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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테솔에 대하여 알려드립니다.

글쓴이 석인11

등록일 2013-06-12 17:47

조회수 2,021

댓글 12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9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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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쑥쑥 테솔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게시판에 그냥 운영자로 글을 썼더니 영혼 없는 홍보라고 동료들이 전달 방법을 바꿔보라 하네요.

그래서 마음 먹고 오늘은 없는 글 솜씨 부립니다.

 

쑥쑥 테솔은 벌써 4년 째 이어져 오는 쑥쑥닷컴의 대표 평생교육 수업입니다.

쑥쑥닷컴의 홍현주 박사께서 이끌고 있습니다.

홍박사님 약력은 이미 언론과 출판, 무엇보다 우리 게시판을 통해서 잘 아실 겁니다.

쑥쑥테솔이 그 동안 오프라인 4기, 화상수업 6기를 통해 약 200여명의 졸업생을 낳았습니다.

그 중 많은 분이 쑥쑥 게시판에서 활동하십니다.

이 수업은 화상으로 실시간 진행됩니다.

미리 녹화된 영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동시간에 전국에서 엄마들이 접속해 홍박사님과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 수업을 합니다.

또 하나 좋은 점은 1회 수업에 그치지 않고 모임터에서 자주 만납니다. 숙제도 제출하고, 북클럽도 하고 이야기도 많이 나누십니다. 또 화상으로 실시된 수업이 녹화되어 모임터에 저장되기 때문에 출석을 못하신 분은 동영상을 보며 놓친 수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수업을 빼먹고, 숙제를 못 내는 일은 없습니다.

 

자녀가 영어독서를 통해 영어학습을 하기 바라지만 방법을 잘 모르는 분들,

현재 진행하고 있지만 좀 더 체계적으로 하고 싶은 분들,

또 현재 교사인데 테솔 자격증이 필요하신 분들이 들으시면 좋습니다.

학습 목적만으로도 좋지만 제가 보니까 학생들이 홍박사님과 사는 얘기 주고 받으며

먼저 자녀를 키운 애환과 어려움에 처했을 때 경험을 듣기를 즐기시더군요.

저는 미혼 남자이지만 가끔 들어보면 무척 재미있습니다.

 

다음 주에 1학기와 2학기가 동시에 개강합니다.

전 학기 통틀어 주제 별로 독집적으로 진행되어서 2학기를 먼저 수강하셔도 관계 없습니다.

영어를 못해서 어떡하냐는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 수업을 우리말로 하십니다.

교과과정 살펴보시고 자기계발의 기회도 되면서

자녀 영어교육의 길잡이가 되는 수업 들어보시겠어요?

영혼 있는 글을 쓰려고 무지하게 노력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상강의] 2013 쑥쑥 사이버 TESOL 1학기 (화)

강의 기간 : 6월 18일 ~ 9월 3일

매주 화요일 오전 10~12시

강의 URL : http://www.suksuk.co.kr/lecture/lecture.php?lecture_code=L_130604005&gubun=K&page=

 

 

 

[화상강의] 2013 쑥쑥 사이버 TESOL 2학기 (수)

강의 기간 : 6월 19일 ~ 9월 4일

매주 수요일 오전 10~12시

강의 URL : http://www.suksuk.co.kr/lecture/lecture.php?lecture_code=L_130522005&gubun=K&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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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빈서맘 2013-06-13 13:49 

너무 막연하게 영어를 하는데 대한 불안핟도 있었고

아이들이 커가면서 제가 준비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청하게 된 수업입니다..

처음에는 약간은 부담스러운 금액때문에 고민도 했었지만 그런 고민 싹~날려주는 수업이구요^^

테솔+육아+인생 수업이라고 할까요?^^

알멩이만 있는^^

방금 2학기 신청하고 왔답니다..

2학기에는 조금 더 열심히 할 거예요^^

Little House 2013-06-13 13:29 

썩 잘해오진 않았지만 엄마표 영어를 꾸준히 해오다보니... 

아이에게 챕터북을 들여놓고 생각을 좀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그림책으로 즐겁게...  이쁘게 쭈욱 책을 보고 들어왔는데... 

그 때부턴 어떻게 접근시켜야될 지 잘 몰랐어요. 

마냥 그림책처럼 읽어주고 몇 마디 하고 넘어갈 수가 없더라구요.  제 실력이 부족하니까요.

마라톤처럼 길게 가야하는 영어 공부의 길...  결과적으로 포기에 이르는 다양한 경우가 있는 이 길을

어떻게 아이와 끝까지 갈 수 있을까 고민했어요.

서점에 나와 있는 영어 학습지도서만 보고는 명확하게 와닿지 않았거든요.

지금처럼 계속하면 되는건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하게 된 테솔 강의를 두 학기 모두 들은 후, 이제 저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독해, 우리나라 교육 현실에서의 내신 관리법 등 영어 학습을 지도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지식이 쌓였어요. 

