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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학년 자주방]누구나 참여 가능해요.

글쓴이 나림재훈맘

등록일 2013-08-04 22:45

조회수 3,114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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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부터 휴가를 보내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휴가 잘 보내시고 계세요?

내일부터 나림이 동생의 어린이집 일주일 방학이 끝나서 오전에 어린이집 등원시키다보면 자주방을 열기 힘들거 같아 미리 열어요.  

 

 지난주 금요일에는 새벽에 잠깐 비가 왔지만 버스 한번 지하철 두번 갈아타고 과천 과학관에 갔다왔어요.

나림이에게는 나림이가 좋아하는 런닝맨을 촬영했던 곳이라고 소개하고 일찍 서둘러서 아침 9:30분 문을 여는데 9:35분에 도착해서 동생과 같이 구경할 수 있는 곳만 짧게 구경하고 왔어요.

1층에 있는 어린이 탐구체험관에서 신나게 뛰어다니고 이것 나림이보다 어린 친구들이 체험할 수

있는 걸 해 보았어요. (풍차돌리기, 자전거 바퀴 돌려 전기 만들기 등) 

 

2층 있는 자연사관에 가서 지구,우주, 행성설명 자료를 보고  운석 전시물도 보았어요. 공룡뼈 모형뼈와 키도 비교해보고 바다식물 퀴즈 게임도 동생과 같이 풀어봤어요. 나림이가 좋아하는 새 모형이 전시되어있었는데

해당 새 이름 단추를 누르면 새 소리가 나와서 무척 좋아했어요. 직접 닥터피시 체험하는 곳에서 떠날줄

모르더라구요. 

 과학관 시설이 넓고 방학이라 체험하러 사람들이 많아서 일찍 나왔어요. 나올 때 과학관 앞 마당이 넓고 놀거리가 많은데 여름 한낮이라 너무 뜨거워 다음 기회에 다시 와서 놀기로 했어요. 집에 와서 다시 가보고 싶다고 말해주는 나림이를 보니 갔다오길 잘 한거 같아요.

한글책중 도서관에 반납해야 할 한글책을 미리 사진을 찍었어요. 두꺼비 시리즈는 제가 읽어주었어요. 요즘 위인전이 재미있다고 여러 개를 꺼내 보더라구요. 이제 위인전 보는 때가 된거 같아요 엄마를 너무 기다리게 했네요. 영어책 읽기는 계속 진행하고 있어요. 런투리드(실사책)는 나림이가 싫어하는 책이라서 보여주지 못하고 동생만 활용했었는데 이제는 읽기책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당연히 하루에 4권씩 읽어야 하는줄 아네요.

 

 장마가 끝나서 한낮에는 밖이 너무 뜨거워서 집에만 있다가 집안이 30도가 되니 하루에 한번씩 물 받아서 물놀이를 해주고 있어요.  저희집은 초등학교 여름 방학 경험이 없어서 애들 아빠 휴가를 너무 일찍 잡았었는데 내년 조금 늦게 가야겠어요. 어린이 도서관도 휴가철이라 한산해서  저희집 아이들이 독차지 하고 노는 장소가 되었어요.

 

더위에 지치지 않게 건강 잘 챙기시고 시원한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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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유 2013-08-06 22:05 

초1/Alice

 

아이들이 방학을 하고 집에 있어서 컴을 할 시간을 만들기가 쉽지 않아요.

자주방에 들어오기도 힘이드네요.

아~ 정말 방학은 저의 시간을 다~ 삼켜버렸어요 ㅡ.ㅡ

 

나림이와 재훈이는 부지런한 엄마덕에 여기저기 체험을 많이 해서 너무 좋겠어요.

저희는 한번 서울로 가려면 큰맘을 먹고 출동을 해야해서 흐흐..아예 엄두를 안내요 ..

아~ 언제 서울에 갔더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방학이라해도 여유가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는 앨리스가 방학을 하면 시간이 많을 줄 알았는데 그렇질 않네요.

앨리스가 방학 중 규칙적으로 하는 일들은...

매일 일기쓰기... 수학문제집 풀기....리틀팍스....책읽기...sqr 외워서 쓰기...정도랍니다.

학기 중에도 하는 일들인데 우찌..이리도 바쁠까요? ㅎㅎ

에공..아무튼 이렇게 불성실해져서 죄송하구요..짧게나마 글을 남깁니다.

