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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되돌려야 할 지~너무나 가슴이 아픔니다..

글쓴이 시골풍경

등록일 2008-05-02 00:24

조회수 2,07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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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보고는 그날 부터 가슴에 돌덩이하나 들어앉았네요...

분노라 얘기해야 할까요..

우리나라 대통령이 미국기업인들 앞에서 소고기협상타결전화 지금 막 받았다며

자랑하듯 떠드리고 박수 받으시더만요..

우리는..우리아이들은 어찌 살며 버텨가야 하는건지...

 

어떤분의 인상적인 제목이 너무나 맘에 와닿습니다...

광우병걸려 죽기전에 울화병걸려 죽겠다는...

 

무엇이건 해야 할 때인것 같네요...

내 아이를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반드시...

 

(삭제될지도 모르지만...

함께 생각해 보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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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okie 2008-05-02 23:08 

무슨 국민을 섬기고 머슴이 되겠다고 현충원방명록에 망발을 하셨는지..한국민을 섬기는게 아니고 미국민을 섬기고 미국정부의 머슴이 되겠다고 한거였나봐요.

ccookie 2008-05-02 23:06 

오늘 놀이터에서 어떤 아기엄마가 치를떨더군요. 미국도축현장에 명박이하 여당관련장관들 그리고 그사람들 가족들앉혀놓고 바로 육회뜨고 LA갈비구워 일주일내내 삼시세끼 다 먹이고 그 소 뼈로 사골고아서 임기내내 먹여야 한다고 그리고 십년이지나도록괜찮으면 수입개방을 하던지 그래도 못 믿겠다 성토를 하더군요..정말 공감가요.

세연맘 2008-05-02 21:45 

요즘....넘 걱정이 되네요.

엄마로서 어른으로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주고 싶은데.....

그게 점점 더 어려워 지는 것같아 슬픕니다.

엄마랑 놀자 2008-05-02 16:15 

저도 국회의원 싸이트에 다 다니며 게시판에 글올리구요

아래 김민정님 말하신곳에서도 가서 탄핵 서명 했습니다.

이렇게 까지 발벗고 나선 적이 없는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아이들의 미래를 그냥 강건너 불 구경하듯이 안일하게

지켜볼수는 없는일 아니겠어요..

뭐라도 해야지.. 뭐라도 해야지.. 어떻게  되돌릴수 있는지..

안그래도 넘 험악한 세상에 아이들 내놓기 넘 불안한데.

이제는 대통령이 나서서 우리를 불안에 떨게 합니다.

누구를 위한 대통령인지..

뭐라도 해야하지 않겠나요

초코 2008-05-02 22:43:49
이승만 대통령 손자같아요... 그분... 친미 친미 친미
김민정 2008-05-02 01:54 

저두 울화병 생겨 잠도 안 와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0221 이리로 가셔서 탄핵 서명했어요..

친구들이랑 친인척 모두 전화하구..다들 울분에 치를 떨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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