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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후기)신도림 오프 시즌 7-1

글쓴이 관심과여유

등록일 2013-07-12 01:38

조회수 4,740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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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9시 30분 집을 나서는데 장대비가 쏟아지네요...

아~~~ 어떻게 해야하지? 꼬맹이 데리고 이 비를 뚫고 어떻게 가지? 살짝 고민을 했답니다. ^^

우산까지 있으니 엄마는 짐 걱정, 젖을 걱정으로 고민 중인데 마냥 신이 난 현우..ㅋㅋ

사실 아이만 안 보채면 어딜 가든 갈만하니... 이내 신도림으로 달려갔습니다. ^^

 

이번처럼 댓글 참여율과 출석률이 많은 적이 처음인지라 기대가 많았어요.

게다가 게시판에서 유명한 분들도 많이 오신다는 소문에 설레는 마음으로 Go~Go~ ^^

전 손은 아이 챙기느라 밑에서 바쁘고, 눈은 계속 들어오시는 새로운 분들 얼굴 보느라 바빴네요. ㅋㅋ

 

# 누가 오셨을까요?

신도림에서 모임이 생긴지 1년이 넘으면서 정예맴버들이 몇 분 계세요..

저를 포함해서 원영사랑님, 윤성누리맘님, 시그마님, 캐럿님, 나림재훈맘님, 오로라공쥬님

이 분들은 분기별로 만나는 듯한데 매번 만날때마다 지친 육아의 고단함을 수다로 푸는 맴버들이네요~^^

 

새로 만난 분들 중심으로 소개를 해 볼까요? (제 기억력의 한계를 시험하면...)

* 행복희정맘님: 늘씬하고 아가씨 같은 외모에 두 아이의 엄마라니... 부럽~

   게다가 원영사랑님 옆에 앉으셔서 이야기 꽃을 피우셨으니.. 오늘 정말 행복하셨겠어요~^^

 

* 레오르님: 큰 키에 늘씬~늘씬~ 직장맘이라 매일 못 들어오시지만 읽기방 맴버시고

   자신을 위한 북클럽도 열심히 하신다고 알고 있어요.

   많은 얘기 나누고 싶었는데.. 자리가 멀었던 관계로 스치는 인사만 했네요. 아쉬워라...

 

* 이슬사랑님: 지난 모임 인증샷에 손만 나오셔서 참 아쉬웠는데.. 이번엔 아름다운 얼굴 바로 나오셨네요.

   제~~일 안쪽에 앉으셔서 twom님, 브죵님, 앨런, 미소승찬맘님... 등과 함께 이야기 꽃을 피우셨죠?

   북클럽 1기 방장으로 수고하시는 이슬사랑님~~ 샤랄라~ 블라우스 이뻤어요~^^

 

* 앨런님: 북클럽 1기 엄마 영어책 읽기도 열심히 하시고.. 넘 멋져요~^^

   사실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흑흑... 먼~ 발치서 바라보기만 했어요.

   지적인 외모에서 무슨 말씀이 나오셨는지.. 다음엔 제가 좀 더 적극적으로 들이밀어봐야겠어요~ ㅋ

 

* 미소승찬맘님: 저와의 엘리베이터 인연!! 정말 저도 잊지 못해요.. 그 이미지가 머리에 콕! 박혀서 말이죠.

   오늘은 왜이리 친근해보이는지.. 마구 반말하고 싶었던 걸 꾹! 참았었네요. ㅋㅋ

   말소리도 똑! 부러지고 한마디 한마디가 귀에 착착 붙는 것이... 역시 직업은 속일수 없으시네요. ^^

 

* rosalia님: 박사님 소개에 다들 "아~~~~" 하게 만드셨던 로잘리아님..^^

   초게에 탄생화 올리실때 감탄을 했었는데... 정말 아름다운 글만큼 아름다운 분이셨어요.

   우아한~~~ 외모에서 풍기는 한마디 한마디가.. 역시!! 예사로운 분이 아니셨어요.

