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의 명을 받고서야 드디어 초게에 글을 쓰게 되는군요.
AB 클럽 회원님들은 맑고 따사로운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어제 부산에 있는 화명동수목원에 다녀왔어요.
개장한 지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사람들이 참 많았어요.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느껴지더군요.
스탠드형 미니 도서관에서 수학도둑을 찾아서 읽어보기도 하고
정자에 대자로 누워 있다가 오븐에 구워간 맛난 군밤도 까먹고요.
스마일리는 내일 중간시험이라 어제 오전까지 공부하느라 웍싯은
추가로 못하고 듣기와 책 읽기만 했네요.
주말에 열심히 하신 분들 모두 모두 올려주세요.~~
지금 북클럽 11기에서 진행하고 있는 책 [그리스인 조르바] 중의 일부 올려봅니다.
최근에 아이랑 읽었던 [조지프의 마당]이라는 그림책이 떠오르더군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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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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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번 레이첼
The fair-2
레이첼은 지난주말에 소요산 산행을 했습니다.
단풍이 든 가을 산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험한 산을 다녀오는 바람에 피곤한 기억밖에 없네요.ㅎㅎ
주말에 밀린 워크시트를 하는데 결국 못했어요. 어제서야 부랴부랴 한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