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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23 & 13 - 월요일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3-07-29 08:25

조회수 6,406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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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일주일을 할머님댁에서 보내게 된 아가곰들의 이야기입니다.

조손 간의 이야기는 늘 아름다워요.

할머니 할아버지의 행복한 삶에 더 관심이 가니 제가 나이가 들긴 든 모양입니다.

 

Brother가 좋아하는 yoyo에 그렇게 많은 이름이 붙어 흔드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Sister가 들고다니는 jacks라는 장난감은 저도 익숙하지 않은데

찾아보니 우리나라 공기놀이 비슷하더군요.

공과 금속/플라스틱으로 된 잭으로 갖고 노는 놀이에요.

아래 동영상 보세요.

 

 

#13

우리 곰가족 이야기 세번째 셋트가 시작됩니다.

앞 이야기가 일상의 소소한 일에 관한 것이었다면 이번 셋트는 상당히 진지한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환경 문제, 어려운 이웃에 대한 배려, 다른 문화권 사람에 대한 이해, 등등.

일상 이야기 보다는 사소한 즐거움이 덜하지만 뭔가 중요한 학습이 이루어지는 기분을 줍니다.

작가가 우리를 계몽(?) 하려는 의도가 다분히 보이는데 감사할 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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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엄마 2013-07-30 11:48 

3번 루나

 

루나는 웍싯 다 했는데 금요일 웍싯만 올립니다.

친정 조카가 급성 요로감염과 같이 수신증이라는 병에 걸려서 다들 마음이 무겁습니다.

분당 서울대 병원에 입원중인데 아직 검사중이라 정확한 결과는 안나왔지만,

수술은 해야 되고 예후가 어떨지 걱정입니다.

콩팥 기능에 이상이 없어야 될것인데 제발 잘되기를 바라는것 말고 도와줄것이 없네요..

 

 

홍박샘 2013-07-30 21:52:09
저런, 저런.... 수신증이 뭔가 검색해봤네요.
수술을 하고 나면 괜찮을 거 같네요.
학생이라면 그나마 방학 중이라 좀 다행이라고 위안해야지요.
아이가 아픈 건 우환 중에 우환인데 어서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수정엄마 2013-07-31 16:02:53
박사님, 이렇게 댓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카는 5살이고요..
신기능이 많이 망가질까봐 (담당교수님이 안좋다는 말씀을 하셔서요) 많이 걱정했습니다.
오늘 몇가지 검사결과가 나왔는데 우려했던것 보다는 좋다고 하네요.
아직 수술도 하고 치료과정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잘 나을거라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비니혀니짱 2013-07-30 01:16 

22번 초2 에디~

금욜은 일단 양이 작아 부담없지만 그 내용은 충~분히 부담스럽습니다^^!

아직 에디 혼자 하는 건 엄두가 안나서 옆에서 도와주지만 그래도 또 지난주보다는 나아진 모습이네요.

그렇게 차차 좋아질거라고 믿어요^^

오늘부터 에디는 2박3일동안 캠프하고 다녀오면 바로 또 휴가가 있어 이번주는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하는데 까지 최선을 다 해보렵니다~~~

새날 2013-07-29 22:24 

초4 조이

 

지난 금요일 방학을 했습니다.

워낙 잠이 많은 아이라 방학만 하면 왕창 늦잠을 자주시겠다고 벼르고 있어 그런지 맘 약한 엄마는 일찍 깨우기가 어렵네요.

 

워크지는 수요일 금요일것 한꺼번에 올리네요..

25일도 안되는 참 아쉬운 여름방학입니다.

 

비니혀니짱 2013-07-30 01:22:21
방학내내 늦잠을 잘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간혹 늦잠을 잘 수 있는 짧은 방학이 조이에겐 소중하겠죠^^
조이 귀엽습니다~~~
라니94 2013-07-29 21:21 

초3 그레이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캠프 다녀와서 오늘 했어요~~

두번째와 마지막장이 쉽지 않네요...

그래서 대충 하면서 넘어갔어요.

이번 주에는 좀 더 꼼꼼하게 저랑 같이 해봐야겠어요~

 

요피님 2013-07-29 21:26:00
그러네요~~~
댓글 다는 중에 깜짝 놀랐는데 그레이스 엄마시네요~~~
글씨가 시원시원 하긴요... 암호 해독해야하는 글씨랍니다 ㅋㅋㅋ...
장 수는 몇 장 안 되도 난이도가 있네요...
세상의 모든 그레이스 화이팅입니다...^^
요피님 2013-07-29 21:20 

그레이스 입니다.

 

금토일 바쁜 시간을 보내어 어제 저녁때 가까스로 했답니다.

금요일 웍식이 3장이라며 좋아하던 아이가 어느 순간 힘들어 하더라구요...