   분당에서 먼 거리를 달려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브죵님: 사실 설명이 필요없는 분이신데... 식당 입구에서 박사님과 함께 등장하시면서

   '안녕하세요~'하시는 모습이.. 역시 브죵님이시구나.. 했답니다. ^^

    초게에 들락거리면서 브죵님 글 꼼꼼히 읽고 있는데... 먼~~ 얘기 같지만 곧 닥칠 초게입성에

    글이라도 익숙해지자라는 취지에서 열심히 읽고, '마이페이지'에도 퍼 나르고 있어요. ㅎㅎ

    초록빛 원피스에 목걸이.. 아름다우셨어요~^^

 

* 숲푸로님: 세 아이의 엄마라는 말씀에 깜짝 놀랐네요. 앳된 외모가 아이같기도 하고 아가씨같기도 하고..

   초등 두 명에 6살 아이까지... 세 아이 엄마는 정말 상 받으셔야해요~

   웃는 모습이 참 이뻤어요. ^^ 그 웃음 뒤에 보이는 카리스마!!

   매일 꾸준히 영어듣기 해주신다니... 엄마의 노력이 대단해보였어요.

   앞으로 쑥쑥에서도 자주 뵈어요~ ^^

 

*새로샘님: 요즘 초게에 '내 맘대로 시 읽기'로 글을 남기고 계시죠?

   원래 '진우진성맘' 이셨는데.. 닉네임을 바꾸셔서 부르기는 편한 것 같아요. ^^

   거침없는 말 솜씨.. 글에서 뵐 때와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밝은 성격으로 어딜 가나 분위기 메이커 이신듯 한데... 전 많은 이야기 못 나눠서 아쉽네요.

 

* 단한번의삶님: 초게에서 보물같은 책들 많이 소개해주시고 계시죠?

   저도 매번 보면서.. "우와.. 초딩맘되면 이런 걸 다 아는건가? 정말 대단한 분이시다.. 어쩜!!"

   이러면서 혼자 감탄을 했는데 말이죠... 하지만 정작 말 한마디 제대로 못했다는... 흑흑...

   오프모임 공지에 댓글을 안 다셔서 오시는지 몰랐는데... 알았더라면 좀 더 챙겨서 인사하는건데 말이죠..

   벨벳님과 다정하게 이야기 하시는 모습만 봤네요.. ㅎㅎ

 

*Twom: 자리 맨~~ 안 쪽에 계셔서 처음엔 인사를 못했는데.. 처음부터 그 큰~ 눈이 눈에 띄었네요.^^

  말씀도 시원~시원~하게 하시고 잘 웃으시고.. 쉽게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어요.

  모임에 오기위해 문밖을 나오시는 순간까지고 올까말까로 고민하셨다는 말씀이 어찌나 우끼던지..ㅋ

  다음 모임에도 또 뵈어요~~^^

 

*벨벳님: 음... 박사님 다음으로 우아함의 대명사이시죠?

  파란색 원피스와 어깨 넘어 내려오는 생머리... 알흠다우셨어요~ ^^

  화면으로 얼굴을 뵌 분이라.. 저만 알면서도 친한 느낌이라 인사를 하니 눈웃음 한번 주시고..^^

  저도 벨벳님께 눈도장 찍은 듯 한데... 다음엔 좀 더 친하게 '언니~'라고 불러도 될까요? ☞☜ ㅎㅎ

 

*디올: 크리스찬 디올~을 생각나게 하는 닉네임이라 부를때 혀를 좀 굴려서 불러야할 듯한 이름..^^

  하얀 원피스에 예쁜 머리 핀까지... 소녀같은 외모를 가지셨어요.

  모임 후반부에 옆에 슬쩍~ 앉아봤지만.. 역시 말걸기는 쉽지 않더라구요. ㅎㅎ

  전 아직 유게에 머물러있으니... 화제 끌어오는 것도 쉽지 않고.. 말주변도 없고..ㅋㅋ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제이맘님: 사실 이번 모임의 특별 게스트였는데...손재주가 아주 많은...^^

  제이맘님 글에서 예상했던 모습보다 더 어려보이고 귀여웠던 모습이었어요.

  제가 몇번을 옆에 가려고 시도해서 결국 앞에 앉아서 조금 이야기를 나눴네요~ ㅎㅎ

  그동안 많이 바쁘셔서 활동을 못 하셨는데.. 이번 모임을 계기로 다시 많은 이야기 풀어주시겠죠? ^^

 

*호호하하님: 오프를 위해 직장에서 잠깐 외출을 하신 상태라... 12시에 가셔야했지만

  저랑은 10시 30분부터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서 좀 덜 아쉬웠어요. ^^

  지금 SP팀에서 워크시트를 담당하고 계신데.. 정말 수고가 많으세요.

