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도 얼마안남았네요~
숙제방 대문 엽니다.^^
23.지나 8권.수.금요일분 숙제 제출합니다.
이번주에 마감한다는 목표로 하고있습니다.(널리알려 목표에 다가갈수밖에 없는걸 전략삼아~ㅎㅎ)
어제 챕터 공구 주문하고 나니, 이젠 진짜 ab완주를 실감하게 되네요.
그동안 모아두었던 지나의 웍싯을 한번에 둘러보니 9주간 이곳에서 함께했던 친구들, 엄마들, 선생님 생각이 나네요. 모두가 함께 아니었으면 쉽지 않았을 거예요.
스스로 하겠다고 하지 않으면 할 수 없었던 일이구요. 겨우 두쪽씩 하던 지나가 마감소리에 6쪽씩 달리고 있네요. 발등에 불떨어지면 열심히하는 못된 버릇은 엄마를 꼭 닮은거 같아서 좀 그렇기도 하고, 해내고있는게 대견하기도하고....
아침 일찍 대문열어놓고 지나 학교가면 김장하러 갑니다.
유난히 추워보이는 날이예요.
지나 올때까지 겨우 서너시간 도와드리러 가는 길이지만 열심히 도와드리고 일년치 김장 얻어오는걸로 하겠습니다.
다들 김장은 끝나셨지요? 올해는 어머니 김장이 유난히 늦은듯싶네요.
추운날 감기들 조심하시고, AB클럽 완주를 향해 다들 뛰어갑시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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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은비 









숙제방)AB club 11.2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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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안젤리나입니다.
지난주 했던 4번째 안제리나 fair입니다.
지금 할로윈하고 있구요.
늦게 시작했던니 3라운드보다도 1주일이 늦네요. 빨리 해야할텐데.. 그렇다고 일주일에 1개 이상은 무리더라구요. 늦더라고 1주일에 1개씩 꾸준히 나가겠습니다.
울 안제리나 혼자 하는 부분도 있구요. 영작도 스스로 해보려고 노력해서 기특합니다.
물론 틀리면서 하지요. 제가 잘 봐주지도 못하고 틀린대로 놔두고 잘했다고 칭찬만 합니다.
그런데, 아빠가 고춧가루를 확- 뿌리더군요. 보고선 다 틀렸다고.. 문법 다 틀렸는데 뭐가 잘했나고.. T-T
저보고 공부하라고... 아~~ 놔.. 할말도 없공...