋㅋ^^;;
박사님 넵!! 열심히 하겠슴돠!!
감사드려용~~ ^^
rosalia 2013-06-04 19:30 
작기님.
BB방이랑 게시판이랑 어디에서도 보기 힘들어서 뭔 일 난지 알았슈.
그런데 이리 좋은 일을 도모하고 다니셨다니 감동이~ 컥.
난 가족들 학교 가고 출근하면 소비적으로 나 하고 싶은 일 유유자적하게 하고 다니면서 애들 집에 올 시간 맞춰 집으로 돌아가는게 일이에요.
그냥 내 몸 건강한게 식구들에게 제일 좋은 거지~ 하면서 몸 사리고 살았는데 꿈을 향해 도전하고 노력하는 작기님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네요.
SQR만 안하고 있었지 아이린은 그 누구보다 알차게 진행하고 있어서 정말 다행이고요.
작기님이 하고 싶은 일 꼭 잘 되길 빌게요.
잘 되면 정말 기쁠거에요.
작은기적 2013-06-06 18:47:10
로잘리아님~~~~~~~^^
넘 반갑고 반가워용^^
잘지내시죵~~ 호호
아공~~ 로잘리아님이 작아지시다뇨... 당치도 않으셔용~~ ㅎ ^^
이제 시작인걸요.. ^^;; 에고고~~ 걱정도 되지만..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일을 찾았고 그일을위해 도전하는거라.. 설레이는 맘이 더 크네요 ^^
로잘리아님~~ ^^ 이렇게 응원해주시니 힘이 불끈합니다. ^^
감사해용~~ ^^
커피한잔콜 2013-06-04 18:27 

반가워요 작기님~~~ 와락~~~

바쁜척 하는게 아니라 완전 바쁘셨네요.

꿈을 찾아 해야하는 일이라면 바빠도 즐거우실 것 같아요.

사실 엄마가 일이 생기면 아이들에게 어느정도는 소홀한 것 같아요.

어쩔수 없는 부분이긴한데 많이 미안하죠.

그래도 에릭과 아이린은 워낙 잘하는 아이들이니까 믿어만 주셔도 잘 할거에요.

 

저도 2주전부터 일을 시작해서 정신없는 날들을 보내고 있는데 작기님 글보고 댓글을 안 남길수가 없네요.ㅎㅎ

그래도 쑥에선 종종 뵈요~~~

 

작은기적 2013-06-05 19:43:06
커피1콜님~~ 넘 반가워요~ 와락!!^^
아공~~ 커피1콜님도 직장을 다니시는군요~ 많이 바쁘시죵~~ 이제2주니 아직까지는
정신없으실듯~^^;; 그래도 커피1콜님은 금방적응하시겠지용~^^
멋지심돠~!! 저도 부디 일과 잘~~~ 연결되길 간절히 바래보네용~~^^
우리 홧팅해요~~ㅎ 더~ 열심히 살아보자구요~~ㅋㅋ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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