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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fours#6-1 A반 C반 같이해요

글쓴이 채송이맘

등록일 2013-06-18 09:15

조회수 3,951

댓글 59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9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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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반과 C반 함께 합시다. 첨부파일 확인하세요. -홍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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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예약되어있는 문지기 오늘엽니다

비가 많이온다는 소식에 걱정을 했는데, 살짝 기대에 어긋나는 밤이었답니다

그래도 다행이죠...비가 많이오면,사건사고가 많이 일잖아요

 

이렇게 대문을 여는 것이 아주 책임감 있게 만듭니다, 상쾌하군요

 

 어제뜯어온 상추에 딸려온 놈..!!

 

#119 (10세.여아40kg......사춘기 쪼금 증상 있음)

우리큰딸 어제 생일(조촐하게 치킨으로..)을 치루고...아쉬워하는 딸에게 빨리 자라고 했어요

사실..오늘 학교 마치는대로...아산스파를 갈 생각 이었는데

오늘 아침에 이야기 해주니 학교 신나게 갔답니다....

 

처음으로 제가 한 워싯을 올렸습니다.

답은 지금 마춰봐야해서요.

시작이 반인거 아시죠> 이것도 반....BB도반...사실BB는 여름방학때...마칠꺼에요

이상한 이야기로..주저리주저리

 

다음 이야기는 같이 공유하고픈 내용입니다...~!!!! 꼭 읽고 수행하시길...~

 

 1 EBSe 활용하기-회화

그리고 전 몇일전 대단히 좋은것을 발견했어요. 다 아시는것일수도 있지만...ㅆ.ㅆ

EBSe가셔서..중등반...말하기....강좌 있어요, 초등은..

(여기계시는 분으 놀면서 하실수 있어요level1~4, 다른학원 영어 온라인 학습과 거의 같다고 느꼈어요)

Level 5,6,7 다운 다받아서 프린터 다 해놨어요.

생활영어 말하기...아주 좋은 프로그램입니다..답도 있어요..

여름방학..다른학원기웃 하지마시고 다같이...열심히...서로서로 이끌면서..갑시다..

멈추지만 않으면 되는거 아닐까요?

 

2 엄마의 식단표...따라해보셔요..스트레스 싹~

 

 

참 다음주 문여시는분 줄서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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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98 2013-06-21 00:04 
잘 담아갑니다.
여자셋 2013-06-20 16:56 
63번 서윤입니다
댓글에서 여기로 왔어요
화요일 제가 책읽어주었구요 수요일 시디듣고 워크지 파닉스까지 풀었어요
아직 시디듣고 따라읽기 못해는데요
어젠 같이 들으면서 노래부분은 자기가 시디따라 읽었다며 내가 조금 읽었다며 좋아하더군요 ^^
이렇게 조금씩 아는단어따라 읽고하면 난중에 줄줄읽을수 있을거라고 용기를 주었어요 ^^
행복한고민 2013-06-20 15:59 

113번 샐리

채송이맘님 엄마표 식단보고 완전 빵터졌네요.

저희집은 아이가 셋이라 하루종일 빨래하고 음식하다보면

저런 식단으로 한번 디밀고싶네요.ㅎㅎ

샐리는 이번에도 한번듣고 한번읽고

또한번 들으면서 따라읽기를 하고 있어요.

 

지후맘 2013-06-20 14:22 

82 지후...

뭔가를 꾸준히 하고 있으니 하고 있다는 기분이 듭니다. 

저녁에 복사해서 거실 테이블에 올려놓고

 일보고 가서 봤더니...기특하게 해놨더라구요..5페이지는 빠졌길래..

 유치원 가기전에 마무리하고 갔네요...

쑥쑥에 기웃기웃하다가 처음으로 꾸준히 뭔가를 하는 것 같네요..

이 반 끝나면 어떡하죠???

 

juliamom 2013-06-20 12:04 

97번 줄리아

 

어제는 할머니가 오셔서 동생을 데리고 놀이터를 가셨어요.

줄리아 공부하는데 집중해서 하라는 배려였지요.