  저도 현우 얼른 키워서 그 워크시트 활용하고 싶은데 말이죠.. ㅋㅋ

  컬이 들어간 예쁜 단발~ 귀여웠어요. ^^

 

** 홍박사님: 늘~ 그렇지만.. 우아~한 외모에 빛나는 카리스마!! ^^

  그러면서도 유머러스한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박사님을 더 멋있게 만드는 듯해요.

  디올님 사진 보면서 뒤 쪽에 미스코리아처럼 서 계신 분이 있어서 바로 눈길이 갔어요. (진심!!)

  오늘 이렇게 참석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박사님 덕분에 정말 많은 분들이 즐거운 시간 함께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다들 책 선물 받고 더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갔을 꺼예요. 책 선물도 감사합니다~^^

 

 

자주 만났던 분들은 간단한 인사로~~^^

* 재훈이 데리고 먼 길 와준 나림재훈맘님 반가웠어요. 우리 8월에 부천에서 만나요.

  현우가 재훈이형 하던 보드게임이 좋았는지.. 재훈이형 또 만나고 싶다고해요.^^

* 북클럽 13기 잘 이끌어주고 있는 원영사랑님.. 오늘은 지금까지 모임 중에서 제일 말을 많이 하신듯한데..

  언제나 든든한 방장이세요. ^^

* 마당발에 에너자이저 윤성누리맘님.. 오늘 모임의 시작은 윤성누리맘이었죠.

  윤누맘 덕분에 오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었네요. 우린 다음에 또 만나요~^^

* 시그마님~ 그 무거운 음료.. 들고온다고 넘 수고했어요. 그것도 일부러 사서 말이죠...

  정말 고맙고... 자주 못 만나는데.. 오늘도 이야기는 많이 못 했네요.. 또 기회를 만들어봐요~^^

* 캐럿님.. 인원수에 딱! 맞게 들고 온 컵에 다들 깜놀~ ㅋㅋ

  멀리서 무거운 음료 들고온다고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어깨라도 주물러 드려야했는데...

  그리고 캐럿님 덕분에 6만뭔 가까이 할인도 받고.. 다들 감사할꺼예요. ^^

* 오로라공쥬~ 오늘 멀리 여행 가야하는데.. 나혁이 데리고 함께 해줘서 반가웠어요.

  현우가 아침부터 나혁이형 만난다고 들떠 있었고 함께 놀아서 더 좋았나봐요.

  게다가 나혁이형 하는 건 다 좋아보이는지 계속 따라하고..ㅋㅋ

 

# 특별 감사를~

위에도 조금 썼지만..

멀리 무거운 음료 들고와 준 캐럿님과 시그마님!!
할인 카드를 일부러 챙겨서 들고와 준 캐럿님!!

이번 모임 하자고 옆구리 쿡~쿡~ 찔렀던 윤성누리맘님!!

즐거운 참여 많이 이끌어주시고 책 선물까지 챙겨주신 박사님!!

그리고 함께 했던 모든 분들~~~ 감사했어요~^^  ♡♡♡

 

 

제가 사진을 별로 찍지 못해서 이쁜 사진이 없네요..

사진은 다른 분들도 올려주시겠지만... 제가 찍은 사진만 올릴께요~

오프의 분위기만 느껴보세요!! ^^

   

   

 

엄마들 수다 삼매경에 빠진 동안.. 잘 놀아준 이쁜 아이들~~ 고마웠어~^^


 

궂은 날씨 탓에 pushkar님은 오다가 차를 돌리셨고... 황금들녘님도 못 오셨네요..

고꼬미님은 어머님 병간호로 못 오셨고...

다음에 꼭~ 뵐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혹시 빠진 분 없쥬??)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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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게에이렇게올려도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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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비 2013-07-15 12:58 

^^

안녕하세요.

평소 뵙고 싶었던 분들이 많이 오셨던 모임이셨네요.

아!!아쉬워^^

 

전 직장맘이라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왔네요.

방학때 한번 해요.ㅎㅎ

방학을 이용하면 저도 어떻게 갈 수 있을것 같기도 한데~~~`

 

즐거운 시간들을 가졌을 것 같네요.

