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반 여러분~~^^
오랜만에 단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입니다.
지난 주말에 계곡에 갔더니 물이 바짝 말라 있어 제대로 놀지도 못해서
더 반가운 비소식이네요.
하지만... 곧 장마라니 빨래 걱정이 앞섭니다.ㅋㅋ
벌써 5권
시작이 어렵지 일단 함께 하다 보면 어느새 이만큼 와 있죠?
단, 쑥쑥 댓글에 적극 참여할것!!
쑥쑥과 함께한게 큰애 어릴때부터니까 햇수로는 6년이상 된 것 같습니다.
꾸준히 한것도 아니고, 이렇다 할 성과도 없고, 제대로 하고 있는게
맞는지, 괜히 시간 낭비하는거 아닌지 갈팡질팡 할 때도 많지만..
돌이켜보면 쑥에 적극 참여할때 아이의 영어 실력(?) 이 늘었던것 같습니다.
쑥과 멀어지면 아이의 영어도 올 스톱~!
그래서 매일 매일 쑥 끈끈이로 살아가나 봅니다. 푸하하..
우리 C 반 친구들, 가끔 고비가 있겠지만
끝까지 서로 다독이며 함께 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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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마미 







#5-1 Dinofours - A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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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번 줄리아
이번 프린트는 가로줄이 좍좍 가게 나와서 글씨를 알아보기가 점 어려웠어요.
다시 프린트를 하기엔 잉크가 넘 아까워서 그냥 읽어주면서 진행했어요.
할만한 걸로 5장 본인이 골라서 했구요.
읽어주면서 했더니 금방 하네요. 아직 읽기가 서툴러서 시간이 많이 걸리거든요.
스트레스를 안 주면서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