그런데 오히려 평소보다 너무너무 하기 싫어해서 이유를 물었더니 동생이 나가서 속상하다네요.

질투가 난대요.

이제는 조용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보단 동생이 옆에서 왔다갔다하고 장난 걸고 이러면서 하는게 더 좋은가봐요. ㅠㅠ

어쨌든 동생도 누나 공부하는거 보고 듣고 하니 나쁠 건 없는거 같아요.

아이들의 공부습관도 다 환경적응이 되는 듯해요.

 

 

 

 

꾸준히만 2013-06-19 23:30 

<98번>Sarah

오늘도 역시 제가 꼴찌네요^^ 아이들 각자 학교에, 유치원에 가는동안 저도 아이들 간식거리라도 보태볼까 일을 하는데 정말 하루가 화살같습니다. 지금은 아직 아이들이 잘 모르겠지만 열심히 사는 엄마를 보면 본인들도 나름 뭔가 깨닫는 날이 오지않을까해요^^자화자찬인가,,,,오늘은 Sarah가 TV도 보고 농땡이를 피웠더니 저녁에 숙제며 해야할일들이 산더미라 혼좀 냈습니다. 마음이 좀 짠하네요..갈수록 아이들 케어가 더 힘들어지는건 저만의 생각은 아니겠지요,,힘내봅니다.

초록사과 2013-06-19 23:43:41
혼내지 마세요^^ 잘 했는데요~~
저희는 내용파악 문제는 책 을 많이 읽고 듣고 나중에 하니 혼자 잘하더라구요.
아침에 사라 기분 풀어주세요^^
juliamom 2013-06-20 12:05:45
꼴찌 아니십니다. ^^
보물연우 2013-06-19 21:08 

 폰으로 쓰다가 힘들어서 사진만 올리고 다시 피씨로 글 씁니다.

연우는 매일 CD  듣기 하고 문장씨기 올려주신 프린트도 썼는데....사진을 안찍었네요.

언젠가 한번은 읽는 모습도 동영상 찍어보고 싶은데...연우가 협조가 안되네요.

오늘 뭔지 모르게 하루종일 바빠서 ㅋㅋ 이제서야 올립니다.

함께하는 친구들 사진과 글 보러 갈께요 ^^

미야91 2013-06-19 21:30:22
아이는 웍싯을 잘하고 엄마는 맛난 음식을 보여주시고...
맛있어 보여서 저도 먹고싶네요
금요일에도 뵈요^^
꽃향유 2013-06-19 21:33:15
이밤에 야식이 땡기게 만드시네요 ^^
사과위에 피자치즈를 얹으신 것 같기도 하공...
맹그는 방법도 좀 올려주시징..^^
연우는 좋겠다~!!
보물연우 2013-06-19 21:39:30
음식사진은,,,,가끔 해먹는 사과 또띠아 피자 예요.
왠일로 사과가 이쁘게 놓여져서 사진한번 찍어봤는데...피자치즈 얹고나니...모양은 온데간데..ㅋㅋ

만드는 방법 무지 쉬워요,,,,
담백하니 맛나요

또띠아에 꿀을 바르고요
사과를 얇게 썰어서 (껍찔째 쓰는 사과는 껍질 안까셔도 됩니다.) 저렇게 늘어놓구요'
원하시면 견과류 좀 부셔서 뿌려주시고요
피자치즈 뿌리고,,,오븐에 잠깐 구우시면 되어요,,,
사과 살짝 구워지고 치즈만 녹으면 되니까 후라이팬도 가능하구요,,,

매일 피자소스와 햄이나 고기 토핑된것만 해먹다가 이리 먹어보니,,,담백하고 맛나요
연우가 무지 잘 먹네요
초록사과 2013-06-19 23:44:37
우와 맛나겟어요. 저도 한번 해봐야겟어요^^
멋진 워크싯에 멋진 간식거리까지 정말 수고 했습니다~~~
juliamom 2013-06-20 12:06:31
아주 산뜻한 간식이네요. 좋은 팁 감사해요.
puhaha 2013-06-19 19:57 

79번 알렉스...인사올립니다.

