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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5기] DAY 42 숙제 제출해주세요...^^

글쓴이 난경지원서영

등록일 2013-08-01 13:53

조회수 2,934

댓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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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숙제 다 못해서 못올리지만....ㅠㅠ 그래도 방이 없으니 왠지 허전하여 계속 째리다 방문 열어봅니다....^^;;

 

막상 방학을 하긴했는데 뭔가 계획도 없고 아이 아빠는 한달 미국 출장후 돌아와서도 계속 바쁜지라 휴가도 없구요...ㅜㅜ 그냥저냥 하루하루 보내기만 하는것 같아요....

 

그래도 새라 방학 기념으로 수영시작해서 아주 재밌어하면서 다니고 있습니다....ㅎㅎ

수영이 정말 체력소모가 많은지 정말 밤이면 안자고 12시가 다되어야 자던 녀석이 9시면 밥먹고 취침하네요...

 

어젠 모처럼 서울나가서 민속박물관 오랜만에 가봤구요...퇴근한 아빠만나서 저녁먹고 들어왔답니다..ㅎㅎ

올릴 사진이 없어서 첨으로 울 이쁜이들 얼굴 쑥에 공개해봅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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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2013-08-06 13:12 

 

7번 초4 jack입니다. 휴가끝내고 41.42 이제사 올려요. 여독이 풀리지않은 상태서 무리를 했는지 지금 몸살로 누워 있어요. 덕분에 다해놓은 sqr을 이제 올리네요.
혜니맘 2013-08-06 09:34 

 

21번 혜니 캠프다녀오고 고모네랑 놀러 다녀오고.... 요 며칠 정신없이 지내다가 이제야 숙제 올립니다. 너무 늦었어요.
단한번의삶 2013-08-05 22:36 

초3 써니,,,올립니다.

찍어놓고,,,깜빡 잊었네요.

여행을 다녀와서,,,

이번주 44도 스킵합니다...

어설픈데,,,,완벽주의인,,,편인 엄마라,,,

이렇게 스킵,,,,하는것도,,,,이번 플젝에서 얻은 거랄까요~^^

 

난경지원서영 2013-08-05 16:42 

 

1번 새라 .... 밀린 숙제 하느라 아이가 좀 힘들어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번주면 다 끝날것같아서 아이도 저도 좋아하고 있네요 ㅎㅎㅎ 오늘은 39. 40. 41번 이렇게 몽땅세개 올립니다 ..^^;; 아빠가 바빠 휴가는 못가고 그래도 방학이라고 하루 쉬어 수영장가기로 했답니다 ㅎㅎㅎ 아이들은 넘 신나하구요 ㅎㅎ 벌써 이주뒤면 개학이라니 믿기지 않아요 ㅜㅜ 방학이 넘 짧아서 뭐하고 말고 할께 없네요 쩝...-.- 그래도 다들 재미나게신나게 방학 보내요..^^
환상남매 2013-08-05 11:05 

 

25번 JJ 너무 늦었네요. ㅠ ㅠ 지난주 내내 궁궐 다니고 주말에는 손님이 오셔서 웍싯 할 시간이 없었네요. 얼마 안남았는데 엄마도 아이도 점점 헤이해지네요. 이번주엔 좀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주디judy 2013-08-03 11:29 

 

세 아이가 넘넘 귀엽고 이뽀요.. *^^*

이쁜 세아이와 넘넘 행복하실것 같아요~~~

 

14번 에밀리

 

방학하고.. 정말 넘넘 정신없고.. 집에 있는 날도 없고.

외할머니네로.. 할머니네로.. 부산4박5일 여행에.. 친구들 모임으로 수영장으로 영화관으로 ..

방학전부터.. 이리저리 못하고 밀려있는데..

계속계속 못해서..

이제 정신차리고 합니다.

우선 끝에것부터 하고.. 밀린것들 진행할께요..

오늘은 햇빛쨍!! 하네요..