옆에서 살짝꿍 도와 줬어요~~~~

라니94 2013-07-29 21:22:45
같은 그레이스가 저와 거의 동시에 올리셨네요~~^^
글씨가 시원시원해서 보기도 좋고 잘 썼네요.
그레이스 화이팅~~!!
난경지원서영 2013-07-29 18:04 

 

16번 새라.....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것같아요 ㅜㅜ 7월초에 새라가 아프고 기말고사에 수학경시 그리고 방학...... 아이는 아프고 시험이라는 핑계로 미루고 안하더니 계속 놀자모드를 유지중이라 제자리찾기가 쉽지 않네요 ㅜㅜ 방학이라 이래저래 더 그런것 같구요... 그래도 밀린것 하나씩 열심히 하고 있으니 하다보면 끝나는 날이 있겠지요..^^;; 날씨 덥고 습하고 다들 건강조심하시구요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나나맘 2013-07-29 18:55:54
꾸준히 이어가기 힘드시죠? 그래도 새 양식은 웍싯하는걸로 봐서는 많이 밀리지는 않았네요^^ 힘내시고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같이해요~
요피님 2013-07-29 21:24:20
ㅎㅎㅎ 누구에게나 고비가 있고 다시 맘 잡고 하는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사실 꾸준히 몇 달 유지한다는 것이 쉽지 않죠...
새라가 밀린 비비하느라 열심 달렸겠는 걸요~~
즐거운 방학 보내시고 화이팅입니다. ^^
새날 2013-07-29 22:31:00
7월 동안 많이 바쁘셨군요. 그래도 항상 열심히 한 새라니...걱정 하실 필요 없을듯...
앞으로 힘내서 끝까지 ...열심히!!!
라니94 2013-07-30 00:08:06
새라가 다시 열심히 하고 있다니 잘 하리라 생각합니다~~
새라와 함께 기운내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연지사랑 2013-07-29 15:49 

11번 메리

 메리가 이것 저것 바쁜일 때문에 비비웍싯 차례대로 쭉~뽑아주고 할 수 있는 만큼 하라고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마지막 3장을 빼고 해놨네요. 마지막 3장이 참 알차 보이는데...ㅎㅎ. 아무래두 21권부터 30권은 다음에 한번 더 다시 하고 싶어요.

 이번주는 메리동생 유치원도 방학이라 동생을 외가나 친가에 보내려고 했는데, 메리가 집에서 같이 있어보겠다고 해서 둘이 뒀더니 동생 밥도 챙겨먹이고, 아파트 단지에 있는 도서관도 다녀오고 알찬 시간을 보냈네요.

 아빠에게 쓴 편지를 보니, 아빠를 많이 좋아하는게 느껴져요. 아빠는 아이들에게 항상 예스맨이거든요. 전 항상 잔소리꾼에 "노!"가 많은 나쁜 엄마...ㅠㅠ

 

난경지원서영 2013-07-29 18:06:53
메리가 넘 대견합니다..^^ 동생도 잘 챙기고 숙제도 혼자서 하구요.... 아이들 아빠는 대부분 예스맨이 아니실까 싶어요 ㅎㅎ 울집도 엄마는 잔소리꾼이고 아빠는 예스맨이랍니다 ..^^;;
나나맘 2013-07-29 18:57:36
시를 너무 예쁘게 잘 썼네요~~ 동생도 잘챙기고~~ 메리가 넘 예쁘고 기특해요^^
요피님 2013-07-29 21:26:58
아빠가 기쁘셨겠어요.....
메리 예뻐요~~~~
새날 2013-07-29 22:33:08
메리의 글씨가 참 또박또박 이쁘네요..
착한 딸 메리...아빠를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담겨 있는 글보고 흐믓하시겠어요.
라니94 2013-07-30 00:04:33
에궁...메리가 동생을 이렇게 잘 챙기니 대견하면서도 왠지 안쓰럽네요...^^
연지사랑님은 메리같은 듬직한 큰딸이 있어서 좋으시겠어요~~~
아빠께 쓰는 시도 참 잘 썼어요~~^^
비니혀니짱 2013-07-30 01:00:17
메리 시 넘 감동입니다~
아빠가 보면 꼭 간직하겠는데요.
메리가 맏이긴 맏이인가 봅니다. 엄마없을땐 그 몫을 훌륭하게 해내는거 보니...
연지사랑님 맘 푹 놓으셔도 되겠는걸요^^
앞선사람 2013-07-29 13:15 

20번 truth.

truth 주말에 금요일 웍싯 하면서 엄마 이건 내 능력이상인것 같아요. 저 못하겠어요.했더랍니다.

할수 있는 것만 하자고 했네요.

못했던 부분은 30권 다 끝내고 다시 시작 할때 해보기로 했어요.

저흰 이번 수요일부터 휴가에요.

 다행히 웍싯은 저번에 다운받아 놓은게 있는데 아이가 할 란가 모르겠어요.

그나저나 이눅눅함은 어찌 해야하는지...

다들 휴가기간일듯 싶어요.