 

A반C반 합반합니까요??^^

월,화,수 연속해서 따라읽기.하루에 반정도 소리내서 읽기.

수요일 웍싯하기..

오늘은 웍싯 1~6페이지까지 하였습니다.

알렉스 갈수록 요령을 터득하여

웍싯 3,4페이지 글 많은것?ㅋ 저보다 더 잘푸는데요...

이것이 쑥쑥의 힘이 아닌가...

처음엔

입으로만 읽지말고 의미를 생각하면서 읽자고 주의를 몇번 주었는데

지금은 저보다 내용파악이 빠르네요..(저... 지금 이거 자랑질인건가요???ㅋ 죄송요~~)

 

 여기서 그만...

웍싯을 올려야 할듯 하네요..

편안한 저녁되세요..^^

손잡고 함께 갈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미야91 2013-06-19 21:23:29
안녕하세요~^^
제가 웍싯을 늦게 올리다보니 댓글도 못달고 반을 욌네요
아이들이 웍싯에 많이 익숙해지고 책읽기도 자리가 잡혀가고 있나봐요
알렉스가 글씨도 또박또박 잘 했네요~~^^
꽃향유 2013-06-19 21:35:56
푸하하님 자랑하셔도 되유~
같이 공룡워크싯을 하는 엄마로서 무진장 칭찬합니다 ㅉㅉㅉ
앞으로도 기쁨을 감추지 마시고 여기서 다~ 야그하셔유!
보물연우 2013-06-19 21:41:37
엄마보다 아이들이 더 빠른것 같아요, 확실히 아이들은 여러번 집중해서 듣고,,,,엄마들은 그저 흘려듣기 해서인가요 ㅋㅋ
알렉스가 잘하니 얼마나 좋으실까요? 부럽습니다.
꾸준히 하는 알렉스 칭찬합니다.
초록사과 2013-06-19 23:45:55
자랑 하라고 편 둔 자리데요^^ 자랑하세요. 보는 이는 배가 쪼매 아프지만 어때요~~~
알렉스 엄마가 자랑 하실 만하게 정말 잘 했어요. 수고했어요~~~
꽃향유 2013-06-19 16:28 

68번 /Alice/민홍

 

채송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우리 아이들도 달팽이 잡기에 빠져서 상추에 붙어있는 달팽이가 낯설지 않네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앨리스 듣기는 음독 2번 /흘듣 2번 했구요. 워크싯은 10장 했어요.

초록사과 2013-06-19 16:33:24
우와~~~Alice가 읽기도 워크싯도 많이 했네요.^^
잘 했다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puhaha 2013-06-19 20:00:25
정말 요즘 달팽이 많이 보여요.
작은 아이 유치원 가는길에 찾아서 보여주면 너무 좋아합니다.
꽃향유님은 어떤 향긋한 향기가 나는 분일까 궁금해지네요.^^
웍싯 한꺼번에 10장을 다~~..
저의 자랑질 급 부끄러워지네요.ㅋ
열심히 한 민홍이 칭찬 합니다.!!!
미야91 2013-06-19 21:26:21
한 번에 10장 다하기 힘들지 않나요?
휘리릭 잘 푸는 걸 보니 즐겁게 진행하고 있나봐요
여기저기서 자주 뵈니 더 반갑네요^^
보물연우 2013-06-19 21:44:01
Alice도 무척 빠르게 잘하나 봅니다. 연우도 가끔 음독을 시켜보는데..얇은 책 같은데도 은근히 오래 걸리더라구요,,, 글을 소리내어 읽기란 참 어려운것 같은데, 대신 집중은 정말 잘 되는것 같습니다.
꾸준한 Alice를 칭찬합니다.
채송이맘 2013-06-20 09:28:33
열장 푸는 아이 상줘야해요
대단합니다...
동그라미까지..한표
세민지민맘 2013-06-19 15:46 
A반 111번 세민
어제 책 한번 들어보고 내용 파악만 했어요~
유치원 다닐때 비슷한경험이 있어 함께 이야기 나누기도 해보았어요.

