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인문고전 읽기방입니다~
이젠 8월이네요~
갑자기 8월을 맞이한 느낌^^
그런데... 8월 19일이 개학이라는 ㅠㅠ
주5일제하고나선 방학이 방학답지 못하죠??^^
어제 달팽이가 나오는 영화 보러갔는데 저도 너무 재밌게 봤어요~
[터보]

여름방학에 아이들과 영화한편보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
[벤자민의 인문고전]


지난번 헌책방에서 사온 피터팬(펭귄클래식), 빨간머리앤(시공주니어) , 15소년표류기, 명심보감 입니다.
헌책방에서 좋은책들을 많이 사왔다는 느낌이 이제사 드네요~
그 날은 뭘 샀는지도 모를만큼 정신이 없더니만 ㅋㅋ
[어린이 사자소학]
어제까지 12개 썼어요.
큰소리로 읽는것은 동생과 함께 매일 하고 있어요~
내년이면 초등학교 입학할 동생 엘리에게도 큰소리로 책읽는 경험이 무척 도움이 될듯합니다~

[여태까지 인문고전읽기방에서 읽은 책들]
거실 한켠에 차곡차곡 한권씩 책들이 쌓여가고 있어요^^
몇권은 도서관에 반납해서 없어졌지만~
인문고전읽기방이 아니었다면 절대 가까이못했을 책들도 많이 보입니다~~

[아빠와의 논어읽기]
지금까지 75페이지까지 읽었어요.
어느날엔 벤자민이 아빠없이 혼자서 읽기도 했어요~^^
어제 동생 생일이어서 놀러갔다오는 차안에서
벤자민과 아빠가 논어에 나오는 한 귀절로 얘기 나누기도 하더라구요~
잘못한 사람을 너그럽게 용서해야한다는 공자의 말씀을~~ㅎㅎ

인문읽기방 여러분~~
너무 덥지만...
시원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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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22 















[인문고전읽기방] 8/5 월요일
[인문고전읽기방] 8/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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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찬이.......
2005년 8월 2일에 태어난 찬이가 벌써 9살이지요. 어제는 친구와 영어책읽기 모임을 간단히 하고 생일파티를 했습니다. 아침부터 케익을 만드느라 빵굽고 친구 오기 2시간 전에 크림 얹어서 완성했습니다.
지난 주에 읽은 꿀벌마야의 모험 독서공책을 했습니다. 질문은 몇 개만 골라서 아주 간단히 작성하고 작가에게만 다음에도 재미있는 책 많이 만들어 달라고 편지를 썼습니다.
인상적인 장면을 그린 그림만 올립니다.
이번주에는 위인전 몇권을 읽고 있었구요. 보물섬(네버랜드 클래식)을 읽겠다고 골랐네요.
아버지가 일찍 퇴근하면 맛있는 저녁 외식을 계획하고 있는데..... 일찍 퇴근할런지 모르겠네요.
휴가기간이라 동네가 다 조용하네요.
즐겁게 책읽기 하면서 더위를 이기도록 해야겠어요. 다들 더위 잘 이겨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