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오늘 문이 안 열려서~~ 일단 제가 열어요~~
일주일 쉬기로 한 거 아니죠??ㅋ
초1 줄리아~~ 오늘 개학했어요~~
지난 주는 방학 숙제 마무리 하고 여기저기 다니느라~ 바뻤네요~
화요일에는 줄리아랑 둘이서 캐리비안 베이에 다녀왔어요..오후권을 사서 2시 반에 입장 했는데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파도풀에서 물 좀 먹어주고~~ 유수풀에서 줄리아가 저를 끌어줘서 ㅋ 즐겁게 놀다왔네요..

수요일에는 국립과천과학관에 다녀왔어요~~.
어린이 체험실이 깔끔하게 바뀌었네요~~..오늘은 첨단과학관을 둘러보았어요..
방학이라 그런지 B-boy공연과 마술공연이 있어서 즐겁게 관람 했어요~

목요일은... 학교청소가 있는 날이었답니다..
11시에 모여 반 청소 깔끔하게 하고~~ 점심으로 엄마들과 아이들이 모여 낮부터 ...꼬기를 먹었어요..
아이들 방방 태워주고 엄마들은 커피마시며 수다 떨고~~ 하니 3시가 넘었더라구요..
그 후 줄리아는 도서관으로 가서 시원하게 책읽기를 했습니다.
제법 진지하죠??

바쁘게 보낸 일주일 이었네요~~
요즘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네요~~ 그래도 낮에는 덥네요~기온차가 나니..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 여름~~ 덥다덥다를 입에 달고 살았어요~~ 언제 지나가나~~ 이러면서요~~
긴 장마도 지나가고 무더운 여름도 지나가고~~
힘들어도 다 지나가요~~ 지나고 나면 또 즐거웠던 일만 생각나고요...
이젠~~ 놀러다니기도 좋은.... 책읽기도 좋은 가을이 오네요~~
항상 함께 해서 행복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쑥쑥몰

> 




 










서연예원맘 

[SQR 5기] 47,48 출석체크
[1~4학년 자주방] 즐거운 책읽기와 함께~~
최신
이전


초3 Cristi
저도 맘속으로 디올님 처럼 자주방자주방 했었네요~^^;;;
주말에 벌초 하러 안동까지 다녀왔어요.
저희 친정아빠가 7형제셔서 사촌들이 모이면 정말 굉장하답니다.
해마다 가도 보시는 어른신들 마다 누구냐며 물어보셔요~ㅋㅋㅋㅋ
저희집이 딸만 넷이라서 더 헷갈리시는듯해요.
Cristi는 오랜만에 함께 갔는데 하루종일 차를 타도 이제는 멀미도 어릴적 만큼 하지는 않더라구요.
토요일에 출발해서 일요일 밤10시에 집에 도착했네요.
덕분에 책도 한권 못읽고 일기도 못쓰고 월요일 등교했습니다.
자주방 모두모두 즐거운 한주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