열심히 놀고..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들!! 다들 홧팅!! 입니다~~^^

 

 

 

denver 2013-08-03 16:47:52
에밀리가 정말 방학을 바쁘게 알차게 보내고 있네요.^^ 지나고 나면 모두 즐거운 추억으로 남아있겠죠?
남은 방학도 더 알차고 즐겁게 보내시길... 또박또박 잘 쓴 글씨가 시원하니 보기 좋아요.
얼마 남지 않았는데, 끝까지 힘내서 화이팅!!! 이어요 ^^~*
denver 2013-08-02 23:53 

18번 초5 앤지

앤지와 경주사는 동생집에 와 있어요. 26개월,70일 된 아기와 놀아주느라 앤지가 수고가 많네요.ㅎㅎ

8월이 되니 방학이 부쩍 짧아진 느낌입니다 ㅜㅜ

sqr 고지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더운 날이지만, 즐겁게 끝까지 화이팅해요~~

 

사진이 안올라가요~~ㅠㅠ 동생컴이라 또 제가 컴맹이라 잘 모르겠네요.ㅠㅠ

낼 저녁에 집에가서 사진을 올려야겠어요.

 

주디judy 2013-08-03 11:34:27
동생네집에.. 좋으시겠어요..
사촌들을 만난 앤지도 넘넘 재미있을것 같아요..
볼것 많은 경주~~ 많이 둘러보고 오세요~~^^
행복칸맘 2013-08-02 15:35 

 

13번 Anna입니다.

어제 올려야 했는데 늦었어요..

다시 장마가 올라온다하더니, 하늘은 흐린데 비는 별로 안오고 후덥찌근하네요...

다들 여름 휴가를 갔는지 한가해요^^

 

주디judy 2013-08-03 11:35:14
오랜만에 오늘은 햇빛 쨍~ 하네요.
정말 장마가 넘넘 길어요.. 비와도 시원하지도 않고.. 계속 끈적끈적..
anna 열심히 잘했어요~~^^
denver 2013-08-03 16:53:07
Anna가 엄청 꼼꼼히 열심히 했네요. 글쓰기도 재밌게 잘 썼어요 ㅎ 성실함이 보기 좋아요.^^
휴가는 언제 가시나요? 보람되고 추억 많이 만드시는 방학과 휴가 되시길요...
늘 건강 조심하시구요~~ ^^
벨벳 2013-08-02 13:46 

6번 초3 Cristi

오늘 조조영화로 스머프2를 보고 왔어요.

오면서 내내 '00해서 스멉하다~'를 연발했네요.ㅎㅎㅎ

남자아이들에게는 터보가 인기인것 같더라구요~^^*

정말 8월이 되니 방학이 얼마 안남은것 같아요.

영화보러 가기전에 Cristi가  댓글을 보면서 일찍 했는데 자기꺼 안올려 줬다고

삐져서는 저한테 잔소리를 했었네요.^^;;;;

 

행복칸맘 2013-08-02 15:39:37
여름방학이 너무 짧은것 같아요... 오늘 신문을 보다보니 에픽도 재밌어 보이더라구요..
담주에는 저희도 영화한편 보러가야겠네요.
주디judy 2013-08-03 11:36:24
항상 열심히하는 cristi ~~^^ 기특기특!! 입니다..
맞아요.. 울 에밀리는 스머프.. 울 헨리를 터보.. 보고싶어하거든요.. ^^
더운데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denver 2013-08-03 16:56:31
스머프가 재미있던가요? 후기가 어떤지 궁금했었는데, 시간내서 다녀와야겠어요.ㅎ
크리스티~~ 엄마한테 삐지지말고 맛난거 해달라고 해.ㅎㅎ
굿데이 2013-08-02 10:54 

27 초3 lucy #41.42

 

 

 

41.42 같이 올립니다...

이쯤 되니 외우는건 나름 자기 방식대로 쉽게 외우는듯해요..

이제 8개 남았으니 끝이 보이네요.. 또 큰산을 하나 넘어가느듯합니다.