무엇보다 큰 수확은 우리 아이들이 가고 있는 길이 어디쯤인지 명확하게 인식하게 되었고,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를 알았기에 막연한 두려움이 없어졌다는 데 있겠지요.

 

첫 강의 후, 제가 모임터에 이런 글을 남겼네요.

     오늘 박사님께서 주신 여러 메세지가 있었는데.. 저는 그 중에서

     1. 성취감을 전혀 느낄 수 없는 환경을 주면서 "자신감을 가져라"라고 하는 건 무리다.

     1. 아이의 손을 잡아 계단을 오를 때 힘든 걸 조금 도와주는 것이 엄마의 역할이다.

     라는 말을 가슴에 담습니다.

 

무엇보다 전문가적인 탁월한 강의 내용, 그 내용을 전해주시는 정스러운 방법과

먼저 가신 선배맘(단지 영어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닌...)으로써, 후배 맘(모든 것을 잘 모르겠고, 발을 동동 구르는)들을 알뜰살뜰 권면하시는 박사님의 모든 강의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0^

홍박샘 2013-06-13 15:10:08
그 첫 강의가 작년 11월이었어요.
그렇게 몇 개월이 후딱 갔지 뭐예요.
게시판에서 자주 봅시다.
부산 모임 하면 연락하리다.
걸이모 2013-06-13 09:34 

영업 마인드가 없은(칭찬이예요^6;;) 석인11님의 글이여서 그런가 댓글이 달리네요~ 부럽~ ㅋㅋ

저도 덕분에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친구라도 꼬득여야 겠네욤~ ㅎㅎ

천사와달 2013-06-13 08:51 

반갑습니다.

항상 강의 때마다 얼굴은 뵐 수 없지만 참여자에 떠있는 닉네임.....

그래서 익숙하고 편안하네요.

첫 강의 때 어떻게 접속하는지 몰라서 전화드렸는데

통화했던 남자분이 혹시 석인11님???

그랬다면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드릴게요.

 

이렇게 멋지게 강의를 소개해주시다니 고민하고 계셨던 많은 분들께 큰 도움이 되셨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영어지도에 큰 도움이 된다는 점,

자기계발의 기회,

선배맘(홍박쌤)께 듣는 육아의 비법....

이런거 외에 또 큰 TESOL 강의의 장점은요.....

쑥쑥에서 진행하게 되는 프로젝트들을 미리 살짝 알려주신답니다.

그래서 프로젝트 참여하기가 훨씬 좋죠. ^^

 

그런데 미혼의 남자분께서 들으시기에 부끄러운 얘기들을 저희가 너무 많이 주고 받아서.....ㅠㅠ

이해해 주실꺼죠??

 

저는 2학기 강의도 신청했어요.

방학이 있어서 조금 힘들거라고는 예상 되지만 그래도 시작한거 끝까지 해봐야죠.

고민하시는 분들 지금 신청하세요~~~

고꼬미 2013-06-12 21:39 

저도 망설이고 있었는데 영혼이 느껴지는 이 글을 읽고 수강신청하였습니다.

교재는 지금 구입해야 하는 거죠?

답변 부탁드려요...

천사와달 2013-06-13 08:37:44
저는 3월에 1학기 신청해서 어제 마지막 강의 들었어요.
담주부터 2학기랍니다...홍홍...
교재 미리 구입해두시면 좋죠....
응원 할게요~
석인11 2013-06-13 09:11:04
안녕하세요?
주 교재는 매주 수업 전에 다운로드 받으시고요,
교실영어 표현사전은 미리 구입하시면 좋지요.
우리 쑥몰에 있습니다.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78209&jc=11031255&sc=01
현범맘 2013-06-12 21:36 

아.. 어려울것 같아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영혼이 느껴진다는..

이게 바로 감성 마케팅인가요?^^~ㅎㅎ

 

 

 

천사와달 2013-06-13 08:40:17
현범맘님.... 많이 어렵지 않아요.
과제도 강의 들은거 정리하는 정도로 내어주시고요.
방황하던 제가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강의였어요.
즐기실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해요!!!
투빈사랑 2013-06-12 20:08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테솔수업이 아이들  키우는데  많은 방향을 제시하더군요

과제물을 해가다보면  아이들의 마음도 알수있고 

아시죠~~  엄마표 하는데 엄마의  마음이  반 이상은 차지하는걸요^ ^

아이들을  이끌어가는데  힘이 되는 수업이에요

 

어떤 목적으로  들으시든  분명 도움이 되는 강의라고 확신합니다~~

많은 제자들에게 박사님은  마음의 멘토가 되어주실거에요^ ^

팔랑팔랑 2013-06-12 17:59 
^^ 영혼 충만함을 느꼈구요...
추가사항은 저처럼 게으르고 뭘하든 작심일일종결자도 끝까지 완주하고 싶어지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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