오늘 저녁에는 함께 큰소리로 읽어볼 계획입니다!
초록사과 2013-06-19 16:17:05
세민지민맘님 반가워요~~~
세민이가 책을 재밌게 보고 있군요.
큰소리로 읽으면 가장 좋더라구요. 계속 함께 해요~~
puhaha 2013-06-19 20:03:22
반갑습니당^^
꾸준히 하다보니 갈수록 쉬워지는 것 같아요.
정말 중요한 공부하셨군요.
사실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는게 더 중요하죠...
세민이 화이팅!!
보물연우 2013-06-19 21:45:55
오늘 저녁에 큰 소리로 읽고 계신지요? ㅋㅋ 만나서 반갑습니다. 이야기를 이해하고 자신의 경험을 나눌 수 있을 정도니 훌륭하네요 ^^
계속 함께 갑시다.
way98 2013-06-19 14:37 
잘 담아갑니다.
미야91 2013-06-19 13:32 

 

75번 유승 / 시작한 지 한참되었는데 이제야 제 날짜에 숙제 올리게 되네요 ^^ 책 읽기는 계속 했어도 웍싯을 하지 않아서 문제에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어느정도 문제의 뜻을 파악하는 것 같아서 조금만 도와주면 되네요 12권 모두 마칠 때 쯤이면 한단계 발전해 있을 아들을 기다리며...
초록사과 2013-06-19 16:18:58
유승이가 이젠 워크싯이 많시 편해졌군요.
워크싯도 많이 풀고 유승이 참 잘 했어요!
꽃향유 2013-06-19 16:33:10
워크싯을 늦게 시작했다고 하지만 무척 성실하게 잘 했네요.
앞으로 착실하게 읽기와 워크싯을 같이 하면 많은 발전을 할 거예요.
유승이 화이팅!!
puhaha 2013-06-19 20:06:43
열심히 한 흔적이 보이는 군요..
조금씩 하다보면 어느새
조금씩 늘더라구요..
사실 어려우면 어른들도 힘들고 하기 싫어지는데..
열심히 웍싯 해낸, 그것도 6장이나 ...
유승이 칭찬합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보물연우 2013-06-19 21:51:53
늦게 시작했는데 웍싯을 완벽하게 다 했네요,,열심히 노력한 유승이가 대단해요,
아이의 속도에 맞추어서 하면서 끝까지 함께 하면 다 같이 많이 성장할 것 같아요 ^^
금요일에도 뵈어요
가강맘 2013-06-19 13:11 

72번 제시카 & 데이비드

 

지난 주에 Dinofours 빼먹어서 이번주는 열심히 하겠다고 한 약속을 잘 지켜줬어요.

웍싯하는 시간도 줄어들어서 기뻤구요.

사실 웍싯하는 것 보다 더 많이 듣고, 읽고 해야하는데, 저희는 한번씩만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했던 책이라 수월하게 진행하고 있어요.

 

고꼬미 2013-06-19 13:40:34
^^
저희 우찬 7세 / 우진 8세 예요..
둘 째 / 셋 째....
우찬이가 막둥이고요... 큰 형이 하던데로 우선 집듣부터 하고 있어요..~~^^
미야91 2013-06-19 15:48:41
한번씩만 듣고 웍싯을 풀다니...
저희는 읽어보지 않았던 책이라 내용을 궁금해하면서 진행하고 있어요
그래서 다음 책들도 미리 한번씩은 읽어본 것 같네요^^
초록사과 2013-06-19 16:20:53
아이 둘을 같이 진행하시나봐요^^
스스로 한 약속을 잘 지키다니 기특합니다.
잘했다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꽃향유 2013-06-19 16:35:34
제시카와 데이비드가 이해력이 굉장히 빠르군요.
한번만 듣고도 수월하게 진행하는 아이들이 정말 대견하네요.
이제 6권이니 12권째에 이르면 큰 발전이 있을 것 같아요^^
puhaha 2013-06-19 20:32:30
와우~~
한번씩 하는데 이렇게 웍싯을...해내다니...
저의 자랑질 넘 부끄러워지네요..ㅋ
제시카 데이비드 칭찬합니다.
고꼬미 2013-06-19 12:59 

103번 우찬/우진 저도 A반에서 왔어요..