 

마음은 항상 요기에 있써유~~!!^^

나림재훈맘 2013-08-07 15:08:10
저도 나림이 방학하면 시간이 널널할 줄 알았어요. 허나 방학전 보다 더 시간이 없네요. 오전에 학교 숙제하고 학원 2개 다녀오고 저녁에 북클럽 숙제, SP 숙제 하다보면 하루가 다 가요. 아이들은 방학만 기다렸을텐데, 첫 여름방학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주어야겠어요. 저도 애들 잠깐 다른거 할때 컴퓨터 켜서 하거나 다 잠든 밤에 댓글을 쓰게 되네요. 덥지만 시원한 하루되세요.
trini 2013-08-06 14:16 
2학년 크리스탈~

요즘 한가~~하게 하루 한권, 한시간 분량 집듣에 영어일기쓰기만 하고 있어요.
어제는 삼국사기, 유사를 하루종일 보더니 오늘은 수학만화 열독 중이예요~
일기쓰기에 조금 탄력이 붙기 시작했네요..
지금 휴가차 서울 가려고 짐 꾸려요. 열정적으로 쉬고 다녀와서 뵈요^^
벨벳 2013-08-06 20:41:36
휴가 열정적으로 잘 쉬시고 무사귀환 하시길요~^^*
크리스탈 일기쓰기 쭈욱~~~~~~발전하길 바래요~!!
나림재훈맘 2013-08-07 15:09:05
휴가를 가시는군요. 요즘 서울 날씨도 한낮에는 무지 덥네요. 즐거운 서울 휴가오셔서 추억 많이 만들어가세요.
삼삼이 2013-08-06 00:47 

초2/앤디

 

나림재훈맘님~  재밌는 과학관 나들이 잘 봤어요.

박물관, 과학관 여름 가기전에 꼭!!  가보려했는데 기억하기~~~

나림이의 런투리드 4권씩 읽기 ㅋㅋ 바람직한 습관이 쭉~~ 이어지길 바래요. ^^

 

더운 날씨에 어떻게  잘들~   견뎌내시는지 ^^ 

뉴스에 이제 장마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라네요.  @@@@ 

 여긴 남부지방이라 비구경도 못하고 얼마나 더웠는데 정말 너무한 날씨~~ 

 계곡도 물이 바짝 말라 미지근하기까지 바닷가로 눈을 돌려봐야겠어요.~~

잠못 이루는 열대야에  저 살아있어요~~~ 인사드릴겸 노크해봅니다.~~

 

앤디는 방학과 더불어 물놀이 다니느라 일기쓰기 수학문제지 풀기 외엔

 책 읽으라는 엄마의 잔소리도 멀리한    자유시간을 아주~~무한대로 누렸네요.   

 영어책도 물론 소흘해지고  그러네요.~`

그래도 어제 도서관에서 빌려온 10권 넘는 책들을 다 읽었다며 또 빌려오라고 주문해서

 내일 시간내봐야겠어요. 많이 놀아서 책도 봐주는 건가요 .

방학동안 치과도 부지런히 다녀야하고 지금껏 건강해서  병원 근처도 안가다가 한방에 목돈 밀어넣게

생겼어요. ㅠㅠ

 

앤디도 열감기로 고생했어요.  감기 걸리면 무더위에  더 힘드니 조심하시길.~~~

 

 

 

 

나림재훈맘 2013-08-06 10:31:33
삼삼이님 날씨가 많이 덥지요. 에어컨 안 킬수 없을 정도라서 키면 나림가 훌쩍 거리네요. 비염이 역시 에어컨 바람과 안 맞나봐요. 요번주는 소나기가 왔다갔다 천둥번개까지 너무 무섭더라구요. 앤디도 조금 있으면 개학이죠. 짧게 남은 방학 책도 열심히 보고 알차게 보낼꺼예요. 나림이 런투리드 4권 읽다가 힘들어해서 ORT2 5권으로 바꿔서 읽게 하고 있어요. 런투리드는 나림이한테 제가 안 읽어주었던 책이라 좀 불편하게 느끼는거 같아요. 그래 편한놈으로 잡아서 하자라는 마음으로 바꿔주니 보겠다고 하네요. 도서관 외출 잘 하시고 치과 치료 잘 받으세요.
벨벳 2013-08-06 20:44:13
도서관가서 책 빌려다 달라고 하면 정말 기분 좋지요~^^*
앉아서 돈 버는 기분이랄까요~ㅎㅎㅎㅎ
경주여행 갔다가 창원 친정에 갔었는데 정말 덥더라구요~
낮에는 집밖에 나갈 엄두가 안나요~
살아 계시다니 더욱더 반가운 삼삼이님~~~^^*
앤디 치과치료 잘 마무리하고 여름감기가 더 무섭다고 하던데...지금은 다 나은거죠?
앤디~방학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길~!!!!!!!!
서연예원맘 2013-08-05 22:56 

 

