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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맘들은 어떻게 영어공부 하세요???

글쓴이 한 올리비아

등록일 2013-08-29 13:31

조회수 3,223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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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완전정복을 위한 꿈인거 같아요~

저 개인적인 최대의 목표는 "영어로 말 잘하기"에요. 물론 여기계신 다른분들도 마찬가지지요?^^

 

자신만의 영어공부,,,비법을 나누어주시면 좋겠어요~

 

첫번째 나의 방법. 큰소리로 말하기.

 

전 큰소리영어학습법이란 책을 읽고난후, 이걸로 정했는데...쉽지 않네요.

tv에서도 유명하신 분들이 어릴적 영어소설책등을 큰소리로 읽고 외워서 영어를 잘했다고 하네요,

이 방법이 최선이겠구나 싶어서,

어려운 연설문 말고, 애들과 함께 공부도 될수 있는 스토리북으로 선정했어요.

 

'마녀워니'를 선택했죠,

하루에 1시간 공부하기를 목표로 정했고.

한권 끝내는 기간은 15일로 정했어요.

한번 듣고, 한번 따라 말하고는 식으로,

하다보니 입에 붙어 책보고는 술술 잘 읽게 되었어요.

다음은 외우기,,,책 안보고 입에서 술술 나오기까지가 어렵네요...

그다음은,,,슬슬 제가 지쳐가서,,,다시 시작해야하는데, 그 시작이 안되고 있어요.

 

두번째 나의 방법. 엄마표 영어책 달달 외우기.

 

이게 좀 쉬운듯 해요.

6개월~1년을 두고 달달 외울생각인데, 이건 자신있어요.

이 두꺼운 책 한권 외어서 그 이후 제 생각대로 말할수 있을까요?

 

세번째 나의 방법. 단어 많이 외우기.

 

이 세가지 방법중 제일어려운게 큰소리학습법이에요.

 

다른맘님들은 어떻게 영어를 극복하고 계신가요?

생활영어 달인되신분들, 영어로 술술 말 잘하시는 분들,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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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주리 2013-09-02 09:50 

1번 방법이 제일 좋을 것 같아요.

거기에 좋아하는 미국드라마나 영화를 자주 반복해서 보면 좋을듯하구요.

하지만 실천이 어려우니...

rinz 2013-08-31 22:46 
큰소리로 말하기  좋은 방법이네요^^ 성격적인 부분도 영향이 큰것같아요. 적극적인 성격이 영어 말하기에는 훨씬 도움이 되는것같더라구요. 전 소심해서 남앞에서 말하기가 잘안되네요ㅜ   엄마표 영어책.. 이젠  나이가 들어 외워지지도 않고 알던건 까먹고 ㅜㅜ  꾸준함이 이긴다는데  안하니 바보가 되는느낌이네요. 주변엄마들보니   전화영어도 하시고  미드도 보시고  CNN방송틀어놓고 계신다하고  문화센터 회화반 나가시는분도 계시고 교포영어회화과외받으시는 분도 계시고.. 다양하게들 하시던데  저도  더 늙기전에(?)  꾸준히 다시 계획세워서 해봐야겠어요.
주원어뭉 2013-08-29 21:56 
전 아이책 같이 공부하는게 가장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아이랑 영어로 놀아주려면 엄마도 많이 알아야하니까 티처스가이드같은 경우 거의 외워서 진행을 해요. 그리고 취미생활로 미드감상..^^
yuni94 2013-08-29 20:02 

영어공부는 생각으로만 멈춰 있어서~~ 고민이네요~~

 

해야지해야지 ~~ 하면서 벌써~~ 시간이 흘러버렸어요~~

해야할낀데~~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일단 저도 큰 소리로 책 읽기부터 시작할까요??

 

뭐라도 당장 시작해야겠어요~~

원영사랑 2013-08-29 15:38 
달인까지는 아니지만...ㅎㅎ
저는 북클럽 1기에서 영어원서 읽기하고 있어요.^^
제 공부(?)로는 유일한 활동이네요.
1년정도 넘게 활동하니 이제 제법 속도도 나고 새로운 어휘도 알게되서 좋더라구요.
빨강머리앤 2013-08-29 19:26:52
이 방법이 빙고!!! 에요.^^
팔랑팔랑 2013-08-29 13:52 
저 관심 많아요. 지난 겨울방학 아이와 함께 저도 큰소리로 100번 읽기했었는데요 방학 끝나고 땡~~

혼자 뭔가를 한다는게 어렵더라구요.
몇 번 제가 주축이 되서 엄마들 영어공부 방을 만들까도 생각했지만 ... ㅠㅠ

혹시 계획하신다면 저도 끼워주세요.^^
메이크오버 2013-08-29 13:43 
미모스다음 카페에 와서 영어공부함께 해요 애들공부두시키고
한 올리비아 2013-08-29 13:47:03
영어공부관련해서 쑥에서 검색도 하고 그랬는데, 그때 알았어요, 미모스가 있다는걸, 몇년전에 활동한거라 생각하고 찾아보지 않았는데, 지금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네요~
찾아가볼께요,감사해요^^
고꼬미 2013-08-29 19:02:11
^^
전 미모스의 아들셋맘이예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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