저희 애들은 집듣하고 얘기 나누고 했답니다.

이젠 제법 둘 째 우진이가 집듣만 해도 내용을 80%이상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일주일 1권을 매일 매일 집듣하면서... 큰 형이 밟았던 단계를 밟고 있네요..

읽기는 길어서 안 시키고요...

듣기와 간단한 내용 말하기... 당연 우리말로...

그리고 어휘체크 쓰기는 아직 안 시키고요 말하기만 시킨답니다..

 

가강맘 2013-06-19 13:13:29
저희도 첫째 둘째 함께 진행하는데, 우찬이네도 동생과 함께 진행하시네요.
매일 매일 집듣한다니 정말 잘하고 계시네요. 우찬, 우진 화이팅..
미야91 2013-06-19 15:46:18
안녕하세요~ 저희도 둘이 같이 시킵니다
첫째는 동생이 한 것을 채점하면서 풀고 있어요
저희는 5일동안 듣고, 읽기, 웍싯은 수, 금에 진행하구요
앞으로도 계속 뵈요~^^
초록사과 2013-06-19 16:26:03
우찬이랑 Alice 동갑이군요.
저희는 반대로 읽기를 더 좋아해서 흘듣만 하고 있어요.
셋이라니 대단하세요~~~
우진,우찬큰형처럼 집듣도 잘 하고 멋져요!
꽃향유 2013-06-19 16:37:15
고꼬미님 반갑습니다.
아이에게 눈높이를 맞춰서 진행을 잘 하시네요.
형제가 같이 하니 서로 경쟁도 되고 힘도 되겠어요.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mom2013 2013-06-19 11:01 

18번 제이슨

A반에서 왔어요.^^

두번 듣고 한번 따라읽기 했어요.

잘 모르는 골디락얘기가 나와있어 좀 아차싶었어요. ㅠㅠ

 

각자 알아서 하는 식단표 참 맘에 드네요.

초록사과 2013-06-19 16:30:22
골디락이 어스본에 있더군요.
글밥도 얼마 안되서 읽기 좋네요.^^
제이슨은 듣따까지 하고 있군요.
많이듣고 워크싯하면 정말 풀기 쉽겠어요~~~
잘했어요.
mom2013 2013-06-20 08:58:06
초록사과님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복 받으세요.^^
초록사과 2013-06-19 10:12 

71번 Alice

채송이맘님

일찍 대문 여신다고 수고 하셨어요^^  일하시나봐요.

오늘 하루도 일이 술술 잘 풀리길 바래요.~~~~~

Bossy는 D.W를 생각하면서 더 재미 있게 보는 듯 해요. 매일 흘려 듣기 하면서 보고 있어요.^^

앞장 쉬운 워크싯 풀고 Maze와   Goldilocks책도 같이 봤어요.

 

 

mom2013 2013-06-19 11:03:06
준비성 있는 엄마는 역시 다르군요.
앨리스 웍싯 정말 열심히 했네요.
색칠도 꼼꼼하게 하고 참 잘했습니다. 짝짝짝
미야91 2013-06-19 15:42:27
안녕하세요~ 6권째 하고 있는데 댓글은 이제야 달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제 날짜에 올리지 못했거든요
여러가지 웍싯을 병행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사진편집도 예쁘게 하셨네요~~
꽃향유 2013-06-19 16:40:11
초록사과님은 앨리스가 워크싯을 스스로 하도록 동기를 부여해주시네요.
메이즈와 색칠하기까지...정성들인 초록사과님만의 방법 정말 좋네요^^
앨리스 오늘도 잘했어요!!
puhaha 2013-06-19 20:28:11
언제나 사진 편집도 정성들이시고...
앨리스와의 웍크시트 진행도 다양하게 활용하시는...
초록사과님...^^
아이가 재밌게 할수 밖에 없겠네요.
"게으른~ 적당히~ 주의"인 저는 오늘도 반성하며..
초록사과님과 Alice칭찬합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해피트리02 2013-06-19 10:04 

ㅋㅋㅋ  엄마의 식단표~~ 넘 웃겨요.