^^

 

관심과여유 2013-07-17 23:36:09
쉬비님 반갑습니다~ ^^
쉬비님은 절 잘 모르시지만... 예전에 유게를 떠나며~ 글 쓰실때
제가 막 쑥을 시작하는 입장이라 댓글 하나 못 달고 읽기만 했었는데...
제가 이렇게 초게에 글 쓰고 쉬비님 댓글까지 받으니.. 기분이 정말 좋은걸요~^^
오프모임이 항상 주중에 있다보니 직장맘들은 휴가나 반차를 내지 않으면 불가능 하시더라구요.
어찌 만날 기회가 있으면 좋겠는데...
정말 방학에 한번 모임을 해야겠네요. ^^
제이맘 2013-07-13 15:24 

이야~~~~

이렇게 한분 한분 소개해 주시니...

완전 감격입니다.

오랜만이라 겨우 닉네임만 기억하고 돌아왔는데..

생생하게 기억나는거 있죠? ㅎㅎ

 

넘 반가우신 분들이라 ...그날 너무 행복했답니다..

 

 

관심과여유 2013-07-15 11:42:59
제이맘님 그날 잘 가셨어요? ^^
모임 초입에는 단독 특별 게스트였는데...
이번 모임에 특별 게스트들이 많이 오셔서 저도 정신이 없었어요. ㅎㅎ
예전에 제이맘님 글 보면서 와~~ 하는 감탄사와 함께... 알려주신 싸이트 열심히 들락 거렸었는데..
사실 따라하기는 쉽지 않더라구요~ ㅋㅋ
만나고 싶었던 제이맘님 뵈서 넘 좋았구요.. 뭔가 함께 이야기 하고 싶었지만....
말 주변도 없고.. 그냥 앞에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더라구요~ 히히 ^^
호호하하 2013-07-12 17:39 

관여님~~~

정말 오랜만에 뵙는데 그래도 어제 만난 사이처럼 넘 좋았어요.

언제 사진은 찍으셨어요? 저는 초반에만 있다 가서 단체 사진이 없는데 함께 식사할때 뒷모습이 찍혀있네요. 모임 주최부터 주문에 현우까지 델리고와서 바쁘실텐데 꼼꼼하게 잘 챙겨주시고 이렇게 한 분 한 분 기억하면서 후기까지 기록해주시공 ㅎㅎ.

밥만먹고 갔지만 정말 보고싶었던 분들 많이 만나고 가서 마음은 아주 행복했어요.

지금 아이 픽업하러 가야해서 나중에 다시 댓글 달께요..ㅎㅎ

 

관심과여유 2013-07-12 22:21:12
원래 우리 오프의 정예맴버이신데... 초게로 가시고 직장때문에 함께 못 해서 소원했던 우리 사이!!
정말 오랜만에 즐거운 만남이었어요. ^^
바쁘신데도 외출! 까지 받고 나오시고...
저 호하님보고 정말 깜짝 놀랬잖아요.. 전혀 예상을 못 했으니...
암튼.. 넘 좋았어요~ 미리 만나서 수다도 떨고...^^
twom 2013-07-12 16:18 

아이데리고 거기까지 오신것도 대단한데 어떻게 다 기억을..

대단하십니다.

역시 열정이 있으신분은 달라요

초게에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나 자리 잘 잡은듯..사진에 거의 안보여 ㅋㅋ

관심과여유 2013-07-12 22:17:46
ㅋㅋ 그러게요~
조~~~~기 멀리 계셔서 사진을 어떻게 찍어도 얼굴이 제대로 안 나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엄청 얌전한 분이신가보다.. 했는데...
모임 후반에 옆에 가서 앉아보곤 깜놀했어요. 유쾌, 상쾌, 통쾌하신 분이셨더군요..
정말 반가웠어요~ ^^
희서맘 2013-07-12 15:33 

정말 반갑습니다^^

이렇게 모이시니 넘 좋으셨겠어요^^

 

이번엔 많은 분들이 참석하신거 같아서 좋아보입니다^^

후기..잘 봤습니다^^

역시...카리스마 줄줄~~우리 쑥쑥맘님들을 사진으로나마 뵈니 넘 좋습니다^^

관심과여유 2013-07-12 22:15:46
네~~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전 오신 분들 얼굴 구경하느라 바빴어요. ㅋㅋ
다음에 희서맘님을 뵐 수 있는 날도 오겠죠? ^^
꽁이 2013-07-12 13:12 

와~~부러워요...^^*

너무 좋은 시간이었겠어요...