초3 로즈 과학관은 저도 이번 서울왔을때 가보려고 찜해둔곳인데 제가 계곡에 놀러가서 뱀에게 물리는 바람에 모든 계획이 무산되고 오늘 그만해서 가까운 영화관에가서 스머프2 보고왔어요. 내일이면 집에 가네요. 신랑도 보고싶고..^^
나림재훈맘 2013-08-06 10:26:19
서연예원맘님 뱀에 물렸던 상처는 좀 나으셨어요? 아이들과 스머프2 보고 오셨군요. 저희도 내일 동생네 아이들과 같이 보러가기로 했어요. 저희집 애들 태어나서 영화관 외출이예요. 둘째가 협조해줄지는 모르겠지만 나림이만이라도 끝까지 보여주고 싶네요. 이번에 과학관은 못갔지만 엄마랑 같이 다니는것도 추억이 될거예요.
벨벳 2013-08-06 20:45:10
이쁜 로즈~~~~얼굴이 잘 안보여요~^^*
Cristi~친구 얼굴 보겠다고 모니터에 코 박고 있네요~
yuni94 2013-08-05 20:45 

 

초1 줄리아~~

 

나림재훈맘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과학관에 다녀오셨군요~~ 저희도 여기 자주 가요~~ 돈도 적게 들고 재미있고 신기한 것들이 잔뜩 있어서 줄리아가 좋아해요~~ ~ 젤 좋아하는 건 구경하다가 구슬 아이스크림 사먹는 거요~~

열정적인 나림재훈맘님 보고 많이 배워요~ 아이들이 참 좋아하지요?.

 

줄리아는 열감기로 인해 아무것도 못하고~~ 힘없이 누워있어서~~ 옆에서 책만 읽었네요~

오늘 아침까지 열이 안 떨어지더니...지금은 살만 한 가봐요~~ ㅋㅋ

열이 너무 오르고 안 떨어져서 옆에서 지켜보느라~~ 제가 이틀 동안 잠을 제대로 못 잤어요~~

우왕~~ 피곤피곤~~ 요즘 열감기 진짜 무서워요~

다들 휴가 끝에 푹~~ 쉬어서 체력을 보충해야 할 것 같아요~~감기 조심하세요~~

 

 

나림재훈맘 2013-08-06 10:35:19
줄리아가 열감기로 고생하고 있군요. yuni94님이 이 많은 책 줄리아 읽어주신거예요. 아픈 아이 옆에서 지켜보는 것도 많이 힘드셨겠어요. 얼른 줄리아 열이 내려서 신나게 여름방학 즐겨야 할텐데, yuni94님도 감기조심하시고 시원한 하루 되세요.
벨벳 2013-08-06 20:47:03
아코~줄리아도 열감기로 고생이군요~
줄리아는 아픈참에 책도 많이 읽었네요.
줄리아 빨리 낫길 기도할께요~!!!!!!!!!!
곁에서 살피시는 여니94님도 컨디션 조절 잘하시길요~~~~
씨밀레 2013-08-05 14:30 

 

초4/저스틴

과천과학관 정말 아이들이 좋아할게 많은거 같아요

저스틴도 그런곳 정말 좋아하는데 지방이다 보니 그런곳 갈 기회가 많지 않더라구요

아이들이 신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저스틴은 토요일에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다녀왔어요

물고기반 사람반 정말 엄청 많더라구요

다행히 저는 가족권을 예매해서 가서 바로 들어갔는데 그날 표 예매하시는 분들은

줄서는 시간도 오래 되었을거 같아요

저스틴이 아쿠아리움 노래를 부르더니 다녀오니 한결 마음이 편해요

내일은 파충류전시회 가야하는데 전시회가 전시회인 만큼 에어컨을 안켠다고 하는데

벌써부터 더워요 ㅎㅎ

요즘은 ort열심히 읽고 MTH 일주일에 한권씩 읽고 있어요

소나기가 쏟아질려는지 멀리서 천둥소리가 들릴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yuni94 2013-08-05 20:48:41
전~~ 아쿠아리움에 다녀온지 2년도 넘은 것 같아요~
사람이 많으니까 자꾸 안 가게 되더라구요