 

벨벳 2013-08-02 13:47:34
자유쓰기도 빼곡히 적고 열심히 했네요~
짝짝짝짝~!!!!!!!!!!!!!!!!!!!!
행복칸맘 2013-08-02 15:40:54
ㅎㅎ 그러니까요.. 아이가 항상 물어보네요.. 몇번남았냐고... 굴쓰기 빽빽하게 열심히 했네요...
마지막까지 파이팅입니다
happylife 2013-08-02 10:40 

5번 초4나 Andy

 

 

# 41,42 함께 올립니다.

드뎌 깁스를 풀었네요. 당분간 농구는 못하지만 축구는 할 수 있게 되어 앤디는 아주 기뻐한답니다.

담주부터는 웍싯을 좀 늘려서 해도 될거 같다는 엄마의 생각 (^^)

내일 물놀이 갈 예정인데 비가 온다니 좀 슬프지만 기온이 높으니 야외수영도 가능할거 같아요.

주말 잘 보내세요

벨벳 2013-08-02 13:48:14
축하해요~!!!!!!!!!
너무 시원하겠어요~^^*
그동안 고생했다고 전해주셔요~!!
Good~!!!보기 좋아요~^^*
denver 2013-08-03 17:05:03
저도 축하해요~~
오늘 물놀이 잘 하셨나 모르겠네요.
그동안 고생 많았으니 방학동안 재밌는 일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
규민맘 2013-08-02 10:27 

 

36번 초 4 katie 아직까진 외우기를 힘들어 하지만 목요일에는 으레 하는줄 알고 열심히 하네요. 딸이하는것만큼 엄마는 부지런하지못해 화요일것도 이제야 올리네요.
창공을날자 2013-08-02 10:40:20
자유글쓰기.. 잘썼네요.
어른도 외우는게 힘든데... 당연히 힘든게 맞지요.
happylife 2013-08-02 10:41:47
외우는 게 잘 되다가 안되는 경우도 있는 거 같아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이는 걸요,, 아주 예쁩니다.~~
벨벳 2013-08-02 13:49:15
멋지게 잘했다고 전해주셔요~^^*
이제 아이들이 습관으로 자리를 잡은것 같아요.
우리 엄마들도 아이들만큼 부지런하게 올려줘야 하겠어요...저부터~~~~ㅎㅎㅎ
케이티 칭찬 담뿍 보냅니다~!!!!!!!!
Grace맘 2013-08-02 01:21 

16번 초4 Kate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행복바이러스입니다.^^

Kate는 오늘 하루종일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하고와서 피곤한지 그냥 쓰러져 버렸네요.

하지만!!  sqr을 해놓아야 보내준다는 엄포에 미리미리 해놓았습니다.

 

 

창공을날자 2013-08-02 10:41:07
워터파크에서 놀고 오면 힘이 들지요.
체력 소모가 정말 많은듯... 놀러 가기전에 깔끔하게 해 놓은 모습.. 멋져요.
happylife 2013-08-02 10:43:31
미리 숙제 해놓으니 얼마나 착하고 이쁜지요...
남은 방학도 즐겁게 잘 보내리라 믿습니다^^
벨벳 2013-08-02 13:50:07
물놀이 하고 오면 힘들지요~^^*
가기전에 해놓고 가서 맘 편히 놀다 왔을것 같아요.
아잣아잣 화이팅~!!!!!!
브이엠 2013-08-01 23:45 

 

8번 초4 제시카 이번것도 프린트못해서 또 제가 썼어요. 엄마대신 제가 올려요.*^^*
Grace맘 2013-08-02 01:24:03
커다란 100점이 자랑스러워 보입니다. 열심히 한 흔적이 역력하네요.
멋진 웍싯 잘 봤습니다.
규민맘 2013-08-02 10:28:48
100점 워크지 넘 멋져요...
창공을날자 2013-08-02 10:41:55
100점.. 큰 글씨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손글씨 쓰는거 어려운데..... 엄마도 애쓰셨네요.
happylife 2013-08-02 10:44:29
우와~~~ 입이 쩌~~억.
100점 , 100점 . 얼마나 열심히 했을까 짐작이 되네요..
칭찬*100 보냅니다~~
벨벳 2013-08-02 13:51:20
제시카~~~~~프린트 안되어도 스스로 써서 제출해주니 너무 훌륭합니다.
짝짝짝짝짝~!!!!!!!!!!!!!!!!!!
라니94 2013-08-01 23:35 