열심히 일을 했지만, 다 끝내지 못한 저는 회사에 남았네요..

오후였다면 갈 수 있었을 것 같은데..아쉬워요..

다음을 기약하며..

 

관심과여유 2013-07-12 22:11:43
그러게요.. 꽁이님이 많이 바쁘셔서 못 오셨다고 하시던데..
댓글은 안 다셨지만.. 혹시나 오시려나??? 기대 많이 했었거든요..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이 있겠죠? 보고싶어요~~~~^^
세아이와 2013-07-12 12:44 

아~~~ 넘 넘 즐거우셨겠어요 부러워라

유명하신 분들 요기에 다 모이셨네요 거기다 박사님도 오셨다니

부산 아낙네 그져 부러워 침만 흘리고 있네요

쑥쑥의 소중한 인연~~~ 너무 좋습니다

 

관심과여유 2013-07-12 22:08:58
앗! 부산 분이세요?
저도 고향이 부산이라 부산에 자주 내려가는 편인데... 동향이라 더 반갑네요. ^^
가끔 내려가면 유게분들과만 좀 만나고 있긴한데... 초게까진 아직..
저도 소중한 인연 맺어준 쑥쑥~~ 넘 싸랑해용~^^
원영사랑 2013-07-12 10:38 

이번 오프는 유게멤버와 초게멤버가 함께 해서 더욱 의미있는 자리였어요~

초게는 늘 눈팅만하고 댓글 달기도 힘들고....^^;;;

마치 초등 1학년이 6학년 언니들 교실에 심부름가는 마음처럼 떨리는...그런 감정이 있었는데

이번 오프를 계기로 한 층 분위기가 부드럽게 느껴지고 있네요. ㅎㅎㅎ

 

관심과여유 2013-07-12 10:40:16
저두요~~ 이렇게 초게에 막 들이대고 있으니 말이죠.. ㅋㅋ
눈도장 한번 찍은 걸로 완전 친한 느낌~~^^
great1004 2013-07-12 10:22 

좋은 시간 보내신것이 사진으로도 보여서 저도 행복합니다.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과 마음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이런 시간이 참 부럽습니다.

 

지금까지 유아들 가진 엄마들에게 쑥 소개하고 영어책 읽어주기 전도사 하면서 코흘리게 아그들 사로잡아 빡세게 공부(?)시키라는 오해와 약간 정신세계가 이상한 아줌마 취급 받으며 그래도 포기할수 없어 계속 입에 침을 튀기며 엄마들 에게 책읽어주기 전하고 있는 아줌마입니다.

 

듣지도 보지도 못한 아줌마가 댓글 달아서 당황하셨죠?

^^쑥을 사랑하나 도움은 못되고 참여도 잘 못하는 그런 아줌마에요.

어쨌든 여러분이 부럽습니다.^^

홍박샘 2013-07-12 10:25:16
옛날 옛적 '수국'의 전설을 아는 사람은 알지 ㅋㅋ
별일 없수?
관심과여유 2013-07-12 10:38:49
당황?? 아뇨~~ 오히려 반가운걸요. ^^
사실 얼마 전 초게에서 한 분이 영어 의문문 만드는 질문을 올리셨는데... 한동안 답이 안 달리길래
제가 길~~~게 답을 달았다가.... 그 사이 great1004님이 다신 댓글을 보고 바로 삭제! 했었거든요.ㅋ
그래서 그때 닉네임을 다시 보게 되었죠...
그리고.. BB 글도 가끔 챙겨보는데.. 거기서도 뵈었고요..^^
책읽기의 중요성을 전파하시는 멋진 분이시군요.. 함께 아이 잘 키우자는 마음이 아름다우세요.
아침에 부드러운 댓글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또 뵈어요~~^^
오로라공쥬 2013-07-12 10:05 
오우 언니 기억력 짱! 대단하심. 현우 돌보느라 바쁘신것 같더니만 이렇게 한분 한분 다 기억해서 멋진 후기를~~. 이번 오프는 정말 그 엄청난 이원수에도 불구하고 젤 재미있었어요. ^^ 다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원영사랑 2013-07-12 10:25:19
저는 디올님 올리신 단체 사진 속에서 오공쥬님의 브이~~~가 어찌나 눈에 띄던지...^^
손수건으로 강조하셨기에 더욱요~ㅎㅎㅎ
나혁이가 게시글에서는 늘 성숙하고 조숙한 느낌이었는데, 어제 실제로 만나보니...
역시 발랄한 여섯 살 남자아이~!! ^^*
관심과여유 2013-07-12 10:30:23
오호... 유게 맴버가 댓글은 초게에? ㅋㅋㅋ (모.. 거기가 거기지만..^^)
이날 하도 많은 걸 한꺼번에 머리속에 쑤셔넣어서 한동안 건씨가 따라다니지 않을까 몰러~ ㅍㅎㅎ
새로샘 2013-07-12 08:23 