저스틴이 동물들을 좋아하나봐요~~ 아쿠아리움에 이어 파충류 전시회도 가고~~
정말 즐거운 방학을 보내고 있는 듯 해요~~
책도 열심히 읽고 있네요~~ 역쉬~~ 멋진 오빠에요~~
나림재훈맘 2013-08-06 10:23:06
아쿠아리움 갔다오셨군요. 저는 휴가철 전에 가서 좀 여유있게 봤는데 사람들이 참 많았겠어요. 저스틴 소원하던 아쿠아리움에 갔다왔으니 정말 좋겠어요. 파충류전시회는 에어컨을 안 켜주는구나 처음 알았어요. 씨밀레님이랑 저스틴 더워서 고생하시겠어요. 시원한 음료수 챙겨서 보시고 나서 드세요. ORT책 제가 나림이 읽어주었던 책인데 언젠가는 혼자서 읽는 날이 오겠지요. 더운데 책도 열심히 보는 저스틴 오늘 파충류전시회 잘 보고와 .
벨벳 2013-08-06 20:52:05
작년에 두곳 다 다녀왔었는데 물고기 보다 사람이 조금 더 많았어요.ㅎㅎㅎ
4학년인데 아쿠아리움을 가고 싶어 하는걸 보면 정말 동물들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파충류는 으...............저는 소름이 쫘악~~~더운줄 전혀 모르겠더라구요.
멀찌감치서 사진 찍는데도 어찌나 소름이 돋던지...
엄마는 더워도 저스틴은 무척 신나겠어요~^^*
언제나 성실히 잘 하는 저스틴 멋지다고 물개 박수 오랜만에 보냅니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소울메이트 2013-08-05 13:03 
과천 과학관은 한번도 못 가봤네요.
아이들 1, 3학년인데.. 꼭 가봐야겠어요.
저희 둘째는 영어책 읽기를 거부해서.. 사실 좀 걱정스럽기도 하네요...
나림재훈맘 2013-08-05 13:54:25
저도 이번에 처음 가봤는데 초등생이 가서 체험해 볼께 많아서 너무 좋았어요. 한번에 가서 다 보기는 힘들어 여러번 가서 조금씩 보고 오는게 편할거 같아요. 둘째가 영어책 읽기를 거부하면 그냥 놔두세요. 저희집은 나림이가 작년에 거부해서 그냥 넘어가고 제가 옆에서 계속 읽어주었어요. 그러다 올해는 자신감이 좀 생겼는지 선물 목표가 생겨서 받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해주는 거예요. 엄마가 많이 기다려줘야 할거 같아요. 소울메이트님 언젠가는 둘째가 영어책 읽겠다고 책 가지고 오는 날이 꼭 올꺼예요.
벨벳 2013-08-05 12:26 

나림재훈맘님 정성가득한 글과 사진으로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과천과학관 ~가도가도 새로운것이 보이는것 같아서 좋은곳이죠~

나림이 양쪽으로 머리도 이쁘게 묶어주셨네요~

누나 따라 다니며 재훈이도 신났겠어요~^^*

 

덥기도 하지만 집안에서 반찬이라도 몇개 하는 날에는 아주 찜통이여요.

욕조에 물받아서 물놀이는 안할 수가 없네요.

멘사퍼즐책 두권을 지난 주말에 서점에서 사왔는데,,,이것이 시간잡아먹는 도둑이여요.

일기쓰다가도 책 들여다 보고,,,일기 글씨는 엉망으로 써 놓아서 저한테 혼이 났네요.

독서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할일은 해놓고 책도 봐야하는데,,,,

오늘은 학교에서 9시부터 12시까지 NIE를 하고 집에 옵니다.

학교도서관 책들도 반납하고,,오랫만에 담임선생님께 인사도 드리고 지금 집에 오는길이라도

전화 왔네요.^^*

목요일까지 NIE반이 진행되어서 아침마다 늦잠 자는 버릇은 없어질것 같아요.

점심먹고 조금 놀다가 피아노 다녀와서 저녁에는 친구들과 함께 하는 인문고전 읽기 북클럽 모임이

있을꺼에요.

두번째 모임인데 모두들 월요일을 기다렸다고 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모두들 시원하고 즐거운 한주 되시길~!!!!!!!^^*

 

나림재훈맘 2013-08-05 13:59:42
아는분이 과천 과학관 알려주셔서 이번에 가보았어요. 재훈이는 누나 따라쟁이라서 하는것마다 따라해요. 벨벳님네 아이들은 방학을 학교에서 알차게 보내고 있으시군요. NIE 수업을 어떤 걸까 궁금하네요. 제가 배웠는데도 나림이랑 진행이 안되서 일단 신문만 보고 오늘 날씨 이야기만 하고 있어요.
친구들과 함께하는 인문고전 읽기 북클럽 모임으로 친구들과 사이가 더 좋아지겠어요. 나림이네 친구들은 서로 학원이 달라서 개학해서나 학교에서 볼거같아 좀 아쉬워하더라구요. 시원한 한주 되세요.
씨밀레 2013-08-05 14:26:32
크리스티는 방학인데도 정말 알차게 보내고 있네요
멘사퍼즐책이 엄청 재미있었나보네요
하나에 빠지면 그것에만 집중할려고 하는 크리스티 그래도 대견해요~
날씨가 무척 덥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yuni94 2013-08-05 20:53:27
알찬 방학을 보내고 있네요~~
NIE는 제가 배워보고 싶었는데 동네 문화센터에 개설된 강좌가 없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니~~ 정말 기분이 좋으실 것 같아요~
왠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해요~
즐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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