4번 초5 소피아

 

오늘 이모 가족이 오는 날이라 아침에 일찍 해치웠습니다~~ㅎㅎ

사촌 동생들이랑 얼마나 잘 노는지 바다에 가서 수영하고 놀고

갯벌 가서 게 잡고 놀고 실컷 먹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어요~~^^

내일도 근처 과학관 가기로 했으니 해야할 공부들은 아무래도 못할 듯 싶네요...

그래도 좋은 추억 만들 수 있어 참 좋아요~~

 

rose04lily 2013-08-01 23:42:58
가족들과 휴가를 보내시겠군요...
울집도 갯벌에서 게..조개 잡으며 놀고싶은데 라니님댁이 그렇게 추억을 만드셨네요...
못다한 얘기 많이 하시면서 즐거운 시간 되세요...
Grace맘 2013-08-02 01:25:55
미리미리 숙제해놓고 놀면 마음이 참 편한게 좋아요. 저희도 그래서 미리미리..^^
멋진 추억을 만들고 있는 소피아가 부럽습니다.
규민맘 2013-08-02 10:30:36
놀계획이있으면 왜 이리 해야할것들은 밀려지는지... 미리미리해놓으면 좋을텐데요.재미있는 하루되시길...
창공을날자 2013-08-02 10:43:13
가족들과 휴가.. 좋지요.
갯벌에서 놀고 잡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었을듯.....

주말에.. 계곡이라도 가려고 했는데... 비소식이 있어서 어찌해야 하나.. 고민되네요.
울 아그들도.. 좋은 추억 만들어 줘야 하는데.... ㅠㅠㅠ
rose04lily 2013-08-01 23:26 

 

15번...Roy입니다... 41회는 아직 하지 않고 이것 먼저 해서 지각을 면하게 되었네요... 방학인데 저희도 특별히 휴가는 못갔는데~ 이번주 이틀동안 가까운 곳 물놀이로 아쉬움을 달랬어요... 신나게 놀고 공부는 당연히 미루기만 ㅠㅠ 하네요... 이번달까지만 고생하자고 달래서 간신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라니94 2013-08-01 23:37:11
저희도 50회까지만 하기로 하고 진행해요~~ㅎㅎ
로이 열심히 참 잘해주었네요~^^
규민맘 2013-08-02 10:33:03
저희도 간신히 따라가고있어요.방학이라 시간이 좀 더 여유로우니 하긴하더라고요...끝까지같이 화이팅해요^^
규민맘 2013-08-02 10:33:11
저희도 간신히 따라가고있어요.방학이라 시간이 좀 더 여유로우니 하긴하더라고요...끝까지같이 화이팅해요^^
창공을날자 2013-08-02 10:44:06
50회 길다보니.. 아이들이 지루해 하긴 하는것 같아요.
그래도.. 끝까지.... 달려보아요.
창공을날자 2013-08-01 17:47 

34번  초3  리챠드 &  해리

 

주말에 하지 못해도 방학이니 편하게 미뤘다가 할 수 있어 좋네요.

점점 ... 빨리 하는거 같아서.. 흐믓하게 쳐다 봅니다.

외우는거 보면... 잠깐 외웠다가.. 잊는것 같아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도움이 되겠지 생각한답니다.