관심과 여유님, 정말 친근하고 선해 보이는 인상, 머릿 속에 콕 박아놓았네요.

한분 한분 이렇게 다 꼬집어서 소개해주시다니 꼼꼼함까지 갖춘 100단 활력충전제이신 것 같네요.

후기 올리시느라 너무 고생하셨구요..저까지 기억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로라공쥬 2013-07-12 10:06:24
새로샘님 직접 뵙고 나니까 마구 친해진 느낌이예요. ^^ 앞으로 우리 자주 뵈어요. ^^
관심과여유 2013-07-12 10:28:05
그럼요.. 당연히 기억을 하죠~ 똑부러지시는 외모와 말씀이 제 머리 속에 콕!! 박히던걸요~ㅎㅎ
새로샘보러 초게에도 자주 놀러와야겠어요~ ^^
디올 2013-07-12 01:47 

관여님 물론 초계에도 이리 올려주셔야지요~~암~~ ^^

 

역시 관여님의 후기는 반짝반짝 빛이 나는군요~~

기억력도 좋으셔라~~!!

 

모임 준비하시느라 너무너무 수고많으셨어요!!

사진도 너무 잘찍으셨구요~ 귀여운아이들 모습까지 ~~다시봐도 넘 귀엽네요^^

다들 수다에 심취해있는 모습이 보여요~~ㅎㅎ

관심과여유 2013-07-12 01:56:14
초게 후기 담당은 디올님이신 듯했는데...ㅋ
밑에 twom님 글에 사진을 올리셔서... 따로 글을 안 쓰실 듯해서 제가 올렸어요. ^^
쭉~~ 쓰고 보니 다 제 느낌이고... 넘 길어서 다 읽기 불편하실 듯 한데...
그 만큼 많은 분이 오셨다는 정도만 알리는 걸로 하고...
전 이만.... 휘리릭~~~~
(사실 이거 쓰느라 한 2시간 걸린 듯해요...ㅋㅋ)
관심과여유 2013-07-12 07:53:13
디올님~~ 유게 오프 후기에도 단체 사진 올려주세요~
제 사진만으로는 얼굴을 알아보기 힘드시니...^^
홍박샘 2013-07-12 08:33:55
내가 퍼다 옮겼시다.
오로라공쥬 2013-07-12 10:07:30
디올님 뵙게도서 반가웠어요. 앞으로도 친한척하면 예쁘게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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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36

 이번 sqr 메일을 못받았습니다

[2]
세아이와.. 2013/07/12 1,7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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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크스테이션 신규가입하시는분 같이 할인받아요~~

지범현훈.. 2013/07/12 2,19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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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뱃살빼기 ## - 드디어 마지막! 여덟번째!!

[16]
팔랑팔랑.. 2013/07/12 3,004 3
41332

 Berenstain Bears #20 ##10 - 금요일

[28]
홍박샘 2013/07/12 6,517 6
41331

 [여름방학계획]인문고전 독서반 함께 하실래요?^^

[67]  답글 3개 ▼
디올 2013/07/12 6,34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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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후기)신도림 오프 시즌 7-1

[30]  답글 1개 ▼
관심과여.. 2013/07/12 4,74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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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nofours #9-2

[57]
디올 2013/07/12 3,430 6
41328

 <SQR 5기> DAY 36 문엽니다.

[60]
창공을날.. 2013/07/11 2,77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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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도림 오프 -반가웠어요

[55]
twom 2013/07/11 4,20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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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에서 생활하신분에게 조언구해요

[1]
황준맘 2013/07/11 1,99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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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학년 아이표+독서희열반] 환영합니다~~^^

[37]
라니94 2013/07/11 3,37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