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공룡 마무리 하는 날이네요~~
마지막 권까지 끝내고 보니~~ 아쉽기도 하고~~ 3달을 버틴 제가(?) 자랑스럽기도 하고~
엄마가 하자고 하면 ..어떤 날은 즐겁게~~ 어떤 날은 힘겹게 따라온 줄리아가 대견하기도 합니다...
책이 끝나고 우리 아이들 푹풍칭찬 해주셨지요?? ~
엄마가 꼬옥~~ 안아주고 뽀뽀 백만 번 해주면 아주 좋을 듯 합니다.~~~
저희 줄리아는 레고 프렌즈를 사주기로 하여~(아주 저렴한 것으로...ㅋㅋ)
아마 오늘 마트로 가자고 할 것 같네요~~

어제는 수원화성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저희가 수원삽니다..ㅋㅋ 동네에서 휴가를 즐기는 중이네요
입장할때 성인만 입장료가 있구요~~ 아이들은 무료입니다......
초등학생이상으면 체험지를 10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수원 화성박물관이라는 로고가 박힌 연필까지 함께주니 기념품이 되네요~ 체험지는 초등저학년용과 고학년용이 있어서 수준에 맞게 간단한 문제를 풀 수 있있어요... 박물관을 잘 살펴보고 바닥도 잘 보고 사진도 잘 보고~~ 설명도 잘 보면 쉽게 풀 수 있답니다.
줄리아가 제법 진진하게 풀고 있네요~~


이렇게 기쁘게 공룡책 마무리 하고 다음 토끼책을 기다리고 있어요~~
다들 함께 하실꺼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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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인문고전읽기방] 8/5 월요일
Dinofours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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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번 - Sophie(초2)
지난 2주간은 친정엄마 입원 하셔서 집에 거의 있지를 못했어요.
미션 댓글은 못 올렸지만 소피랑은 병원에서 틈나는대로 읽고 워크지 했답니다.
덕분에 할머니께 영어 잘 한다고 듬뿍 칭찬 들었어요.
이번 주에도 퇴원하시고 제가 정신을 차리고나니 수욜...
그때부터 열심히 듣고 읽기, 하고플 때는 워크지도...
내일 휴가를 떠나요.
휴가가서 마지막 워크지 두 장 마무리 하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기말고사 땜에 못하고 책만 읽고 넘어간 It's class trip day! 워크지랑 책도 챙겼어요.
휴가 가서까지 공부 시키는 별난 엄마는 아닌데 아이랑 덜 싸우고 기분 좋을 때 하니까
시간도 적게 걸리고 능률도 올라서요.
매번 시도한 프로젝트들 한달도 못하고 실패해서
이번에도 걱정이 많았는데 무사히 12권 열심히 해주었어요.
휴가 다녀와서 조그마한 선물 사주기로 했어요.
즐겁게 아이들이랑 보내고 와서 새로운 프로젝트로 또 만나요.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