 

 

 

 

rose04lily 2013-08-01 23:31:08
실력이 쑥~~쑥~~
어쩜 이렇게 기특하게 하는지....많은 성장이 있을꺼예요...
여유로운 방학보내시고 열심히 진행한 해리와 리챠드 칭찬 전해주세요...
라니94 2013-08-01 23:38:42
그럼요~~아이들이 하다가 잊어버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죠...ㅎㅎ
저도 알면서 제 아이에게 적용할 땐 맨날 잊어버려요~~
두 친구 이번 웍싯도 넘 넘 잘했어요~~^^
yeonnymom 2013-08-01 17:08 

 

과제 사진을 빼먹었네요...;;;
yeonnymom 2013-08-01 17:01 
20번 Yeonny 초4

이쁜 세딸 키우시나봐요^^ 딸 하나 키우는 저로선 무지 바쁘실거라 생각되는데 세아이와님도 그러시고 찰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ㅎㅎ
과제하는 날은 알려 주는데 어제는 제가 깜빡하고 있었는데 저녁에 보니 해놨더라구요 이런 날도 있네요 ㅋㅋ
휴가 많이 떠나신 것 같은데 그래도 안 빠지고 열심히 하는 우리 아이들 참 고맙고 대견해요^^
창공을날자 2013-08-01 17:49:17
엄마는 잊었는데.... 챙겨서 하는 멋진 딸..
흐믓하시겠어요.

정말.. 휴가 많이 떠난것 같아요.
휴가 못 떠나서.. 미안한 마음..... 가득이네요..
rose04lily 2013-08-01 23:35:58
스스로 해놓는 집을 보니 마냥 부럽네요...
열심히 공부한 것이 보이네요...
작문도 많이 썼네요... 할말이 많았나봐요 ㅋㅋㅋ
Yeonny 에게 칭찬을 보냅니다...
라니94 2013-08-01 23:40:17
여니가 넘 성실한 친구네요...미리 해놓는 여유~~^^
글씨도 깨알같이 넘 열심히 잘했어요~~!!
혀니맘1 2013-08-01 15:47 

23번 초 4 sun

정말 죄송합니다..

이번주 제가 방문 여는 당번인데 진짜 까막득히 잊엇네요... 일요일 까지만 해도 알고 있었는데.. 애들 방학이 시작되고 휴가 문제로 정신이 없고 오늘 어머님 오시고 정말 죄송합니다...

어덕하죠 다음번도 제가 할 수가 없네요... 휴가를 가는 바람에... 죄송합니다.... 대신 문 열어준 세아이와님 과 난경 지원 서영 맘 정말 감사합니다...다음번에는 잊지 않겠습니다..

yeonnymom 2013-08-01 17:03:35
그렇게 까맣게 잊어버릴 때가 있어요.. 그리고 또 알아서 문 열어주시는 고마운 이들도 있구요.. 생각해 보면 정말 고마운 인연인 것 같아요^^
창공을날자 2013-08-01 17:50:17
바쁘다 보면 잊을수도 있지요.
저도.. 방이 안 열려 있길래... 기다렸는데...
문이 안열리면 열러주시는 분들도 있고.. sqr 반 마음이 훈훈 합니다.
세아이와 2013-08-01 14:49 

31번 Sky  초4

난경 지원 서영이 맞죠? ^^

아 세 꼬마 아가씨들 너무 이뻐요 셋이서 놀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상상이되네요

집안이 항상 재잘재잘 이야기 꽃이 피어있어 화기애애할 것 같아요

 

이번 sqr 은 요 근래 했던것 중 제일 빨리 외워서 안틀리고 해낸 기분좋은 과제였습니다

너무 잘했다고 손 맞잡고 발구르며 함께 환호성까지 질렀네요 ㅋㅋㅋ

 

 

yeonnymom 2013-08-01 17:06:41
자유 글쓰기 주제가 참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재밌는 생각을 썼네요 혹 집에서 엄마가 캔디나 스티커 주시는지...ㅋㅋ 참 성실히 하는 Sky 잘 했어요~~
창공을날자 2013-08-01 17:51:13
스카이가.. 드디어 날개를 달았나봅니다.
빨리 정확하게.. 외우다니...
환호성 지르면서.. 얼마나 기뻤을까...
그 환호성이.. 여기까지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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