울 집은 혼내는 일의 70%는 먹는 겁니다.

두 아이가 넘 입도 짧고, 양도 작고...

온갖 협박, 회유, 애원,호소,약처방, 매질(?)등등 해 봤지만 소용이 없더라구요.

마음을 비우자 매일매일 자기최면을 걸지만

제가 작아서 어릴때부터 키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다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네요.

 

에궁~~ 숙제는 안 올리고 딴소리만 했습니다.^^

그런데.... 울 세라가 아직 웍쉿을 못해서 사진 첨부는 못 하구요.

월, 화 듣기만 했습니다.

뺀질뺀질 안하려 하고, 제가 큰 애한테 신경쓰다보니 그렇게 됬어요.ㅠㅠ

오늘부터는 시간을 정해서 꼭 하게 하려고 합니다.

홧팅~~~!!

딸 키우기 힘들어요.ㅠㅠ

큰 놈은 말이라도 듣는데 딸은   말로 엄마를 이겨먹습니다.

사춘기가 되면 얼마나 싸울까 벌써부터 걱정이에요.ㅋㅋ 

베냐민 2013-06-18 12:55 

늦게 나마 합류하고 싶은데... 웍싯은 어디서 다운 받나요?

홍박샘 2013-06-18 13:13:47
홍박샘 2013-06-18 09:32 

아유, 내가 잊은 줄 알고 혼비백산했어요.

오늘 화요일이잖아요? 내일 C반과 A반 같이 합시다.

 

상치에 딸려온 녀석이 잘 안 보여서 확대해 봤더니 달팽이군요.

저도 어제 엄마가 베란다에서 기른 상치로 샌드위치 해먹었시요.

채송이맘 2013-06-19 09:05:46
제가 오늘 일하는 곳이 컴퓨터가 안될줄 알고 어제 올린건데..
오늘 다행이 되네요^^

샘의 지도하에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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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nofours#6-1 A반 C반 같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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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이맘.. 2013/06/18 3,95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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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QR 5기] Day 29 문 엽니다!!

[57]  답글 2개 ▼
Grace맘 2013/06/18 2,9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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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하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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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태현.. 2013/06/17 3,44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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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하실 신규회원분 찾습니다.

진진모모.. 2013/06/17 1,9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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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닉스 과정' 쑥쑥 영어유치원 회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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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13/06/17 2,6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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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뱃살빼기# 참여자용 체크리스트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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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희열방>#31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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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은이.. 2013/06/17 2,5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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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드려요. 엄마표 진행시 오답체크는 어떻게 하시나요?

[3]
나랑께롱.. 2013/06/17 2,479 0
41180

 Berenstain Bears #17 & 7

[53]
홍박샘 2013/06/17 6,649 5
41179

 북클럽 4기 잭파일반 모집 마감했어요-신문반은 계속 신청..

[35]  답글 1개 ▼
세아이와.. 2013/06/16 4,14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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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뱃살빼기 -- 첫날 ##

[20]
팔랑팔랑.. 2013/06/16 2,607 4
41177

 1~4학년 아이표 자주방 (수정)

[16]  답글 2개 ▼
홍박샘 2013/06/16 5,69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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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ret of droon 표지삽화가 무섭다는데...내용도 무섭나..

[2]
늘푸른산.. 2013/06/15 1,99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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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뱃살빼기 같이해요.(수정했습니다)

[30]
팔랑팔랑.. 2013/06/14 4,56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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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쑥맘님들은 리틀팍스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궁금

[7]
숲푸로 2013/06/14 5,20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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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비존스..오류가 많나요? 급하니 꼭 답글좀 부탁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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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터울 2013/06/14 3,67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