 

연지사랑 2013-07-29 15:51:08
여기 남부지역은 비도 오지 않고 연일 폭염입니다. 이번 주말부터 휴가인데 그때 비가 오면 안될텐데...ㅎㅎ. 수요일부터 휴가 즐겁게 보내시고 다시뵈어요~^^
난경지원서영 2013-07-29 18:09:35
정말 윗지방은 너무 비오고 아랫지방은 비안오고... 휴가때 날씨 좋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휴가보내고 오셔요..^^
나나맘 2013-07-29 19:01:53
저희도 참 많이 힘들어 하는데요 truth도 그렇군요
반복해서 다시하는것도 좋은 방법인듯하네요
즐거운 휴가보내시고요~ 날씨가 쾌청하길 빌게요~~
라니94 2013-07-30 00:06:16
저희도 고난이도의 웍싯에 헤매고 있는 중이랍니다....ㅎㅎ
그냥 따라가는 데에 의의를 두고 저와 함께 하려고 해요.
끝까지 완주하자 truth~~!!
비니혀니짱 2013-07-30 01:08:46
윗지방은 햇빛보기가 힘들다는데 여기는 폭염...
휴가는 뜨거운 남쪽지방으로 오셔요~
웍싯 저만 어려운게 아니었네요^^!
아직은 익숙해지기가 힘들지만 하다보면 여기도 해뜰날이 오겠죠^^
도현빈서맘 2013-07-29 11:22 

29번 비니

 

금요일에는 밤까지 공원에서 놀다가 형 친구집에가서 같이 영화보고^^

늦게 자서 bb못했구요..

토요일, 일요일에 열심히 했답니다...

가족과 보드게임도 하고

밖에 나가 놀기도 하고 공부도 하구요...

 

지금은 바둑하러 갔어요..

비니는 공부보다 바둑, 보드게임, 체스 이런거에 열광한답니다..

요런거 할 때만 눈이 반짝반짝^^;;

 

많이 밀렸으니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앞선사람 2013-07-29 13:21:19
비비 열심히 놀고 비비도 너무 열심히 잘했네요.
전 아들이랑 보드게임 하다가 몇번 싸울뻔 하고...다신 안해요.
아이가 지면 억울해서 막 우는데 전 그게 넘 싫더라구요.
게임을 하다 보면 이길수도 있고 질수도 있는거라구 말해줘도 소용이없네요.
연지사랑 2013-07-29 15:53:01
알찬 주말 보내셨네요~정말 진정한 휴가입니다~^^ 비니 열심히 따라와요~~~^^
나나맘 2013-07-29 19:06:31
바둑,체스 배워두면 좋을거 같은데 아이가 좋아한다니 금상첨화네요~ 에밀리아도 체스배우고 싶다고 하는데 시간이 안나 그냥 친구랑 지들 맘대로 이래저래 해보더라구요 비니같은 아이가 옆에 있으면 인기짱일듯!
놀다가도 비비 열심히한 비니가 정말 기특해요~
나나맘 2013-07-29 09:32 
4번 에밀리아예요.
가까운 곳에 휴가를 다녀오느라고 못들어왔었네요.. 그간에 BB를 못해서 좀 밀리기도 했구요. 
바뀐 웍싯에 적응도 못하고 좀 어려워해서 밀린거 무리해서 따라가지는 않고 그냥 찬찬히 해보려고 해요...
이번웍싯은 아이랑 같이 앉아 책도 읽고 문장도 찾고 함께 했더니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들긴 하더라구요...
정성을 들여야 얻는게 있을거라는 생각으로 게을러지는 저를 다독여봅니다^^


도현빈서맘 2013-07-29 11:36:58
우리집은 더 많이 밀렸답니다..
그래도 너무 무리는 말고 따라가려구요..
아이와 함께 책도 읽고 문장도 찾고 하셨다니 에밀리아가 참 좋아했겠어요...
우리는 책은 반반씩 나눠 읽으면 같이 읽을려고 하고
꼼꼼하게 같이 하는 것은 안 좋아해요^^;;
에밀리아 잘 했어요^^
앞선사람 2013-07-29 13:23:22
휴가는 즐거우셨나요?
바뀐웍싯 첨엔 뭐 그냥 뭐...했는데 할수록 어려운 것 같아요.
에밀리아 휴가 다녀와서 피곤했을텐데도 열심히 잘했어요.
서연예원맘 2013-07-29 09:17 

 

초3 로즈 영시는 동생에게 편지쓰듯 썼어요. 귀엽지만 때려서 무섭다는 말도 있네요.ㅋ 수요일꺼랑 같이 올려요.
나나맘 2013-07-29 09:33:40
영시도 쓰고.. 로즈 멋져요~~ 동생이 무섭다 표현한 말도 귀엽고..... 동생을 무지 예뻐하나 봐요^^
도현빈서맘 2013-07-29 11:39:18
영시를 쓰다니.로즈 대단한데요^^
그리고 동생이 무섭다니..
로즈가 착한가봐요...
우리 애들은 동생한테 맞으면 안 봐줘서,.-.-
로즈 멋지게 잘 했어요~~^^
앞선사람 2013-07-29 13:24:40
왜 언니나 오빠들은 항상 동생에게 당할까요?
초2인 저희 아들도 5살 여동생에게 꼼짝 못하네요.
로즈가 쓴 시 저도 읽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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